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4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00

(중략)
경찰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 8분쯤 합성동 모텔 3층 객실에서 A(20대) 씨가 중학생 B 양과 남자 중학생 C, D 군을 흉기로 찔러 B 양과 C 군이 목숨을 잃고 D 군이 중태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문을 두드리자 A 씨는 3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방 안에 함께 있던 중학생 E 양은 다행히 다치지 않고 살아남았다.

문화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A 씨는 이날 오후 2시 40분쯤 모텔에 입실하기 직전 인근 마트에서 흉기와 술을 구입했다. 이후 B 양과 E 양에게 모텔에서 만나자고 연락했고 두 사람은 오후 4시 25분쯤 모텔에 도착했다. A 씨는 “B 양과 이야기를 할 것이 있다”며 E 양을 방 밖으로 내보냈다. 그러나 E 양은 방 안에서 ‘쿵쿵’ 소리가 나자 인근에 있던 C, D 군을 불러 함께 문을 두드린 뒤 방 안으로 들어갔다.

A 씨를 포함해 총 5명이 방 안에 모인 상황에서 실랑이가 벌어졌고, A 씨는 E 양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한 뒤 B 양과 C, D 군을 찔렀다. 피해자들은 모두 모텔 화장실에서 발견됐는데, 흉기를 든 A 씨를 피하다 화장실로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오후 5시 7분쯤 B 양과 E 양이 연달아 112신고를 했고,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이 문을 두드리자 A 씨는 오후 5시 11분쯤 투신했다.

A 씨와 두 여중생은 약 2주 전 SNS 오픈채팅방을 통해 처음 만난 날 A 씨 집에서 함께 놀았던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E 양의 진술을 통해 A 씨가 B 양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으나 이날 B 양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범행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A 씨는 강력범죄로 수년간 복역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 양이 유일하게 다치지 않고 생존한 것은 A 씨의 관심 대상이 아니어서 위해를 가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https://naver.me/5gYvTD5T

대표 사진
익인1
조건만남 대상 협박 범죄라고 피해자들까지 좋은 죽음이라 조롱하던 분들 어디가셨나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이번에 금쪽이 생각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낚시하고 엄마 때리는 금쪽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또 왜 나 안만나줘 살인이네 개같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 미쳤다 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강력범죄가 미성년자 강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우웩 혼자죽을것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20대가.... 중학생을 좋아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마지막문단 진짜 개소름끼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니 그니까 애초에 강력범죄를 저지른 쓰레기를 왜 세상에 내놓냐고...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까 또다른 피해자들만 생겨나잖아 진짜 답답하네 장기복역한 것들 세상에 다시 풀어놓으면 교화가 될거라 보냐고. 다 갈아엎어버려야 함 진짜. 저 꽃다운 나이에 간 애들은 무슨 죄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직도 가해자에 이입해서 피해자 욕하는 남자들 엄청 많음 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오 ㅋㅋㅋㅋㅋㅋㅋ 하필 20대 남자라서 그런가 유튜브 댓글 죄다 10대잘못이다 이러고잇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경찰이 문 두드렸는데 왜 뛰어내렸을까요 ㅜㅜ 조금만 기다리지 너무 안타깝네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가해자가 뛰어내린 사람이에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엇 오해했네요 ㅜㅜ 감사합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무래도 기사에 5명이 나오다보니 헷갈리실 수도 있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허허 별의별일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군대간 남자친구가 훈련소에서 받은 여친의 편지
12.07 02:08 l 조회 901
할머니에게 위스키를 맛 보여드린 후기
12.07 02:06 l 조회 1156 l 추천 1
오늘의 집 웃긴 리뷰 모음
12.07 02:03 l 조회 2416
샌드위치에 토마토 빼달라고 했을 때 사장님 반응
12.07 02:02 l 조회 2358
방앗간 집 딸이었던 사람이 말하는 맛있는 송편
12.07 02:01 l 조회 494
동아리 여후배를 짝사한 나의 사랑 이야기
12.07 02:01 l 조회 558
고기 대신 구워달라는 후배
12.07 01:59 l 조회 705
90년대생들 학교 컴퓨터로 몰래 했던 것
12.07 01:58 l 조회 1116
20분 거리 50분 걸어 온 배달원
12.07 01:58 l 조회 1176
전설의 15년 동안 연애한 커플23
12.07 01:56 l 조회 66544 l 추천 1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8
12.07 01:56 l 조회 20475 l 추천 1
모자라지만 착하고 화끈한 친구.....
12.07 01:54 l 조회 1613
부서의 여자과장이 자꾸 선 넘네요
12.07 01:53 l 조회 634
대부분 잘 모르는 딸기의 진실
12.07 01:53 l 조회 295
딸의 입학금을 위해 유희왕 카드를 판 아버지
12.07 01:53 l 조회 367
높은 스펙에도 결혼정보회사에서 기피하는 단점1
12.07 01:51 l 조회 11495
90살이 넘은 할머니와 코인노래방 간 사람
12.07 01:50 l 조회 414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우비
12.07 01:50 l 조회 191
잘 사용하던 제품을 반품한 노부부
12.07 01:49 l 조회 1645 l 추천 4
잔혹한 병원놀이
12.07 01:48 l 조회 142


처음이전4664674684694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