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39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매일 학교 가기 싫다 우는 아들...선생님께 무리한 부탁인지
119
30일 전
l
조회
83723
인스티즈앱
12
익인2
홈스쿨링 하세요 그냥
30일 전
익인107
222
26일 전
익인3
왜 애가 저러는지 앞으로 어떻게 자랄지 보인다
30일 전
익인46
ㄹㅇ
30일 전
익인4
어휴
30일 전
익인5
그래 많이 울어라. 어른 되면 속으로만 운다.
30일 전
익인39
개웃김 ㅇㅈ
30일 전
익인51
하 ㅇㅈㅇㅈㅠㅠ
30일 전
익인67
아 ㅋㅋㅋㅋㅋㅋ ㅜㅠㅠ
30일 전
익인70
저런 애들은 저런 부모 밑에서 성인까지 자라면 직장에서도 어릴때랑 똑같은 어른 되더라고요
30일 전
익인81
밈인거 알지만 진지 하게 말하면 저렇게 자라면 커서도 하기 싫으면 겉으로 울고 참지 못하는 어른이 되너라구요ㅠ
30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2번까지보고 유치원인줄
유치원생도 가기싫다 울어대면 어떻게든 보낼 생각을 먼저 하지 선생님한테 부탁할 생각안들던데 한달을 지지고볶고 보내면 알아서 적응 잘만 함
심각하게 학교에 문제가 있을시 대응해야겠지만 얼마나 우쭈쭈줘야하는거지 대체
유치원생인 내 자식도 저리 우쭈쭈 해준 적이 없다
아이가 스스로 적응할 시간을 줘야지 어디까지 온실을 만들어줄건데 선생님도 고충이지만 애도 다 망치고있는거임
30일 전
익인7
이게 문제는 부모가 진상 떨면 학교에서는 어쩔수 없이 일부라도 들어줘야한다는것.. 저 애는 이제 왕따 직행임
30일 전
익인8
가방에 손 넣지 말라고 운거면 뭔
30일 전
익인9
객관적댓글에 매정하다는거 보니 얼마나 엄마가 유리멘탈일지(애도 유리멘탈일지)딱 느껴짐ㅋㅋㅋㅋ
30일 전
익인10
진짜 요즘 애들 크면 어떨지 너무 무서움 (지금 성인들도 이상한 사람 많은거 앎)
30일 전
익인11
어린이집 유치원 다 안다녔나? 원래 미취학에서 초등학교 가는게 힘든건가..? 부모한테 훈육한번 안받았으니 저런 말투에 상처입고 우는거 아닌지
30일 전
익인12
머리가 지끈하네. 선생님 너무 힘드실 듯. 얼마나 집구석에서 오냐오냐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으면 선생님이 지도한다고 학교가 떠나가도록 우냐.
30일 전
익인13
누가봐도 금쪽인데 상담받아라 엄마도 같이받아라 제정신아님
30일 전
익인14
ㄷㄷㄷㄷ
30일 전
익인15
에효...요즘 이래서 운동회에 무승부밖에 없다는 게 이해가 가네요ㅋㅋㅋ
30일 전
익인16
와 그정도임?? 충격..
30일 전
익인15
ㅇㅇ그렇다네ㅋㅋ 글고 단상앞에나와서 상장주고 상주고 이런거도 안한대네 기죽는다고
30일 전
익인32
와 얘넨 졌잘싸도 모르고 크겠다… 나중에 컴퓨터로 게임하다가 지면 감정 못이기고 자살할듯ㅠ
30일 전
익인17
아직 1학년이라 더 그런거같고 유치원이랑 학교가 분위기가 다르다보니 아이가 학교 자체를 무서워하는게 아닐까 하는데..선생님이 다정하게 말했든 단호하게 말했든 혼낸게 아니라 규칙을 알려준거란건 아는 부모인데..일단 아이 전문가랑 상담을 받는게 우선일듯
30일 전
익인18
애가 징징거릴때마다 오냐오냐 해주니까 습관이 됐네😟
30일 전
익인19
어린이집 유치원만 제대로 보냈어도 저정도는 아닐텐데 엄마가 어떻게 키웠을지 안봐도 보이네요
30일 전
익인20
엄마가 오냐오냐해서 혼나본적이 없나보네
30일 전
익인22
어린이집에서도 저렇게까지 우쭈쭈 안해줌
30일 전
익인23
진짜 요즘 애들 어케 키우는거임.. 남자애라서 더 무섭네 저런 애들이 어릴때부터 저렇게 오냐오냐 자라면 커서도 막 행동한다는걸 왜 몰라 정상적으로 큰 애들만 피해입는 세상이 와버림
30일 전
익인25
그러면 홈스쿨링을 하던가 공교육인데 바라는 건 최상위급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부모가 키우는 애들은 하나같이 사회나오면 문제 있음
30일 전
익인26
애가 클 기회를 줘라 제발
30일 전
익인27
여러명의 아이 케어해야하는 선생님께 바라는거 되게 많네. 그럴거면 홈스쿨링 시키세요. 본인이 직접 그렇게 아이에게 알려주시면 될듯ㅎ
30일 전
익인27
근데 얼마나 아이를 오냐오냐 키웠으면 저렇게 말하는게 무섭다고 하냐... 병원 데리고 가보는게 나을듯
30일 전
익인28
초1때 회초리로 손바닥 맞았었는뎈ㅋㅋㅋ ㅠㅠ
30일 전
익인29
직접 가르치세요 제발🙏🏻
30일 전
익인30
아 제발..하아...
30일 전
익인31
이럴거면 그냥 집에서 부모가 직접 교육하라고....
30일 전
익인33
이야...
30일 전
익인34
애가 막 엄청 특이하고 이상한건 아니예요. 학교 생활에 적응 못하는 1학년 꼭 한 반에 한 명 정도는 있었던것같아요. 교실에 들어오는 것도 싫어해서 복도에 책상 두고 앞문 열고 수업한적도 있네요ㅋㅋ 애들은 그럴 수 있는데 부모님이 그러시면... 교시를 바꿔라, 다른 반을 체험하게해달라 이런건 좀 곤란하죠
30일 전
익인35
아오씨
30일 전
익인36
오냐오냐 미쳤네
누나한테도 저렇게 해줬는지?
집에서도 막내라고 (그래봐야 두 명 중 둘째) 얼마나 우쭈주 감정공감해줬을지..
수업, 반 바꾸기 이런걸 좌지우지하려고 하는게 이해가 안됨
정 걱정되면 본인이 휴가내서 쉬는시간이나 점심에 한번 보세요.. 본인아들이 다른애들한테 피해 입히지는 않는지 수업방해는 아닌지..
30일 전
익인37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사세요 학부모님..
30일 전
익인38
개진상이 따로없네 걍 홈스쿨링하세요
30일 전
익인40
중학교 교산데 머리 어지럽다 초등은 이런가요..
30일 전
익인41
애들이 저러는건 정상임. 다만 그런 성향을 학교다니면서 사회화과정을 통해 바뀌어야하는데 그걸 못하게하는거임 저건
30일 전
익인42
저 엄마 댓글 단 싸가지를 보니 어떻게 키운건지 뻔하다. 단체생활에서의 예의따위 가르쳐본적도 없겠지. 내새끼 보호에 협조안해주는 타인에게 개차반으로 대해왔겠지..정말 이기적인 학부모 치가 떨리네
30일 전
익인43
차라리 아이랑 선생님이랑 단 둘이서 얘기 나누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현재 느끼는 두려움이 아이가 느끼는 것이지 부모님이 느끼는 건 아니기 때문에
분명 이렇게 사이에서 조율하다가 오히려 악화될 거라 생각합니다...그냥 선생님한테 맡기시고 아이가 이러한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잘 다독이면서 설명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는 게 나아 보여요 부모님이 하실 일은 아이 얘기 공감해주면서 선생님이 너를 싫어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심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30일 전
익인43
저도 전학 많이 다니면서 적응 못하던 때도 많고 학교 가기 싫어한 적도 많아요 근데 이 문제를 어른들이 다 해결해 줄 순 없더라고요
결국 스스로 깨우치고 변화해야 합니다 어른들의 생각과 아이들의 생각이 생각보다 많이 달라요 아이의 생각을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고 어른들 생각 역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런 일일수록 아이가 정확하진 않더라도 본인 생각을 말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래야 선생님께서도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이라도 아실 수 있으니까요 선생님이 아이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유독 처음을 두려워하는 아이도 많아서 아직 입학 초기라 두려움도 큰 것 같으니깐 시간 될 때마다 아이랑 함께 학교 가서 좋은 기억들 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미 꽤 지난 일 같지만 지금은 아이가 학교 잘 다니고 있으면 좋겠네요
30일 전
익인44
초1때 선생님한테 대들었다가 처맞는 모습도 봤는데 학교 잘만 나갔음 애를 너무 개복치로 키운듯
30일 전
익인45
본인이 애 저렇게 만들어서 보내놓고 누구더러 고쳐달래..
30일 전
익인47
사회화의 과정을 막아버리네ㅋㅋㅋ 애를 왜저렇게 키우는지. 본인 자식은 왕이 아닙니다.
30일 전
익인48
이래서요즘 애들 상장도 없도 그림도 그냥 색칠놀이 수준으로만한다고하더라 성장이없이
30일 전
익인49
애가 사람구실도 못하게 키우는 건 사랑이나 보호가 아니라 학대다
30일 전
익인52
엄마가 유난스러운 걸 보니 선생님이 무섭다 안 착하다 하는 애 말도 좀 신뢰가 안 감… 하기 싫은 거 안 하려고 말 지어내고 핑계대는 애들 있음 엄마가 오냐오냐 해줬으면 더 그럴 가능성 있어보임
30일 전
익인53
그냥홈스쿨링하세요
30일 전
익인54
저 정도는 아니어도 내 새끼 우쭈쭈 해줘라 선생님 무섭댄다 학교가기 싫다는데 왜그럴까요 는 천지에 널렸음ㅎㅎ 진상 케이스 보면 다른 사람도 알게되니 다행이다 싶다가도 아 나는 저 정도는 아니지 안심하는 수많은 세미진상들이 우려됨
30일 전
익인55
내가 초딩때도 학교싫다 울고불고 등교거부하는애들 많았지만 다들 스스로 극복해냈던거같은데 왜이렇게 엄마가 도넘게 간섭하려는지 모르겠네... 나도 애엄마지만 애를 진짜 꼭두각시 바보 만드려는게 아닌이상 저렇게 못할거같은데
30일 전
익인56
가정교육이나 시켜
30일 전
익인57
상담을 먼저 좀 받아라.....
30일 전
익인58
진짜 걱정됨 저렇게 큰 요즘 애들 방생되면 사회 어떡하지
30일 전
익인59
뭔 정신이상자가 왜이렇게 많아
30일 전
익인60
저도 초등학교땐 등교거부학생이었고(엄밀히 말하면 유치원도) 매일 엄마가 데려다주면 교실들어갔다 엄마가 가면 울면서 따라나가고 엄마가 다시 데려다주고 다시 따라가고 그러다 몇대맞고 다시 들어갔다가 맨날 다시 울면서 집에오길 반복했어요. 친구들이랑 잘지내라고 야구르트니 초코우유니 빵이니 간식거리 일주일에 한번씩 돌렸고 그래도 친한친구도 없고 워낙 내성적이고 그래서누가 말거는것도 무섭고 주목받는것도 무섭고 그냥 낯선환경이 다 무섭고 두려웠어요. 2학년때까지 그러다가 3학년 올라가고 친동생이 입학하면서 달라졌습니다. 울면서 집에오는 횟수가 절반정도로줄었어요. 둘다 저학년이니까 동생이 기다렸다가 같이 집에오기도하고 그랬죠. 시간이 약일거에요. 저 어릴때만해도 정신과같은건 꿈도못꿀일인데. 저라면 소아정신과 데려가서 뭐가 그렇게 무섭고 불안한지 아이마음을 살펴볼것같아요.
30일 전
익인61
사회성을 기르려고 학교에 가는데 저렇게 싸고 돌거면 안 보내야지
30일 전
익인62
선생님 말투에는 좀 문제가 있어서 다정하게 말해줄수있냐고 할만한데 그외는 ㅋㅋㅋㅋㅋ 그냥 홈스쿨링하시길
30일 전
익인63
에휴
30일 전
익인64
사회화가 전혀 안되겠네ㅋㅋㅋㅋ 저런 부모들이 자식 망침
30일 전
익인65
사회성이 잘도 길러지겠어요..
30일 전
익인66
자식의 사회화를 포기했군
그럴거면 아예 집에서 키우지?
30일 전
익인68
그정도로 불안이 높으면 정신과에 보내야지 뭘 일반인들까지 괴롭혀
30일 전
익인69
그건 유치원에서 떼고 온나
30일 전
익인70
저 담임쌤 얼마나 숨이 턱 막힐까 모르는 사람이지만 너무 불쌍함ㅜ
30일 전
익인71
아이야 낯선 환경 적응이 힘들 수 있지만 그거 적응하는 법 배우려고 학교 가는 거예요
30일 전
익인72
이렇게 커서 그렇구나...
30일 전
익인73
요즘 애들은 왜 저러나 진짜 부모부터 문제라 그런가
30일 전
익인74
걍 울면서 크는게 맞긴해 답없어 나도 저랬는데 유치원 어린이집은 졸업도 못했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가족이 학교 데려다주고 가면 걍 바로 울고 엄청나게 나약했는데 환경보단 그냥 타고난 기질 탓이니 혼자 이겨낼 시간을 주는게 맞긴해ㅜㅜ 시간이 약인듯 심정은 진짜 이해가긴하는데 저 어머니는 너무 고민이 많아서 요구를 하시니까 유난떠는 정도로 까지 보일 지경이네ㅜㅜ
30일 전
익인75
어휴 진상 학부모
30일 전
익인76
왜 학교에서 우는지 알겠는... 저런 환경에서 컸으니까 조금만 규칙 알려줘도 으앙 울어버리고... 저걸 엄마가 해결해준다? 규칙 모르는 아이로 자랄텐데 그땐 어쩌려구요... 그때 또 안알려준 학교 탓 할게 뻔함... 선생님으로서 제일 편하게 일하는건 학생들에게 아무 간섭 안하고 풀어두는 것임 걍 최소한의 수업만하고 생활지도 하나도 안하고 매일 생글생글 웃고만 다니면 편함 대신 애들 교육이 안되는거지 포기단계에 간 선생님들이 저렇게 일함 뭐든 그래그래~ 웃고 수업만 하고 땡 저런 학부모가 모여서 무기력한 교사를 만드는거지 결국 피해는 다른 아이들이 받고
30일 전
익인77
애 하나 땜에 시간표를 바꿔달라..? 예.. 하;; ㅋ
30일 전
익인78
애들은... 원래 울면서 크는거에요ㅠ 선생님 무서울 수 있지! 엄격할 수 있지! 무서우면 안되나?
아니 애가 울고 학교 적응못하고 할 수도 있지! 그걸 잘 다독이고 성장하고 도전 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부모가 수행해야지 아주 다 떠넘기네
30일 전
익인79
마지막까지 부모가 문제네 세상이 맑은 순두부찌개인줄 아시나? 사회 겪어봤으면서 애를 왜 순두부로 만드시지
30일 전
익인80
콩심은 데 콩났구나
30일 전
익인81
과외 선생인데 진짜 저런 학부모 많아요 애들이 하기 싫다는건 안했으면 좋겠고, 근데 성적은 나왔으면 좋겠고… 설레발 일수도 있지만 저 아이도 아마 그냥 지적당하는거 자체를 싫어하는 학생일 가능성이 클듯. 근 10년간 추세를 보면 요새 들어서 지적 당하는걸 못견디는 학생이 많아지고, 학부모들도 내새끼 지적하는거 못보니 악순환만 반복이에요
30일 전
익인82
현직 어린이집교사인데 어린이집 학부모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다해주고 들어주니 학교가서도 저러는것같아요
30일 전
익인83
저렇게 나약하게 커서 성인되면 어떤 꼬라지를 부리려고...
30일 전
익인84
저런 부모 밑에서 크면 나중에 사회 나와서 폐급소리 들음...
30일 전
익인86
ㅋㅋㅋ 애 저러는거 받아주는거 평생 받아주게?ㅋㅋㅋㅋㅋㅋ ㅋㅋ
30일 전
익인88
지는 경험, 혼나는 경험도 해보면서 별거 아니라는 걸 알아야죠...
30일 전
익인89
왜 낳았냐
30일 전
익인90
하 저런 사람이 애를 키우면..
30일 전
익인91
본인부터 개념 없으면 애 좀 낳지 말아라 제발 주제 파악 좀 하라고
30일 전
익인92
가정보육 하시는게 좋을듯
30일 전
익인93
그럴거면 걍 집에서 평생 끼고 사셈 사회화 시킬 생각 말고
30일 전
익인94
3번 충격적 진짜 진상
30일 전
익인95
애를 부모가 나서서 바보로 키우려고 하네 ㅉ
30일 전
익인96
근데 보통 저런 건 유치원 때 다 졸업하고 오는 거 아닌가요....? 초등학교 때는 한참 학교 다니는 오빠 언니들 된다고 막 으스댈 때 아닌가
30일 전
익인97
제가 초등학교에서 일하는데 유독 말투가 세신 분들이 있어요 어딜가나 학교에 한명정도 있는데..그런 쪽이신듯
30일 전
익인98
뭔 강아지보다 사회성이 없냐
30일 전
익인99
애가 앞으로 어떻게 자랄지 너무 무섭네요
30일 전
익인100
저런새끼들은 학교 안다녀봄?
30일 전
익인101
애 좀 강하게 키워라… 아효
30일 전
익인102
양육자로 부적격하시네요
30일 전
익인103
애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기질상 불안이 큰 편이면 뭐 그럴 수도 있는데 말같지도 않은 방식을 요청해도 될지 고민씩이나 하는 엄마가 문제임 상식이 없음 공교육 받은 성인의 발상이 맞는지 읽는 내내 믿어지지가 않음
30일 전
익인104
부모도 육아학교 가야해...
30일 전
익인105
진짜 뇌 없다 지가 그렇게 키워놓고 남한테 책임전가
30일 전
익인106
그냥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차 교육기관(가정)에서 실패한 사회성 기르기를 2차 교육기관(학교)에서 해주겠다는데 거부하는 부모도 다 있네
29일 전
익인111
엄마가 완전 만만이로 찍힌거임…초1때이런데 나중에 얼마나 엄마를 만만하게보고 아래로볼지 안무섭나?ㅋㅋ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평생 걷기만 해서 돈을 버는 삶, 가능하십니까?
이슈
AD
내가 먹었던 짱맛 두쫀쿠
일상 · 7명 보는 중
7년 터울 딸처럼 키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귀여운 여동생 카톡 대화
이슈 · 9명 보는 중
와 내가 순진한거였나 업소이름들 그냥 평범한 가게로 보이게 고유명사로 많이 쓰는구나...twt
이슈 · 6명 보는 중
AD
쯔양이 가장 힘들때 연락준 톱스타
이슈 · 8명 보는 중
밥하기 무섭다는 아들 둘 엄마
이슈 · 8명 보는 중
AD
요즘 10대들한테 무섭게 퍼지고 있다는 병
이슈 · 5명 보는 중
이벤트 당첨됐는데 친구들과 나눠야 할까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이혼가정 자녀가 결혼시장에서 핸디캡이 큰가요?
이슈 · 1명 보는 중
인스타 공구중에 콜라겐 혹하긴한다
일상 · 3명 보는 중
내년부터 고등학교에 추가되는 과목
이슈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진짜 노브랜드 이 과자 두개 너무 잘 만듦
일상 · 4명 보는 중
AD
무한도전에도 예견했던 주사이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션뷰 호텔객실 전망에 당황
이슈 · 3명 보는 중
국가별 야스 횟수 순위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143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125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157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113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100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124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117
엄마가 과자사왔는데 대신 하나만 먹어!
61
킥보드 뺑소니친 고2 청소년 충격결말..JPG
82
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
138
요즘 두아이 학원비 근황
55
의외로 빵보다 혈당스파이크 2배인 음식
80
김남일 발언 논란되고 욕 먹는게 어이없는 이유
89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다는 대학생 패션.jpg
43
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하루 매출액
53
자리에서 욕 좀 그만 하라고 혼났어
24
12.31 18:33
l
조회 21473
한국어 영어 둘 다 불만족
12.31 18:30
l
조회 1630
하나를 평생 포기할 때마다 돈을 준다면?
12.31 18:30
l
조회 309
절교 기념품
12.31 18:29
l
조회 1361
나는 정말 불효녀다
12.31 18:28
l
조회 296
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 갈 시간 없다는 동생
1
12.31 18:24
l
조회 4491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자주 하는 것
12.31 18:22
l
조회 4090
난임 부부의 고통 그리고 행복
12.31 18:22
l
조회 788
부모님 용돈 요구
12.31 18:20
l
조회 1315
🏆2025 배꼽 도둑 끝판왕🏆문세윤 김종민 딘딘 [짠한형 EP.125]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 #문세윤 #김종민 #딘딘..
12.31 18:19
l
조회 64
첫 출근 했는데 1시간만에 그만둔 이유
12.31 18:18
l
조회 2138
[ENG SUB] 재명아…라고 해도 될까?😂유재명 윤세아💁[짠한형 EP.124]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 #유재명 #..
12.31 18:18
l
조회 72
시험지에 죄송합니다라고 쓸 필요 없는 이유
12.31 18:17
l
조회 957
결혼하려는데 여친이 전과자입니다
2
12.31 18:15
l
조회 2282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50000원
연락하기 전에 잠깐!! 🖐🏻 재회 전문 🔮블랑타로🔮
안녕하세요! 블랑타로 입니다저는 외가, 친가 모두 무속인이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어려서부터 '촉'과 '직..
10000원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한분
네이버 멤버십 일년간 같이 이용하실 한 분 구합니다.쿠키10개, 클라우드80gb 사용가능스포티파이 월5..
24750원
웨이브 프리미엄 연간 이용권 쓰실 분 구합니다
웨이브 프리미엄 연간 이용권 4인팟 구합니다인당 24,750원입니다인원 모이면 결제할 예정입니다오..
22580원
왓챠 프리미엄 7개월
왓챠 프리미엄 8월 31일까지 같이하실분 구합니다~!!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8000원
인티에서 6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31000원
티빙 디플 웨이브 1년팟 자리 남아요! 웨이브만 남았어요
티빙, 디플 각 1명웨이브 2명 남았습니다티빙은 31,000원이고 웨이브,디플은 각 34,00..
15000원
정품 해리포터 키링/핀뱃지 유니버셜스튜디오
‼ 전부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구매한 정품입니다!!!‼ 1. 승강장 키링 미개봉 판매완료2. 호크..
많은 중소돌 팬들이 눈물 흘리는 중이라는 한 영업글…jpg
1
12.31 18:14
l
조회 3117
l
추천 1
내 인생의 문제점
12.31 18:14
l
조회 365
진짜 얘는 알 수가 없다ㅋㅋㅋ
12.31 18:11
l
조회 450
학생 자퇴에 고민하는 고딩 담임
12.31 18:10
l
조회 1260
배달음식 맛없을 때마다 진심으로 가슴 미어지게 슬프다
1
12.31 18:06
l
조회 3234
불닭 앞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12.31 17:57
l
조회 1757
더보기
처음
이전
396
397
398
399
4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6
1
후기 조졌다는 스벅 두쫀롤
2
2
반응이 안 좋은 나영석PD 새 예능 출연진 라인업
2
3
뽐뿌 하이닉스5800% 수익인증 .jpg
6
4
상견례 코디로 고민하는 엄마..jpg
3
5
한가인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 계기
6
2030은 나약한게 맞음
3
7
한국의 여행 꿀팁을 유출시킨 일본인
8
어느 변호사 유튜브에 달린 극악무도한 악플
9
르노 세닉 문 여는 방법ㅋㅋㅋ.gif
10
OCN 상단자막 모음
2
11
진급 누락된 전광렬 대령
1
아 신입 아침부터 슬랙보냈네…
12
2
공무원중에는 힙합 좋아하고 약간 힙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 거의없지…??
18
3
주말 출근익 점심 도시락 •• 40
7
4
공무원도 늦게 들어가면 적응 힘든 듯..
9
5
96년생까지 찐 으른 같고 97부터 어려보여
10
6
직장인분들 help... 인턴하고 있는데 이런 거 해도 돼?
11
7
셀프네일 자랑
6
8
잇프제들 기억력 진짜 좋더라
7
9
계약직인데 나보다 나이 많은 정규직 신입이 들어왔거든
4
10
1년반동안 거의 매일 야식먹고 두쫀쿠 디저트 불닭 마라샹궈 이런거 개먹었는데
11
신축아파트 싸게 사고싶고 경기도에 살고싶다면
6
12
요즘은 진지하게 대학가지말고 기술배우는게 훨씬 나음
2
13
이사가는데 옷장이 없대 이런거 두면 바로 쓰러지겠지
6
14
내 피를 내 입으로 먹으면 어떻게 되는거야?
3
15
잇프피 보통 겉으론 착함?
6
16
3학년으로 복학하는데 2-2 올F거든?
2
17
내가 만나이로 살겠다는데 왜 뭐라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아직도
18
익들 섭웨 최애메뉴이써?!?!
3
19
03인데 500모음
1
20
나 어느정도 살 빼야 평균이야?
3
1
풍향고 진짜 마음 좋은 게...
2
2
풍향고 이번주꺼도 재밌어?
2
3
수호가 엑소 친구라고 했더니 갑분싸 되는 거 개웃겨 ㅠㅠ
14
4
밀가루 끊고 건강과 피부를 되찾았는데
14
5
총선 때 김건희 광주 출마하려고 했었단다 이유:김건희가 광주비엔날레 갔었는데 인기가 너무 좋아서 미..
11
6
아니 풍향고보는데 양세찬이 너무 안정형이야ㅋㅋㅋ
7
오늘 풍향고 명장면 - 온리 레저베이션 플리즈
8
엑소 십오야 저댄 풀버전 올라옴ㅋㅋㅋㅋㅋ
1
9
원빈이 어제 짤 주운거 다 고능하다
1
10
무계획 방송들 보면 뭔가모를 답답함이 있는데
1
11
손종원 진짜 바쁘구만...
12
풍향고 오늘도 재밌니
2
13
아싸 정병처리 또 됨ㅋㅋㅋ나 타율 너무 좋음
2
14
[칼럼] 민희진이라는 탁월한 이야기꾼
15
원빈 병지머리
1
16
풍향고 2화에서 다들 화내는게 너무 웃김 ㅋㅋㅋㅋ
17
알디원 건우 어제 뮤뱅에서 문상민 키 물어봤네
18
익들아 이 빼고 나서 피 자꾸 뱈으면 안 돼??
11
19
익들이 보기에 츄는 10여년전 박보영이랑 포지션 비슷한거 같아?
3
20
풍향고 더 자주 올려주면 좋겠다 ㅠㅠㅠ
2
1
와 심은경 일본 키네마준보 한국 배우 최초 여우주연상이래
3
2
브리저튼 여주 이쁘네
2
3
대군부인
변우석이랑 아이유 이 밈 그대로잖아? ㅋㅋㅋㅋㅋ
11
4
브리저튼
브리저튼4 보라고 했다
1
5
정보/소식
이한영 13.5% 1위, 오인간 챠트아웃
15
6
대군부인
대군쀼 홍보 많이 많이 잡아주세요🫶
7
7
오인간
시청률 추이
12
8
대군부인
오늘 아이유막촬맞나부다
12
9
판사이한영
시청률 추이
6
10
정리글
BL처돌이의 각 나라별 BL/퀴어 추천 (후방주의) (아주아주 긴글 주의) (약 스..
246
11
볼빨간 로맨스? 이거 궁금하다
12
재혼황후 약간 브리저튼느낌으로
7
13
지성 엠사에서 대상받은적 있나?
2
14
판사이한영
니들 세희몬이 선업튀 일진언냐 였던거 아냐? (스포주의)
11
15
아너 지금 영화가 좋다 나오는데 스포 많다
1
16
드라마중에 가끔 가다
4
17
공승연진짜너무예쁜거같아하
8
18
브리저튼
브리저튼 페넬로페 옷 스타일 바뀌어서 너무 아쉬워ㅠ
19
퍼스트닥터 의학드라마에다가 로맨스 한스푼 있을것같음?
1
20
이사통 현직 통역사님 리뷰 이말 너무 감동이다 🥹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