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38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 낳고 부모 이해된다는 사람들이 제일 X같은 것들임
94
1개월 전
l
조회
41397
인스티즈앱
5
23
5
익인1
제목만 봐도 도태가 쓴 글일거 같더라
1개월 전
익인2
부모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지만(노력) 그렇게 똑같이 하고 싶지 않아
발전이 있어라.. 그저 혐오하기에 바쁘지말고
1개월 전
익인3
일관성 없는 사람들 싫어해서 공감함
1개월 전
익인4
맞말 아닌가? 자기같은 자식 낳아서 자기연민 생긴거 맞지
1개월 전
익인5
222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
3
1개월 전
익인24
444
1개월 전
익인25
555 ㄹㅇ 맞말인데
1개월 전
익인48
66 난 실제로 낳았는데 전혀 부모에대해 좋은 감정이 안들어. 어떻게 이런 존재에게 그렇게 했지? 역시 인간이 아니네정도고 더 화나(심각한 학대가정이었고 난 아토피 피부인데 모가 기저귀도 안갈아줘서 부가 퇴근하면 그거부터 갈았다함. 다 짓물러 터지고. 문제는 이게 또 질투를 불러 커서도 학대하는 이유가 됨)
1개월 전
익인4
이 댓글에 정말 공감하는 바임. 내가 진짜 맞을 짓을 해서 이렇게 맞으면서 자라는걸까? 내가 잘못 태어난걸까?하고 자책도 많이 했고 우울했는데,
막상 내새끼 낳고 보니 내 부모가 더 이해가 안되더라. 우리 애도 진짜 활발하고 조심성 없긴 한데 그렇다고 절대로 욕하거나 때려서 잡지 않고 그럴 생각도 없음
익인이도 정말 욕봤다. 앞으로는 너의 가정에서 더 행복한 삶을 살길..
1개월 전
익인67
77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글 제목 검색해보니 11월 12일 해연갤이라 나오네요.
그 상황이 되지 않으면 이해 못 했을 일이 얼마나 많나요?
이렇게 글 틱 던져 놓고 콜로세움 열면 좋으신가요?
너무 의도가 투명해서 더 싫어요.
1개월 전
익인7
전형적인 인성 노답인 도태인간 쓴글임ㅋㅋㅋㅋ
세상에 대부분 부모들은 자기 자식들한테 잘해줄려고 노력함
물론 아닌 부모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럼
하지만 그들도 사람이기때문에 맘대로 안되는것도 있는거임
즉, 부모가 되어서 부모를 이해한다는건 이런거임
내가 자식으로서 있을때는 부모의 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으니까
그런 태도가 이해가 안되지만
막상 부모가 되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존재한다는거임
나이가 어릴때는 윗사람들 잔소리가 다 꼰대소리같이 들리지만
막상 나이들면 자기도 모르게 그런 소리를 하게 되는것과 비슷한거임
근데 이걸 이해 못하고 저런 글이나 싸지르는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도태인간이라고 밖에 생각안듬
똑같은 산이라도 정상에서 보느냐 산 아래에서 보느냐는 천지차인건데
이런 이해도도 없는데 인생을 사는건지 궁금하긴함
1개월 전
익인10
222222222
1개월 전
익인17
3333 진짜...
1개월 전
익인20
444
1개월 전
익인21
5555
1개월 전
익인36
66
1개월 전
익인42
888 ㄹㅇ 개찐같음 ㅠ
1개월 전
익인51
999
1개월 전
익인61
101010 좋은 댓글이네요
19일 전
익인63
11
19일 전
익인66
12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댓글 보고 놀랐네 본문 어느 포인트에서 화가 난 거…….?
1개월 전
익인57
22
1개월 전
익인9
얼마나 꼬이고 삶이 힘들면 저래 됌...?
1개월 전
익인11
이해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걸 겪어보니 아 그랬구나 할수도 있지 그래서 부모님께 더 잘하고 자식한테도 더 잘하는 사람도 있을건데
1개월 전
익인12
부모입장에서 느껴보지 못했던것들 알게된다는 차원으로 하는말아닌가 ,..? 부모가 안 되어도 어릴때 엄빠가 공부하라고 잔소리한거 커보니까 알겠돈디 ... 이거랑 같은맥락인거 아니나며 .. 저분은 어떤상황으로 말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3
부모한테 학대당한 수준 아니고서야 저게 저렇게 분노할 말인가?
난 애 없어도 나이 먹으면서 부모님 이해되던데, 하물며 내가 부모가 되면 더 이해가 되겠지
요즘은 티끌만한 생채기도 엄청 부풀려서 일부러 감정소비하는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음... 편하게 좀 살지
1개월 전
익인14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1개월 전
익인16
난 부모되니 엄마한테 더 잘해야겠다 싶던데.. 당연한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8
그냥 단순히요.. 겪어보지 못해서 몰랐던거 겪고나서야 알게됐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1개월 전
익인19
전형적인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가 어떤 모습인지 어떻게 떠올리는 지에 따라서 반응이 다른 거임. 저긴 좀 험했던 거고 여기 반응보니까 여기 사람들은 좀 살기 좋았나보네.
1개월 전
익인22
'이해' 라는 개념을 모르는 도태인이 쓴 글이네
1개월 전
익인23
????? 연민이 어떻게 나오는겨
아이였을땐 부모가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상황들이 있었을거고 그때의 심정이나 느낌을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그럴수 밖에 없었구나 하고 이해했다는거지 무슨 연민임??? ?
1개월 전
익인26
엄마가 왜케 화가났었는지 이해가 된다..이게 왜 문제야? 자기반성인데
1개월 전
익인29
저게 어떻게 연민이 되는....?
1개월 전
익인30
출처가 해연갤
음 그렇구나!
1개월 전
익인31
엄마가되야 엄마마음이 이해감 모성애같은거
1개월 전
익인32
왜 난 저글 이해되는데. 사바사 아니야?
자식낳고 살아보니까 내 부모가 더 용서가 안돼. 서로 바람피고 그걸 다 나한테 내보이고 끝없이 싸우고 너때문에 안헤어지고 산다고 죄책감심고. 딸이라는 이유로 감정쓰레기통으로쓰고. 결혼해 애낳고 사니 더더욱. 이혼은 안한게 아니라 본인이 무능해서 못한거였고 그. 이유를 숨기고 내핑계를 댔던거임. 본인 편한방식으로 모성애를 주장하고.
1개월 전
익인33
아휴 뭘또 저렇게... 당연히 본인이 그 상황이되보면 안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이해 폭이 넓어지겟지..
1개월 전
익인34
불쌍하다
부모님들이 당신들보다 자녀들한테 좋은거 해주려던 그 마음이 부모되니까 이해된다
이런 뜻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던데
1개월 전
익인35
세상 모든 부모가 좋은 부모가 아니니까.... 어떤 성장배경이 있었을지 모르죠
1개월 전
익인37
어릴때는 당연히 미성숙해서 작은일에도 서운하고 분노할수있는데 나이를먹고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레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거지... 저분들은 아직도 어릴때의 좁은시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듯
1개월 전
익인39
쯧쯧
1개월 전
익인40
저런사람은 평생 저렇게 살듯
1개월 전
익인43
불쌍해 ㅠㅠ
1개월 전
익인44
원글이 자식과 부모의 관계를 마치 피해자/가해자처럼 등치하여 보지 않았나 싶은데… 그렇게 대치해서 보면 원글 작성자가 말하고자하는 맥락은 이해가 되는데 애초에 자식 부모 관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보니 전반적으로 논리적 기반이 떨어져서 공감을 받기가 한정적인 글이지 않나 싶어요
1개월 전
익인45
자식 낳아 보니 부모가 이해 된다 라는 말을 보면서 본문처럼 생각해 본 적 없고 그저 부모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지 못 한 부분도 있고 이런 어려움이 있었겠구나 라고만 생각 했었음 근데 본문도 이해됨 예전에 글인지 티비인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어떤 분이 그러셨음 내 자식 낳아 보니 이렇게 이쁘고 너무나 사랑스러운데 엄만 나한테 왜그랬냐고 어떻게 그렇게 모질게 할 수가 있었냐고 더 이해를 못 하겠다고 그거 보면서 되게 슬펐었는데 본문 글쓴이를 도태인간이니 찐이니 하며 단정지어버리는 건 같은 의미로 슬프다 그리고 본문쓰니를 그렇게 몰아가는 건 본인들이 생각한 동일 사유로 별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58
222
1개월 전
익인46
누구나 되어보지 못한 입장을 100퍼센트 이해할수없는건 당연한거아닌가? 왜 화가난겨 ㅌ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7
부모가 날 학대한걸 이해한다고하면 이상하지만 보통 저런말은 부모님이 날 많이 사랑하셨고 내가 학원보내달라고 떼쓰고 울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고 그런게 이해간단거지...
1개월 전
익인50
본인이 부모가 되어보지 않았으니까 할 수 있는 말 아닐까요
1개월 전
익인51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다르지 않나 싶은데 학대당했다거나 아픔, 상처, 서운함 등이 있으면 본문처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나같은 경우엔 엄마가 조금 무뚝뚝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자식 낳고보니 내가 이렇게 사랑받았었구나, 나를 귀하게 키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한테 더 감사하게 됨..
1개월 전
익인52
난 부모님 이해되던데
딱히 연민 아니고 애기가 이쁜짓할때 미치게 행복한데 문득 아 울부모님도 내가 오지게 이뻤겠구나 험험 그러는거
그냥 부모가 맘에 안드는 성장환경이었나본데 사람들 사정에 따라 다른거지 뭐
1개월 전
익인53
본문 어느정도 이해되는데 댓글보고 놀랐음.. 그니까 인간은 공감능력이라는 게 있는데, 그 공감능력을 부모님한테 발휘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자기 처지가 되니 비로소 공감할 수 있게 된다는 건 좀.. 평소 부모님 입장에 더 공감해주지 싶긴 함 물론 비로소 부모가 되어봐야 이해되는 게 있는 것도 맞음 근데 그 폭이 좁은 사람 즉 자식이었을 때부터 공감이 더 잘 된 사람이 더 인품이 좋은 건 맞지 인간의 선함은 공감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1개월 전
익인56
엄마아빠한테 쳐맞으면서 자랐나 왜저래
1개월 전
익인58
근데 본문은 자식입장에서 억울하고 화가 날만한 일들인데 부모가 되니까 그걸 그럴 수 있겠다고 치부하는 게 나쁘단 얘기 아님...? 예를 들어 집안의 경제적 사정을 자식한테 토로한다든지 핸드폰 검사하면서 사생활 통제한다든지 하는 불합리한 일들을 자기가 당할 때는 억울해해놓고 자기가 부모 되니까 '그럴 수 있지' 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식한테도 똑같은 짓 하게 되는 거라 그걸 지적하는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59
그니까ㅋㅋㅋ 내로남불인 경우를 말하는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이렇게 느낄수도 있고 저렇게 느낄수도 있는거임 물론 나도 약간 더 후자이긴 했음
22일 전
익인62
자식일땐 어리니까 어떻게 부모맘을 이해하겠음.. 자식이 20 중반쯤 됐는데 부모 이해 못하면 좀 문제일지 몰라도 .. 나도 좋은 부모님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대충 어떤 이유로 그렇게 키웠는지 이해는 됨. 다만 동의하는건 아님
19일 전
익인64
부모가 이해된다는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그저 부러울뿐
17일 전
익인65
살인자가 되어야 살인자를 이해할 수가 있나?
12일 전
익인65
본인이 당하는 입장이 되니깐 그제서야 이해가 된다, 마치 학폭 가해자 같다
12일 전
익인68
저게 유일한 정답이고 진리다 이런건 아니지만 틀린말도 아닌것 같은데 댓글에서 도태도태 거리는거 진짜 미치도록 긁힌거 티나네 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69
세상에... 사는 게 얼마나 힘들고 부정적이면 저럴까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 나훈아팬분 너무나 당연하게 에드워드리 좋아하는거 제발.twt
이슈 · 8명 보는 중
쿠팡 개인정보 뭐임.......
일상
AD
응급실 처음 갔는데 임신 가능성 있냐고 그래서
이슈 · 3명 보는 중
다이소 재료로 두쫀쿠 만든 사람.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간호사 빼고 다른 직종도 신규 때 이렇게 갈구면서 가르치니?
일상
성별 속였다가 팬들에게 욕먹고 있는 대만 BJ
이슈 · 3명 보는 중
AD
가난한 집안에서 살면 제일 무서운게 다들 돈인줄 알지? 절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실물 𝙈𝙄𝘾𝙃𝙄𝙉 지드래곤🌼 하나카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결혼 5년차 이혼썰
이슈 · 7명 보는 중
탄핵이 없던 세계관에서 오늘자 윤석열 남은 임기
이슈 · 1명 보는 중
젊은 사람들 중에는 불호가 많다는 음식
이슈 · 1명 보는 중
AD
홍진경이 충격먹은 장동민의 트라우마
이슈 · 5명 보는 중
30대 망해가는 속도...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엄마가 딸한테 해서는 안 되는 4대 악담이라는데 들어봤어?
일상 · 6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에서 캐릭터 제대로 잡은 임성근 아저씨.jpg
이슈
AD
한국 거짓말에 속은 사우디.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214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123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
129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94
퇴근 2시간전에 해고당했어.. 육아단축 근무쓰고있었는데 회사가 어렵대
89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
116
아들 두쫀쿠 몰래 먹고 초코파이 넣은 아빠
69
눈에 뿌리면 실명 당하는것 같으면서 잠이 번쩍 깬다는 점안액
84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
65
회사에서 나 ㅆ련됨
70
(시청주의) 현재 난리 난 레즈연프 출연자 투신
80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
112
할미가 쫀득 쿠키가 유행이라길래 사왔다
48
[사내뷰공업] 개빡치는 회사에서 무안주는 화법 쓰는 사람
52
에스파 닝닝이 연습생 시절 한국어 공부한 공책 찍어서 보내줌
81
'27년차 장수돌' 코요태, 90s 레전드 릴레이 예고…다음 '흥神'은 누구?
11.27 16:50
l
조회 117
먹튀녀룩
9
11.27 16:46
l
조회 11626
인스타 DM 보내는 여자들에 대한 곽튜브 생각
2
11.27 16:39
l
조회 3273
강동원 실물 비율 체감하기
1
11.27 16:27
l
조회 1443
미혼과 기혼이 같이 못노는 이유
269
11.27 16:20
l
조회 88547
l
추천 8
군복 입고 정국이랑 신곡 챌린지 찍은 차은우
1
11.27 16:20
l
조회 1075
어제자 대환장 파티였다는 남돌 생일 라이브
11.27 16:14
l
조회 1709
좋아요9800개 받은 일본인 역사관
9
11.27 16:05
l
조회 6465
l
추천 1
예쁜 여자가 여자한테 작업을 걸면 생기는 일
6
11.27 16:01
l
조회 5477
전주만 들어도 가슴 뛰는 그때 그 시절 띵곡
11.27 15:21
l
조회 763
올데프 보고 자식 안낳길 잘했다고 발언한 이서진
17
11.27 15:20
l
조회 32486
[속보] 검찰, '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여성 징역 5년 구형
6
11.27 15:19
l
조회 5168
l
추천 5
맏내의 정석ㅋㅋㅋ
11.27 15:05
l
조회 1064
법원, MBC '파란색 1' 일기예보 관계자 징계 취소 판결
3
11.27 14:59
l
조회 360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Gen.G
추가하기
ㄱ
빈늘
추가하기
인천유나이티드FC
추가하기
아론
추가하기
3040(삼사십대)
추가하기
남극의 셰프 백종원 치킨난반 위법성 따진다.jpg
8
11.27 14:55
l
조회 10998
l
추천 1
많은 사람들이 연애 후 느끼는 감정.jpg
21
11.27 14:52
l
조회 22241
l
추천 5
故이순재와 연극 데뷔한 샤이니 민호..뭉클한 대기실 미공개 사진
12
11.27 14:50
l
조회 11666
l
추천 7
사실 우정 타투 제가 기절시켜서 같이 새긴 거예요
6
11.27 14:45
l
조회 15971
l
추천 5
애인의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결혼을 고민하는 사람
106
11.27 14:39
l
조회 61511
l
추천 4
아기 옷 버리기 아까워서 고양이한테 입힘
31
11.27 14:26
l
조회 18849
l
추천 32
더보기
처음
이전
846
847
848
849
8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0
1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
18
2
손종원이 윤남노와 같이 삼겹살을 먹지 않는 이유
7
3
요즘 취준하려면 방탈출도 잘해야함
9
4
엄마가 봄동 무쳐서 양푼비빔밥 해줬어요
18
5
3번 만났으면 고백해야한다는 룰이 있다는거 듣고 기가찬 김영희
6
아픈 13살 팬 소원 들어준 쯔양 행운버거 먹방
6
7
너무 쉬워서 논란된 고졸 검정고시 정답
6
8
Adhd는 뭔가.. 진정성? 에 집착하는 것 같음....
24
9
와 말도 안돼 다들 어떻게 책상이 깨끗할 수가 있지…… 내 책상 걍 표창원 책상임;.x
8
10
곧 명절날 댕댕이들이 겪게 될 운명
11
'36주 임신중지' 산모 징역 6년 구형... "수술로 태아 사망, 알았을 것"
12
우울증한테 여행이 정신건강에 안 좋을 수도 있단 얘기도 있던데
2
13
남의 집 개 도망쳤다고하고 팔아버린 사건 충격결말..JPG
14
컵누들 짬뽕맛에 팽이버섯이랑 순두부 약간씩 넣고 데워 먹으니까 진짜 마싯음
1
15
??? : 난 움직이는 거 무서워서 못 먹어
3
16
미야오 나린 인스타 jpg
1
유튜버들 갑자기 연애공개하는거 너무 당황스러워
1
2
쌍수 망한거같아…. 이거 재수하면 고쳐질까?
9
3
와 중소 1명 뽑는데 200명 지원 ㅋㅋㅋㅋㅋ
3
4
20대 후반 되서도 자리 못 잡으면 30대 되서 하는 일
3
5
소비습관? 잘 맞는 친구 진짜 귀한거 같음
4
6
블로그 하는 익들 있어??
5
7
과체중인데 위고비 3달만 맞을까?(166/68키로)
11
8
비트코인이 삼성전자보다 우량주인듯
9
와 ㅋㅋㅋㅋㅋ 내 모교에 손찌검하고 유명한 쌤 있었는데
2
10
도쿄 근교에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 있는 곳 있을까?ㅠㅠ
2
11
나만 대학와서 빈부격차 제대로 느낌?
4
12
눈물을 머금고 자퇴해라고해 ~
6
13
취준생익 면접 문자 옴!! 도와줘!!!
1
14
진짜 헬스하다가 개웃기게 다친사람 나뿐일듯
15
도피성 워홀 어떻게 생각해?
5
16
나 직업만 좋은 하타치인생인듯
7
17
당근 내가 판매잔데 예약 파토내는거 오바지?
5
18
대학교도 그렇거 계속 소도시 살았는데 친구사귀기가 어려움
19
운동하면 맥박이나 혈압 떨어져??제발ㅠㅠ
20
퇴근 하고 싶다
1
1
정보/소식
온앤오프(ONF) WM 전속계약 종료
9
2
와 ㅇㅅ정병 4명 정지됨
2
3
이거 맞말이라고 생각함 논란 관련
1
4
정보/소식
"떡볶이로 계몽하자" 외친 '멸공떡볶이'…재료는 中·러시아산
2
5
인티 규칙 바뀌고 큰방 쾌적해졌어?
24
6
뮤뱅 1위 발표 화면 잘못 나간거 수정해서 제대로 올라왔다
4
7
와 근데 괜히 민경 팔로우 수 많은거 아니구낰ㅋㅋ
8
요즘에 단체이적 사례 많이 보이네
9
온앤오프 이름 가져가는구나
1
10
토끼상이 청순한게 아니었어?
2
11
토끼상 아이돌 특징이 뭘까
18
12
정보/소식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도 움직였다 "15만석 37분만 매진, 100만명 대기"
1
13
워너원 리얼리티 촬영했구나
1
14
장충 올홀 체조 이중에서 어천??인 곳이어디야
5
15
이따 지에스 갈건데 플레이브빵 뭐가 맛있엉??
6
16
강민이 팬싸 딱밤 이벤트 트화살인 이유
3
17
오늘 저녁 8시 인터파크 티켓팅 용병 구해요🥺…(사례 🅾️)
3
18
슴콘 중계해줘?
2
19
ㄱ
알페스 글만 따로 검색하는 방법있어?
20
요즘 알디원 이 둘 조합이 너무 좋아
6
1
금새록 헤어스타일 귀엽네
3
2
휴민트
신세경 이거 진짜 의도한 구도일까?
7
3
고윤정 인스타에 궤도가 댓글달았엌ㅋㅋㅋㅋ
17
4
정보/소식
'이사통' 김선호 "실제 연애 스타일? '쫄보'라 용기 부족…대화 통해야"[인터..
2
5
박경림 드라마 컨셉에 맞게 의상 잘 입고 오는거 좋아
1
6
멋진 신세계 장승조 허남준 목격짤 (약 ㅅㅍ)
3
7
고윤정 슬전의로도 인스타 좀 올랐었어??
9
8
난 아직도 베네딕트 쓰리피하던게 안잊히는데...
1
9
이사통
음악회에서 차무희 뒷모습 보고 미치겠네 하는 장면 ㄹㅈㄷ
10
이사통 화제성 수치
14
11
원더풀스?럽라있어?
1
12
경도보고 강말금배우님이 좋아졌는데.. 박해영드에도 나오시네
8
13
난 박신혜 닥슬도 좋아함 특히 눈물연기 진짜 여러번돌려봄
3
14
정보/소식
비엘 작가 작품 훔쳐와서 대본에 피해 작가 조롱하는 작가
8
15
오늘 최강야구 시구에 이준호 왔대ㅜㅜ
4
16
넷플 회차 길면 폭싹처럼 쪼개는것도 ㄱㅊ을 것 같지 않아?
16
17
박신혜 지옥판사랑 미쓰홍이랑 캐 진짜 다르다
8
18
오늘 넷플 1위 미쓰홍
17
19
아래 박해영드 보니까 찍고 바로 방영도 가능한 거네..
2
20
연초 드라마 반응 꽤괜인듯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