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51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41
딸이 외박을 한다고하자 절대 외박하지말라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딸이 외박을 한다고하자 절대 외박하지말라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딸이 외박을 한다고하자 절대 외박하지말라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딸이 외박을 한다고하자 절대 외박하지말라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딸이 외박을 한다고하자 절대 외박하지말라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저런 부모가 꼭 딸 애인이랑 헤어지고 30넘어가면 왜 결혼 안하냐고 개하는 양반들이 대부분이던데..

대표 사진
익인1
무시하고 밀어붙여야 함 저런 건 껄끄러워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30살되자마자 결혼 언제하냐 하실거임 ㅋㅋ 소유물로 생각하는듯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2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심임 저거 정답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본가살면 어쩔수없는듯
자꾸 이러면 결혼안한다고 해버려 평생 눌러살거라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부모님이 실망하시더라도 그걸 받아들이고 자식이 소유물이 아님을 체감하실 시간을 드려야할듯
저번달 애인이랑 간다고 해서 난리쳤을때 이미 그러던가말던가 여행 갔어야한다고 생각함.
부모님께 요즘시대에 이렇게 하면 평생 노처녀로 늙어죽는다 나는 그러고 싶지않다. 나의 삶과 선택을 존중해 달라 이야기하고 아무리 반대하셔도 밀어붙어야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허락 안 하면 어쩔껀데 ㅋㅋ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허이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저래놓고 또 몇 년 있으면 언제 결혼하냐고 닦달하겠지 진짜 막막하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혐오스럽다 진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집도 저래서 그냥 연고도 없고 왕복 6시간인 타지역으로 직장 잡아버렸음 가족에 애정이 없어서 외롭지도 않고 떨어져 살아서 좋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독립하고 연락줄여도 본가랑 직장 5분거리면 찾아올 수도 있음 아예 타지역으로 이직독립해야 벗어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사촌언니 고교졸업하자마자 가출해서 남자랑 동거해서 살림차린거 생각나네 산동네 단칸방에다가
몇 년후 동거 하면서 딴남자랑 결혼했는데 잘삼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혼나겠지만 그냥 다녀오고 어머니한테 좀 깨져봐 그래도 같다와서 별일 없었다는 걸 직접 보여드려야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허락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가시면돼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30살 먹기 일주일 전 <<<< 여기서부터 쭉 내림.... 뭐 대학생인줄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저런건 그냥 들이받아야함 나도 세달 엄마랑 말 안했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딸들 외박 외출은 허락보다 용서가 쉬움 진짜 들이받아야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걍 사실대로 말하지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집에서 쉰다 뻥쳐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저런 집안특: 나이넘어가면 왜 결혼안하냐고 하라고 닥달함 ㄹㅇ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내가 저거보다 더 빡세게 잡혀살았는데
갑자기 지금 왜 결혼 안하냐고 너가 뭐가 부족해서 못가는거냐고 울라그럼ㅋㅋㅋ
계기도 없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저런거 싫으면 제발 독립해 진짜 일단 따로 살아야 부모님이 자식을 아기로 생각안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경험담인데 저런경우는 독립해도 찾아옴 톡이나 전화 안받으면 타지여도 쫓아옴 아니면 관리실 전화하고... 낮잠자다가 관리실에서 전화걸려와서 뭔가했음ㅋㅋㅋㅠ 하 자취 고딩때부터하고 대학교 졸업하고는 경제적 독립했는데도 똑같음 ㅋㅋㅋㅋㅋㅋ 영통 걸어서 어딘지 확인하고... 그래서 화장실이라 못받는다 뻥치고 술자리 나와서 집에 달려가서 영통한적 있음.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텔 간거 걸려서 맞고 있는 언니65
12.27 23:27 l 조회 45088 l 추천 1
일반인이 감옥가면 무조건 정신병 걸리는 이유.jpg42
12.27 23:17 l 조회 32760 l 추천 1
초코마루 샀는데 호두마루였다.jpg
12.27 23:13 l 조회 3721
트와이스 나연 - 아 진짜 웃겨ㅋㅋㅋ
12.27 23:09 l 조회 231 l 추천 1
딸 성형 반대하는 아빠2
12.27 23:00 l 조회 3526
엘리베이터에 붙은 선전포고
12.27 22:59 l 조회 968
가성비 파닭.jpg1
12.27 22:57 l 조회 3597
컴공 하지 마세요.jpg
12.27 22:56 l 조회 2130
어느 감자빵 맛집에 붙은 경고문62
12.27 22:51 l 조회 35805 l 추천 14
사이좋은 쌍둥바오
12.27 22:48 l 조회 1426
업무와 사생활이 분리된 아이.jpg1
12.27 22:19 l 조회 7835
아ㅋㅋ 내일 크리스마스날 일정 정말 빡세네ㅋㅋㅋ1
12.27 22:08 l 조회 5044
딸이 외박을 한다고하자 절대 외박하지말라는 어머니.JPG30
12.27 22:06 l 조회 14341
시골 출장 썰
12.27 22:05 l 조회 1669
음식 평론가가 말하는 시원한 맛
12.27 22:03 l 조회 1425
귀여운 신입사원 만화1
12.27 21:50 l 조회 3178
일하다가 울었다는 의사.jpg1
12.27 21:26 l 조회 4224 l 추천 1
집 앞에 택배함 설치해놓은 아버지5
12.27 21:21 l 조회 8845
유재석과 사는 그녀(?).jpg1
12.27 21:18 l 조회 3924 l 추천 1
너무 춥네요 겉옷 잘 챙겨입으세요 그리고...1
12.27 21:08 l 조회 2745


처음이전3163173183193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