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26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쓰레드에서 욕먹고 삭제한 자녀 체벌 사진.jpg
204
2개월 전
l
조회
97096
인스티즈앱
어떤 사람이
자녀 체벌 사진을 쓰레드에 올림
너무 과하다고 댓글반응 안좋았고
현재는 삭튀했다고함
6
22
6
1
2
익인121
저건 신고감
2개월 전
익인125
기괴해
2개월 전
익인126
하...
2개월 전
익인127
이런 글 댓글 반응 볼때마다 내 부모님이 나한테 진짜 큰 잘못을 했다는게 더 와닿음.. 왜 그땐 내 편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을까
학원 숙제 덜하거나 시험 잘 못 치면 진짜 두들겨맞았음ㅋㅋㅋ 최소 삼십분동안 머리채잡혀서 집 바닥 쓸면서 끌려다니고 화장실에서 장화로 맞은적도 있고 ㅋㅋ 아빠가 원목 깎아서 만든 굵은 몽둥이가 집에 세개 있었음
시험 친 날은 엄마한테 전화해서 점수 브리핑해야됐고 두 개 이상 틀리면 친구들이랑 놀기는 무슨 바로 집가서 문 열자마자 온 몸에 피멍들게 쳐맞음
그래도 중학생땐 좋은 담임쌤 만나서 쌤이 시험날마다 엄마한테 전화해서 커버해줬어.. 나 절대 공부 못하지 않았고 저렇게 커서 과학고 감
지금은 엄마랑 사이 좋긴 한데 엄마는 죄의식 없고 오히려 자기가 훈육 잘 해서 내가 성공한거라고 말하는 거 볼때마다 답답하긴 해
2개월 전
익인137
와....나중에라도 진짜 진지하게 말해서 사과받을 생각은 없어? 마음 응어리 너무 심해서 힘들것같음
2개월 전
익인156
저정도로 때리는 집은 사과 안 해 나도 생일에 내돈내산으로 물건 좀 샀다고 밥상머리에서 머리채잡히고 뺨 맞으면서 컸는데 나중에 사과하라고 하니까 너는 왜 좋은 일도 있는데 안 좋은 일만 기억하고 니 혼자 트라우마라면서 엄마한테 난리냐고 나는 사과 절대 못 한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사과는 잘못한 사람이 납작 엎드려서 비는 행위인데 자기는 그러기 싫어서 애초에 잘못을 안 하는 사람이래
2개월 전
익인157
사과 받을 생각하는거 자체가 상처가 될수 있음 절대 사과 안할 태니까
나준에 돌아가실때야 들을 수 있으려나
난 성적 때문은 아니고 부친이 방관+엄마편 듬(때리지는 안았지만 스트레스 주고 요즘엔 같이 막말도 함)
엄마 손찌검(지금와서 생각해봐도 왜 맞았는지 이해가 안감 보통은 자기 말에 대들었다고?; 기준도 모호함)
엄마가 예전에 한번 밤에 미안하다 하더니 바로 다음날 기억안난다하고 언행 바뀐거 없음. 더 화가나더라.
성인되어서 힘고 돈도 생기니까
아쉬운 소리하고 친한척하려하고
내 애인욕(엄마가 동생애인도 착한앤데 맘에 안든다고 뒤에서 엄청 욕하더라)
애인생기면 자기통제권에 안들고
특히 동생이 돈안줄태니까
(보통은 애인 생기고 결혼 할거다하면 보태주거나 아끼라하지 돈 빌릴 생각함?)이제 성인이라서 힘이있으니까 달려들어서 때리지는 못하는데,
이젠 아빠가 합세해서 나한태
잘안풀릴꺼다 니가 잘될 거 같냐는 막말하고 쌍욕도 함. 둘다 미쳤음
둘다 이상한 사이비다니고 거짓말해됨
(돈 안낸다고 하지만 분명히 인당 100만원씩 낼듯;돈없다 소리 어릴 때 부터 들었지만 최근에 들었을때 왜없냐 따졌는데 보험비가 100만원이란게 말이됨?)
취업하자 마자 나왔었는데,
최근에 일이 잘안되서 집들어갔는데 여전함(어이 없는건 자취하고 있을 때
잘안되면 오라고 지입으로 말함 ㅋㅋㅋ
사람이 힘드니까 판단력 저하되어서 왔는데 ㅋㅋㅋ 이럴꺼면 집값싼데알아보고 딴데 갔지
결론 그냥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돈많은 집안이면 돈받기위해 서비스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속이 편안함.
돈도 없는집이다 빨리 도망쳐야함.
나도 준비하는거 잘되면 빨리 나가서
연다 끊을 생각임.
2개월 전
익인137
참… 내가 뭐라고 가볍게 할 말이 없다.
익인이 준비하는 거 잘 돼서 얼른 나갈 수 있길 기원할게
2개월 전
익인128
아동학대
2개월 전
익인129
저기가 뭐 저렇지뭐
2개월 전
익인131
찍어서 올린게 진짜 또라이 같음
2개월 전
익인133
진짜 도라인가...
2개월 전
익인134
흉남을 정도로...? 진짜 똑같이 만들어줘야해 저건
2개월 전
익인135
어머
2개월 전
익인135
저게 뭐야...? 진심 육성으로 같이 뱉음 저런 식으로 전시하는 것도 이상하고 저렇게까지 체벌하는 것도 이상하고 하...
2개월 전
익인135
안타까워서 말이 안 나옴 저렇게 맞고 그 상태로 사진 찍히고 엄마가 자식 상대로 훈육하면서 공개 소셜미디어에 배신감 실망감 이런 말 적어올리는 것도 참... 너무 안타까움 신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학대 같음
2개월 전
익인136
찍어서 올린거 진짜 폭력적이다.. 나도 부모님한테 선넘어서 스키폴대로 엉덩이 맞아보고 빗자루로도 맞아봤지만 흉지지 않게 체벌하셨고 지금도 내가 당시 너무 잘못한건 잘못한거라 그거에 대해 원망 없음 근데 저건 누가봐도 학대수준인데 난리날만함
2개월 전
익인138
무슨 저정도가 학대임 선넘을때 저렇게 해야 말듣는거임
2개월 전
익인139
너 저런 환경에서 자랐어..? 그런거라면 스스로를 좀 더 아껴줘봐
2개월 전
익인138
저게 뭐가 학대야 훈육이지. 말로만으로 훈육이 되나?
2개월 전
익인139
너가 그런 환경에서 자라서 이게 학대라고 생각 못하는거라고 ㅠㅠ 아무리 부모라도 애 종아리에 저런 상처를 남기는게 말이되니? 보통은 어디서 다쳐와도 흉 하나라도 질까 걱정하셔
2개월 전
익인146
나도 저렇게 맞았는데 학대라 생각안하고 부모님 원망도 안함 찍어서 올린거 이상한거지
2개월 전
익인155
저렇게 맞고자라서 저게 잘못됐다는 생각도 못하는거임
2개월 전
익인144
근데 ㄹㅇ 나도 허벅지 종아리 저것보다 살짝 심하게 구두주걱으로 퍽퍽퍽 맞고 그와중에 음쓰버리라고 시키기까지 했는데 솔직히 훈육이라고 생각...찍어서 올린건 좀 에바스럽긴하지만
2개월 전
익인140
늙어서 똑같이 처맞아도 조용히 맞아주기
2개월 전
익인141
나 어릴때 심하게 혼나는 집은 저렇게 심하게 혼나긴 했음 근데 저렇게 어른이 나서서 주변에 떠들거나 사진찍어서 보여주진 않지..
2개월 전
익인142
저걸왜 굳이 올리지..
2개월 전
익인145
그걸 올린거부터가 제정신이 아니야..
2개월 전
익인146
나는 저 정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인터넷에 올린게 에바
2개월 전
익인147
애들 불쌍해
2개월 전
익인148
와 제발 잡히길.... 꼭 잡혀라 저런것들
2개월 전
익인149
상처가 남을 정도로 체벌을 하고 그걸 또 찍어서 감성적인척 올린다고?
2개월 전
익인150
지 자식 때려놓고 사진을 찍어서 글을 올려? ㄹㅇ 싸패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2개월 전
익인151
와 실컷 때리고 사진 찍는 상황 생각만 해도 공포네
2개월 전
익인152
거짓말하는거 초장에 잡으려면 저 정도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함 나도 엄마 지갑에 손대는 버릇 저것보다 심하게 맞고 싹 고쳤고 근데 우리 엄마는 나 때리고 본인이 더 속상해서 안보이는 곳 가셔서 우시고 그랬는데 저 엄마는 애들 세워놓고 사진찍고 전시까지 하니까 너무 기괴함
2개월 전
익인153
사진 찍어올린 정신머리가ㅋㅋㅋ 오냐오냐하는 부모랑은 다른 나에 심취한 듯
2개월 전
익인154
나는 도망간다고 머리채 잡고 맞았는디ㅠ
2개월 전
익인158
나는 저건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학대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음 근데 사람들 인식이 많이 바뀌긴 했구나
2개월 전
익인160
때리는 건 그 집안 방식이라 쳐도 저거를 전시하는 건 뭐야? 자기 맞은 사진을 엄마가 SNS에 올린 걸 애들이 알면 모멸감 들텐데
2개월 전
익인161
아니 무슨 기념사진 찍어...? 때린 것도 문젠데 것보단 사진찍은게 더 소름; 저렇게 개패고나서 주섬주섬 폰들고 카메라 켜서 상처 잘 보이게 정성스럽게 찍은거잖아
1개월 전
익인163
난 때려서 훈육하는방법 ㄱㅊ다고생각. 물론 한 일에 비해과하게 벌하는건 반대긴함. 그래도 애가 비뚫어지게 자랄바엔 때려서라도 말 듣게하는게 맞다생각 ㅎ 근데 찍어서 전시하는건 무슨 정신머린지:;
1개월 전
익인164
역대급이다 ㄷㄷㄷ
1개월 전
익인165
난 맞고 커서 그런가 저렇게 전시하는 정신머리가 어이없지맘 잘못에 따라 저정도 체벌 가능 근데 거짓말했다고 저렇게 때리지누않을듯
29일 전
익인166
저걸 사진 찍고 또 올리네
18일 전
익인167
어느정도의 훈육은 필요하다곤 보긴 하는데 저건 과하고 저걸 전시하는게 진짜 개싸이코 같음
13일 전
익인168
부모가 분에 못이겨 아무곳이나 손가는대로 구타하거나 뺨 때리고 머리 쥐어박고 그런게 아니라서 저 체벌 자체만으로는 훈육이라고 보는데,
너무 기괴하고 문제 있어 보이는건 그걸 찍어서 저렇게 전시했다는 점임. 진짜 뭐냐
10일 전
익인169
저 정도는 훈육 수준이지만 저걸 스레드에 올린게 레전드 이상함ㅋㅋ 쉽지 않다
10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내년부터 고등학교에 추가되는 과목
이슈 · 1명 보는 중
AD
빚 8000만원 갚고 먹는 술상
이슈 · 4명 보는 중
AD
무서운 레즈 공포썰(뚱티부썰)
이슈 · 19명 보는 중
회 장사하는 사람이 말하는 회 먹는 유형
이슈 · 4명 보는 중
지붕뚫고 하이킥 진지희,서신애 나이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강남에서 가장 악마의 스타성인 게장집..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두바이에도 상륙한 두쫀쿠, 근데 이름이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한국을 좋게보는 나라, 안좋게 보는 나라 순위
이슈 · 7명 보는 중
오늘 수지 셀린느 행사 기사 사진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찐 건성들만 안다는 화장 절대 안 뜨게 해주는 미친템..
일상 · 6명 보는 중
작전명 순정은 점점 나락가는구나ㅋ
일상 · 1명 보는 중
AD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
이슈 · 4명 보는 중
3,000만원을 날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퇴사자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아이브 크라임씬 자컨 시체 퀄리티
이슈
AD
소신발언 하나 하자.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들 케이크 너무 심각하게
이슈 · 1명 보는 중
"프린팅만 벗겨지는게 아냐"...'서브웨이 랍스터 접시' 카드뮴 초과 검출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
225
(충격)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오지말아달래..JPG
134
리지,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암시 "살기 힘들어”
115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
132
서울에서 활동하는 MZ 조폭들
85
지금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미친듯이 터지는 이유
97
외국인들이 놀란 일본인들 입냄새
54
점점 늘어나는 사무직 그만두는 사람들
145
대만사람들이 먹지 말라는 음식
280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52
트럼프, 오바마 긴급체포 명령
45
NH농협카드, 연말정산 자료 누락에도 국세청 제출..피해는 고스란히 카드고객에게
53
의사 썸남이 웨딩링이 있는데 이거 뭐야…?.blind
61
원룸 구조 호 vs 불호
37
배짱장사로 유명한 홍대 오코노미야끼집 오늘 임자 만남.x
48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이승만 시험'으로 평가
2
11.29 02:09
l
조회 128
l
추천 1
'유례없이 예쁘다'고 극찬 받았던 구찌 최전성기.jpg
166
11.29 02:09
l
조회 59688
l
추천 26
피자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또 도착한 피자
7
11.29 02:09
l
조회 7398
l
추천 3
드디어 계엄 사과한 국민의힘, "민주당 폭거가 계엄을 불렀지만 혼란·고통 드린 책임 통감"
6
11.29 02:04
l
조회 773
바람의나라 고구려 vs 부여
2
11.29 01:58
l
조회 1047
서양놈들은 상상도 못할 K-장난감
11
11.29 01:53
l
조회 17829
l
추천 1
1년 전, 성공의 상징 종부세의 최신 근황
1
11.29 01:49
l
조회 1481
l
추천 1
장경태 의원이 국회의원 폭행 가중처벌법을 추진한 이유
21
11.29 01:40
l
조회 650
바디오일, 바디로션 뭘 먼저 발라야 할까
11.29 01:35
l
조회 2779
숯불치킨 25가지 브랜드 모음 1티어는?!!!
6
11.29 01:30
l
조회 2703
l
추천 2
폼롤러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는것만으로도 효과있어?
6
11.29 01:18
l
조회 8293
폼롤러 해본 사람들은 공감할 것 같은 "지옥을 맛볼 수 있는 폼롤러 동작" 세 개
11
11.29 01:16
l
조회 10682
무당이 헤어지라고 하면 헤어짐????
1
11.29 01:11
l
조회 1410
사진사와 디자이너들 울게 만드는 이번 나노바나나 프로 업데이트
312
11.29 01:10
l
조회 58378
l
추천 7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루시
추가하기
에스파
추가하기
공부법
추가하기
이세계 아이돌
추가하기
ㄱ
즁윶
추가하기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MAMA 퍼포먼스
8
11.29 01:08
l
조회 12532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에 자원봉사활동 다녀간것같은 엔시티 도영
11.29 01:02
l
조회 537
l
추천 1
한강버스 1500억 vs 누리호 1200억 투표가 중요한 이유
11.29 00:57
l
조회 756
l
추천 2
쿵쿵쿵! 형 저 병철인데요!!
6
11.29 00:52
l
조회 3374
오늘자 센스미친 나혼자산다 자막팀 (ft. 꿀잠자는 꽃분이).jpg
144
11.29 00:50
l
조회 81928
l
추천 39
요즘 은근 효도템이라는것
31
11.29 00:47
l
조회 31741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896
897
898
899
9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2
1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10
2
김지연 측 "정철원 가정폭력에 큰 고통…외도 의심 정황도 제보받아"
17
3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25
4
인천대, 유승민 딸 1학기 교수 임용 '서류탈락'하자 '채용 중단' 뒤 2학기에 합격시켜
19
5
13년 8개월째 실업자라고 하소연한 고영욱 ..;;
14
6
트럼프 덕분에 대박났다는 국가.jpg
9
7
일론 머스크가 엡스타인과 주고 받은 메일들
8
트럼프가 갑자기 발작하는 이유
13
9
쌍꺼풀 수술한다고 큰 변화 없던데;;;라고 생각했는데
10
10
편의점 '두쫀쿠' 가격 줄줄이 올랐다…GS25·세븐일레븐도 합류
3
11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47
12
트럼프, 오바마 긴급체포 명령
43
13
유명한 시계덕후 이창섭 근황…JPG
2
14
한자교육 강화하는 초등학교들
4
1
오늘 내 주식 현황 ^ ㅠ ^
10
2
주식 축제는 끝났네 ㅋㅋㅋ
4
3
주식 하락장 나오니 주식글 바로없어지는거 ㄹㅈㄷ..
14
4
하이닉스 일단 3주만 샀다 ..
1
5
나 하이닉스 평단 20만원대인데
2
6
하이닉스 2주 사볼까?
3
7
헐 나 티오 대박났다 익들아 6월에 보자
2
8
그냥 마음편히 미국주식 하지 뭘 국장을 해
8
9
연봉 4000 정도인 사람중에 연말정산 받거나 토해내는 사람 있어?
12
10
급상승
짱구는 이제 진짜 어른이 보는건가봐 대사가...
1
11
두달만에 62키로에서 48키로됐어
4
12
키캡 왜 유행인거야?
3
13
올해 해외여행 4번 감
14
초보운전은 원래 사고 많이쳐?ㅠ
11
15
금 계속 227,700에 멈춰있는데 왜 이런지 아는사람??
16
점심 도시락 싸들고 다니기 시작한 게 최고의 선택이야
17
하 나 삼재인가 ㅋㅋ
18
27살인디 33 좋아하면 안되나..?
6
19
카드로 결제했으면 카드로만 환불받을수 있는거야?
6
20
친구가 나보고 의사 말을 너무 믿는다는데 ㅋㅋㅋㅋ
3
1
정리글
현시점 그래미 제너럴 수상 타율 가장 높은 가수 4명
8
2
그래미 대상 누구누구 탔어?? 그리고 뭐뭐 남음
5
3
그래미플이라 물어보는데 요즘 해외에서 핫한 가수 누구야??
10
4
근데 니키미나즈는 왜 갑자기 트럼프 노선 탄거야?
4
5
로제 레코드 받을 것 같은데
11
6
로제랑 배드버니 투샷
4
7
난 아직도 그래미 제일 이해안되는 해는
4
8
사기인줄 알고 신고한다 햇는데 오늘 티켓 옴
9
제니는 활동방향을 나름대로 정한듯
3
10
정보/소식
SUMMER SONIC 2026 1차 라인업
3
11
섬머소닉.....내 인생 최악의 스케였어
4
12
오 빌리 ICE 언급하네…
4
13
ice가 뭐야 누구야
13
14
그래미는 어떻게 지금의 명성을 갖게된거야…?
5
15
빌리 소감 너무 멋지다 도난당한 땅에서는 그 누구도 불법이 아니다
3
16
풍향고 슈니첼 급하게 먹는거보고 한국인스럽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17
방탄 이후로 간만에 그래미 챙겨보는데
3
18
로제 언젠가 퍼포앨범도 나올까
22
19
한국 체급 어디까지 올라갈까
2
20
난 로제가 아닌데 왜 떨리지?
3
1
정보/소식
"문제 없는데 왜 폐업하나?" 김선호, 부모 급여·법카 사적 유용에 침묵…"알맹이..
3
2
손종원 진짜 잘생겼다
3
정보/소식
유미의세포들 시즌3 스틸
11
4
브리저튼 다 안보고 멈춤
9
5
이도현 파묘 신인 때 캐스팅 됐다 해서 감독 땡잡았네 했는데
15
6
Kt ott이거 vip만 신청되는거야?
4
7
파친코 보는데 고한수 나쁜애임?
9
8
배우는 외모vs연기력 뭐가 더 중요함?
12
9
브리저튼
이짤 진짜 계급 차이를 잘 보여주는 장면인거 같음
1
10
말갛고 투명한 느낌의 젊은 여배우를 찾고있어ㅠ
8
11
정리글
BL처돌이의 각 나라별 BL/퀴어 추천 (후방주의) (아주아주 긴글 주의) (약 스..
254
12
정보/소식
[Y초점] 차은우도, 김선호도…두루뭉술 입장문에 싸늘한 여론
10
13
난 드라마 클럽신이 왜이렇게 싫지
14
아이유 저런 톤 실크도 진짜 잘어울리네
2
15
박보영 우당탕탕 철부지 귀한 공주님 역할 한번 해봤음 좋겠다
7
16
kt ott 이용권 받은 사람?
7
17
대군부인
희주 미니스커트 입었다 😍❤️
6
18
아이유 델루나때처럼 다양한 착장 또 볼수있을까 했는데
19
브리저튼
브리저튼1 너무 재밌다 ..
20
사실 마스크걸 성형 전 모미 배우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