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91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노가다 접고 공장 간 친구가 사망했다
30
30일 전
l
조회
23647
인스티즈앱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0114110004795?did=NA
4
익인1
2인 1조 지켜주세요
30일 전
익인2
사실상 불가하죠 뭐..
30일 전
익인9
인건비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한 얘기임... 왜 공장들이 외국인 노동자 쓰는데 인건비 줄이려고 다들 발악인데
30일 전
익인21
사실 그럴정도로 열악하면 공장돌리면 안되는거아녀..? 돈아끼려는건아는데ㅜ 기본 안전수칙도 못지킬거면 도대체 왜 운영하는겨 걍 접어야지... 익한테 머라하는건아니고 참 저런곳들 사람목숨 똥같이본다싶어서
30일 전
익인9
거래처들은 그런거 알빠겠고 공장은 뭐가 됐든 결과물만 중요하니까...ㅠ 생산 기한 못 지키면 거래처에서 협박하고 거래 끊는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다들 무슨 사건사고 하나 터지면 쉬쉬하는거고
30일 전
익인3
진심 열받네 ㅠ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4
마음아프다 진짜
30일 전
익인5
제지 도색기계에 끼여서 사망? 진짜 잔인하다.. 심지어 아직 너무 어린데
30일 전
익인6
헐 나랑 동갑이야….
30일 전
익인8
최소한 안전교육이랑 2인 1조 근무는 지켜야 하는거 아니냐고...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누구든 일할수 있는 곳인데 매번 거의 같은 패턴으로 반복되는게 너무 안타깝다
30일 전
익인1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하늘에서는 편히 쉬기를...
30일 전
익인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12
ㅠㅠ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13
너무 어려 미친거아니냐고ㅠㅠㅠ
30일 전
익인14
이런 사고가 몇번째야,,ㅠ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30일 전
익인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17
너무 마음이 아파요..
30일 전
익인18
대부분 2인1조 안지켜서 일어나는게 많던데 규칙이 괜히 있겠냐고요... 제발 규칙 좀 지켰으면 좋겠다 목숨이 제일 소중한건데
30일 전
익인19
2인 1조 백날 외쳐봐라 공단 생산공장들은 2인 1조 할 인력도 없고
설령 그렇게 하다가 생산 납기라도 늦춰지면 대기업 횡포는 말 할 것도 없고 참
30일 전
익인20
인건비때문에 참......
30일 전
익인22
2인1조...지켜져야할텐데..ㅠ
30일 전
익인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24
너무 젊다..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25
저런 공장이 얼마나 많을까
30일 전
익인26
2인 1조 무리인 거 알겠는데 안전 교육, 관리라도 빡세게 해주라..너무 젊잖아 하
30일 전
익인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일 전
익인30
공장 정말 위험합니다 노동자들 특히 하청 직원들은 아주 위험한 현장에서 일합니다 둘이서 할 일을 혼자서 하는 경우가 많죠 둘을 고용하면 돈이 두배로 드니까 둘이 해야 할 일을 무리하게 혼자서 할 수 있게끔 만들죠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회사에 입냄새 나는 여직원 있는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천원에 4마리 붕어빵이 사라진 이유.jpg
이슈
AD
빼빼로 정말 많이 팔고 싶어 하는 거 같아 보이는 롯데
이슈 · 3명 보는 중
최신 스마트핸드폰 계급도.jpg
이슈 · 6명 보는 중
오늘 수지 셀린느 행사 기사 사진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회사에서 틀리면 민망한 맞춤법 모음
이슈 · 5명 보는 중
AD
파리 6일 총경비 230만원대에 댕겨왔다
일상 · 2명 보는 중
SM 남돌 인스타 대참사
이슈 · 3명 보는 중
자취여시1-2인용 브랜드 소파 정리해봄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단순히 예쁜거보다 이런게 취향인 익들 없니..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sns에서 난리난 모녀 카톡
이슈 · 9명 보는 중
문방구아줌마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AD
뉴진스 오늘까지 근황 요약
이슈 · 4명 보는 중
인생 열심히 잘 사신 79년생
이슈 · 2명 보는 중
AD
경복궁에 유일하게 출입이 가능하다는 강아지
이슈 · 4명 보는 중
AD
'뚝딱이 아빠' 김종석, 대형 빵카페 운영하다 100억 빚더미 "집 팔고 월세살이 중"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
229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
197
커피에서 개구리 나옴
212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
177
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
121
트위터로 밝혀진 요즘 사람들 어휘력 수준..twt
113
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
100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
88
사람들이 개모차 쓰는 진짜 이유
77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145
현재 다이소에선 초고가 수준이라는 뷰티신상..JPG
130
현재 논란중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내용 (스포주의)
70
[단독] "몽쉘 한판 붙자"…오리온, 쉘위 출격 준비
46
애기한테.. 쓰레기냄새가 나요.. 학원선생입니다 ㅜ ㅜ
46
요즘 행정복지센터의 골칫거리
39
시즌메뉴 각잡고 띄우려는 듯한 투썸플레이스
27
12.03 19:07
l
조회 23832
l
추천 2
어떤 사람의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방식
12.03 19:06
l
조회 4579
대한민국에 카페만 주구장창 생겨나는 이유
12.03 19:02
l
조회 3135
충격적인 2024 미스코리아 전북 진 과거
23
12.03 19:02
l
조회 26844
l
추천 11
남자가 본인을 안 좋아하는 건지 봐 달라는 여자
1
12.03 19:01
l
조회 1887
연세대 출신 삼성 직원...ㄹㅇ
12.03 19:00
l
조회 8996
l
추천 1
강남이 목격한 신지의 위엄
12.03 18:58
l
조회 4632
l
추천 1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았던 여사친
12.03 18:57
l
조회 4142
아이의 간곡한 부탁을 거절한 엄마
1
12.03 18:54
l
조회 1942
에픽하이가 뉴욕 여행가서 깨달은 점
12.03 18:51
l
조회 2587
현재 sns에서 난리난 동네 할머니 차 태워준 결과..JPG
165
12.03 18:50
l
조회 89931
l
추천 6
형부랑 있기 싫어서 문 안 열어준 여자
12.03 18:48
l
조회 669
외국여성이 답장 느려서 화난 사람
12.03 18:42
l
조회 1800
막내때문에 이름 맞추기 실패한 사남매.jpg
9
12.03 18:42
l
조회 7481
밴쿠버타이탄즈
추가하기
더보기
애들 근황 아는 사람 있어?
오랜만에 와봄
요즘 다들 뭐하고 지낼까
얘두라.. 오늘 아마 저녁쯤에 반쿠버 옵치에서 만난다....
범라학 만났나봐!
와 기묘종 방송에서 민수 준근 충희 상범 목소리 들려....
(역함주의) 현재 충격적이라는 노인 대상 AI 쇼츠..JPG
111
12.03 18:35
l
조회 86827
l
추천 1
"대관에만 공들여" 쿠팡 민낯…창업주 김범석은 '침묵'
12.03 18:27
l
조회 419
l
추천 1
god 김태우가 손호영 결혼은 반대하는 이유.jpg
3
12.03 18:20
l
조회 5772
l
추천 1
투포환 선수 제안 받은 노사연
12.03 18:13
l
조회 136
미국에서 난리난 지옥견 탄생
1
12.03 18:10
l
조회 5137
l
추천 2
윤석열 옥중 메세지: 계엄은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자 한 것
12.03 18:05
l
조회 829
더보기
처음
이전
481
482
483
484
4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0
1
매니저가 실수했다고 엘베말고 계단으로 오라는 연예인
3
2
여동생으로 욕망을 해결하는 친오빠
3
3
겨울 싫어걸들이 겨울 안좋아하는 이유
11
4
사회생활 하면 바뀐다는 주변인 불륜 인지 후 반응
29
5
결국 사과한 임짱티비 임성근
3
6
[영상] 윤석열 '전무후무' 사우나, 대형 침대와 연결…"호텔” 차린 수준
13
7
이번에 이례적으로 9년만에 사장이 직접 나와 대상 시상한 2025 MBC 연예대상
5
8
커피에서 개구리 나옴
132
9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30kg이 찐 이유
14
10
집집마다 한 명씩 꼭 있는 담당
20
11
애기한테.. 쓰레기냄새가 나요.. 학원선생입니다 ㅜ ㅜ
36
12
사람간 아무리 친해도 숨겨야할 4가지
12
13
사람들이 개모차 쓰는 진짜 이유
74
14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그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
15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
167
16
안녕하세요 80x호 둘째딸입니다.jpg
3
17
손 안시렵게 환경보호 하는 법
1
18
영화 이터널 선샤인 재개봉 포스터
19
사람이라 못먹는 소고기붕어빵
20
사람들이 돈 많은 백수 싫어하는거 같은 달글
1
자존감 떨어져서 정류장에 있는 할아버지한테 서른살인데 취업 안 돼서 힘들다고 했다가 ㅋㅋㅋ쿠ㅜㅜ
53
2
이거 더 연락하자는 거야..? 40
9
3
확실히 이성을 어느정도 만나봐야하긴 하는거같음...
7
4
근데 손난로 보조배터리라고 파는거 좀 웃기지않아?ㅋㅋㅋㅋㅋ
5
5
친언니 결혼식 했는데 내 친구가 축의금 30만원 넣었어😭
1
6
직장다닐때는 저런게 어떤게 취직을 한거야의 "저런게" 담당이었는데
8
7
나도 여잔데 아는 여자애 솔직해 대단해..
5
8
회사 다니다보면 찐 센캐는
6
9
근데 아동학대를 가방에 녹음기 아니면 어케잡어??
3
10
백수 안되려고 오만 직종 다 찔러보고 일 잘하고 싶었어도 일 못한다고 한달만에 짤려서 지금은 장기백수..
5
11
피부 관리 잘하는 사람들 제발제발 나 좀 도와줘..
5
12
나 중국 공산당 간부 아들이랑 사귄적 있는데
1
13
외모에 피부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22
14
차는 벤츠여도 버겁게 사는게 흔한가...?
7
15
32살에 퇴사하고 알바함
16
환승연애 이진주pd나간뒤에 진짜 체감될정도로 노잼임
1
17
집 잘살거나 외동이면 장기백수해도 상관없는데
7
18
나 재벌한테 고소당할수도있어?? (무서워ㅠㅠ
7
19
향수 뿌릴 때 있잖아
1
20
유독 대한민국여론이 교사들한텐 유하지않음?
4
1
핫플
정리글
워너원 활동참여 못하는 거 같은 강다니엘
48
2
정보/소식
[속보] '1명 사망' 종각역 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
4
3
정리글
모디세이 논란정리
18
4
엔터 4대 기획사 바뀔 듯
49
5
와 디자이너는 이거 구별할줄 알아?
1
6
근데 환연 윤녕 왜 존댓말 할까
5
7
아이린 쇼츠 하루만에 500만 넘었네
2
8
YG는 3대에서 빼는게 맞음
2
9
뭔가 끼끼 베일리는 찐같다
10
손종원 영어로 쿠킹클래스 하는거 미틴...
2
11
자이제시작이야 내꿈을찾아서 달려가 멈추지마 이노래 뭨지아는사람 ㅠㅠ
2
12
알디원 놀토 어제 촬영했대
6
13
방탄 홈페이지 생긴 것 같은데?
11
14
근데 홈레 데뷔조 저걸 사과문까지 써야하나
17
15
나 보플망령이라 데뷔조랑 탈락연생들 소식 다 찾아보는데
3
16
물 안틀어놓으면 큰일날뻔했다
17
유튭 예능은 돈 내고 출연해?
5
18
혹시 체크카드 비번3회 틀려서 오류나서 못쓰는거 (인터넷결제) 전화로도 풀수있어? 아님 은행찾아가야돼?..
2
19
정보/소식
2025년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4세대 걸그룹 1위를 차지한 르세라핌
4
20
알디원 훠궈 왤케 좋아해
2
1
변우석
내가 사랑했던, 알선재
5
2
대군부인
올해 국가행사가 많잖아 올림픽이든 월드컵이든 대군부인은 타격 없겠지?
5
3
급상승
올해 엠사 살아날것같아?
9
4
와 흑백 후덕죽 셰프 76세시래…
3
5
김범 89년생이래 근데 얼굴이 이럼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