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2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영화표값을 내리지 못하는이유
33
2개월 전
l
조회
14404
인스티즈앱
익인1
하긴 맞는 말이긴해 무턱대로 내렸는데 막상 가격인하해도 활성화가 안외면 오히려 더 적자나겠지.. 그렇다고 다시 가격 올리면 관객은 더더욱 씨가 마를테고..
2개월 전
익인27
그럼 피자마냥 매번 각종 이벤트 핑계로 8000원 할인 붙여 놔보고 1~5년 동향을 파악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메가박스나 CGV나 둘다 이벤트 핑계로 서프라이즈쿠폰, 스피드쿠폰 이거 2개는 진짜 개빨리 소진됩니다.
사람이 안본다는 주장은 거짓이라는 증거죠 전 핑계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요
1개월 전
익인2
아무리 재밋는 영화가 나와도 싸든 비싸든 볼 사람은 보고 안 볼 사람은 죽어도 안보기떄문에 굳이? 가격이 메리트가 잇을 것 같진않음 오티티가 요즘 너무 잘나와서ㅠㅠ
2개월 전
익인3
그냥 작품만 잘 만들어주면 수요는 걱정없이 내릴 수 있겠지 근데 돈 아깝지 않게 볼 영화가 없잖아
2개월 전
익인4
이제 싸든 비싸든 안봄
시대가 바뀐거지..
2개월 전
익인5
다양한 영화 상영 좀 하고 깨끗하면 가겠는데 ..
2개월 전
익인6
음.. 요즘은 집에서도 워날 잘 볼 수 있어서.... 시대가 또 달라서 모르겠네. 가격 인하 보다는 이벤트를 종종 하는 게 좋을 듯
2개월 전
익인7
지들이 멋대로 올려놓고 안팔리니까 정부에 찡찡 대중에 찡찡 어우 지겨워
2개월 전
익인8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거랑 해 보고 안 돼서 다시 올리는 건 다르다고 생각함 아니면 이벤트성으로라도 개봉작 괜찮을 때 한 달 정도 영화표 반값 세일 해 보고 추이를 보든가 영화관에 사람 끌어오려는 노력도 안 하고 무조건 표값 내리면 한국 영화 망한다고 징징대면 누가 들어줌? 그리고 또 하나 영화관 안 가는 이유 중 하나가 직원이 없어서 그런 것도 큰 요인이라고 봄 코로나 때 직원 싹 정리한 건 이해했지만 거리두기 해제 됐을 때 직원 채용도 다시 정상화 했어야 된다고 생각함 팝콘 팔던 직원이 뛰어나와서 표 검사하고 다시 들어가서 음료 담고 어떨 때는 표 검사 안 할 때도 있음 그래서 들어가야 되나 말아야 하나 앞에서 기다릴 때도 있고... 어느 업장이든 손님이 들락날락 하는 곳은 환대와 불편하지 않은 서비스가 기본임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그게 소비자의 기분과 경험을 결정하고 다음에 또 올지 말지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함 게다가 직원이 관객에 비해 너무 적으면 그건 안전문제랑도 직결됨 화재 발생하거나 안전사고 생기면 몇 안 되는 직원이 통솔 가능함? 사고 안 생긴다는 보장도 없는데 달랑 직원 몇 명으로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단지 가격만 비싸다고 사람들이 영화관을 선택 안 하는 게 아님 이제 더 이상 영화관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없기 때문인 거임
2개월 전
익인9
좌석이 위생상 찝찝하기도 하고 티켓값이 비싸기도하고 그 돈 주고 볼 퀄리티가 있는 영화들도 없고 그냥 여러모로 안가게됨 팝콘도 비싸고ㅋㅋ집에서 맘편히 맛있는 음식 깔아놓고 보면 되는데 굳이?
2개월 전
익인9
그리고 공짜표 한달에 한 번 주는데도 안가는 사람 많은 거 보면 답나오지 그 중 제일 큰 요인은 재미가 없는 게 크다
2개월 전
익인10
잘만들고 재미있는건 비싸도 가서 본다.. 파묘 천만간게 작년인데 그때는 뭐 요금 안비쌌나..?
2개월 전
익인11
아니 그래도 표값 내리면 수요층 늘긴할 걸? OTT 집에서 편히보고 좋긴한데 영화관이 주는 그런게 있다고 생각함
게다가 집에서 OTT 보는 건 자유롭기 때문에 몰입도나 집중도가 영화관보다 낮을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굳이 영화관을 가는 경우도 많고,,
근데 이제 표값이 비싸니까 이게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그 돈을 쓰면서까지 궁금증을 유도하는 작품이 별로 없으니까 영화관이 자꾸 망해가는거임..
2개월 전
익인12
솔직히 가격 진짜 확 내리는게 아닌이상 오는 사람 비슷하긴 할듯...확 내리면 더 오긴 하겠지만 손해 메꿀만큼 더 올지도 애매하고
2개월 전
익인13
뭐래 전처럼 9000원하고 문화의 날 5000웡 하면 불티나게 팔리지 뭔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
비싸고 직원알바들 감축해서 서비스도 형편없는데 영화가 재미도 없으니 안가지 뭔
2개월 전
익인17
22
2개월 전
익인15
전세계적으로 영화관 자체가 망해간다며 말 다했지 모
2개월 전
익인16
걍 시대가바뀐듯..., OTT가 너무 활성화되기도했고..
2개월 전
익인18
하긴.. 나여도 가격 내려도 지금처럼 영화 노잼이고ott있으면 안감
2개월 전
익인19
저번에 쿠폰대란 보면 알텐데요?
2개월 전
익인20
영화만 그런가 어디든 다 그러지 양심껏 조절해라 좀
2개월 전
익인21
솔직히 ott 로 이미 전국민 절반이 한달 만원씩내며 너무 쉽게접근 가능해서 굳이 영화관까지 갈필요 없다 생각하는듯...
2개월 전
익인22
근데 타이밍 좀 놓친 감이 있음
ott랑 경쟁하는 초반에 풀었으면 괜찮았을것 같은데 지금은 다들 ott로 걍 보지 뭐 기다리지 뭐 이런 느낌이라
정말 좋은 영화 나오지 않는 이상 굳이...
2개월 전
익인14
솔직히 아직두 정신 못차린듯 가격 죽어두 안내릴려고 하니까
지들이 조금이라도 손해보기시러서 표값올리고 알바등 감축하고서 재미두 없으니까 안가는거 뻔히 몰르는거 아니면서
한푼이라도 손해보기 시러서 저러는거 누가 몰라
2개월 전
익인14
코로나지나고서 올린가격 백프로는 아니여두 조금만 내렸어두 이렇게까지 안됐을걸
2개월 전
익인23
영화관 가서 영화보는 거 좋아해서 ott 안끊음.. 근데 너무 비싸서 맘 먹고 가야됨 진짜 만원만 해도 자주간다 15,000원이 뭐임
2개월 전
익인25
가격 내려보지도 않곸ㅋㅋㅋ 이벤트로라도 가격내려봐라 안가나
2개월 전
익인26
난 영화 좋아하는데 너무 비싸서 걍 ott 대체함
영화 볼 거 몇 번 아끼면 ott보는 환경을 바꿀 수 있어서 점점 안 가게 됨 ㅜ
2개월 전
익인29
내리면 수요 있다고요 ㅋㅋㅋ 나라에서 영화 보게 한다고 무슨 할인 뿌리니깐 다 달라붙던데
1개월 전
익인30
문화의 날만 되면 영화관 사람 바글바글해요… 가격 일단 내려보고 효과 없음 올리던가ㅜㅜ 이러다 다망함. 글고 영화를 ㄹㅇ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하고 싶은 말은 좋은 각본가들 많습니다.. 기본기에 충실하다면 블록버스터가 아니여도, 몸 값비싼 배우가 아니여도 할 수 있습니다. 그걸 한국영화 망했다던 올해 독립영화들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구요.. 한국 영화계가 다시금 초심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개월 전
익인31
걍 줫같은 한국영화 창고에서 필름째로 태워주셈 그게 영화발전에 도움됨
당연히 찍지도 말고
19일 전
익인32
수요가 없을까봐 안 내린대 ㅋㅋㅋ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매년 200만달러를 자기몸에 투자한 결과
이슈 · 9명 보는 중
상생페이백 이만큼 있는데 이거 어디에 써
일상 · 2명 보는 중
AD
잘생겼다 소리 듣고 연예인 연습생 했는데 세상의 벽을 느껴버림
이슈 · 5명 보는 중
AD
나영석PD 연봉 40억 공개된 날 MBC에 호출당한 김태호PD
이슈 · 3명 보는 중
써브웨이 신상쿠키
이슈 · 2명 보는 중
AD
2만 볼트에 감전되었다가 살아난 사람에게 닥친 더 큰 고통
이슈 · 5명 보는 중
AD
투썸 눈사람 케이크 존맛이다
일상
커피에서 개구리 나옴
이슈
AD
버터덕후들 환장할만한 버터케이크
이슈 · 4명 보는 중
北, 남한 수몰 계획했나…
이슈 · 1명 보는 중
멜론뮤직어워드 EXO 무대 댓글반응
이슈 · 4명 보는 중
댕댕이 : 언니 오늘 추우니까 내가 대신 출근할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들도 HPV 무료 접종" 반겼는데…미국은 안 쓰는 4가라니
이슈 · 1명 보는 중
작전주가 불법인줄 몰랐다는 주우재 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약🔞) 현재 경찰 페티시라고 난리 난 만화가..JPG
이슈 · 2명 보는 중
여러분들... 천둥번개 심하게 칠 때는 샤워도 하면 안된다는거... 아셨습니까?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827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334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300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275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123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98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86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114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84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68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97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85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92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79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62
백악관 근처에서 주방위군을 공격한 총격범은 CIA가 키운 아프간 대테러부대 출신
1
11.28 23:45
l
조회 477
오늘 홍콩 mama 에스파 카리나 저화질
7
11.28 23:40
l
조회 22386
영어 배울때 AI 활용하자.twt
11.28 23:28
l
조회 3623
l
추천 4
집에서 닭한마리 끓이다가 떡을 좀 넣었는데요.twt
9
11.28 23:27
l
조회 21845
첫 MAMA에서 음향 뚫는 쌩라이브 보여준 베이비몬스터
3
11.28 23:21
l
조회 543
l
추천 2
251128 2025 MAMA DAY1 에스파 윈터 gif
11.28 23:09
l
조회 2164
l
추천 1
성적은 안좋게 받았지만 교수님한테 감사한다는 학생
2
11.28 23:08
l
조회 9137
l
추천 1
부산 실종 강아지 호랑이 찾아주세요 한번만이라도 사진 보고 가주라 준바오들아 ㅠㅠ..
1
11.28 23:07
l
조회 345
나랑 사주 비슷한 사람 찾기 했는데
10
11.28 23:06
l
조회 14624
11월28일 생일축하노래
11.28 23:06
l
조회 13
요즘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는 강지은 치어리더
11.28 23:06
l
조회 340
l
추천 1
팬들에게 사진찍어주다 구단버스 가버림.jpgif
2
11.28 23:06
l
조회 1513
여자 아이스하키 국대 선출이 야구 포수를 하면 생기는 일 ㄷㄷ
11.28 23:06
l
조회 326
김정일 첩이 해외여행을 마음껏 다닌 이유
1
11.28 22:50
l
조회 40642
케이타
추가하기
더보기
포켓타들 !!! 오늘 이타 컴백이야 ❤️❤️
1
케이타 데뷔축하해💙💫
1
포켓타들아
3
인스타 트위터 오피셜계정 생겼어
2
독방 포켓타들아 잘 지내니
혹시 아이소이 직구한 사람 없어??
합의금으로 집, 벤츠 구매한 디씨인
20
11.28 22:48
l
조회 23134
[가사 번역] Linkin Park - In The End (2000)
11.28 22:46
l
조회 54
l
추천 1
삼촌이 나한테 자기 건물을 물려주고 죽었는데요 그 건물 지하에…태어나 처음 보는게 있어요
11.28 22:45
l
조회 2909
뉴진스 하니가 추천하는 영화 모음.jpg
8
11.28 22:44
l
조회 8675
l
추천 3
두 편의 호러영화로 영화계를 흔든 프랑스 여성감독
11.28 22:40
l
조회 1129
l
추천 1
국내/해외 생리대 꼼꼼하고 직관적으로 정리된 빅데이터
7
11.28 22:27
l
조회 6660
l
추천 6
더보기
처음
이전
871
872
873
874
8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8
1
웨딩업계 상술에 당해보고 개빡친 유튜버
7
2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15
3
현재 고점대비 떡락중이라는 인천 송도 아파트값.jpg
4
4
대한민국 최연소 사형수의 탄생과정
8
5
호불호 갈린다는 뚜레쥬르 랜덤박스 논란
12
6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다는 대학생 패션.jpg
17
7
이게 맞나싶은 아나운서 김보민 인스타 댓글 상황
1
8
미슐랭 스타받은 파인다이닝의 마진율
2
9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10
인기 아이돌 그룹 리더의 충격 과거.jpg
11
음방 돌고 반응 제대로 오고 있는 노래
12
한달동안 라면만 먹어야하면 뭘 사야할까?
8
13
김남일이 사과하는 영상까지 몰려가서 악플다는 야구팬들.jpg
2
14
여직원에게 자꾸 밥 먹자고 하는 과장님 카톡..jpg
1
15
치킨집 하면서 제일 행복할때
16
당근 문고리거래하다 벨튀남 된 이유..jpg
17
엄마가 과자사왔는데 대신 하나만 먹어!
33
18
들기름과 참기름에 숙성시켜 구운 스테이크.gif
2
19
편의점 가다 마주친 동네 주민
20
대체 몇살을 더 먹어야 회사가기 덜 싫어짐...????????????????????????..
1
직장상사길들이기 개재밋서
8
2
아우터 색상 골라주라
6
3
다들 돈 아까운거 알면서 쓰는 소비 뭐임?
11
4
01년생들아 6살 연상 만날수있음?
11
5
한달에 8키로씩 빼기 가능? 지금 106
11
6
근데 연애하면 상대방 정수리냄새(ㅎㅇㅈㅇ)
3
7
얘들아 나 지금 이걸 살지말지 30분째 고민하고닛음
10
8
근데 주식 아예 안하는 사람들은 왜 안해??
4
9
절대 뚱뚱해지지 않는 사람은 특징이 뭘까??
2
10
친구가 아파서 당일에 여행 못간다고 하면 어때?ㅠㅠ
1
11
88키로는 알바구하기 힘들까...
2
12
두쫀쿠 ㄱㅊ??
2
13
너네 솔직히 이불 빠는 주기 어떻게됨
2
14
나 코덕인데 다이소 딘토 쿠션 진짜 개개개개좋아
3
15
내가 진짜 잘 보던 유튜버가 있는데
3
16
엄마가 집안일 안 하는 익 있어?
2
17
패딩 살말!
18
옆 얼굴 넓은 건 잔머리 만드는 방법밖에 없나?
19
나 진짜 껍데기랑 속내가 너무 달라서 스트레스임…
1
20
나 아까 편입 갈지말지 고민하던 쓰니인데
1
다현 스텔라 킴이래..... 다현이 아니라 스텔라가 미들네임이래....... 나너무충격받음
2
와 교토사람이랑 신나게 같이 놀다가 '너 핸드폰 기종이 뭐야?' 라 물어보면
2
3
아니 키키 첫방때 이걸 입히지
3
4
솔로지옥 최커 스포 진짜이려나
3
5
애들아 너네 미연 증명사진 봤니??
1
6
ㄱ
아니 이거 진짜 커플이 아니고서야
4
7
스포주의) 블핑 이거 유출이야????AI인지 찐인지 모르겠네
8
2-3세대 아이돌들 중에
6
9
ㄱ
내씨피 넴드들 른최애인 줄 알았는데 왼최애인 경우 꽤 있었음
3
10
일프듀에 한국 정치인 나옴
12
11
니네 쿠팡 쿠폰으로 뭐 샀어? 4월까지던데
12
12
하투하 스텔라의 풀네임 신기하다
13
확신의 걸그룹 센터 (반박시 내말이 맞음)
1
14
두쫀쿠 한국이 원조야?
7
15
음지글 껐는데 인기글에는 뜨는 이유가 뭘까
3
16
X에 VR콘 후기 갑자기 떠서 보는데
2
17
키키 이거 음방에서도 입자
18
ㄱ
오늘 윳댕 온천에서도 사우나에서도 잠자리에서도
4
19
팔로잉안하는사람 스페이스 창?이 뜨는디
2
20
알뜰 원빈 또 나왔었넼ㅋㅋㅋㅋㅋ
6
1
브리저튼 동생커플 그거아니지;.?
3
2
송지효 개이쁘다
5
3
고윤정 이런 사진은 플래시터트리는건가?
3
4
선업튀 김태성 말이야
3
5
변우석은 선업튀로 인스타 많이 오른거야??
10
6
정보/소식
브리저튼
'브리저튼' 시즌4 보기 전 필독! 전 시즌 줄거리 요약.zip
4
7
곽동연이 찍어준 박보검 남편짤.jpg
4
8
1/30 넷플 패트롤
15
9
아이유
대군부인 서포트에 쓰여있는 편지 보고 떠올라서 팬사랑 아이유 어록 낋여옴...
5
10
굿보이
보검매직컬에 게스트로 소현이 나오나봐
3
11
브리저튼
4화 계단씬 미친 ㅅㅍㅈㅇ
12
오인간
로코로만 120분 낋여주심 안돼나요
6
13
오인간
6회 텍스트예고
1
14
브리저튼
히ㅣㅣ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네딕트 마지막 대사 스포당하고 봣는데돜ㅋㅋㅋㅋㅋㅋ
3
15
이사통
도라미 질문 있어ㅜㅜㅜ
1
16
오인간
오늘 이빨 빠질 준비했었는데
2
17
브리저튼
소피 출생의비밀 더 나올것같지?
12
18
아이유 이번에 대군부인 찍으면서 너무 좋았나버ㅏ
11
19
대군부인
변우석 서포트 인증 인스스
23
20
이사통
이거 유투브 카메라잖아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