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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금 돌려줬다고 절교당했어요
45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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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2
익인1
다른 친구들까지 손절한 거 보면 뭐 얼추 나오지
2개월 전
익인2
사람 마음을 저렇게 짓밟냐... 내가 주변친구여도 손절때릴듯
2개월 전
익인3
와 저러면 화해할 빌미를 친구가 제공란 건데 그걸 스스로 차네 ;
2개월 전
익인4
화해하자는 제스처든 아니면 도리로 보내거든 저 상황에서까지 자존심 세우는 거 보면 답 나옴
2개월 전
익인18
22
2개월 전
익인5
손절 당하고도 지 잘못은 하나도 모르네.. 참 못났다
2개월 전
익인6
아무리 싸운 상태여도 친구는 글쓴이한테 먼저 손 내민거나 다름없는데 그걸 걷어찬건 본인이죠..
2개월 전
익인7
저건 쓰니가 사과해도 관계는 못 돌아가지
2개월 전
익인8
자존심이 밥먹여주냐...
2개월 전
익인9
친구가 먼저 화해하자는 걸 자존심 세워서 내쳐놓고 이제와서 너무 힘들다고?? 내가 주변친구라도 손절할듯...
2개월 전
익인10
222
2개월 전
익인11
33
2개월 전
익인22
444
2개월 전
익인12
조의금 돌려주는 건 첨 들어봐요
2개월 전
익인13
조의금을 주는 것 자체가 상대에서 다가간 거 아닌가
애초에 성격 차이로 그런 거라면서 왜 상대가 먼저 사과하길 바람..?
꼭 말로 미안해 라고 해야 알아듣나
2개월 전
익인14
미자때면 몰라도 성인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도... 상황파악 좀...
2개월 전
익인15
한심스럽
2개월 전
익인16
저 이유 하나뿐은 아니겠지
2개월 전
익인17
반대로 엄마가 돌아가신 상태인데도 내맘이 들지 않는다고 돈을 돌려줄 정신이 있다? 원래 본인이 힘들때 누가 먼저 손내밀어주면 원수라고 고마워하는게 보통 사람인데... 그런면에선 친구들도 정떨어질듯
2개월 전
익인19
지 부모가 돌아가신 와중에도 저런 거 따지고 앉았네. 애초에 둘이 안 맞아서 싸웠고 막말로 그 친구 입장에선 손절한 마당에 조의금 안주면 그만인 걸 그래도 조의를 표했는데 이따위로 군다? 내가 주변 친구라도 손절함.
2개월 전
익인20
한달 전에 엄마 잃은 저한테 이렇게까지 합니다라…. 본인 말대로 꼭 찝어 말하기 어려운 성격차이로 싸운거라면 왜 그 친구만 사과해야 하나요…? 같이 이야기하고 풀어야 하지 않나요? 이런 상황에서 친구는 그래도 친구였다고 마음 쓰여서 조의금 전달한 것 같은데 오히려 고맙죠
2개월 전
익인21
제정신박힌 사람이면 저 조의금을 빌미로 그 친구랑 다시 잘 풀어보겠다 나같으면.. 고맙고 미안해서
2개월 전
익인23
걍 손절당하는게 ㄴ아을듯
2개월 전
익인24
조의금 돌려준건 선 넘었지
2개월 전
익인25
마음 추스린 후에 '저번에 조의금 보내준거 기억한다, 밥 한번 먹으면서 얘기하자' 했으면 좋았을걸...
2개월 전
익인26
아니 성격차이라면서 그 친구가 와서 사과해야함?
조의금 보낸걸로 제스쳐 취했구만 진짜 안볼거였음 그마저도 쌩깠겠지
2개월 전
익인27
글쓴이가 자존심 세우는 거긴 한데 무슨 심정인지 이해는 가네.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마음이 힘드니 조의금 주면서 위로의 말이라도 직접 듣고 싶었나보다. 조의금 보낸 거 고맙지. 근데 전달하면서 위로의 말도 같이 했으면 다른 친구들이 ㅇㅇ이도 많이 걱정하더라 너 마음 불편할까봐 오진 않았는데 조의금 우리 편으로 전달했어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을까? 당연히 갑자기 사과할 필요는 없지만 위로도 없고 돈만 주니 글쓴이가 저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싶음 ㅇㅇ이도 돈냈다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였을거같음(사람이 심적으로 많이 힘들때니까)
2개월 전
익인36
심적으로 많이 힘든데 그런게 생각이 들까?
친구는 한 때 친구였어서
최소한의 도리는 했는데
글쓴이는 최소한의 도리조차 하지를 않네
어제
익인27
뭐지? 두달전 게시글인데 신기하네
심적으로 많이 힘들면 사람이 사고가 좁아지고 기본적인것 아닌것 구분이 안됨
친한 사이일수록 조의는 조의금보다 조의할 때의 말과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조의금을 준것도 충분히 용기낸 행동이고 먼저 손을 내민 것이지만 저 친구는 위로의 한마디가 더 필요했을거라고 생각함
나였으면 절친이랑 단지 의견차로 싸운거니 장례식 직접 가서 조문하고 조의금 내고 위로하고 발인도 보고 도와줬을 것 같음 그 후의 태도가 저 모양이면 당연히 손절이지
글쓴이 잘못없다고 하지도 않았고 상대가 사과해야한다고 하지도 않았음 저 태도가 옳다고 하지도 않았고.
그냥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자는거지(그래도 글쓴이가 잘했다고 한거 아님 왜 저렇게 행동했는지 알겠다고 한거지)
맥락 파악하길
어제
익인36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해도 이해가 안된다고 한건데? 친한 사이일수록 조의 할때 말과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했는데 저 시점에 둘은 친한 사이가 아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손을 내민거고
그 손 마저 최선을 다해 내밀지 않았다는 이유로 뿌리쳐버린건데 뭘 이해가 되고 말고 하는지..
본인이었으면 조의금 내고 위로하고 발인까지 갔을거라는 말은 왜 해? 실제로 그래본적이 있어?
대단한 사람이네 ~
어제
익인27
아니. 난 아직 조문 가본적 없는 대학생임. 말 그대로 나라면 싸운 절친이어도 이렇게 했을 거다 라는 말일 뿐. 생각이 다르면 지나갈 일인데 왜 자꾸 본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려하는 거지? 참 이상하네. 게다가 이건 의견이 다른 것도 아니고 난 글쓴이 입장에 대한 추측을 썼을 뿐인데 왜 딴소리를 하는지??
그리고 넌 친한 친구랑 싸우면 바로 친한 사이 해제! 이렇게 됨?ㅋㅋㅋ
아니 애초에, 난 글쓴이의 행동이 옳다고 하지도, 저렇게 행동하는걸 합리화하지도 않음
그냥 ~~한 이유로 저렇게 했을 것이다. 친구가 ~~했으면 다르게 행동하지 않았을까? 라는 추측을 한 거지. 이것 역시 친구 탓을 하는 것도 아니고 상황에 대한 가정인데? 정말 독해력이 낮구나..
어제
익인36
27에게
서로 차단하고 친구도 원래 5명이었는데 이제 4명이래잖아 그럼 아예 앞으로 안 볼 사이나 다름 없는데
친한사이 해제 맞는거지 그게 뭐 별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조의금 내는 행동으로 손을 내민거잖아 근데 너는
조문 가본 경험도 없는 대학생이 "나였으면 조문도 가고 발인도 참석했을거다"하면서 친구의 행동을 아쉬워한거고 글쓴이는 이해한다고 하는거고
너무 한 쪽으로 치우쳐있는데?
그래서
모친상 겪고 진짜 슬프면 누가 조의금을 보냈는지 그거 따져볼 정신이나 있겠냐? 라는 의도로 댓글 달았는데 나한테 맥락 파악하라고 하는게 맞아?
어제
익인27
36에게
모친상 겪고 진짜 슬프면 누가 조의금을 보냈는지 그거 따져볼 정신이나 있겠냐? 라는 것도 너의 생각일 뿐이잖니. 너무 슬프면 글쓴이처럼 이성적인 판단 못하고 속좁게 행동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위로든 조의금이든 그냥 다 고마워하며 감사 인사 전할 수도 있는 거고. 난 글쓴이 옹호한 적 없음.
친구쪽에서도 조의금 보낸 거 보면 꽤 친했던 사이 같은데, 이건 둘이 싸우고 나서 sns는 차단했을지 몰라도 완전히 친구의 연을 끊은 건 아닌 거지. 그러니 난 내가 저 상황이라면~ 하고 내가 했을 행동을 쓴 거고. 경험한 것에 대해서만 말할 수 있음? 생각이 편협하네. 이건 친구의 행동을 비난하는 게 아니라 이 정도까지 해줄 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 맥락에서지. 그렇다고 이게 글쓴이 편을 들며 친구를 질타한 건가? 아님.
다시 말해주는데, 내가 쓴 댓글은 글쓴이 쪽을 더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게 아니라, 내 생각에 글쓴이는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했으면 상황이 달랐을 수도 있겠다. 라는 추측을 쓴 거임. 친구가 ~~했어야 했다. 이게 아니라. 이해 됨?
글쓴이는 친구가 조의금으로 먼저 손내밀었는데도 저러네 -> 왜 저랬을까? 위로의 말이 더 듣고싶었나보다 -> 그러면 친구가 돈만 주는게 아니라 말을 같이 전했으면 글쓴이가 ~~했겠구나. 나라면 조의금도 내고 장례식장에도 갔을듯? -> 그렇지만 친구가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 사과할 필요도 없고 조의금 냈는데. 글쓴이가 자존심 세우는 거지 어머니 돌아가셔서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되나보다
이해하렴
어제
익인28
선넘엇네.. 친구가 내민 손 마지막으로 뿌리친꼴
2개월 전
익인29
한쪽이 일방적으로 잘못한게 아닌데 왜 저자세로 나오길 바라는거지... 그냥 멘탈이 나가서 그런가 싶으면서도 어머님 보낸지 한달됐는데 이런글 인터넷에 쓰는거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2개월 전
익인31
싸운 와중에도 내 슬픔은 지켜준거잖아..
먼저 사과의 손을 내민거나 다름 없는건데 그걸 짓밟았네
2개월 전
익인32
심하게 싸웠는데 그냥 성격차이라는 말이 나오면 상대가 별 잘못이 없다는 거임. 보통 상대방 잘못이 크면 분통터져서 얘기 안 하고 못배김. 애초에 싸움도 저사람 문제일 확률이 높음.
2개월 전
익인33
나도 모친상 치뤄봤는데 손절한 친구가 저렇게라도 조의금 보내주면 상황 다 정리되고나서 내가 먼저 고맙다고 연락할 것 같음.. 걍 자존심 부린 거면서
2개월 전
익인35
저도 얼마전에 모친상 치뤘는데 만약 손절했던 친구가 조의 보내면 다 용서하고 다시 잘지내볼것같아요 그 와중에 도리는 지킨거니까 최악인 인간은 아닌것같은데요
25일 전
익인36
똑같은 마음이네요
오히려 누가 먼저 손내밀지 애매한 찰나에
저렇게 조의금 보내주면
먼저 감사인사 하면서 그때는 내가 미안했다 하면 되는 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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