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8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14

멕시코 오징어 게임 근황 456명 | 인스티즈

멕시코 오징어 게임 근황 456명 | 인스티즈

멕시코 오징어 게임 근황 456명 | 인스티즈

무슨 저런대서 월드컵을 해

멕시코 오징어 게임 근황 456명 | 인스티즈



8일 인포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22년부터 아크론 스타디움 인근 여러 지점에서 시신이 든 가방이 최소 456개 발견됐다. 가장 최근 발견은 지난 9월이다.

아크론 스타디움은 내년 6월부터 북중미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장소 중 한곳이다. 한국의 홍명보호 역시 이곳에서 조별리그 3경기 중 2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PO 패스 D 승자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유해가 집중적으로 발견된 곳은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북서쪽 인근 라스 아구하스 지역이다. 건설사 노동자들이 주거 단지를 짓던 중 이곳에서 시신 가방 290개를 무더기로 발견했다.

유해 상태와 추정 사망 시기는 제각각인 것으로 파악됐다. 온전한 상태의 시신도 있었던 한편 절단되는 등 훼손된 시신도 있었고, 뼈만 남은 유골도 있었다.

시신 대부분은 지역 범죄 조직이나 카르텔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할리스코주는 멕시코에서 실종자 수가 가장 많은 주로, 잔인하기로 악명 높은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인구 10만 명당 234건의 범죄가 발생해 범죄 발생률 기준 전국 상위 4개 주 안에도 든다.

멕시코 오징어 게임 근황 456명 | 인스티즈


수색단체들은 할리스코주 정부가 이 지역에서 발견된 암매장지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실종자 가족 수색단체의 세르빈 가르시아는 “우리가 직접 땅을 파고 시신 가방을 찾아내야만 그제서야 주 검찰과 법과학연구원이 와서 수습한다”며 “당국 입장에서는 이 문제가 드러나는 게 이롭지 않다고 보는 것”이라고 했다.


가르시아는 당국이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의도적으로 사건을 축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국은 이제 곧 작업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하지만, 그건 거짓”이라며 “월드컵이 열릴 즈음 모든 게 정상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해 서두르는 것뿐”이라고 했다.


가르시아는 또 아크론 스타디움 주변에 부착된 실종자 수배 전단들이 제거되는 일도 발생했다며 “외국 방문객들이 이 지역 실종자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대략 456개의 가방이 나왔는데, 발견 장소가 모두 아크론 스타디움 인근”이라며 “이곳은 안타깝게도 다음 월드컵 경기가 열릴 경기장이다. 이렇게 끔찍한 일이 벌어지는 곳에서 월드컵이 열린다는 건 참으로 비극적인 일”이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주 정부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안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월드컵 기간 1만5000명~2만명 사이의 보안 인력을 배치하고, 보안 카메라 3000대를 추가 설치해 총 1만 대가 넘는 보안 카메라를 운영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5/0001314605


대표 사진
익인1
헐 무섭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이게뭐냐.. 무슨 호러 월드컵이네 멕시코 진짜 미친나라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원래 저런 곳....시장이 갱들한테 살해당하는 나란데...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0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왜 하필 456..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래퍼
12.30 20:54 l 조회 1398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때4
12.30 20:53 l 조회 4268
혼자 놀기 레벨 체크표2
12.30 20:52 l 조회 1201
대만에서 판다는 금붕어 모양 티백23
12.30 20:51 l 조회 21078 l 추천 7
50대 여자 사장이 남자 알바 엄청 갈궈댐.jpg
12.30 20:44 l 조회 2078
'교제 살인범' 작년 219명…남성이 76%, 그중 60대가 34% '최다'1
12.30 20:42 l 조회 1378 l 추천 1
이숙캠 항암 부부 혹시암?84
12.30 20:38 l 조회 68924 l 추천 3
난 내 남편 정말 사랑하는데
12.30 20:34 l 조회 3426
고양이상 좋아하는 사람?1
12.30 20:32 l 조회 1080
당근마켓 치킨중고거래2
12.30 20:23 l 조회 3517
(충격/도파민주의) 남편의 결혼식에 간 아내..JPG114
12.30 20:23 l 조회 49415 l 추천 16
남친이 35살 이전에 출산했으면 좋겠대10
12.30 20:21 l 조회 4999
손종원 셰프의 남친느낌 짤.jpg3
12.30 20:21 l 조회 3745 l 추천 2
아 대형 멍뭉이 딱 내 스타일
12.30 20:15 l 조회 1086
다시보는 백종원의 예산시장 사과당 논란.jpg7
12.30 20:14 l 조회 9267
이런 걸로 이혼한다고 그러면 부모님이 이해해주실까13
12.30 20:08 l 조회 10448 l 추천 3
남녀 핸드폰 밝기차이2
12.30 20:04 l 조회 5311
이 영화가... 왜... 천만관객이죠? 라고 생각 들었던 영화는??177
12.30 20:04 l 조회 52944
한국에 스몰톡 문화가 거의 없는 이유 .jpg28
12.30 20:04 l 조회 23430 l 추천 1
5억 융자 받아 하이닉스 몰빵한 공무원 현상황5
12.30 20:03 l 조회 29045


처음이전9919929939949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