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2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영화표값을 내리지 못하는이유
33
2개월 전
l
조회
14405
인스티즈앱
게시된 카테고리
이슈·소식
익인1
하긴 맞는 말이긴해 무턱대로 내렸는데 막상 가격인하해도 활성화가 안외면 오히려 더 적자나겠지.. 그렇다고 다시 가격 올리면 관객은 더더욱 씨가 마를테고..
2개월 전
익인27
그럼 피자마냥 매번 각종 이벤트 핑계로 8000원 할인 붙여 놔보고 1~5년 동향을 파악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메가박스나 CGV나 둘다 이벤트 핑계로 서프라이즈쿠폰, 스피드쿠폰 이거 2개는 진짜 개빨리 소진됩니다.
사람이 안본다는 주장은 거짓이라는 증거죠 전 핑계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요
2개월 전
익인2
아무리 재밋는 영화가 나와도 싸든 비싸든 볼 사람은 보고 안 볼 사람은 죽어도 안보기떄문에 굳이? 가격이 메리트가 잇을 것 같진않음 오티티가 요즘 너무 잘나와서ㅠㅠ
2개월 전
익인3
그냥 작품만 잘 만들어주면 수요는 걱정없이 내릴 수 있겠지 근데 돈 아깝지 않게 볼 영화가 없잖아
2개월 전
익인4
이제 싸든 비싸든 안봄
시대가 바뀐거지..
2개월 전
익인5
다양한 영화 상영 좀 하고 깨끗하면 가겠는데 ..
2개월 전
익인6
음.. 요즘은 집에서도 워날 잘 볼 수 있어서.... 시대가 또 달라서 모르겠네. 가격 인하 보다는 이벤트를 종종 하는 게 좋을 듯
2개월 전
익인7
지들이 멋대로 올려놓고 안팔리니까 정부에 찡찡 대중에 찡찡 어우 지겨워
2개월 전
익인8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거랑 해 보고 안 돼서 다시 올리는 건 다르다고 생각함 아니면 이벤트성으로라도 개봉작 괜찮을 때 한 달 정도 영화표 반값 세일 해 보고 추이를 보든가 영화관에 사람 끌어오려는 노력도 안 하고 무조건 표값 내리면 한국 영화 망한다고 징징대면 누가 들어줌? 그리고 또 하나 영화관 안 가는 이유 중 하나가 직원이 없어서 그런 것도 큰 요인이라고 봄 코로나 때 직원 싹 정리한 건 이해했지만 거리두기 해제 됐을 때 직원 채용도 다시 정상화 했어야 된다고 생각함 팝콘 팔던 직원이 뛰어나와서 표 검사하고 다시 들어가서 음료 담고 어떨 때는 표 검사 안 할 때도 있음 그래서 들어가야 되나 말아야 하나 앞에서 기다릴 때도 있고... 어느 업장이든 손님이 들락날락 하는 곳은 환대와 불편하지 않은 서비스가 기본임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그게 소비자의 기분과 경험을 결정하고 다음에 또 올지 말지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함 게다가 직원이 관객에 비해 너무 적으면 그건 안전문제랑도 직결됨 화재 발생하거나 안전사고 생기면 몇 안 되는 직원이 통솔 가능함? 사고 안 생긴다는 보장도 없는데 달랑 직원 몇 명으로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단지 가격만 비싸다고 사람들이 영화관을 선택 안 하는 게 아님 이제 더 이상 영화관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없기 때문인 거임
2개월 전
익인9
좌석이 위생상 찝찝하기도 하고 티켓값이 비싸기도하고 그 돈 주고 볼 퀄리티가 있는 영화들도 없고 그냥 여러모로 안가게됨 팝콘도 비싸고ㅋㅋ집에서 맘편히 맛있는 음식 깔아놓고 보면 되는데 굳이?
2개월 전
익인9
그리고 공짜표 한달에 한 번 주는데도 안가는 사람 많은 거 보면 답나오지 그 중 제일 큰 요인은 재미가 없는 게 크다
2개월 전
익인10
잘만들고 재미있는건 비싸도 가서 본다.. 파묘 천만간게 작년인데 그때는 뭐 요금 안비쌌나..?
2개월 전
익인11
아니 그래도 표값 내리면 수요층 늘긴할 걸? OTT 집에서 편히보고 좋긴한데 영화관이 주는 그런게 있다고 생각함
게다가 집에서 OTT 보는 건 자유롭기 때문에 몰입도나 집중도가 영화관보다 낮을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굳이 영화관을 가는 경우도 많고,,
근데 이제 표값이 비싸니까 이게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그 돈을 쓰면서까지 궁금증을 유도하는 작품이 별로 없으니까 영화관이 자꾸 망해가는거임..
2개월 전
익인12
솔직히 가격 진짜 확 내리는게 아닌이상 오는 사람 비슷하긴 할듯...확 내리면 더 오긴 하겠지만 손해 메꿀만큼 더 올지도 애매하고
2개월 전
익인13
뭐래 전처럼 9000원하고 문화의 날 5000웡 하면 불티나게 팔리지 뭔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
비싸고 직원알바들 감축해서 서비스도 형편없는데 영화가 재미도 없으니 안가지 뭔
2개월 전
익인17
22
2개월 전
익인15
전세계적으로 영화관 자체가 망해간다며 말 다했지 모
2개월 전
익인16
걍 시대가바뀐듯..., OTT가 너무 활성화되기도했고..
2개월 전
익인18
하긴.. 나여도 가격 내려도 지금처럼 영화 노잼이고ott있으면 안감
2개월 전
익인19
저번에 쿠폰대란 보면 알텐데요?
2개월 전
익인20
영화만 그런가 어디든 다 그러지 양심껏 조절해라 좀
2개월 전
익인21
솔직히 ott 로 이미 전국민 절반이 한달 만원씩내며 너무 쉽게접근 가능해서 굳이 영화관까지 갈필요 없다 생각하는듯...
2개월 전
익인22
근데 타이밍 좀 놓친 감이 있음
ott랑 경쟁하는 초반에 풀었으면 괜찮았을것 같은데 지금은 다들 ott로 걍 보지 뭐 기다리지 뭐 이런 느낌이라
정말 좋은 영화 나오지 않는 이상 굳이...
2개월 전
익인14
솔직히 아직두 정신 못차린듯 가격 죽어두 안내릴려고 하니까
지들이 조금이라도 손해보기시러서 표값올리고 알바등 감축하고서 재미두 없으니까 안가는거 뻔히 몰르는거 아니면서
한푼이라도 손해보기 시러서 저러는거 누가 몰라
2개월 전
익인14
코로나지나고서 올린가격 백프로는 아니여두 조금만 내렸어두 이렇게까지 안됐을걸
2개월 전
익인23
영화관 가서 영화보는 거 좋아해서 ott 안끊음.. 근데 너무 비싸서 맘 먹고 가야됨 진짜 만원만 해도 자주간다 15,000원이 뭐임
2개월 전
익인25
가격 내려보지도 않곸ㅋㅋㅋ 이벤트로라도 가격내려봐라 안가나
2개월 전
익인26
난 영화 좋아하는데 너무 비싸서 걍 ott 대체함
영화 볼 거 몇 번 아끼면 ott보는 환경을 바꿀 수 있어서 점점 안 가게 됨 ㅜ
2개월 전
익인29
내리면 수요 있다고요 ㅋㅋㅋ 나라에서 영화 보게 한다고 무슨 할인 뿌리니깐 다 달라붙던데
1개월 전
익인30
문화의 날만 되면 영화관 사람 바글바글해요… 가격 일단 내려보고 효과 없음 올리던가ㅜㅜ 이러다 다망함. 글고 영화를 ㄹㅇ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하고 싶은 말은 좋은 각본가들 많습니다.. 기본기에 충실하다면 블록버스터가 아니여도, 몸 값비싼 배우가 아니여도 할 수 있습니다. 그걸 한국영화 망했다던 올해 독립영화들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구요.. 한국 영화계가 다시금 초심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개월 전
익인31
걍 줫같은 한국영화 창고에서 필름째로 태워주셈 그게 영화발전에 도움됨
당연히 찍지도 말고
25일 전
익인32
수요가 없을까봐 안 내린대 ㅋㅋㅋ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새끼손가락 길이 테스트..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계엄 당일 이재명 태우고 여의도를 15분만에 컷한 김혜경 여사님
이슈 · 3명 보는 중
최강록 50살 넘었다고 하면 다들 놀람
이슈 · 3명 보는 중
왜 나가서 돈벌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이슈 · 2명 보는 중
AD
노래방 간판 하트무늬 의미.jpg
이슈 · 6명 보는 중
2600짜리 대출 이자가 이거 맞냐..
일상
AD
커피를 한 달 정도 끊어보면 가장 많이 바뀐다는 것
이슈 · 3명 보는 중
나처럼 혼자 배달 이래 시켜먹는 친구들 또 있니?
일상
AD
AD
"태국이 한국산 T-50으로 폭격” 캄보디아인들, 한국 국방부 규탄집회
이슈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이슈
AD
초등학생 남동생 말 한마디로 파혼하게 됐어요
이슈 · 5명 보는 중
올데프 애니 하퍼스바자 구찌 화보
이슈 · 4명 보는 중
AD
모두가 본인 집에서 만든게 젤 맛있다고 우기는 메뉴
이슈
요즘 서양에서 일뽕을 상징하는 밈
이슈 · 4명 보는 중
친구가 나 생일에 마우스 사준대
일상 · 1명 보는 중
마른사람들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
192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55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65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49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137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35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29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
124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32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99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91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심당 맛의 포지션
99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75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63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
53
12월 3일 임시 공휴일 지정 가능성, '국민주권의 날' 제정 여부 관심 집중
138
11.28 20:48
l
조회 64504
l
추천 2
오늘 얼빡샷으로 반응 좋았던 신인여돌 무대.twt
4
11.28 20:38
l
조회 9652
l
추천 1
사법부 공직자들이 서민들에게 절대 공감 할 수 없는 이유
11.28 20:26
l
조회 2104
l
추천 4
노력보다 재능이 더 중요하다는 충주맨.jpg
11.28 20:13
l
조회 895
랜덤 삼겹살 파티
4
11.28 20:05
l
조회 5805
6000원짜리 돈가스 백반이 부실하다는 백종원…jpg
26
11.28 20:04
l
조회 16704
l
추천 1
성인이 교복입으면 학생으로 볼까?
3
11.28 20:03
l
조회 3275
이 단어를 유행시킨 것만으로도 유니클로는 쳐맞아야함
36
11.28 20:03
l
조회 26406
l
추천 2
사례금 500만원 걸린 강아지
3
11.28 20:03
l
조회 4569
l
추천 2
방지턱때문에 잠깼다고 대리기사 문에 매단채 달려 사망시킨 사건의 피해자가 지니고있던 편지
257
11.28 20:03
l
조회 71256
l
추천 15
또 논란거리 만든 남극의 시프팀
11.28 20:03
l
조회 514
l
추천 1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듣고싶은말.jpg
7
11.28 19:47
l
조회 8059
점점 심해지고 있다는 영어 사대주의
16
11.28 19:47
l
조회 11245
화제의 브라이언 집 내부.jpg
1
11.28 19:40
l
조회 793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7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20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9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0명 찬성 (목표 20명)
편의점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잠시 후 방영 시작하는 '모범택시 3' 빌런 라인업 공개
4
11.28 19:25
l
조회 3558
서울 암사동서 부부싸움 중 방화…40대 여성 전신화상
1
11.28 19:23
l
조회 2330
스타벅스 오늘 출시한 음료 2종
14
11.28 19:19
l
조회 18845
기묘한 이야기 X 카카오 프렌즈 춘식이 콜라보
5
11.28 19:15
l
조회 7421
l
추천 1
성형 20번하고 인생역전한 일본여자...JPG
5
11.28 19:04
l
조회 5519
해외에서 화제인 해양사진작가가 찍은 혹등고래의 눈동자
5
11.28 19:03
l
조회 6752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941
942
943
944
9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
1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7
2
손종원 이타닉가든 무통보 예약 취소?...알고 보니 이유 있었다
2
3
무도 웃지마 민병관 근황
3
4
엡스타인이 어린이들을 성전환시키려는 계획을 지원해왔다는 메일이 공개됨
7
5
미루고 있는 일 시작하는 방법
5
6
스타듀밸리들 난리난 소식.twt
12
7
심해아귀가 암컷만 발견되던 이유(심해생물 사진 주의)
3
8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 보고 괜찮아짐
3
9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jpg
1
10
6년 편돌이인생 마감한다
4
11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12
새벽 1시에 소리가 나서 펫카메라를 봤더니...jpg
13
멘탈이 붕괴될 땐 가만히 있어야한다는 홍진경
14
중국집 웍질 근황
15
외신들이 평가한 로제 브루노마스 그래미 오프닝공연
16
전기장판의 좋음을 알아버렸다.jpg
17
또 발생한 페달 오조작 사망사고.gif
1
이거 카톡프사로 하면 좀 이상할라나ㅏ....?
3
2
내가 주식 단톡방에 있었는데 역대급 불장에도
3
제미나이가 자꾸 시험 합격할 운이래
2
4
2인 호텔에서 셋이 놀아도 돼?? 자는건x
9
5
증명사진 찍을건데 뭐 입고 찍을까??
6
6
얘들아 1월 말까지는 무조건 주식 빼라 ㅇㅇ 미국 주식도 잠시라도 정리 하는 거 추천
47
7
애인이 편지에서 본인 얘기만 해… 원래 그래?
7
8
얘들아 설연휴 기차!!!! 춰소표!!! 절대 안 나와..?ㅠㅠ
8
9
너넨 벼락치기 중에 안될 것 같으면 포기해?
18
10
내가 한 4~5년전쯤 미장 고점 불장에 시작했다가 마이너스로 다 팔고 금방 접었었는데
3
11
이사통 올해의 내 드라마 였는데 걍 내가 좋아하는 감정선에 섬세함 드라마였는데
12
직원들은 원래 들어왔던 손님 잘 기억 못해??
1
13
아 룸메 진짜 너무 예민해
5
14
아이폰 쓰는 익들아 폰 기종 뭐야?
14
15
때문에/덕분에 틀리면 못참겠어
2
16
요즘 편의점 진짜 비싸다..
3
17
코레일 기관사 뽑을때 얼굴봐?
18
두바이와플 와플대학vs카페인중독
5
19
사무실용 키보드는 무조건 무소음이지?
3
20
친구랑 마지막으로 만나고 손절해야지
1
인티에 와쥐 관종 계자인지 지인인지 무튼 진짜 많다,,
21
2
코인사지마 일주만에 800만원 잃음
20
3
아니 근데 진심 트럼프가 졸라 불안해...코인이든 미장이든 요동 칠수밖에없음ㅠㅠ
12
4
스엠에 또 벽돌하나 만들어주게 생겼음
1
5
얘들아 나 토익 시험 처음 보는데 한번에 700점 이상 넘길 수 있을까
10
6
코인갤 레전드
2
7
배우도 연습생 개념이 있어??
5
8
급상승
제니 생각보다 더더 음악에 진심인거 좋네
7
9
나 방금 연예인 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10
제니 피처링 느낌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파트 많다
6
11
위시 치트코드 안무 누가 짯다냐
2
12
코인은 사실 너무 올라서 거품 빠질때 됐는데
4
13
제니 사진 볼때마다 코코크러쉬 사고싶음
1
14
제니 전에발매한 slow motion 노래도 좋아서 잘들었는데
15
asmr 칸텐츠 잘알익 있니
16
근데 제니 진짜 열심히 사는거 같음
5
17
허 뭐야 차정원 하정우랑 사귄다고 ???
1
18
알디원 준서랑 원어스 건희 애칭 건쨩이랑 둔더인가보네
1
19
제니 루비앨범 한대음 후보올랐네
1
20
시외버스 우등이나 일반이나 걸리는 시간은 똑같지?
2
1
유인나 신기함...
11
2
로코 같이 남여주 붙는 씬 많은 드라마 찍고도 못친해진 경우도 좀 있나?
10
3
와 이주빈 키 161이래...
13
4
아 박정민 그 도플갱어분이랑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5
최윤지 사복 이쁘지 않냐...
15
6
급상승
개인적으로 고윤정
10
7
두쫀쿠 가격 안정화
7
8
김태리나 김다미처럼 데뷔하자마자 바로뜬
15
9
아이유 지식인 질문 너무 귀엽다…
8
10
윤남노 셰프 나이 나만 놀랍냐
21
11
우주를 줄게 박서함 분량 어때?
3
12
차정원 ㄹㅇ 사복의신...
22
13
솔지 최미나수는 무슨 상인거야??
21
14
요즘 오줌필터 다시 유행이래...
19
15
박서함 배현성 나만 닮은거 같음?
6
16
3-4월 티벤드는 뭐나와
4
17
샤이닝
남혜승 음악감독님 인별
18
대군부인
너무 예쁘다 진심
7
19
솔지 김고은 예쁘지 않냐...
10
20
본진 드라마 OTT중에 여기만큼은 안갔으면 좋겠다
1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