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40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연애길 다 막아놓고 결혼 안 할 거냐는 엄마
24
1개월 전
l
조회
19702
인스티즈앱
1
13
1
익인1
울엄마도 사귀지말라면서 한 몇년 지나니까 결혼 얘기함
1개월 전
익인2
남친 사귄다 하면 외박 금지 시킬 거면서 이제 서른인데 결혼 언제 하냐고 물어봄...;
1개월 전
익인3
내친구 34인데ㅋㅋ 부모님이 12시 넘으면 뭐라하고 외박 절대안됨
1개월 전
익인6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0
저인가봐요 외박은 친구들끼리 있으면 되는데, 통금은 11시입니다..ㅎ
1개월 전
익인11
헉 저랑똑같음 허락맡으면 외박되는데 통금 11시ㅠㅠㅠ
1개월 전
익인3
얘는 친구끼리여도 외박 절대xxxㅠㅠ 새벽에 들가면 엄청 혼난대
1개월 전
익인15
어 이거 제 일상입니다..
1개월 전
익인19
헐 34...? 인데 도대체 심리가 뭐죠 아직도 애라고 생각하시는건가
25일 전
익인3
물어보니 부모님집에 사는거면 부모님 의견 따르래요. 밖에 나가살면 외박을하든 뭘하든 신경 안쓰는데 집인만큼 부모님 의견 따르라고 했다네요ㅎㅎ 솔직히 나이도 있는데 너무 엄격하시다고 느껴요 같이 놀면 제약도 많고ㅜ 불편하긴 해요.
25일 전
익인22
그정도면 걍 독립을 하는게...
24일 전
익인3
돈이 없대... 그리고 이미 부모님한테 길들여져서 이젠 순응하고 사는 듯ㅋㅋㅋㅋㅋ
2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생활비 병원비 다 받아가놓고 결혼안하냐 하는것도 짜증남 집에 돈 보내느라 모은게 없는데 어찌 결혼함...
1개월 전
익인5
저런집 딸들이 너무 불쌍함.. 제일 걱정없이 연애 할 수 있는 나이일때 통제해놓고 지금은 또 결혼하래
1개월 전
익인7
ㅋㅋㅋㅋ 내가 저 짤처럼 얘기해봤거든? 엄마 이렇게 외박도 못하게 하고 통금걸어서 헤어지게 해놓고 30대되면 왜 결혼 안 하냐 할거지? 이러니까 여친 집안분위기 이해못해서 헤어진다는 애인이랑 결혼을 뭣하러 생각하녜
1개월 전
익인7
외박 못해서 헤어진다는 남자애가 좋은 남자애인거같냐면서 진짜 괜찮은 남자는 통금 외박 이런거 다 이해해준다고 함 ㅋㅋ 걍 대화 안 통함!
1개월 전
익인8
외박도못하게하면서
ㅇㅈ 부모님특 30살되니까 갑자기 결혼안하냐고함
1개월 전
익인9
우리아빠같당ㅎㅎ
1개월 전
익인12
연애를 해야 결혼하죠 어머님들…
1개월 전
익인13
아니 ㅁ 연애를 좀 하게 냅둬야
결혼도 하지 무슨 중매결혼 하길원하나
1개월 전
익인14
솔직히 저런 부모들 정신병이라고 생각함 난 저러면 연 끊고 독립함 부모들이 자식들을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로 보지 않고 본인에게 종속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저러는 것 같음 본문뿐만 아니라 애가 방 문 닫거나 잠근다고 손잡이 뽑아 버리고 열쇠로 따고 들어 오고 방문 없애는 것도 다 마찬가지 진짜 병원 가서 치료 받아야 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17
저렇게까지 통제하는건 ㄹㅇ 자식 소유물로 보고 정신병의 일종이라 여겨짐
1개월 전
익인18
그래서 20대중반에 독립하고 예랑될 사람 아님 연애 안하고 있다고 거짓말하면서 살고 있음. 남친 있다 그러면 안봐도 비디오고 피곤해질게 뻔히 보여서 걍 모쏠 코스프레중..아직도 모쏠인줄 알고 계속 이상한 남자들 선자리 놔주려는데 이미 난 남친있다고요 그치만 남친 지켜야하니 모쏠인척 연애에 관심없는척 하고 있음 서로를 위해서 이게 최선이라
1개월 전
익인22
나 어릴때 딱 이랬는데 가만히 당해주면 그대로 계속 가여ㅋㅋㅋ이건 진짜 똑같이 세게 맞대응 해야 풀리는 거라서.. 저도 학창시절 그렇게 엄마랑 싸우고 결국 어느정도 풀어져서 동생들한텐 과한 통제 일절 없었어염
2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뭐??? 비엘 보면 지옥간다고???
일상
故 이순재 빈소 "영원한 며느리 배우 박해미”
이슈
베란다에서 8차선 도로 보이는 아파트 사지 마라
이슈 · 1명 보는 중
신입이 첫 연차냈는데 모니터에 이거 붙이고 감 jpg
이슈
AD
카카오 프렌즈 신규 캐릭터 복심이
이슈 · 1명 보는 중
AD
APEC으로 알려지게 된 신라의 대물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같은 화장품 올영세일과 뷰티페스타 가격차이.jpg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친구 약속 당일 노쇼..JPG
이슈 · 6명 보는 중
실시간 은 가격 대폭락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어느 초등학생이 112에 신고한 내용
이슈 · 1명 보는 중
이재용 회장님 만난 이디야 직원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세계 작가들 중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소설 작가
이슈 · 1명 보는 중
박나래 측근 반응
이슈
AD
의자 없는 서울 지하철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증명사진 개망한 멜로망스 김민석.jpg
이슈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
346
[속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코스피 5천보다 쉽다…이번이 마지막 기회"
271
반응이 안 좋은 나영석PD 새 예능 출연진 라인업
123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133
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
128
8년동안 사용한 유승호 텀블러 상태.jpg
208
오늘자 스레드에서 논란인 만원 꽃 반응 정확히 반반갈림
111
배우 유지태가 투잡 뛰는 이유
267
남동생이 상견례 후에 파혼당함
84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사건반장 대낮 거실 침입..JPG
99
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
98
벌써부터 지겹다는 반응많은 나영석 새 예능
83
세상에 이 얼굴이 57살
87
착한 야동의 필요성
77
골드바에 뽀뽀하면 보상으로 친구 불알 2쪽 받는거 한다vs 안한다
62
한국어 영어 둘 다 불만족
12.31 18:30
l
조회 1630
하나를 평생 포기할 때마다 돈을 준다면?
12.31 18:30
l
조회 309
절교 기념품
12.31 18:29
l
조회 1361
나는 정말 불효녀다
12.31 18:28
l
조회 296
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 갈 시간 없다는 동생
1
12.31 18:24
l
조회 4492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자주 하는 것
12.31 18:22
l
조회 4090
난임 부부의 고통 그리고 행복
12.31 18:22
l
조회 788
부모님 용돈 요구
12.31 18:20
l
조회 1315
🏆2025 배꼽 도둑 끝판왕🏆문세윤 김종민 딘딘 [짠한형 EP.125]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 #문세윤 #김종민 #딘딘..
12.31 18:19
l
조회 64
첫 출근 했는데 1시간만에 그만둔 이유
12.31 18:18
l
조회 2138
[ENG SUB] 재명아…라고 해도 될까?😂유재명 윤세아💁[짠한형 EP.124]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 #유재명 #..
12.31 18:18
l
조회 72
시험지에 죄송합니다라고 쓸 필요 없는 이유
12.31 18:17
l
조회 957
결혼하려는데 여친이 전과자입니다
2
12.31 18:15
l
조회 2282
많은 중소돌 팬들이 눈물 흘리는 중이라는 한 영업글…jpg
1
12.31 18:14
l
조회 3117
l
추천 1
업텐션
추가하기
더보기
보고싶다 얘들아!!!
1
여기 글 다시 올라오니까 기분이 묘하네
뗑들아 혹시 규진이는..
1
..
5
수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수일이 결혼한대서 오랜만에 들려봤어…
1
내 인생의 문제점
12.31 18:14
l
조회 365
진짜 얘는 알 수가 없다ㅋㅋㅋ
12.31 18:11
l
조회 450
학생 자퇴에 고민하는 고딩 담임
12.31 18:10
l
조회 1260
배달음식 맛없을 때마다 진심으로 가슴 미어지게 슬프다
1
12.31 18:06
l
조회 3234
불닭 앞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12.31 17:57
l
조회 1757
쌍가마 레전드
12.31 17:46
l
조회 2456
더보기
처음
이전
401
402
403
404
4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4
1
비만 치료제를 끊으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x
2
넷플 브리저튼4보던 한국인만 알아본 한국인 여주의 약수터 박수.twt
3
"사또, 저는 잠자리에서 한 번도 즐거움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3
4
두쫀쿠? 이제는 두쫀버
14
5
음식으로 장난치는 느낌 들면 안 먹는다는 손종원 셰프
6
의사가 마음의 준비 하라더라
4
7
10년전 의사가 본 오토바이 사고 피해 여학생.jpg
3
8
직장인이 탑텐 옷 입냐며 꼽준 선배.jpg
14
9
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15
10
착한 야동의 필요성
63
11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110
12
헌혈 전 먹으면 안 되는 음식.jpg
20
13
교사인데 애가 반에서 토하면 무조건 담임이 책임져야해?
34
14
8년동안 사용한 유승호 텀블러 상태.jpg
93
15
출근룩 유튜브가 전혀 도움이 안되는 어떤 사람들........jpg
17
1
난 인생친구 직장에서 만났어
17
2
암을 유발한다는 논스틱 조리기구가 뭐야?
7
3
두달만에 30키로 뺀 유튜브 알아? 유명하더라
4
한달만에 80키로에서 65키로까지 빼면
13
5
26살인데 중안부 긴 친구들 20대 안같고 30대 같아서
6
친해지는 데 나이 없는거같아 진짜로
3
7
다이어트는 식이요법이 진짜 힘듬.......
3
8
막 2주만에 10키로빼고 이런경우
2
9
자취하면 월급생각안할수가없겠구나
13
10
90키로에서 한달만에 78키로까지 뺐는데
4
11
나랑 싸운 애가 잘 사는 꼴 보면 왜 기분이 나쁠까
12
직장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니까 서울 상경하고 싶음ㅜ
13
가정폭력 당하고도 이혼 안하는 엄마도 일종의 가해자라고 생각해
1
14
다이어트 하면 머리카락 빠지는거는
15
도지역 교사-> 광역시 9급 오바야?
14
16
두부는 아랍 , 아랍은 두부한테 끌리면
2
1
ㄱ
하투하 이안은
3
2
ㄱ
앋페스 관계성 어떻게 변할지 궁금한 곳이
6
3
ㄱ
난 왤케 청개구리 심보일까
5
4
ㄱ
진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음
5
5
ㄱ
툿페스는 진짜 정신나간 삼각 사각 이런 게 재밋음
2
6
ㄱ
내씨피 오늘 뜬 사진 진짜 아직도 구라같음
2
7
브리저튼 시작해 말아?
4
8
연습생 1년도 안하고 데뷔한 돌 누구 있을까
18
9
ㄱ
생각해보면 닞원은 보플에서 처음 만난 씨피잖아
4
10
아 방금 너무 웃긴 주접 억빠 봄(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1
브리저튼 1만 봤는데 외전 23 건너뛰고 4 봐도 괜찮?
2
12
와 다들 오마이걸 유아 키 알아???
13
인티 필터링 왤케 안될때가 많지..
3
14
와 유아 키 159인데 이 비율인거 진짜 말도 안된다
2
15
ㄱ
우리판 알페스 진짜 멤버 두명이 이끌어 나가는듯
7
16
ㄱ
유일하게 한명의 형한테만 송충이 못던지는거
4
1
김혜윤 너무 예쁘게 울어
10
2
급상승
책장정리하다가 20년된 유물?발견!!
16
3
브리저튼
근데 4는 어떻게 한국계 배우가 캐스팅 된거야?
16
4
인기글 보니 브리저튼 원작 텍파 못 구한 익인이들 많네
97
5
아이유
쫑파티 사진 떴네
33
6
김선호 팬 될랑말랑한 사람인데
8
7
아이유
드디어 우리 애가 맞아요
11
8
브리저튼
짐싸들고 나가서 저녁 먹으러 집에 안오는 도련님
9
어린애들이 보기에는 잔인하다 생각했던 국내 작품 있어?
21
10
브리저튼
가면키스신 코멘터리
1
11
웬즈데이랑 기묘한 이야기
1
12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정면목격짤 쫑파티날드디어나옴ㅋㅋ
12
13
아까 그 아이유 소동 어케됐어?
10
14
은애하는도적님아
은조가 쏜 화살 미사일임?
1
15
브리저튼
예린:당신 루크:댄싱
1
16
언더커버미쓰홍
6회 텍예
17
브리저튼 원작
3
18
다지니
근데 우리는 썸? 같은게 있나ㅋㅋㅋㅋㅋㅋㅋ
6
19
나 작품 망붕 싫어하는데
1
20
엥 이상엽 또 쇼츠드라마 찍네
3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