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59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74

현빈·손예진 부부, 또 2억원 기부… 올해만 5억원 | 인스티즈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연말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


30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성인 환자들의 치료비로 쓰인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치료받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부부는 올해 초에도 아산병원과 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및 산부인과 발전기금으로 각각 1억5000만원씩, 총 3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제 아이를 볼 때마다 그렇지 못한 아이들 생각에 왜인지 모를 부채의식이 든다”며 “아무쪼록 아픈 아이들이 본연의 해맑은 모습으로 돌아가 건강히 세상을 밝혀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외에도 부부는 거의 매년 의료 지원을 비롯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 1월에는 소아·청소년 환자와 미혼모 가정 지원 등을 위해 1억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는 주민을 위해 성금 2억원을 내기도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1982년생 동갑내기 부부로,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달에는 청룡영화상 역사상 처음으로 부부가 나란히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현빈은 ‘하얼빈’으로,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로 수상했다.


박선민 기자 kindmin@chosun.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49900?sid=102

대표 사진
익인1
👍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단체로 낚는건가 싶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묘한 감정3
01.04 10:45 l 조회 9150 l 추천 2
"어금니 하나만 남았다”…30대女, 수년간 '이것' 쓴 탓?4
01.04 10:45 l 조회 15240
유퀴즈) 해킹 전문가 "스마트폰 업데이트 꼬박꼬박 하세요 제발"18
01.04 10:44 l 조회 24198 l 추천 5
유명 러닝화 수입사 대표가 폐건물에서 하청 직원 폭행.news1
01.04 10:44 l 조회 3843
한국에서는 헬스트레이너 되기 너무 쉬워서 놀랬다는 외국인26
01.04 10:40 l 조회 17424 l 추천 1
과일, 채소같은거 즙으로 마시지마 간 작살남20
01.04 10:30 l 조회 10407
잘 배운 다정함을 가지려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말해보는 달글18
01.04 10:30 l 조회 15470 l 추천 3
한솥 한달간 매일 할인 ~1/311
01.04 10:30 l 조회 3327 l 추천 1
베네수엘라 야당 정부청사 접수 시작
01.04 10:18 l 조회 1073 l 추천 1
파인다이닝은 없어져야할 식문화라 생각하는 사람209
01.04 10:18 l 조회 116616 l 추천 6
정재성, 지성 향한 비극적 부성애 '눈물샘 자극' (판사 이한영)
01.04 09:56 l 조회 715
베네수엘라 대통령 논란217
01.04 09:40 l 조회 76639 l 추천 5
경도 조심해야하는 이유8
01.04 09:00 l 조회 12692
의대 증원 얘기 나오자 또 파업 준비 말나오는 의사들9
01.04 08:50 l 조회 5333
미친 ai로 조작해서 네일샵에 돈 뜯어 내려고 했대132
01.04 08:49 l 조회 109441 l 추천 7
"1월 급여명세서 보면 '깜짝' 놀란다" 월급 줄어들 마음의 준비…연금·건보 장기요양 '동시 인상'42
01.04 08:44 l 조회 27552
이런 셀프 수제비 당하면 웃긴다 vs 빡친다11
01.04 08:44 l 조회 7168
ㄹㅈ 금쪽이들이라고 흑백방을 뒤집어놓는 중인 셰프들 일화9
01.04 08:35 l 조회 10068 l 추천 2
첫 두쫀쿠 성공14
01.04 08:32 l 조회 14944
이사람 무던하구나(p,n) 느끼는 포인트 말해보는 달글2
01.04 08:29 l 조회 10536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