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46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967
7년차 백수 오늘 옆집 아재한테 한소리 듣고 왔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자랑하고 싶은 오지라퍼ㅋㅋㅋ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지랖...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놔 ....걍 지 딸 자랑하려고 저러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모르겟냐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자랑비나 내고 자랑해라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어쩌라는거야 저 아저씬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무례하네요..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뭔가 택시아저씨들 자랑같은 ㅋㅋㅋㅋㅋ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충고랍시고 자식자랑하고있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ㅅ발새끼 아구창 후리고 싶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걍 자랑하고 싶어서 ㅋㅋ;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매우 별로네
뭐 결국 붙잡고 해법도 없고 조언도 없고 도와주는 것도 없으면서 내려치고 후려치기만 하다가
지 자식 자랑만 늘어놨네
지가 뭔데?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남이 왜...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카이스트 딸 자랑하고 싶었나봄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왜저래. 지 자랑만해도 꼴보기 싫은데 가지가지하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오지랖은 쯧 걱정을 가장한 자랑질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같음 “어우~과시는 결핍이라던데요~~^^” 이러고 갈듯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근데 결국 지도 자식한테 해준 거 없는 무능력한 인간 아님? 자식이 잘나서 혼자 착착 잘해서 학교도 잘 가고 결혼도 잘하는거지. 지가 한 말 중에 지가 자식한테 뭘 해줘서 자식도 보답으로 한 게 아니잖아?그런 지가 누구한테 훈수 둘 자격 있나? 그냥 요즘 어떠냐 힘들어도 견뎌내라 아버지가 말은 안하셔도 속상하실거다 정도면 오지랖이어도 봐줄만한데.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ㅎ 주변에 저런 분 계셔서 알 것 같다 심지어 난 직장인인데도 자기 자랑 자식을 볼 때마다 하셔서 아 예 하고 도망감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남이 겪는 힘든 일에 저런 식으로 말 얹고 자랑하고 우위를 선점함으로써 본인 위안삼는 딱 치졸한 인간.... 저런 배려없는 인간들 보면 심사가 뒤틀려서 불행을 바라게 돼요.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저씨 인생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면서 참견이시래 것도 남남인데? 은근슬쩍 지 자식 자랑하는 게 목적인 사람임 사람 일은 알 수 없는 건데 뭔데 장담하는지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왜 그걸 본인딸이랑 비교를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오지랖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자랑은 유료예요..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이래서 이웃간 단절이 최선임
괜히 얼굴트고 말트다가 저꼴 당함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삶의 모양이 다 다를 수 밖에 없는데, 대한민국은 숨 막히는 규격화를 본인 삶에만 적용하는게 아니라 타인에게도 꾸역꾸역 적용시킬까.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와 진짜 싫다ㅜ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훈수도 띠용인데 갑자기 왜 자랑을?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직 졸업도 안했는데 결혼을 한다고? 그걸 자랑이랍시고 저렇게 남한테 훈수두는거 에바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오지랖까진 그렇다쳐도 무슨 딸 자랑까지 하고있어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ㄹㅇ어쩌라고다....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
돈내고 하세요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어느정도 아는 건 저집부모님들과도 사담 나누니 그런 거 아닐까요?
딸자랑도 있긴 한데 마냥 자랑하고 싶어서 하는 소리가 아님 7년백수면 아오
어디 아픈 것도 아니고 집에서 같이 사는 사람 속 뒤집어지다 못해 터져버리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내가 기약없는 7년백수의 부모면 저 이웃집 아재한테 한소리 들었다고 일러바침 들어도 아재가 아니라 자식샤기한테 화나서 커버칠 힘도 없을 듯
아재 말에 몇달 일 하는 것 같더니 왜 그만뒀냐와 하고싶은 걸 빨리 찾아라 보면 글쓴이의 7년간 무행보 의지박약을 알 수 있음 돈 많은 집안 아니면 정신차리고 빨리 뭐라도 해야 함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빠른년생들 설문
01.01 23:43 l 조회 566
임신테스트기 두줄뜨기 쉽던데?
01.01 23:39 l 조회 8200
성심당의 무시무시함1
01.01 23:38 l 조회 6027
긴장하지 마! 넌 멋진 의자야
01.01 23:37 l 조회 1010
손대면 쑥쑥 키우는 사람들1
01.01 23:34 l 조회 1069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124
01.01 23:30 l 조회 74926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꼭 해야할 일
01.01 23:22 l 조회 5236
음주운전 제보로 포상금 받은 썰1
01.01 23:18 l 조회 5091
라부부의 인기 급락34
01.01 23:18 l 조회 40988
첫만남에 대놓고 아빠 직업, 출산, 빚 물어보는 요즘 연프8
01.01 23:00 l 조회 16945
평생 걷기만 해서 돈을 버는 삶, 가능하십니까?30
01.01 22:53 l 조회 14771 l 추천 4
사망한 어머니로 분장해서 돈 받은 아들
01.01 22:49 l 조회 4743
아이유 좋은날 커버 준비하면서 많이 울었다는 아일릿 원희1
01.01 22:48 l 조회 3769 l 추천 2
떡국 먹고 2시간 기절했다....16
01.01 22:47 l 조회 17932 l 추천 3
내가 계속 깝치니까 문신한 쪽 팔 보여줌
01.01 22:47 l 조회 6014
[망그러진곰] 새해 첫날 특1
01.01 22:46 l 조회 2005 l 추천 2
(레전드 발언) 연프 남출 엄마 "예쁜 건 밥 안 차려주는데"187
01.01 22:45 l 조회 98942 l 추천 13
신년맞이 바오패밀리 한복굿즈 🐼
01.01 22:44 l 조회 694
못된 고양이 발톱 자르기
01.01 22:43 l 조회 207
단골가게 사장님이 제 남친 관상이 안 좋대요
01.01 22:39 l 조회 2989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