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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 안은진 두고 우다비와 키스…장기용 충격 엔딩 5.9% [키괜] | 인스티즈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안은진을 지켜줬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키괜') 5회는 수도권 6.2%, 전국 5.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및 전 채널 평일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8%까지 치솟았으며, 채널 경쟁력의 주요 지표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1.2%·최고 1.62%로 26일 전체 방송 중 1위에 올랐다. ‘키스는 괜히 해서!’가 시청률X화제성 쌍끌이 흥행 질주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다림(안은진)을 둘러싼 두 남자 공지혁(장기용)과 김선우(김무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시작됐다. 여기에 또 다른 여자 유하영(우다비)까지 합류하면서 본격 사각관계가 시작, 짜릿하고 설레는 ‘로코의 진수’를 보여줬다.

앞서 공지혁은 사채업자에게 납치된 고다림을 멋지게 구해줬다. 이후 계속 생각나는 고다림 때문에 고민에 휩싸인 공지혁은 “우리 팀 팀원이잖아. 팀장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거야”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며 출근했다. 그런 공지혁에게 고다림은 직접 쓴 차용증을 건네며 최선을 다해 빚을 갚겠다고 했다. 하지만 공지혁에게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었다. 고다림이 다치지 않았는지, 놀라지 않았는지가 중요했다.

이에 공지혁은 빚을 다 갚을 때까지 “고다림 씨 내 겁니다”라고 소유권을 주장했다. 이어 겉으로는 차갑게 굴면서도 계속 고다림을 챙겨줬다. 공지혁만의 고다림 지키는 방법이었던 것. 그러던 중 마더TF팀은 가족공원 잡초 뽑기에 동원됐다. 여기서 두 사람은 공지혁의 추억 속 나무를 보며 알콩달콩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때 공지혁은 고다림의 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환경 마케팅 컨셉을 떠올렸다.

김무준, 안은진 두고 우다비와 키스…장기용 충격 엔딩 5.9% [키괜] | 인스티즈

이는 공지혁과 고다림의 관계를 예상 못한 방향으로 끌고 갔다. 마더TF팀이 경쟁PT를 하게 되면서 해당 업무에 김선우가 사진작가로 합류한 것. 여기에 공지혁에게 김선우를 추천한 유하영(우다비)까지 얽히면서 공지혁, 고다림, 김선우, 유하영은 아슬아슬 충격의 4자대면을 하게 됐다. 큐피드 화살의 방향이 마구 뒤엉킨 네 남녀를 통해 극중 로맨스가 삼각을 넘어 사각으로 꼬이기 시작한 것이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1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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