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543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너를 구하러! 마법 같은 세계로!
영화 '점보'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n년차 유치원 남교사인데 현타 오네
33
29일 전
l
조회
29372
인스티즈앱
7
익인1
"공부도 안하고 임용준비도 안하고 클럽가서 놀다가 CCTV 찍히는 부류"라니 정말 슬프네요.
어려운 임용고시를 뚫고 국공립 교사가 된 선생님들, 그리고 어린이집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사랑주는 선생님들 정말 모두 대단합니다.
왜 서로를 미워해야하나요.
29일 전
익인1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다른 일 하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출근하고 퇴근하는 9시간 내내 제대로 된 휴게시간 없이 보육, 알림장 작성하고 아이들 기저귀 몇십번 갈 동안 교사 생리대 한번 갈까말까하는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 그 하나만으도 현장에 남아계시는 선생님들 많습니다.
공부를 상대적으로 덜 했다면 이런식으로 무시를 받아도 되는 걸까요?
어린이집이 아무리 싫어도 유치원에서 받아주지 못하는 나이인 '만0세~만2세'까지는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게 될텐데 교사에 대한 신뢰가 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나요?
29일 전
익인12
선생님..제가 알아요..
늘 존경하고 있어요..전 그래서 어린이집만 보내요…넘 만족중이고 더 바라는 것도 없어요..제가 정말 알아요..한 학부모로써 글남깁니다…
29일 전
익인30
노력많이했고 그만큼 연봉많이받으면된거지 왜 남을 까내리는건지 인성이덜된듯. 어린이집교사들 볼때마다 대단하고 멋짐 이나라의보물들이야
28일 전
익인2
어린이집 교사들이 다 저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공립유치원 선생님들 임용고시 합격하고 대단하신거 알지만,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아이들 사랑하고 놀이, 수업 연구도 많이 하세요.
29일 전
익인4
유치원도 임용본다는 인식이 많이 없는듯 공립유치원 임고 경쟁률도 엄청 빡세던데
29일 전
익인5
스스로 성공한 교사라고 자부하지만 내 아이를 맡길만큼 좋은 선생님이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단지 본인 직업을 워라벨 좋고 결혼 잘하게 해준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결국 이렇게 편협한 눈으로 남을 폄하하는 것도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 그런거 아닌가요.
이런 글이야말로 유치원교사의 이미지를 망친다고 생각합니다.
29일 전
익인11
22
29일 전
익인29
33
28일 전
익인31
44
22일 전
익인6
공립유치원쌤들이 좀 억울할 것 같긴 하더라 ㅋㅋㅋ 간호사 간조사 헷갈리는 급인데
29일 전
익인7
스탑럴커니 간스유예니 클럽 cctv찍히는 부류니 혐오성 단어 아무렇지도 않게 뱉는 사람한테 내 아이 맡길바엔 사립유치원 교사한테 맡김
29일 전
익인13
ㅇㅈ
29일 전
익인15
33 저런 사람보단 임용자격증 없어도 진짜 아이를 사랑하는 선생님한테 맏기고 싶은 저런인간한테 혐오말고 뭘 배워
29일 전
익인19
4
29일 전
익인23
5
29일 전
익인8
그냥 유치원교사라고 말 안하고 병설유치원 교사, 국공립유치원 교사 이런식으로 말하면 대부분 임용친거 알던데
29일 전
익인9
이상하게 국공립유치원은 임용을 친다는걸 모르는 사람도 꽤 있더라구요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차이도 잘 모르는 사람 많아요
그냥 미취학 아동들이 다니는 곳들 이렇게만 알고…
29일 전
익인10
ㅋㅋㅋㅋㅋㅋㅋ혐오가 머리에 박혀있고만 뭘,,
29일 전
익인11
그냥 공교육 교사 사교육 강사 이거면 몰라도 간호랑 간조이상의 차이라고?ㅋㅋㅋㅋㅋㅋ걍 임용하나 붙었다고 너무 폄하하네 사립유교사도 4년제 나오고 임용만 안 쳤다뿐이지 학사학위, 교사자격증갖고있는 자도 많음 뭐 어디서 되도않는 게 사랑으로 애들 가르치는척이야 마인드가 더럽구만
29일 전
익인25
교사 강사가 더 차이 커보이는데..?
28일 전
익인14
저는 사범대 유아교육과 4년제를 졸업하자마자 사립유치원 취직해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국공립 어린이집 근무중이에요. 졸업 후 임용시험에 합격하면 국‧공립유치원 교사가 되고, 임용을 준비하지 않고 바로 취업하면 사립유치원 교사가 되는데, 이러한 경로의 차이를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관계에 비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유아교육과 4년 과정 동안 배우는 전공 내용은 대체로 유사하며, 임용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해당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이론적으로 탐구하게 되는 반면, 바로 현장에 투입된 경우에는 그 시간 동안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축적하죠. 이건 우열의 문제가 아니라, 졸업 이후 선택한 진로에 따라 배움의 방식과 방향이 달라지는 것에 가깝다고 봐요.
어린이집 교사 자격 취득 과정이 유아교육과 졸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한 측면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어린이집 교사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이후 유치원이 아닌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교사들도 적지 않으며,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역량은 근무 기관의 종류만으로 단정 지을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국‧공립, 사립, 어린이집이라는 구분은 제도와 운영 방식의 차이일 뿐, 유아교육 현장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사들의 가치를 위계적으로 비교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29일 전
익인16
어린이집 선생님 비하하는거 같잖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가족카톡방에 내새끼들 예쁘지? 이런거 보내고 깃털같이 가벼운 애가 애들 많이 들다보니 손목이 많이 아파서 항상 손목 보호대 차고 다니는데...🥺 우리 공주같은 선생님들 많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 비하하는 그 썩어빠진 마인드로 뭘 하겠다는건지ㅋㅋㅋ
29일 전
익인17
본인 말마따나 배운 사람이 저렇게 말한다고요...? 어립이집 교사들에 대한 일반화에 말씀도 예쁘게 안 하는 걸 보니 그리 훌륭한 교사는 아닌 것 같네요. 좋은 인식을 바라면서 저런 글을...ㅎ
29일 전
익인19
자아가...
29일 전
익인20
다른건 팩트고 공부하는 양에서도 차이 큰것도 팩트
29일 전
익인24
저도 사범대 4년제 나와서 사립유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국공립 얼집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어떻게 임고 보고 안본거의 차이가 간호사와 간조급의 차이가 되나요..?
같은 교육과정 같이 듣고나서 임용고시 선택한 사람과 취업 선택한 사람으로 나뉜것 뿐인데 뭔 이상한 혐오감에 찌들어계시네...ㅋㅋ
국공립유치원이 복지좋고 근무환경 좋은 건 맞는데 교사의 질에 차이가 있다는 건 도저히 모르겠어요
저 사립유 일할때도 그렇고 지금 있는 국공립얼집도 다 공모전 매번 나가고 평가회하고 누구보다 교육에 열정 있는 분들인데요..
진짜 기분 나쁘네요ㅎㅎ..
국공립교사 차이 어쩌구 할시간에 다같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들 근무환경 개선에 좀 더 의견 내보시는 건 어떨지
29일 전
익인26
우리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댁보다 아이들 더 생각하고 아껴주고 잘 가르쳐주실 것 같은데요 본인이 더 남교사에 대한 색안경 끼게 만드는 듯
28일 전
익인27
꿈은 없고 그냥 애기 좋아해서 상위권 아동학과 갔는데 저런 인식때문에 어린이집 교사는 절대 안해야겠다 다짐함
28일 전
익인11
22인식이저러니 하기가 싫음
28일 전
익인33
글만 읽어도 내 애 맡기기 싫음
여성혐오적인 시선에, 권위의식까지
저런 게 선생이면 저게 옳다고 생각하고 자랄거 아님
유아기가 인식 생성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데
4일 전
익인33
그리고 유치원 교사 한심하다는 시선은 남초에서나 있겠지
4일 전
익인34
공립유치원 교사들은 특히 저렇게 선긋고 급 나누기 좋아하더라.
요즘 알만한 사람들은 공립은 공무원인거 알고, 그거 알아도 사립,어린이집 선생님들 존경하는건데 .. ㅋㅋ
같이 일하는 직업인데 저렇게 남 까내리는 이야기 매일 들음ㅋㅋㅋㅋ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징역 1년 6개월은 너무 무겁습니다..'
이슈 · 8명 보는 중
AD
3000억 짜리 복권 당첨되면 친구한테 1억 줄 수 있어?.jpg
이슈 · 1명 보는 중
가방 뭐 살까… 가격이 4배 차이임
일상 · 1명 보는 중
올데프 힙한 느낌의 정체성 같은 멤버…jpg
이슈
AD
현재 제2의 불닭급 유행이라는 두바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세무사가 본 찐부자들의 공통점.jpg
이슈 · 4명 보는 중
교토사람이 진짜로 커피를 권할때 하는말
이슈
AD
미국에서 돌잔치 케이크를 주문한 한국인 가족
이슈 · 5명 보는 중
심각한 요즘 아이들의 집중력.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박나래 측근 반응
이슈
친구가 김밥을 이렇게 썰고 어때? 하고 물어보면
이슈
스케일 어마어마한 중국 부자 친구 결혼식 후기.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일본 기념품인데 뭐가 더 ㄱㅊ아??
일상 · 3명 보는 중
하이닉스 내부 직원들 근황
이슈
떡볶이 유부초밥 한솥 했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정치성향 공개한 조나단...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
162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252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
109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
104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112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92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난입했는데 오히려 좋은 이유.jpg
93
못 배운티 甲
87
이성민 배우팬들도 성민아.. 라고 부르는구나...
117
현재 증언쏟아지는 요즘 외식의 전자레인지화..JPG
132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77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
84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
104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
82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
75
옆집 할머니가 매일 맨발로 길에 나왔던 이유.Manhwa
2
12.29 00:04
l
조회 6589
l
추천 2
눈 마주쳤더니 윙크
1
12.28 23:58
l
조회 1876
과묵한 부녀
12.28 23:57
l
조회 1266
잔액부족 할머니 승객 태우고 기사님이 받은 쪽지
5
12.28 23:53
l
조회 9216
l
추천 9
흑백요리사2 백종원 심사평 원툴.jpg
81
12.28 23:51
l
조회 94167
서은광 콘서트에 케이크 배달부로 등장한 비투비 멤버 .jpg
12.28 23:44
l
조회 1053
l
추천 1
부울경 지역 음식점 매출 순위 TOP 20
4
12.28 23:43
l
조회 3321
의외로 취향이 갈리는 싱크대 물 분사 형태
8
12.28 23:39
l
조회 11466
l
추천 1
동생이 어디선가 수상한 고양이를 데려왔다
1
12.28 23:37
l
조회 6812
위화감 0인 투바투 연준 코르티즈 FaSHioN 챌린지
12.28 23:34
l
조회 315
공공도서관에서 히터 28도로 올리는 빌런들 때문에 빡친 공시생들.jpg
3
12.28 23:32
l
조회 19130
신입 우는데 귀엽게 울어서 웃음참기 챌린지함
12.28 23:31
l
조회 14886
필연적인 존재로 설명된 김치만두
12.28 23:28
l
조회 3142
어릴 때 만난 백설공주를 찾아간 여성
1
12.28 23:26
l
조회 1285
오메가엑스
추가하기
더보기
팬미가는분!!!!
나 이제 막 입덕했는데....누구 없나여
3
녹취록 뜬거 들으신분 우리 이것좀 퍼다 날라요ㅜㅜ
1
팬싸 궁금한게 있는데
이게말이돼?
1
우리 애들 이번에 하는 공연 이벤트도 한다고 해서 가지고 왔어요!!
어느 일본인이 찍은 실패한 불꽃놀이 사진
12.28 23:25
l
조회 4827
캐릭터 중에서 몇개나 아시나요?
3
12.28 23:20
l
조회 892
회사 막내 때문에 3개월 동안 회식 메뉴 동결.jpg
18
12.28 23:17
l
조회 48931
l
추천 12
못먹는 사람은 절대 못먹는 한국 전통 음료
1
12.28 23:15
l
조회 3679
나비는 자신의 날개를 볼 수 없다
1
12.28 23:07
l
조회 2929
l
추천 1
갑자기 비가 내려 만들어준 우산
12.28 23:04
l
조회 2847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81
382
383
384
3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8
1
차은우가 로펌 세종 선임한 이유..
1
2
퇴근 2시간전에 해고당했어.. 육아단축 근무쓰고있었는데 회사가 어렵대
1
3
아들 두쫀쿠 몰래 먹고 초코파이 넣은 아빠
9
4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 영화의 배드신 장면.gif
3
5
나한테 시집와라는 너무 수동적인듯 내가 너에게로 장가를 간다
1
6
이정하, 오늘(26일) '무빙2' 뒤로 하고 해병대 입대
7
장원영 홍콩 국가 논란의 진실.jpg
3
8
장례식에 10만 명이 찾아온 삶
9
식전기도를 깜박하고 식사 시작한 신부님.gif
10
이제는 내가 형이라며 문빈에게 선물준 윤산하.jpg
1
11
기미상궁 나왔다고 방송 내내 폭군의 셰프 st 뇌절 cg 까는 냉부 ㅋㅋㅋㅋ.gif
12
라방하다가 맛있는 밀크티를 발견해서 갑자기 방종했다가 다시 킨 장원영
13
옛날 지하철 표 구매법.gif
1
ㅋㅋㅋㅋ 나 레전드 두쫀쿠 먹음 진짜 레전드임ㅋㅋㅋㅌㅋㅋㅋㅋㅋ
5
2
위장약 먹고 유즙나오는데
3
3
급상승
다이어트하면 기초대사량 낮아진다는거 ㄹㅇ이야?
7
4
애 데리고 식당 오는 부모들이 술 마시는거 괜찮게 보여?
8
5
잇팁들아 이거 호감 표시야??
6
6
다이소가 싸긴싸구나..스탠냄비가 4배차이나네 ..
4
7
4수생인데 재수학원에서 번호따는애는
2
8
친구가 뭔가 오해한듯
9
면허 원래 도로6시간 교육 듣고 바로 시험보는거야??
5
10
인플루언서들 차 운전은 누가 해주는걸까?
2
11
나한텐 관대하고 남한테 엄격하다는게
2
12
담주부터 임상실습 가는데 너무 걱정됨
13
부정출혈 겪은익들 이유가 뭐였어?
7
1
솔로지옥 이거 찐이야??
5
2
리쿠 지금 한 달 넘게 버블 올출 중인데 올출 전 루틴이 너무 웃김
6
3
진짜 철없는 소리긴한데
1
4
아니 휀걸이 돌 입술 또 터졌다고 걱정했는데
7
5
핸드폰 오래쓰는 익들 최대 몇년 써봄
26
6
엥 중국이 해리포터 투명망토 개발함
1
7
키키는 진짜 그냥 어리게 생겼다
8
남들 다 먹어봤는데 나만 안먹어봤다 하는거 있어?
17
9
내가 좋아하는 견
10
나 진짜 당면러버인데 김풍요리 먹어보고싶다ㅠㅠㅠㅠㅠ
11
아이유다이어트 일주일만에 5키로빠지고 이럴정도로
3
12
친구랑 교환독서를 했는데 몇달째 책을 안돌려줘
4
13
오프 잘 안뛰면 팝업이나 생카도 안가지?
2
14
얘들아 콤부차 요거트 이거 진짜 요거트스무디 그 맛이야
2
15
아 오해원 개웃김 ㅠ ㅋㅋ
16
스춤 이상원은 좀 늑대인간이나 뱀파이어 같이 생김
5
17
여기 인용 눈 호강이다
18
있는 그대로 사랑해달라는 거 어때?
1
19
이상원 진짜 음기미남이야
3
20
불닭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익?
1
1
대군부인
현장분위기 얼마나 좋을지 감도안옴
9
2
정보/소식
'전격 입장 발표' 차은우, 결국 패션계도 손절…200억 탈세 의혹 여파 [단독]
2
3
근데 현대극보다 사극이 연기가 더 쉬워?
6
4
넷플 패트롤 1/26
13
5
송강 이준영 조합이 실화라니
3
6
스타트업 첫화 진짜 못보겠다
8
7
아니 고윤정 김선호 투샷 끝이 안나
12
8
대홍수는 성적 어떻게됨?
5
9
브레이킹배드, 워킹데드 본 사람 있엉?
16
10
미쓰홍 글로벌 패트롤 진입했네
13
11
안보현 이주빈 피지컬 차이 진짜 너무 좋다
2
12
박신혜 지판사때 이미지 ? 잘 바뀐것같음
3
13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이랑 변우석이 두쫀쿠 돌렸나봐
17
14
박신혜가 어케 37이냐..
3
15
김선호 고윤정 같이 멍때리는거 개귀여워 ㅋㅋㅋ
7
16
고윤정 이짤 존예+머리숱 부럽다
10
17
김선호 필모 깨는 사람 많아보이네
8
18
고윤정 진짜 너무 예쁘네…
6
19
언더커버 미쓰홍 제목 잘 바꾼 거 같아
6
20
이사통
와 나 지금 11화에서 오열중임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