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344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홍진경이 충격먹은 장동민의 트라우마
126
2개월 전
l
조회
7496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4
32
24
익인1
미친선생 진짜 많았네
2개월 전
익인2
저 선생은 남아서 얼마나 많은 애들한테 트라우마를 남겼을까 환경이 가난한 거지 남의 옷 훔쳐 입을 못된 애는 아니었을 텐데
2개월 전
익인3
하...
2개월 전
익인4
나 초딩 때 발키울라고 실내화 크게 신고 다녔는데 애들 다 있는 앞에서 집이 가난해서 실내화 물려신냐 물어보던 담임쌤 생각나네 ㅋ
2개월 전
익인5
어린 동민이 상처 어떻게 할거야…
어머니는 얼마나 마음아프셨을까
2개월 전
익인6
ㄹㅇ 선생 같지도 않은 사람들이 선생한다고
2개월 전
익인30
22
2개월 전
익인60
33
2개월 전
익인82
44
6일 전
익인7
옷은 그냥 저렇게 뺏긴 거임??
2개월 전
익인8
마음이 아프다..애기가..ㅠ
2개월 전
익인9
ㅜㅜㅜ 예전에는진짜 말도안되는 선생이 많았어요... 저만해도 지금생각하면 들이받을일이 많았는데 왜그때는 찍소리도못하고 그저 벌받고만있었는지ㅜㅜㅡ
2개월 전
익인10
😢
2개월 전
익인11
저런 선생들도 나이들어서 교감하고 교장하고 그러겠지 진짜 돌려받아라
2개월 전
익인12
진심 저떄는 체벌 엄청 심하다고 들었음
우리 이모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뺨을 때렸는데 그 이후로 고막 다쳐서 한쪽 귀 안들린다고 말해주셨음..
2개월 전
익인13
세상에 나쁜 어른이 너무 많으..ㅠㅠ
2개월 전
익인15
체벌 진짜 최근에 없어짐 나도 몇번 맞았는데 너무 선명히 기억남
2개월 전
익인17
나도.. 부모님한테 저렇게 뭐 뺏긴 적 많음 아이러니하게도 부모님 직업이 선생님ㅋㅋㅋㅋ 선생님들 국룰인가봐 애가 갖고 있는건 뭐든 다 훔친걸로 생각함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22
매일 같은 옷을 입다가 새 옷이 생겼으니까 누명을 쓴 거죠 매일 같은 옷을 입으면 가난해 보이는구나 가난해 보이지 말아야겠다 가난해 보이면 이렇게 억울하게 무시당하는구나 강박이 생긴 거
2개월 전
익인23
맨날 똑같은옷 입고 다니다가 새로운 옷 입었을때 안 좋은 일이 있었으니
그 원인이 '매일 똑같은 옷을 입던 나'라고 생각된거 아닐까요..
2개월 전
익인24
맥락을 봐야하지 않을까요? 처음 사진을 보면 체육복만 입고 다녔다고 나와있어요 아마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았던 거겠죠 여기서 어렸을 때 사정이 어려웠음을 알 수 있구요 그러던 중에 어머니가 점퍼를 사주셨고 신나서 그걸 입고 등교한 날에 선생님께 억울하게 체벌을 당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거기서 장동민 씨가 깨달은 건 늘 체육복을 입고 다니던 가난한 집 애가 새로운 옷을 입었다는 건 누군가의 것을 훔친 게 분명하다, 라는 사회적 편견이었던 거죠
그 뒤로 같은 옷을 입지 않음으로써 나는 매일 다른 옷을 입을 만큼 옷이 많고 그 많은 옷을 살 수 있을 만큼 집이 여유롭다, 를 표현하며 살았고 이는 과거 편견으로부터 억울하게 체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긴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20
애를 어떻게 점심시간까지 때리냐
진짜 저런사람이 무슨 선생니이야
진짜 인성이 더럽다
참 장동민님도 힘들일이 많으셨던듯
2개월 전
익인21
지금 선생님들 고생하는 이유는 과거에 저런 인간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았기때문에 지금 선생님들이 고통을 받는거같음
2개월 전
익인35
222
2개월 전
익인69
333
2개월 전
익인77
44
1개월 전
익인25
정말 최악이다... 아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역할이 되어주진 못할 망정 평생 기억에 남을 상처나 주고
2개월 전
익인28
과거 저런 선생같지도 않던 작자때매 지금 제대로 된 선생님들조츠 고통받는 상황이 되어버린거지
2개월 전
익인29
저런것들이 선생을하고 에혀
2개월 전
익인31
에휴지금쯤 유병장수해서 최대한 고통스럽게 가길
2개월 전
익인32
죽어라 진짜 선생같지도 않은 선생들이 초등학교 선생하면서 애들 트라우마 생기게 만드는 일 허다한듯
2개월 전
익인33
예전에는 선생들이 대놓고 촌지 받던 때라
저런 새끼들 놀랍지도 않음…
2개월 전
익인35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ㅠㅠ 미친선생이네
2개월 전
익인36
저런 교사들 진작 은퇴해서 연금 빵빵하게 받으면서 살고있습니다 지금 장동민 또래 교사들은 다 맞고자란애들임
2개월 전
익인39
그때 얼마나 힘들었을까ㅠ
2개월 전
익인41
저 97년생인데 초2때 담임한테 뺨맞은적 있어요 ㅍㄱ초 ㅊㅁㅅ 선생… 이름까지 기억합니다 이 인간 때문에 이악물고 열심히 삽니다 저주하는 마음으로
2개월 전
익인44
저 당시에 별 미친 선생들 정말 많았어요
2개월 전
익인45
과학시간에 책상 붙여서 하는 조별활동에서 나 말고 다른 셋이 놀다가 비커 깨뜨렸음 그 셋은 내가 했다고 주장했고 나는 아니라고 억울함 표시했는데 거짓말 치지 말라고 선생이 뺨 갈김 나 그때 초3이었음 안경까지 날라감 솔직히 이런선생들때문에 지금 교권 박살난거라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6
미친 선생이네 이거
2개월 전
익인47
진짜 90년대생까지는 미친 선생님들 많았음.. 초등학교 6학년때 전공이 체육인 담임이 과학실로 여자애들 불러서 싸대기 때리고 그랬는데 창피해서 부모님한테 말도못함..
2개월 전
익인48
선생자격이 없다 진짜
2개월 전
익인49
진짜 저런 선생 많았어요
2개월 전
익인50
전 수학 사칙연산 배울시절 학습지로 이미 예습한내용이라 암산하는게 재밌어서 시험칠때도 암산으로 했는데 시험지에 적힌게 없으니 커닝이라고 손바닥 매맞았어요 ㅋㅋㅋ 제일 억울했던건 옆자리 남자애가 딱히 컨닝 할만한 애도 아니였다는거 그런식으로 주입식 교육하니깐 발전이 없는거
2개월 전
익인51
와 미친 욕나와
2개월 전
익인52
와씨 진짜 내가 다 개억울하다 훔쳤다고 인정한다고해서 상황이 끝나는것도 아닌게 그때부터는 옷도둑 프레임이 씌워진채 학교다녀야하는거니까
2개월 전
익인53
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54
마쟈요..저런 선생님들 너무 많았음요
저도 93년생인데 중학교때 외고지원했다고 수학선생님이 반 애들 다 있는데서 겁나 무시했어요.. 너가 어떻게 외고를 가냐며...ㅎㅎ
근데 합격함..ㅋㅋㅋ 합격하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따로 전화왔어요 그러면서 끝에말에는 엄마한테 말한거 아니지?이러고.. 지금도 그말이 안잊혀지는데
진짜 너무 치욕스럽고 화나던 기억입니다 ㅠ
2개월 전
익인55
아 너무 슬프다..... 장동민 가정사 들어보면 정말 힘들었다는데 자기가 꼭 성공해서 다 갚아주고 평생 일 안 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지원받아서 데뷔하자마자 대박나고 가족들 일 다 그만두게 했다던데.. 아직도 부모님 누나 데리고 여행 다니고ㅜㅠ 대단하고 멋있음
2개월 전
익인56
현 교사지만 학창시절때 미친 선생들 진짜 많았고 교사 혐오했음
2개월 전
익인57
저 시절 선생은 선생이 아니지.. 뺨 때리고 발로 차는 것도 용인되던 야만의 시대
부모조차 네가 뭘 잘못해서 선생님이 그러신거겠지 나무라고
2개월 전
익인58
아ㅜㅜ
2개월 전
익인61
나도 초2때 선생땜에 생긴 트라우마있음
2개월 전
익인62
저런것도 선생이라고...
제발 더글로리에 나왔던 선생님같은 결말을 맞았기를
인생은 부메랑이야 다 돌아와 진짜
2개월 전
익인63
선생진짜 가둬놓고 개패버리고싶네
2개월 전
익인63
지금쯤은 뒤ㅈ기를
2개월 전
익인64
아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65
어우 고딩때 쌤 생각나네
2개월 전
익인66
하 진짜 저 선생땜에 개빡치는데 초등학생이었을 그 어린애가 맞고 맞다가 거짓말한 게 너무 맘 아프고 슬퍼서 미춰버리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67
슬프다 어린 마음에 얼마나 충격이었을까.. 옷 때문이라 생각하고..
2개월 전
익인68
와,, 어린나이에 너무 서럽고 무서웠겠다,,,
2개월 전
익인70
나도 초4때 선생님땜에 생긴 트라우마있음ㅜㅜ
2개월 전
익인71
나도 초3때 담임한테 여자애가 멜빵바지 입고 왔다고 교실 뒤에 서서 수업 들으라고 혼남
못 믿겠지만 진짜 혼난 이유가 저게 다임
내가 젤 좋아하는 옷 이었는데..
2개월 전
익인72
미친선생이네
2개월 전
익인73
진짜 선생들 개념털린 인간들 많았음. 못사는 애들은 막 대하고 잘사는 애들은 촌지요구하고. 지방익인데 우리집이 그냥 조금 잘사는 편이었는데 학생상담이라고 불러서는 촌지요구(너네 엄마는 애를 맡겨놓고 인사 한 번을 안온다고 면박줌) 엄마한티 말하니까 바로 알아듣더라. 돈주니까 조용해짐. 쓰레기같은인간. 졸업하고 친구들한테 그 선생이 그랬었다고 이야기하니까 친구들은 모름.(그 선생님이 그랬다고?ㅇ.ㅇ?) 우리랑 비슷한 나이대 애 있는 애엄마였는데 겉으로는 고상한척 하면서 뒤로는 저러고 다님
2개월 전
익인75
당시에 저렇게 피해본 학생이 얼마나 많았을까.. 가난한게 죄였던 이상한 세상
1개월 전
익인78
진짜 곱지않게 죽길바라는선생 딱 둘있음 초2때 여자애들 성추행하던 담임이랑 초4때 가난한편부모가정 남자애 하나 타겟잡고 맨날 개패듯이 패고 밟던담임... 그 남자애는 지금은 잘살지만 소년원도 다녀오고 청소년기 개힘들었던걸로 아는데 다 그 담임때문이라고 생각함
23일 전
익인79
옛날에 이상한 선생들 많았던 것 같아요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생활기록부 이상하게 써져 있던 것만 봐도……
15일 전
익인80
아동학대는 10년이 지나든 20년이 지나든 다 찾아내서 처벌때려야함
14일 전
익인81
쓰레기다11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인생 정말 모르는 일이다.twt
이슈 · 5명 보는 중
동족끼리 결혼했을때 가장 빨리 이혼각 나오는 조합이 뭐라고 생각해?
이슈 · 1명 보는 중
' 갑질' 다이소 공식 입장
이슈
전 아이라인을 잘그려용
일상 · 2명 보는 중
AD
AD
변호사가 보아온 상간남들의 공통점.jpg
이슈 · 5명 보는 중
현실적인 실수령 400만원의 삶
이슈 · 3명 보는 중
AD
부잣집이나 먹던 80년대 바나나 가격.jpg
이슈 · 3명 보는 중
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
이슈 · 6명 보는 중
나보다 월루인 사람
일상 · 3명 보는 중
뉴진스 '남극 간 멤버'는 하니..어도어 대표 면담 불참
이슈
AD
AD
피임 잘못해서 생긴 딸이 싫어요
이슈 · 4명 보는 중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TOP 30
이슈 · 2명 보는 중
나 결혼식 첨가는데 이렇게 엌대..?!!
일상
AD
두바이쫀득쿠키 실제 원재료값
이슈 · 1명 보는 중
"진작 살 걸”…100만 원 뛴 노트북.jpg
이슈
금감원 오피셜 경고문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140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118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21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111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139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105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57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97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111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76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92
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
90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59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26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0
드디어 차은우 가나디 동동이 출연한 뮤비 티져 올라옴 .jpg
11.26 17:03
l
조회 1163
모두를 속인 충격적인 음식
30
11.26 17:03
l
조회 18674
l
추천 2
일본 아이돌 보겠다고 사람 한가득 몰렸던 그때 그 시절 한국.jpg
7
11.26 17:01
l
조회 8534
오빠 호칭 쓰면 처벌하는 북한
1
11.26 17:00
l
조회 3913
김부장에서 흠칫했던 장면
24
11.26 17:00
l
조회 15173
l
추천 2
소리주의)제목:다이자
11.26 17:00
l
조회 18
좋아하는 밈 말해보는 달글
1
11.26 17:00
l
조회 219
전나 화끈한것같은 방탄 정국의 행보..
175
11.26 17:00
l
조회 79240
l
추천 19
통닭천사가 BL 입문하자마자 튕겨져 나온 이유ㅋㅋㅋ
144
11.26 17:00
l
조회 53027
l
추천 7
배달기사님의 긴박했던 15초
1
11.26 16:59
l
조회 5522
차은우, 달콤하게 몰아친다…'Sweet Papaya' 티저 설렘 폭발
11.26 16:57
l
조회 88
현재 sns 반응 살벌한 에버랜드 알바 🔞발언..JPG
208
11.26 16:49
l
조회 105761
l
추천 3
버블 시스템을 조금 잘못 이해하고 있던 신인 남돌.......
20
11.26 16:42
l
조회 13678
l
추천 2
살짝 놀란듯한 JYP
5
11.26 16:40
l
조회 5020
미래소년
추가하기
더보기
장유빈 재데뷔 박시영 일프듀
장유빈 인스타
상민이 소식 올라왔네
혹시 여기 아직도 사람 있어??
2
썸네일 동표 소중해
1
엔딩요정 투스잼 귀엽다
ENA 월화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시청률 추이
2
11.26 16:03
l
조회 2123
모두를 경악하게 했던 가수 근황
11.26 16:03
l
조회 2996
소비에 실패할 여유
11.26 15:59
l
조회 3296
l
추천 4
어제자 기빨리고 오히려 처연미 올라간 남돌 비주얼
5
11.26 15:56
l
조회 8787
27년간 꾸며본 적 없다는 여자
3
11.26 15:44
l
조회 8080
l
추천 2
실물 𝙈𝙄𝘾𝙃𝙄𝙉 지드래곤🌼 하나카드..jpg
23
11.26 15:38
l
조회 17607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936
937
938
939
9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2
1
"한달 전 여수 온 30대男, 폐가서 백골로 발견”…경찰 수사
7
2
두쫀쿠 현지인 평
34
3
🙋: 싼티 안 나는 걸로 주세요... 주문하신 꽃다발 나왔습니다 💐🪻
7
4
4살로 돌아가버린 24살 딸
7
5
티아라 효민 집 인테리어
17
6
파주에 짜글이 식당낸다던 임성근 근황
6
7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35
8
현대차, 공포의 입사대기 후배들
2
9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 10명 키차이.jpg
4
10
다이소 12월 뷰티 신상
1
11
우리 회사에 대단한 분 나타나심 ㅋㅋㅋㅋ.jpg
3
12
영화 어쩔수가없다 삭제된 결말 장면
13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42
14
그냥 차라리 취집 시켜줄만한 왕자님을 빨리 만나셨으면ㅠㅠ 하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었음...X
2
15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52
16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47
17
호불호 갈린다는 JYP X 국립중앙박물관 국악아이돌 (+댓글반응)
22
18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09
19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66
20
동생이랑 싸우고 계란말이에 글씨 새겨넣음
1
내 친구 80키로에서 50키로까지 뺐는데
1
2
번따 안 당해봐서 속상ㅋㅋㅠㅠ
6
3
애기 말 듣고 충격 먹어서 교정함…
1
4
보일러 안키는 익 있어?
8
5
그냥 밤 한번 새고 생활패턴 돌릴까..? ㅋㅋ 가능하려나
3
6
친구랑 여행갔다와서 김포공항서 친구 아버님이 나 차로 집근처까지 데려다주셨는데
1
7
남친있는애들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거 너무 현타와
3
8
이미 지나간 실수 떠오를때 1이야? 2야?
3
9
여자 20대중후반 되면 목소리 낮아지고 걸걸해져?
10
네 입 닫고 있을 때 살짝 치아끼리 떨어져있어 아님 완전 꽉 맞다물고 있어?
11
자다가 왜이렇게 깨지
24
12
취준생인데 오늘 면접 보러 갔는데 긴장 엄청 했나봐
1
설리 아이린 김태희 생일 똑같은 거 신기하다
1
2
어떤 독방 댓글은 거의 2~3개 이런데 조회수는 기본 80~100 넘어가고 그런건 왜지
3
노잼이라고 불리는 그룹 자컨 보고도 이게 노잼인가? 싶었는데
12
4
팬싸에서 바로 기억에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4
5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드는거 그냥 믹서기로는 안만들어지지?
7
6
유튜브 댓글 고소돼??
9
7
기내에 보조배터리 충전 금지잖아
8
요즘은 영어로 노래내야 해외에서 더 유리하다고 봄?
4
9
헐 캣츠아이 멤버들 부모님도 그래미 갔었나봐
10
루햄이랑 킴카다시안이랑 사귀는거 찐인가
2
1
나인 추천한 익 누구냐
1
2
아너
1회 시청률
1
3
김영광꺼 필모깨기하려는데 다들 어떤거 재밌게봤어???
1
4
브리저튼
샬럿왕비 브리저튼 중 유일하게 슬픈 기수라 더 애착감
1
5
브리저튼
외전 조지 섹시한 장면 탑2 (ㅅㅍ)
2
6
정보/소식
2월3일자 넷플 패트롤 순위
8
7
다들 연기 작두 탄다고 생각했던 국내 작품(영화, 드라마) 있어?
32
8
스프링피버
9회 시청률
9
반짝이는 워터멜론
2
10
20세기소녀
김유정의 청량함을 보는 영화
1
11
대군부인
대군부인 학생+첫만남 상플
1
12
대군부인 3월 아니였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13
친밀한리플리
89회 시청률
14
마리와별난아빠들
81회 시청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