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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과소비가 심해서 걱정이에요
18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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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2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
근데 기분나쁘게 말해서 그렇지 맞말이지 머...
부부입장에서 한쪽이 감당안되는데 쓰는게 과소비지 ㅠ 그렇다고 모든사람이 다 만족할만큼 쓸수있게 돈벌수도 없자나
13일 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늘 옳은말씀만 하시네요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4
그게 과소비 맞지. 버는 것 이상 소비하는 것.
많이 쓰고 싶었으면 많이 버는 사람이랑 결혼을 했어야지.
13일 전
익인5
어떤 과소비인지에 따라서 왜 감당해줘야하는지도 갈릴듯
13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3일 전
익인7
2 좋을말아님 이거랑 똑같이 뭐 안해줘서 가성비고 어쩌고 데이트통장이 어쩌고 하는것도 저런느낌임 못얻어먹어서 환장했나 거지들밖에없나 싶기도하고
13일 전
익인8
감당 안 될 정도로 쓰는 게 과소비 아님?
13일 전
익인10
설마 해서 찾아보니 김혜자님이 실제로 한 말이 아니고 청담동 살아요라는 시트콤에 나온 장면이라고 하네요.
과소비 자체가 본인 소득에 감당 못하는 소비를 지칭하는 것이고
저 말은 남자는 여자를 소비하게 해줘야 하는 존재, 여자는 남자 돈으로 소비하는 존재라는 말이라서
구시대 가부장적인 발언인데 거기에 공감하는 일부 댓글들은 신기하네요.
13일 전
익인11
남자가 돈 쓰는 건 착한 가부장제고
여자가 집안일하는 건 나쁜 가부장제인데요? 우린 착한 가부장제만 받아먹을건데 뭘 모르시네!!!!!!
13일 전
익인19
...?
13일 전
익인12
근데 요즘 물가가 에바긴 해요ㅠ
13일 전
익인12
그냥 소비도 다 과소비가 됨.. 숨만 쉬어도 돈ㅜ
과소비 소리 안 듣고싶어서 절약하는데도 늘 남편한테 미안하고 그르네용(육아중-two under two🥲)
13일 전
익인13
막짤 ㅋㅋㅋ
13일 전
익인14
김혜자님은 다이아몬드 수저 출신에 남편분도 자산가로 알고 있슴다..
13일 전
익인15
찐 과소비녀도 많아서…
13일 전
익인17
당연한거 아님? 이재용이 1억쓰는거랑 월 300 직장인 집안이 1억 쓰는게 같나
13일 전
익인18
저게 옛날에는 맞는 말이었는데 요즘은 여자들도 곱게 자라서 경제관념없이 막쓰는 경우 진짜 많더라ㅋ 남자든 여자든 진짜 경제관념 잘보고 만나야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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