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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이혼하자는데요
134
13일 전
l
조회
7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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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인1
와이프 돈도 못벌겠다면서 혼자 어떻게 살려고 이혼을 하재 인생긴데 진짜 집에서만 있을껀가
13일 전
익인3
22...저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애 학교간 시간에 알바라도 할 수 있지 않나..알바자리 구하려고 했는데 못 구해지는 상황이면 몰라도.
13일 전
익인2
?? 알바를 하시면 될 일인데..
13일 전
익인4
본문댓글들 왜 저럼? 아내 카페나 편의점 알바라도 해라,,,요즘 하루 내내 일하는 것도 아니고 바쁜 시간대 잠깐만 쓰는데 조금 벌더라도 안버는것보단 낫고 조금만 일하면 시간 넉넉하니 애한테도 더 신경쓸 수 있고
13일 전
익인5
근데 남편이 와잎한테 경력 살려서 일해서 몇백씩 벌으란것도 아니고 어디 알바라도해서 보탰음 좋겠다는거고 애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초1면 어느정도 큰거라 파트타임 구하면 할 수 있음. 근데 시도도 안하고 못 한다니까 버는 사람 입장에선 억울할수 있음. 걍 남편이 돈관리 해보고 서로 조율하던가 아님 전문가 조언을 얻던가 이혼하던가임.
13일 전
익인21
222 남자가 아무것도 안하는 것도 아니고 투잡, 쓰리잡 뛰고 있는거면;;
13일 전
익인60
333 직장생활 하라는게 아니고 알바말하고 있는데 저건 그냥 하기 싫은거임. 돈버는게 힘든걸 알고있으니까
12일 전
익인103
딱히 쉴드는 아닌데요 유치원보다 초등학생일때 워킹맘으로 살기 더 빡셉니다 그나마 요즘은 초등학교에 돌봄교실이 잘 되어있는 편이기는 하지만요 유치원은 종일반 보내놓으면 퇴근하고 픽업하면 되지만 초등학교는 학교가 너무 빨리 끝나요 초등학교 고학년도 아니고 본문에 이제 초1 되는 거라 최소 몇년 동안은 케어가 필요한 건 사실이에요 안 그러면 돌봄교실 보내고 학원 뺑뺑이 돌려야 겨우 커버돼요 실제로 워킹맘 분들도 아이 유치원 때까지 맞벌이 하면서 계속 버티다가 초등학교 들어갔을 때 일 그만두는 경우가 더 많아요
12일 전
익인105
222 솔직히 이게 맞음
12일 전
익인6
남편입장 글이라 모르겠지만 어쨌든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나라면 알바라도하지 내친구 경력단절되서 사무회계관련 자격증 따서 애가 둘이라 맞벌이 시작함! 본인 밖에나가서 일할의지도 없는데 이혼하고 생계는? 대책없네…33세면 뭐든 하지
13일 전
익인7
투잡 쓰리잡까지 하는데 계속 적자면 현타오지
큰 빚이 있는거 아님 이해가 안되긴 함 집 월세나 할부가 있어도 어린애 하나인데 왜 적자가 나는지 모르겠네 소비내역 같이 살펴 보고 계획 세우는게 좋을 것 같음
13일 전
익인8
댓글이 이상한데 5년전 글인가요?
13일 전
익인9
내주변 취업 안되는 분들 집앞 편의점 알바라도 하던데
13일 전
익인10
직장 끝나고 투잡뛰는 남편보면 굳이 남편이 먼저 권하지 않더라도, 맞벌이 직장까진 아니더라도 아이 유치원 보내는 시간동안 단순 알바는 구해서 할 법한데 너무 무책임하네 와이프가 이기적인듯
13일 전
익인11
아니 같이 살때도 맞벌이 못하겠다고 하면 이혼하고는 떻게 할거임????
결국 부부는 공동체로 같이 희생가고 같이 살아가야 하는데 저런 상황에서 서로서로 이해하고 서로 배려해도 부족한데 왜 이혼소리부터 내뱉는지 모르겠음
당장나가서 몇백씩 벌어오라는게 아닌거 알지 않나?
기대도 안할텐데...
13일 전
익인12
애는 누가 키워요 일을 하면;;
13일 전
익인15
근데 애가 2,3살도 아니고 초1이면
충분히 파트알바 할 수 있지 않나요?
13일 전
익인19
죄송한데 초1 생각보다 어려요ㅠㅠ학교도빨리끝나고요ㅠㅠ
13일 전
익인22
초1 12시에 와요
13일 전
익인64
제일 일찍 끝나는 날이 4교시일텐데 12시는 아니고... 1시쯤 집으로 출발할듯요 요새 그리고 늘봄 방과후 프로그램이 잘되어있긴합니다.
12일 전
익인34
아직 어리긴해요 초딩 고학년이면 그래도 3시엔 오는데 초1이면 변수도 생각보다 많고…
13일 전
익인50
영아 때 이후로 육휴 제일 많이 하는 게 초1때임
12일 전
익인12
아우 이건 애 키워볼 생각 자체도 안 해본 사람이 하는 얘기인듯 걍 님이 해보세요 그게 되나.. 워킹맘들은 다 이모님 쓰거나 어머니들이 올인해서 도와주는 거임
12일 전
익인95
일주일 중 2-3일 몇시간 개인레슨 하시는 초1 자녀 둔 선생님께 배워봤는데 애는 그시간동안 학원 뺑뺑이 돌고 있습니다 파트타임 하려면 그동안 애 뺑뺑이 도는 학원비가 더 깨질수도요
12일 전
익인28
진짜 애는 누가 돌봄 그런거나 정하고 일하라 하던가 오히려 유치원 얼집때나 시간있지 초등 저학년은 엄마 손이 더 필요함 ㅠ 돌봄 아무리 잘되어있다해도 결국 학원 뺑뺑이 보내야 함 ㅠ
13일 전
익인32
222 초1 12시에 오고 급식도 거의 못먹는 음식이라 집에서 점심 다시 차려줘야해요...
방학도 있고... 그때마다 알바 그만두고 다시 구하고 반복해야할텐데....
13일 전
익인57
333 초딩 있는 집 라이프 사이클 몰라서 알바 자리 구하기 쉽다 생각하나 싶음
초1 집에 ㄹㅇ 일찍 와요 학원을 간다 해도 하루 종일 뺑뺑이 돌리는거 아니고서야 쉽지 않음...학원 보내면 또 돈 들겠죠 ㅋㅋㅋㅋ
생활비 조율을 하자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돈이 왜 많이 드냐 따지면 누가 좋아함
12일 전
익인59
초1부모들은 그럼 다 외벌이함? 방법
찾으려면 얼마든지있음
12일 전
익인12
워킹맘은 시어머니나 어머니가 도와주시거나 아니면 이모님 쓰는 것밖에 방법 없음 ㅋ 알지도 못하면서 다들 말은 잘하네
12일 전
익인79
22 어머님들이 못도와주시면 진짜 막막해요
12일 전
익인82
33 ㄹㅇ ㅋㅋ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86
내친구도 3하다가 도와주던 어머님 편찮으셔서 초1때 육휴하더라... 육휴 못하는 직업이면 직장 그만두는 경우도 있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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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남편이 투잡 쓰리잡까지 해도 돈 쪼들리면 본인도 나갈 생각을 해야지
13일 전
익인14
근데 이게 와이프 문제가 될 수 있나? 글 내용에도 볼 수 있듯 "따지듯 물었다" , "같이 돈 써 놓고 생활비 빵꾸 나는 거 자기 책임으로 돌리는 거 이제는 못 참겠다" 라는 내용이 있음. 아내가 그동안 남편이 자기를 쪼아대고 돈으로 너 왜 절약 안 하냐고 화내는 걸 견뎌온 지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이제는 못 참겠다는 거 보면 아내가 그동안 얼마나 남편한테 시달린지 알 수 있는 대목이고, 아내는 남편이 벌어오는 돈이 적다고 한 번도 말한 적 없다가 남편의 시달림에 참아오던 게 터진 부분인 것 같은데...? 그리고 투잡에 쓰리잡 하면서 가사의 대부분을 하겠다. <이 대목도 사실상 말이 됨?
지금은 돈 버느라 아예 가사 일 안 하는 게 보이는데 딸 곧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는데, 투잡 쓰리잡하면서 어떻게 가사를 전담하겠음? 딸 중간에 아프면 누가 가겠음? 뻔하게 엄마일텐데? 남편 태도만 봐도 남편 입장에서 쓴 글이라 해도 성격 보이는데. 아내 파트타임 시키고 집안일까지 시킬 게 눈에 뻔한데..?
13일 전
익인14
걍 본문 남편이 유리하게 자기 입장으로 썼지만 그동안 아내 얼마나 돈으로 갈구고 못 쓰게 하고 가사도 안 한 게 보여서 여자 쪽이 안타까움. 얼마나 폭언을 참아왔으면 울면서 터져서 이혼하고 싶다는 말까지 나옴?
13일 전
익인77
구구절절 공감됨
12일 전
익인15
일 하라고 하지마라 그래서 이혼하겠다는 입장인데
이혼하면 더 금전적인 부담이 생길텐데..
13일 전
익인16
근데 남편이 투잡 쓰리잡 하면서 가사일까지 하겠다는데 애 학교 가 있는 시간에 알바 하면 되는 일 아닌가? 애 더 크면 아예 어디 취직을 해도 되고..솔직히 초등 이상정도 되면 엄마도 육아에 모든 시간 쏟는거 아니잖아
13일 전
익인17
에 근데 가사까지 분담해서 하겠다는데도 안한다는건 좀.. 초1이면 24시간 붙어있을 필요도 없을건데
돈을 안벌고싶으면 지출을 확실하게 줄이던가요.. 어쩌라구요 이미 본업에 트잡쓰리잡까지 뛰는데 뭘 더 어떻게 벌어요
지금도 일 못하겠으면 애 남편한테 주고 이혼해서 혼자 벌고 먹고살 자신은 있으신가..?
13일 전
익인18
위에 왜 와이프 뭐라하는지 모르겠음 일 안하는만큼 육아-가사를 열심히 하고 소위말하는 집안내조를 한거 아냐? 만약 가사에 소홀한 부분이 있다거나 했으면 백퍼센트 글에 썼을걸
와이프가 같이 쓴건데 왜 압박하냐고 한거보면 투잡 쓰리잡 이전에 부부가 같이 경제생활습관 고치기부터 해야할거같은데 할건하고 뺄건빼고
13일 전
익인20
이혼하면 돈 벌어줄 다른 남자 찾으려나ㅋㅋ 한 사람은 투잡쓰리잡하는데 뭐하자는거임
13일 전
익인23
솔직히 여기 댓글들하고는 생각 다를 수 있는데 계속 전업주부하던 사람한테 갑자기 나가서 니가 빵꾸내고 있으니 돈벌어오라고 하는건 그럼 좋은 남편인가
돈도 잘 못벌어 ,여자한테 얼마 되지도 않는 생활비 못아껴쓴다고 갈구고 돈이 없는걸 니가 막쓰기 때문에라고 몰아가는 사람이랑 어떻게 같이 살아? 까놓고 투잡쓰리잡해서 4500인거면 급여 안정성도 없는거고 여자가 사치 부릴 정도의 생활비도 아닌데
들고 오는 총액이 적으면 아무리 아껴써도 돈남기긴 힘듦. 둘만 사는것도 아니고 애도 있다면서 왜 돈이 없는것에 대한 책임을 한사람한테 전가해... 어쨌든 돈을쓰는 건 가족 전부 쓰는데다가 남편이 큰돈 버는것도 아닌데... 남편도 마인드가 웃기잖아 여자 혼자 더 써서 액수가 빵꾸나는것도 아닌데 그걸 여자책임처럼 니가더벌어와야 메꿔진다고 말을 저런식으로 하면 빈정상해서 나같아도 부부고 나발이고 이혼 ㄱㄱ함
13일 전
익인24
취집할려고했다가 알바라도 해서 돈벌어오라고 하니깐 화내는거 아님? 이혼하고 처가댁으로 보내버려
13일 전
익인38
누가 취집을 저 월급인 사람이랑 하냐 ㅋㅋㅋㅋ 여자가 찐사랑이었다가 쪼잔하고 능력없는 남자때문에 실체를 깨달아버린 것 뿐
13일 전
익인43
3600한테 누가 취집을 해ㅋㅋㅋㅋ ㅣ
13일 전
익인46
ㄹㅇ 이젠 외벌이도 취집인가봄
13일 전
익인44
취집같은소리하고있네ㅋㅋㅋㅋ 월급쥐꼬리만큼 받는 인간한테 취집하는 미친여자도 있냐
13일 전
익인47
3600한테 어떻게 취집을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아진짜 웃겨죽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57
에휴.. 투잡 쓰리잡 뛰는 사람한테 누가 취집 감
12일 전
익인56
요즘 취집허들 왜이리 낮아졌냐 글쓴이 본인도 그런말 안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저건 걍 사랑해서 한 결혼이고 애 키우며 알뜰살뜰 사는 전업주부지... 보통 취집은 진짜 취직대신 한 결혼이라 남편한테 용돈받아 쇼핑하고 도우미 아줌마 있어서 손에 물 안묻히고 놀며사는 인생인데 저런건 역할이 나뉜거고 육아+살림이랑 등가교환 수준이잖아 누군간 해야할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 맞벌이어도 결국 나눠서 해야할게 집안일이고 육아임. 돈주고 가사도우미 시터 들이면 얼마게..... 요즘 사람들이 살기 힘들다 그럴 형편은 안되는데 존심은 부리고 싶어서 싶어서 허들을 낮춰버리는듯; 부부는 운명공동체인데 본문 와이프가 딱잘라 일하기 싫다해서 나도 너무하다 생각은 했지만(이것도 사실 시터이모로 돈 쓰거나 친정or시댁쪽에서 애 봐줘야 가능임) 그거랑 *별개로* 요즘 취집이란 말을 너무 남발함 그래서 이런 대댓들이 달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이래서 월 300벌고 지가 잘못했으면서도 여자가 꽃뱀이라 우기는 남자들이 있구나
12일 전
익인71
뭔 취집ㅋㅋㅋㅋ 개코딱지만큼 벌어오면서 연봉 몇억은 ㅇㅈ하는데 몇천으로 취집 꺼내지도마...
12일 전
익인82
3600 나도 버는데 취집은 무슨 ㅋㅋ
12일 전
익인93
3600은 나도 버는데 뭔 취집이야.......
12일 전
익인96
취집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12일 전
익인24
ㅋㅋㅋ다들 취집에 긁혔나?? 결혼할때 대충 수입알고 결혼했는데 계속 가정주부 고수하는거면 그냥 일하기 싫은사람 아니야?
솔찍히 애는 누가보는건 핑계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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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적게쓰면 적게썻지 일 못하겠다면서 적게쓰지도 않았나보네 생활비가 계속 적자로 비는거보면
13일 전
익인25
심지어 남편은 투잡쓰리잡 하면서 가사까지 하겠다 했는데 ㅋㅋ
13일 전
익인26
근데 애를 아무리 케어한다해도 어린이집 보내놓으면 하루 최소 6시간 정도는 여유 생기는데 파트타임도 하기가 싫나?? 심지어 집안일 다 하겠다고 하는데도?? 애들은 초등고학년부턴 엄마손 딱히 필요도 없는데 언제까지 집에만 있으려고...솔직히 평생 전업하겠다는건 너무 양심없게 느껴짐....가계에 소득100만 늘어도 얼마나 큰 도움되는데 그걸 싫다그러냐ㅠ 남녀 입장바꿔놓고 생각하면 진짜 죽일놈 취급할거면서...
13일 전
익인51
초1이라잖아 글 좀 읽어
초1이면 12시에 오는데 얼마나 주변에 애기가 없고 교육에 관심이 없으면 모를까...ㅎ
12일 전
익인74
초1이면 보통 늘봄 보내.. 그럼 3시쯤 옴. 내가 둘째 영유보내고싶어서 채점알바 12시부터 2시까지하는데 월 50만 더벌어도 살만함
12일 전
익인88
ㄹㅇ 돌봄 늘봄 지금 국가지원 빵빵한디 ㅋㅋ 아님 태권도학원 이런데 뺑뺑이 돌려도 원비 별로 안나옴
12일 전
익인86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이 등원시간에는 일자리가 별로없음
파트는 보통 아주 이른시간이거나 늦은시간,주말일자리만 많고 애보내고 일하려는 엄마들 시급 만원도 안주고 쓰려는 곳만 넘쳐남
지방은 그마저도 없음..
12일 전
익인98
2222 아예 공장들어가거나
공장도 보통 자리나는 곳이
교대직임 ㅋㅋㅋㅋ
12일 전
익인27
알바라도 하면될텐데ㅋㅋㅋㅋ 이혼하면 어케산다고 이혼한다 한걸까? 지금도 하기싫어하는디...
13일 전
익인30
33이면 아직 충분히 일할 수 있는 나이인데 알바는?
13일 전
익인30
심지어 나이 많아도 청소부로 일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앱에서 이웃알바도 찾을 수 있고 자긴 한푼도 못 벌면서 생활비 받아쓰는 주제에 관리는 하나도 못하고 쓰리잡까지 해서 돈 벌어오는 사람한테 저러는게 이해가 안되네 4500이면 충분히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참... 혼자 애 키워봐야 현실을 알려나 법정 양육비 가지곤 택도 없을텐데 그제서야 알바 뛰실건가
13일 전
익인31
33살에 초1 들어가는 아이 있음 25쯤 결혼인데 최근글은 아닐듯~
13일 전
익인35
연봉 4500.. 월 삼백 벌어오네 그래놓고 뭔 생활비가 없다야 당연히 없지
13일 전
익인36
남편이 생활비관리를 하면되지 않나
13일 전
익인37
월 300에 3인가정..ㅋㅋㅋ
13일 전
익인39
돈없으면 애좀 그만 낳아라...
13일 전
익인40
여자가 이해안가네 어차피 돈 조금 버는거 알고 결혼했으면 소비습관이라도 고치던가 못고칠것 같으면 알바라도 하셔야죠 파트타임으로 해서 애 하원하면 학원 보내고 하면 되는데 풀타임 알바 아닌이상 애 학원 그렇게 뺑뺑이 안돌려도 됩니다
13일 전
익인40
심지어 요즘 학원도 아니고 돌봄이나 늘봄 이런 지원도 많은데ㅠㅠ
13일 전
익인58
22 늘봄 보내면 되는데 ...
12일 전
익인41
카페알바 편의점알바라도 하지 좀;
13일 전
익인42
돈을 어떻게 썼는지 모르니깐 중립
13일 전
익인45
흠?
벌이에 맞게 써야지
쓰고나서 채우려니 당연히 박 터지지
13일 전
익인45
솔직히 남편은 본업에 투잡 쓰리잡까지 할 정도면 할 도리 다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함
본인은 그렇게까지 갈려나가고 있는데
그런데도 쪼들리니 와이프가 좀만 거들어서 같이 고생해줬으면 하는 거고
근데 와이프는 왜 자기가 일까지 해가며 더 고생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러고 싶지 않단 입장이고
결론은 이혼해서 각자 가치관대로 알아서 살 거나
와이프는 맞벌이 생각 없다 하니
남편도 본업 말고는 관두고 정리해서 좀 편해지고
애한테 좀 못 해주더라도 분수에 맞게 살면 될 듯
안 하면 심리적으로 말고 물리적으로 죽는 거 기준으로 필수 소비 나누고
그 위에 그래도 이건 해야지 하는 거 조금씩만 채워서 소비 수준에 맞추면 쪼들릴 일 없음
13일 전
익인49
쓰리잡까지해서도 빵꾸나는거면 알바해야할듯 어차피 이혼하게되면 돈없어서 일구해야할거 아닌가
12일 전
익인52
왜 저렇게 돈이 많이나가지 ㅠ
12일 전
익인54
얘는 이제 좀 커서 독박육아도 아니구만 뭐
꼭 저런 사람이 뭔가 마음에 안들면 남탓부터 하더라
12일 전
익인55
초1 애가 있는데 맞벌이 현실적으로 진짜 어렵긴함
12일 전
익인56
아 애가 초1이면..... 학교에서 너무 금방 오네요 3~4시간 있다가 집에 오는 수준이니까
12일 전
익인61
원래 일하던 사람도 아니고 경력 단절 진작에 됐는데 초1 애두고 어떻게 알바함? 오전 2시간 알바하면 끝이겠는데 그런 알바가 어딨음
12일 전
익인62
취집을 누가 저월급에 하냐는데
그럼 취집생각 없으면 일하면 되잖아...?
12일 전
익인63
와 초1 부모는 맞벌이 잘 안 해요???? 진짜 몰라서요 저는 평생 부모님 맞벌이고 초등학교 끝나고 어린이집 방과후교실? 이런거 가거나 2학년부터는 초등학교 방과후하고 집에 혼자 있고 이랬거든요
12일 전
익인66
보통 육휴 3년되면 2년 태어나고, 1년 초1때 이렇게 나눠쓰더라구요
12일 전
익인100
어린이집에 오후 7시까지 묶어두는 것도 학교 끝나고 늘봄에 돌봄에 학원에 오후 7시까지 묶어두는 것도 부모는 기본적으로 미안하거든요. 쓰니처럼 잘 해내주는 고마운 아이들도 있지만 엄마 찾는 아이들도 많아요. 결혼 전부터 다니던 회사, 육휴도 없이 아이 다섯살까지 일하다가 코시국에 아이케어 힘들어져서 3년 쉬다가 수입이 좀 빠듯해져서 알바로 10시ㅡ4시 다시 일하는데 어쩌다 나보다 아이가 집에 먼저 도착하는 날이면 바로 전화 와요. 엄마 어디냐고 빨리 오라고; 애 조금만 아프면 어쩌지 하고 발 동동 구르고 결국 남편이 연차 내고; 근데 남편이 연차 못내는 직종이다? 엄마는 더 일하기 힘들죠. 일 빠지고 애 케어해야하니까. 그래서 고용주도 애 어린 엄마들 채용 안하려고 하죠. 뭐만하면 애가~ 애
때문에~ 이러면서 빠지려드는데 이러니까 누가 뽑고 싶겠어요. 방학은 또 어떻고요. 당장 이번 겨울 방학도 두달인데ㅜㅜ 당장 맞벌이 부모 둔 아이 친구가 저 보고 자기는 학교 좀 그만 가고싶다고 하소연하더라고요. 자기는 여름이건 겨울이건 방학 때도 계속 학교를 가니까ㅜㅜ 그거 보고 가슴도 아팠지만 맞벌이니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더 해줄 수 있는게 많은건 사실이니까 뭐가 맞고 틀리고는 없는 것 같아요. 각자의 상황이 다르니까..
12일 전
익인65
초 1은 너무 어린데 한 5-6학년은 되어야..
나도 울 부모님 맞벌이 할수있던거는 할머니할아버지가 돌봐주셔서 가능했던거라..
12일 전
익인65
옆동네도 못다녔음 초등학생이면 맨날 다니는 길밖에 모르고.. 버스도 탈줄 모르고 뭐 할줄아는게 없었는데 나는 콧슥
12일 전
익인67
라떼는 괜찮은데
요즘 애를 그렇게 키우면 앞으로 사회생활 하기 어렵지
사회적 허들은 점점 높아지는데
라떼는 멀쩡한 사지만 있으면 공장이라도 가지
앞으로는 그것도 못할테니까
12일 전
익인67
걍 그러려니 하고들 살아야지 뭐
12일 전
익인66
투잡쓰리잡하면서 가사, 초1 케어가 될까요,,,세명분인데, 비싼 국영수학원을 다닐리도 없고, 계속 빵구나는 부분을 찾고, 서로 타협하는 점 찾으려고 해야지. 서로 너는 돈을 못버니, 돈을 어케 쓰니 탓할때인가 하 ,,
12일 전
익인68
돈 없는 집안이 애 낳으니까 생기는 불화임
부부 두명이면 저렇게 쪼들리며 안 살았을텐데
12일 전
익인68
솔직히 서울에선 연 4500이면 혼자 먹고 살기 좋은 수준이지..다시 생각해보니까 둘이서 잘 먹고 살기도 만만치 않은 연봉이네요
둘 다 먹고 살 준비도 안했는데 결혼 왜 한거임
12일 전
익인69
월300에 3인이 사는데 돈이 모이는게 이상하지ㅋㅋㅋ
12일 전
익인70
연봉 4500이면 달에 300은 나올텐데 전업주부 하면서 그돈으로 생활비 방어가 안되는건 문제가 있지. 같이 쓰든 말든 남편 돈 못쓰게 해서라도(본인은 당연) 막거나
파트타임 알바 가서 월에 100만 벌어도 형편 훨씬 나아지는데 아내가 별로..
12일 전
익인72
초1이면 밖에서 일하기 힘든 거 맞음 재택일 찾아봐야 하는데 요즘은 또 능력 없으면 재택 부업을 할 수가 없음....
옛날에는 재봉틀 사다가 재봉일이라도 했지 그런 부업 요즘에는 잘 보이질 않는 듯
12일 전
익인73
초1이고 늘봄잇어도 지역에 따라 늘봄지원이 다름. 늘봄 2시간만 되고 엄마일하면 애 아플때 누가봐주고 방학때는 아이 어떻게함? 방학때도 늘봄되지 근데 2시간임. 2시간짜리 알바가 어디잇음? 학원보내서 뺑뺑이도 돈이되야 보내는거임
12일 전
익인79
22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서도 입장이 다를거같음 알바 많이 없는지역일수도있고 1~2시간하러 차로 이동해야하는곳도 있고.. 아예 고학년때 풀타임을 찾아보는게 나을수도ㅠ
12일 전
익인74
초1, 5세 남매맘임. 일 2시간씩 채점알바 함. 하루 3시간짜리 파트타임도 많음. 무엇보다 맞벌이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1자녀여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가능함. 소득 저정도면 시간당 1600원 언저리로 방문돌봄서비스도 이용가능.. 저건 그냥 하기싫어서 안하는거야.
12일 전
익인75
애낳고 키우고 집안일하고 무능한 남편 히스테리까지 받아주고 있는데 이제 돈까지 벌어오라고 엄마만 슈퍼우먼인게 당연해 아주
12일 전
익인76
파트타임 가능함 ㅋㅋ 저건 하기 싫은거임
12일 전
익인78
걍 하기싫은거구만 댓글 꼬라지ㅋㅋㅋㅋ 본문 말하는거임
12일 전
익인80
초1은 아침에 가서 1시 다되어야 끝남
점심도 학교에서 급식함
즉 8시반부터 1시까지 엄마가 집안일제외 할 일이 없음 알바를 하면 남편이 살림을 전담한다 했으니 나가서 돈 벌면 됨
시간없다 초1은 아직 어리다 다 핑계임
늘봄 교실도 있어서 집안 살림도 얼추 해놓고 알바하러 가면 됨
12일 전
익인81
결혼은 희생임
12일 전
익인83
요즘은 주휴 안주려고 주4일 3시간 알바도 많은데..그런거라도 해도 좀 나을텐데 말이뇨
12일 전
익인84
아이가 없는시간 있는데 충분히 파트타임 가능할것 같음 아니면 생활비 아껴쓰던지
쓰리잡하는데 생활비 빵구나면 맥빠지긴 할거 같음
그리고 한푼도 안벌면서 무능력하다는건 진짜 아닌거 같은데 그냥 일하기 싫은듯
12일 전
익인89
월 300 외벌이로 애 포함 3인가정이 어케 살음
12일 전
익인90
다들 결혼해도 커리어 놓지마세요
12일 전
익인97
22
12일 전
익인91
와우 다른건 모르겠지만 제동생이 엄청 늦둥이라서 아는데 적어도 10살까진 집에서 케어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초등저학년 생각보다 엄청어려요 몇년전에 부모님대신 동생돌보다가 동생이 전자렌지 돌리다가 불날뻔한거보고 진짜 방심하다간 큰일나겠구나 싶었던 기억이...ㅎ
12일 전
익인92
계속 돈 들어가는데 돈 버는 게 모자라면 당연히 보태야지 무슨... 남편이 쓰리잡까지 뛰고 있으면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드나?
12일 전
익인94
아내도 애 낳기 전에 사무직 하던 사람이면 애 초딩까지 십몇년 키우고 나니까 편의점 알바뛰라고 하면 쉽지않지..
12일 전
익인98
알뜰하면 가계부를 쓸거고 보면 뻔히 내역 나올껀데, 보통은 자기 유리한대로 쓰니까
어떻게 잡도리했는지랑
어떻게 과소비했는지 팩트는 왜안쓰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애 초1때까지 키웠는데,
알뜰살뜰 키운듯 1인 성인 자취만해도 돈이 많이 드는데, 어린 아이는 안키워봐서 모르지만
기저기 분유등 고정적으로 소비하는거라아이가
커가면서 옷이나 신발 같은 거만사도
요즘 애기옷이 더비싸던데,
잘살다가 적자가 나는 거는 이제 아이가 크면서
다치거나 학용품 등등을 사면서 더들어서 그런거 아닌가
12일 전
익인99
아내가 돈을 막 썼으면 그 내역도 줄줄 달아가며 썻을텐데 생활비 나간 내역엔 불만 없나보네
12일 전
익인101
근데 남편이 투잡 쓰리잡이면 육아도 거의 못할것 같은데... 아내까지 일해야하면 애는 누가보죠...
12일 전
익인102
아니 시도라도 해보고 안한다 하던가... 애 더 잘키우고 싶다면 시도라도 해보는게 더 나은 선택지 아닌가
12일 전
익인100
애 아플 때 남편이 급하게 연차 내고 와서 애 케어할 수 있냐도 아내가 나가서 일할 수 있냐 없냐 결정 짓는 주요한 부분 중 하나임.
안그러면 애 아프거나 뭔 일 있을 때 마다 아내가 종종거려야 하는데 진짜 못할 짓임. 보통 정규직 지키는게 더 중요하니 알바인 니가 빠져라 할텐데.. 애 기본 성향이 엄마가 나가서 일하느라 학교, 학원에 오래 머물러도 괜찮은지도 다 다르고. 당장 나도 담주에 애 종업식 때 학교에서 점심도 안먹이고 하교 시킨대서 멘붕 오고, 방학 시작하자마자 신정 앞뒤로 학원들 다 쉰대서 멘붕이었는데 남편이 다 연차 내서 애 케어한다고 해서 한시름 놓음 ㅜㅜ 아이 5살 때 까지 6ㅡ9로 일하다가 코시국 겹치고 애 케어가 어려워져서 퇴사 후 2년 넘게 쉬다가 남편 퇴근 후에 집 오면 나는 저녁 7시까지 편의점 알바 출근해서 5시간 주4일 1년 하고 애 2학년 때 부터 10ㅡ4시 최저시급 받고 사무직 알바 하는데 돈은 만원 주면서 말만 알바지 책임감은 정규직만큼 바래서 현타 올 때가 한두번이 아님ㅜㅜ 5인 미만이라 연차도 없고 시급제임. 내가 빠지면 사무실이 안돌아가서 빠지면 큰일 남. 근데 근무시간도 거리도 애 키우면서 이런 알바 구하기 진짜 힘들어서 꾹 참고 다님.
애 낳고 맞벌이? 할 수는 있지 근데 진짜 몸과 마음이 갈리는 일인건 맞음 세네시간 짜리 알바? 급할 때 빠질 수 있는 알바? 다들 원하는 그런 일자리는 잘 있지도 않고 있다해도 경쟁률도 어어어어어엄청 남
12일 전
익인104
이게 전체 캡쳐된 이미지고. 22년 초에 쓰여졌던 글로 추정됨
이상한 댓글만 붙여서 올린 거 보면 불순한 의도가 보임
12일 전
익인100
22년이면 코시국이라 애 케어 어려워져서 나 8년간 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둔 시기인데;; 콧물만 나도 등원 등교 못하던 시절 하 ㅜㅜ
12일 전
익인106
3600에 취집 푸하사ㅏ샄라ㅏ하카랔 그지새 ㅋ들 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107
헉 전 부모님 맞벌이해서 유치원땐 종일반, 초1때 혼자 친구네 가서 놀고 집에서 그림그리고 놀고 그랬던거 같은데 어린 나이였군요..
12일 전
익인109
ㅎㅎ 저렇게 구질구질하게 안살려면 잘버는 남자 만나거나 아니면 임출육을 포기해야할듯...? 난 후자를 선택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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