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4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장경태 의원이 국회의원 폭행 가중처벌법을 추진한 이유
21
2개월 전
l
조회
650
인스티즈앱
익인1
이거 원본 뜬거임?
장재원것은 봤는데 궁금..
유툽에는 원본이 안나옴..
2개월 전
익인2
원글이 중도정치 마이너 갤러러 입니다.
여성은 이준석의원실 소속,
남성은 국힘 동대문구청장 비서실 소속,
남성이 뒤에서 영상 찍었다 하고, 2024년 10월 일입니다.
2개월 전
익인3
또또 헛소리
2개월 전
익인2
헛소리인 게 없는데 어디서 물타기야.
이준석이야? 대전 유성구나 가라.
2개월 전
익인3
근거 좀 가져와봐라
2개월 전
익인2
내가 말한 이야기가 헛소리라고 한 네가, 근거를 나한테 들이 밀고 헛소리임을 증명해야지. 바보세요?
아무 근거도 없이 또또 헛소리라고 씨부렸어?
아. 살이 빠진다.
2개월 전
익인3
2에게
피해 여자가 이준석 의원실 소속이고 남자가 국힘 소속이라며. 그 근거를 대셔야지.
2개월 전
익인2
3에게
근거 대면 사과 할 거야?
그리고 찾아보는 노력을 해. 남한테 시키지 말고.
손 없어?
2개월 전
익인4
2에게
?? 내가 뭘본거지? 원래 주장을 할 때 그것에 맞는 근거를 가져오는게 정석아닌가?
나는 주장했으니 너가 근거찾아오라는게 오히려 남한테 시키는거 아님?
2개월 전
익인2
4에게
"출처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하면 충분히 가져다 줄 수 있죠.
근데 "또또 헛소리" 라고 댓글 달면 "내가 아는 건 이 건데, 니 말 틀렸어" 라는 뜻 밖에 더 됩니까?
내가 알고 있는 거랑 뭐 다른 이야기로 알고 있나 했는데 그런 것도 없고, 내가 한 말이 사실인지 찾는 게 어려운 일 입니까?
단어 몇 개 집어넣고 검색하면 다 나오는 건데. 이게 오히려 남한테 시키는 게 되는 건가요?
2개월 전
익인4
2에게
출처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2개월 전
익인2
4에게
https://www.amn.kr/56066
2개월 전
익인4
2에게
다른 기사에서는 보호차원에서 정확한 신원을 안써놓은것 같았는데 여기는 그냥 신원을 써놓은건가?
날짜는 딱히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박원순 때도 위계의 압박으로 피해자가 4년 기다려서 터뜨린거라
이번도 비슷하다고 생각..
2개월 전
익인2
4에게
4번 님 말처럼 피해자 보호차원에서 여성의 신원 노출을 시키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2개월 전
익인2
4에게
원글이 중도정치 마이너 갤러리 출처라 주장한 근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entristpolitics&no=5406609
(이 글과, 제가 원글이라 말하는 글의, 글 쓴 날, 시간 비교 해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신문이 여성의 신분 노출을 하지 않고 있지만, 남자 신분은 밝히는 곳이 있습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5/11/30/3VFPJL5LNVF5ROAGPCGLQ6XHOI/
글 말미 쯤 나옵니다. Ctrl + F 눌러서 '동대문'만 검색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2개월 전
익인4
2에게
아니 이 사진은 AI로 조작된거라고 이미 밝혀진거 아닌가요? 2차가해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네요
2개월 전
익인2
4에게
그렇다면 사진은 삭제 하겠습니다.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불러낸 사람이 성비위 관련으로 직권면직된 이준석 소속 남 비서관인 건 압니다. 하지만 그게 여성피해자가 이준석 소속 비서관이 아니라는 말은 아닙니다.
모인 멤버가 다른 의원실 소속 보좌진들로 여자 넷, 남자 둘이라고 장경태는 주장하니까요.
익인 6이 여성 피해자 신원을 정확히 아는 상태라면, 제가 허위 사실을 당당하게 유포하는 거겠죠.
"여자가 이준석 비서관이였음 1년 동안 안 알려졌겠냐?"가 허위 사실이라고 말하는 근거라면 할 말 없고요.
2개월 전
익인2
4에게
2차 가해라고 하셔서, 한마디 남깁니다.
제 댓글 말미에 올렸던 사진을 자세히 보니, 여자 측 등 부분 옷 주름이나, 남자 상의 색깔이 다른 점으로, AI라 주장하시는 점이 타당하여 사진을 내렸습니다.
헌데 그 사진이 악의적인 사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5/11/30/3VFPJL5LNVF5ROAGPCGLQ6XHOI/
글 초반에 위치한 짧은 영상에서 보면 흐릿하지만 정확히 여자의 팔이 남자의 오른쪽 어깨에 걸쳐 있습니다.
AI의 합성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은 신문사의 2일 전 보도에는 여자가 어깨에 올리고 있는 팔을 전부 블러처리 했습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11/28/2JPNHQEH4ZHKHDJCUHTC6S45TY/
조선일보의 의도가 있는 사진 처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같은 영상인데, 블러처리 유무에 따라서 28일과 30일의 영상에 대한 설명글이 매우 다르니까요.
-장경태 의원이 사건 당일 고소인 A씨 옆자리에 앉아있는 모습 (28일, 블러처리)
-TV조선이 확보한 술자리 영상을 보면, 피해자가 휘청이며 장경태 의원에게 기댄 듯한 상황에서 장 의원의 왼팔이 피해자 쪽을 향하는 모습이 보인다 (30일, 짧은 영상)
성추행 포함하여 성관련 범죄의 형량이 너무 적고, 피해 받은 여성이 겪게 될 고통은 제가 남자라 감히 상상할 수 없지만, 한편으로 무고로 인해 겪게 되는 남성의 고통도 같이 고민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여성의 무고로 받게 되는 형량은 매우 낮고, 남성도 무고로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2개월 전
익인3
2에게
성범죄 유죄추정해야한다고 주장해오던 게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진영 아니었음? 그 유죄추정이란 잣대를 자기들에게 적용하니까 별 변명이 다 나오네. 지지자란 것들은 조직적인 2차 가해에 여성단체들은 고개 돌리고.
그리고 피해자가 이준석 의원실 소속이 아니란 증거가 없다? 이준석 의원실 소속이란 증거를 가져와서 얘길해야지 이건 또 뭔 소리래? 간첩이 아니란 증거 없으니 간첩이라고 해도 됨? 진짜 2차 가해하려고 헛소리를 다 하는구나.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장원영 질투해 데뷔 무산"…'루머 유포' 탈덕수용소, 결국 징역형 집유 확정[SC이슈]
이슈
AD
30살부터는 찌개를 젓가락으로만 드세요
이슈 · 3명 보는 중
맛있다는 GS25 3900원 치즈오븐스파게티.jpg
이슈 · 3명 보는 중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이슈 · 6명 보는 중
AD
월급 600만원 주는 회사
이슈 · 6명 보는 중
AD
부서 여직원이 새로 산 키보드를 자꾸 만지려 합니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꺼드럭거리던 코카콜라가 결국 꼬리내린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에 '전참시'·'아는형님' 어쩌나…방송가 비상
이슈 · 1명 보는 중
🚨보아 SM 계약 종료 + SM 헌정 영상🚨
이슈
AD
대형기획사였지만 완전히 몰락해버린 엔터
이슈 · 5명 보는 중
AD
수능 망쳤단 딸에 "공주, 좌절하지마"…아빠가 500만원 준 까닭
이슈 · 2명 보는 중
우리나라 특 ㅋㅋ이래서 입사하고나서 개우울함
이슈 · 12명 보는 중
AD
김부장에서 흠칫했던 장면
이슈 · 5명 보는 중
성적텐션이 느껴지는 아들과 새엄마가 주고받는 대사
이슈 · 4명 보는 중
아이돌 스탭들도 손민수한다는 향기템 모음
이슈 · 5명 보는 중
AD
누가 where are you from? 물어보면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50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48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92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157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129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63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76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61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86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65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83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
57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138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44
[단독]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계획…"목표는, 올해 웨딩마치"
37
전주현대옥 숨겨진 짱맛메뉴...jpg
6
11.29 10:16
l
조회 12776
20대로 꾸민 올해 50살 여배우.jpg
66
11.29 10:15
l
조회 79826
l
추천 1
은근 탐난다는 무한도전 팝업 굿즈.jpg
1
11.29 10:13
l
조회 4076
두더지 가장의 하루.Manhwa
2
11.29 10:13
l
조회 1305
요즘 디씨 근황
2
11.29 10:12
l
조회 1038
'퍼포먼스 장인' 다크비, 미니 9집 타이틀곡 'Irony' 활동 마무리
11.29 10:04
l
조회 116
요즘 아파트의 귀여운 공고문
10
11.29 09:00
l
조회 10146
l
추천 4
다채롭게 난장판인 아이돌 코디들
7
11.29 08:55
l
조회 6420
칼국수집에서 제일 중요한거
4
11.29 08:55
l
조회 7349
전업주부의 20kg 감량 비결
1
11.29 08:38
l
조회 10306
'잘못한 대통령' 전두환 제치고 압도적 1위 '윤석열'...'잘했다' 1위는 '노무현'
5
11.29 08:21
l
조회 1072
정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갓 태어난 인간들
2
11.29 08:19
l
조회 5269
한 공장에서 만든 안내문
1
11.29 08:12
l
조회 1839
l
추천 1
삼성가 장남 이지호가 차는 시계
21
11.29 08:11
l
조회 27723
l
추천 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8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15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1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2025 MAMA 대상 '올해의 노래상' 수상자.jpg
10
11.29 08:06
l
조회 18431
l
추천 2
95 수능 전국 수석 근황
2
11.29 05:54
l
조회 12881
l
추천 1
대만 사람들이 한국 여행할때 달고 다니는 뱃지.jpg
141
11.29 05:42
l
조회 78011
l
추천 12
중국의 공개망신 처형
10
11.29 05:37
l
조회 18867
l
추천 2
자취여시1-2인용 브랜드 소파 정리해봄
117
11.29 05:34
l
조회 22951
l
추천 4
장동혁 "민주당이 계엄 불러…국민 고통에 책임 통감"
5
11.29 05:33
l
조회 1330
더보기
처음
이전
926
927
928
929
9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0
1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27
2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 때 카톡
6
3
살 쫙 빼서 리즈 찍던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13
4
현재 네이버 지식인 유출 사태가 무서운점.jpg
5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35
6
방금 뜬 하이닉스 성과급
17
7
심권호가 간암 발견하게 된 이유…JPG
17
8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14
9
사탄도 욕할 말실수
10
10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61
11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37
12
연애 중이라는 배우 신은수 & 유선호
13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43
14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14
15
새로 짓는 아파트 때문에 전망 가린다고 민원 넣은 결과
16
홍진경과 이동휘 카톡.jpg
14
17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
47
18
100:0 너무 억울하다는 운전자
4
19
박나래 2개월 만에 복귀... 전현무와 손잡고 예능에
23
20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89
1
우리부서에 7년? 다니고 퇴사하는 직원 있는데 진짜 이기적임 ㅎㅎ
15
2
우리엄마가 나 250 이상 받는 줄 알았대
24
3
나 방금 다른팀 대리 울렸는데;; 내가 꼰대야?;;;
22
4
일본에서 먹으면 후회하는 음식
10
5
두쫀쿠 부자 🧆
12
6
나 살면서 젤 신기한 하이라이트법 봄
2
7
아우 친구 진짜 정병이다..이젠 출근 하자마자 지 혼난거 다 보고함 우리한테..
3
8
모솔의 원인(?)으로 어떤 게 영향이 큰 것 같아?
33
9
직장인들 다 월급명세서 받음??
48
10
네이버 블로그 잘 아는 사람 있어??
3
11
교통사고 합의금 잘받은건지 모르겠어
8
12
하이브리드는 이제 종말이 눈앞인듯
2
13
댜들 생리 때 늘어있는 몸무게 언제부터 빠져?
2
14
드디어 우리집에 선생님 생김!!!
15
너네 모발케어 미용실에서 5회 긁으면 6회 해준다면 긁음?
8
16
공원에 음식 싸들고 먹기에는 이르겠지?
1
17
임용고시 발표 몇시에 해 ?
3
18
연금복권 1등 vs 로또 1등 뭐가 더 좋아??
21
19
난 1만인플루언서인데
8
20
노후안된 집은 진짜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염치가 없고 살면살수록 돈을 더 꼬라박아야댐
2
1
소희 의류브랜드 개인 엠버서더 됐대!
15
2
탈세>세금냄 이건 그냥 세금 낸 사람아님?
10
3
유재석이랑 같은 동네 사는데 사람들이 유재석 지나가면 모른척 오지게 해줌....
3
4
사람들 의외로 길에서 아이돌 봐도 못 알아본대
37
5
민지 때문에 미나수 우는거 숏츠만 보다가
24
6
오빠가 유명한 아이돌 멤버들하고 당구도 쳤댔는데
2
7
급상승
로버트 패틴슨 개웃기네 트와일라잇 캐스팅 오면 또 할거냐니까
4
8
연예인 항공편 왜케 싸게 파는거야?
4
9
배우는 그래도 알아보는 사람 많던데 아이돌은 진짜 잘 못알아봄
6
10
최미나수 성격이랑 자기 중심 없어보이는 태도 때문에 불편해하는 사람들 많은 건 이해하겠는데
3
11
있지 콘서트 굿즈중에 가방 맘에 든다
22
12
정보/소식
외신들이 평가한 로제 브루노마스 그래미 오프닝공연
5
13
최미나수 약간 남상같음..
12
14
유재석은 길가디면 사람들 엄청 알아보던데
1
15
손종원 소스국자 들고 사진 찍히는 게 좋음
16
방탄 궁금한 거 있음 그 의전팀 있잖아
11
17
솔로지옥 수빈이 미나수한테 찐텐이였던거 같긴해??
18
ㅈㅂㅇ 신곡
4
19
인기글 보고 하는 말이지만 내 동생 길에서 방탄 본 적 있었는데 못 알아봤대
2
20
문화대국하면 어느나라 생각나?
9
1
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
31
2
정보/소식
김선호, 평생 따라다닐 '낙태' '탈세' 꼬리표[MD이슈]
18
3
대군부인
얘들아 이거 봤니?
9
4
대군부인
이안대군 삶이 와이래ㅠ
7
5
급상승
정보/소식
대군부인
왕족 변우석이 온다, 범접불가 '21세기' 이안대군
15
6
정보/소식
김혜수X조여정X김지훈X김재철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캐스팅 확정
1
7
혜리 소속사 악플러 고소 공지 올라왔네
8
'하우스메이드' 감독 한국 리메이크판 가상캐스팅
5
9
대군부인
희주 이완 분위기 상반되는거 봐
4
10
'하우스메이드' 감독 "韓리메이크판, 아이유·손예진·현빈 캐스팅 원해”
11
대군부인
현실적으로 대군이 섭정가능한가?
11
12
정보/소식
신이랑
유연석, 신들렸다...파란만장 서초동 생존기 시작(신이랑 법률사무소)
1
13
정보/소식
[단독] 이희준, '코리언즈' 출연… 이병헌·한지민 모두 한 소속사
14
금쪽같은 내 스타 vs 옥씨부인전 vs 폭군의셰프
3
15
저기 박지훈 배경화면좀 줄수있을까...?
8
16
대군부인
실트
7
17
왕사남 언제부터 슬퍼??
8
18
월간남친 재미는 모르겠고
1
19
찬너계
공홈 나나 패밀리 '하란''하영''하담' 현실 세 자매 케미!
2
20
월간남친은 브리저튼 2주차에 공개라서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