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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장례식장에서 번따한 친구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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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천년의 이상형을 만나면 그럴 순 있지만 본인도 좀 민망한 걸 알아야지... 뭐 저리 당당함 ㅜㅠ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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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가 손절각 미리 재고서 걍 일부러 말한거같음 저렇게 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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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른곳에서 만났다고 거짓말하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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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적당히 소개받았다 하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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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진짜 3일 내내 같이 있어준거면 엄청 고마운 친구 맞지.. 뭐 설마 번따한게 찔려서 같이 있어준건 아닐거 아냐 나는 3일 같이 있어준 마음이 진심이면 별 서운한 마음 안들거같음 친구도 천년의 이상형이어서 상황이 아닌거 알면서 땄겠지.. 글고 그러니까 한달동안이나 말 안하다가 나중에 말한거같고 난 3일 내내 있어주는건 절대 쉬운게 아니라고 생각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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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눈치 드럽게 없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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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럴때하라고 거짓말이 있는건데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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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말이라도...그냥 좋으신 분인것 같아서 말하다보니 연락처를 주고받게 됐다고 하지...
첫눈에 반해서 번따했다고하면 무슨 헌팅포차 느낌이잖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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