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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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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누구라도 짜증난 상태에선
말이 곱게 나갈수가 없음
2개월 전
익인2
안 그러는 사람도 많답니다 !!!
2개월 전
익인3
? 참아야지
그럼 화나면 화난대로 다 화 내야하는거야?
2개월 전
익인4
본인은 모른다더니 진짜네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
그걸 자기 자식한테 쏟아내면 안된다는 거임. 애는 애고 부모는 부모인 이유가 있음.
2개월 전
익인9
그걸 왜 타인에게?? 우린 그걸 인성이 빠그러졌다고 얘기해요..기분나쁘다고 쌩판 남에게 gr하면 정신병원에 가겠죠?
2개월 전
익인13
A한테 화가 났는데 그걸 B한테 풀면 그게 문제인거지
2개월 전
익인17
아뇨 구분을 합니다 도저히 감정 제어가 안될 땐 지금 내가 상황이 좋지 않으니 급한거 아니면 다음에 얘기 하자고 멈추면 되고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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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아빠... 그래서 아빠 화났다, 아빠 무슨일있다란 엄마 말이 얼마나 무서웠던지... 저는 자식은 없지만 절대 안저래야지 다짐하고있어요... 저때 매번 눈치보고 쥐죽은듯이 지내던 어린날의 제가 불쌍해요ㅠㅠ
2개월 전
익인7
혈육이랑 사이 안좋아진걸 연락하지 말랬는데 연락했다고 개쌍욕 퍼부음
2개월 전
익인8
부모도 자격이 필요하지
2개월 전
익인10
저런 사람진짜 많음...
2개월 전
익인11
부모도 그런데 자식도 같아서 서로서로 조심하는 게 나음
2개월 전
익인12
부모든 남이든 타인이 내 기분을 맞춰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문제야
밖에서 그러면 주변 사람들 다 떠나고
안에서 그러면 가정파탄이지 뭐
2개월 전
익인14
ㅋㅋㅋ내엄마도 저럼
2개월 전
익인15
요즘은 저런 부모를 나르시시스트 부모라고 표현하더라
1개월 전
익인16
우리 아빠가 딱 그랬음.. 자기 혼자 화내고 난리치다가 자기 기분 풀리면 다시 친한척하고.. 그게 너무 질리고 소름돋아서 지금은 나와 사는데 훨씬 편해요 계속 안 보고싶음
1개월 전
익인16
그게 트라우마가 돼서 지금 남자친구 만날때도 1순위가 감정기복 없이 무던한 사람..
1개월 전
익인17
시어머니가 저러심 남편이 그대로 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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