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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아빠한테 소리지르고 싸우고 나왔는데 내가 너무 심한거?
106
2일 전
l
조회
65090
인스티즈앱
4
익인1
애한테 꼬깔콘먹이기 vs 애다듣게 아빠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화내기
진심 과자하나먹이는거보다 윗사람한테 개발작하는거 보여주는게 훨 애정서랑 교육에 안좋을듯
저렇게 먹는거하나도 유난떨고 챙기는사람이 애 정서는 저렇게 신경안쓰는게 우스움 찐 애한테만 유난인거면 걍 애만 데리고나와서 문자로 담부턴그러지마셔라 해야하는거아님??ㅋㅋㅋ
본보기보인단건 핑계고 걍 그순간의 화를 주체하지 못한거임 이제 애는 엄마가 나한테 뭐 거슬리게 하면 개고함지르고 악쓰면서 대들어도된단건 확실히 학습했을듯^^~
2일 전
익인4
2222222
2일 전
익인8
33
2일 전
익인24
44
어제
익인25
555
어제
익인32
66
어제
익인48
777...
어제
익인52
88
어제
익인57
99 같은 생각 애 신경쓰는거면 그 앞에서 소리지르고 화 안내지 그게 다 학습인데
어제
익인58
1010 고깔콘 먹이기 vs 정서적 학대하기
어제
익인59
1010 나중에 그대로 돌려받음 ㅎㅎ
어제
익인63
12
어제
익인65
13
어제
익인77
14
어제
익인94
15
어제
익인96
1616 짜증나고 화나는 거 다 이해하는데 본보기 보여줬다 어쩌고 하는 건 감정 조절 못해놓고 찔리니까 스스로 핑계대는 거임. 진짜 애를 첫번째로 생각했으면 조용히 데리고 나와서 다음부터 안 간다고 했겠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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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제발 주양육자가 하지 말라면 하지마라…
2일 전
익인3
소리지른거 이해감 하지말라고 몇번을 말했는데ㅋㅋ거기다 로망이 엄마 몰래 아이스크림 주는 할아버지였다고?애초에 딸 말을 귓등으로도 들을 생각이 없었구만
2일 전
익인5
하지말라면 좀 하지맙시다
2일 전
익인6
저렇게 안했으면 다음에 또 먹임. 나중에 문자로 얘기하고 어쩌고 다 필요없음. 아버지는 첨부터 딸 말 들을생각 없었기 때문에 저렇게 뒤집어 엎어야 담부터 안해. 엄마가 애 과자 먹으면 죽으니까 못 먹게 했겠나...본인 방식대로 육아하겠다는데 과자 주지 말라는게 뭐 그리 큰 유난이라고...
2일 전
익인46
22222
어제
익인51
33333
어제
익인74
4 저렇게 해야 다음에 안 먹이지
어제
익인9
아니 하지말라고 한번도 아니고 두번 정확히 못박았는데 먹인걸 쉴드치네 그거 하나 먹었다고 어떻게 되네마네가 문제가 아니라 주양육자가 원하지 않는데 왜 약속을 어기냐고 본인도 안준다고 해놓고....
2일 전
익인11
애키우는 입장에선 다 이해감
엄마 입장이 사실 다 이해가는데 난 좀 유난으로 키운편이기도해서 근데 또 지나고나면 그래 너무 뭐에 얽매일필요없고 좋은게 좋은거다 맘 편하게 키우는게 애한테도 엄마한테도 좋더라
아이는 할아버지집에가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언가의 추억을 가져서 좋고 엄마는 친정집에서만큼은 신경안써서 좋고 할아버지는 내자식한테 못해줬던거 그 자식한테 다 해줄 수 있어서 좋고
별 일이 아니란게 아님
하지말란거 하는거 진짜 짜증나는 일이고 애키우면서 세운 원칙같은거 지켜지지않으면 훗날 더 고생할 수도 있기에 엄마로써 이해안가는게 아닌데 그냥 좋게좋게 생각하면 마음만은 편할 수 있으니까 할아버지가 몰래 과자나눠주는 저 시절은 진짜 짧음 나는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그냥 저 에피소드 자체가 부러움 내 자식 보여주지도 못해서
그저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순간 작은 일도 크게 남아버림 안전에 관련된거 아닌이상은 그냥 넘어갈 수도 있으면 좋았다 싶은거
물론 그 당시엔 안될 수 있음 순간 화날 수도 있고 무시당했다 생각이 제일 크겠지 근데 지나고보면 크게 화낼 일은 아니었다는 생각 분명히 들때가 옴
2일 전
익인12
하지 말라고 알아듣게 얘기했는데 저러는건 상대를 전혀 존중 안하는거지 상대가 부모든 자식이든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건 먼저 시비건거임
2일 전
익인13
엄마 몰래 아이스크림 사주는 할아버지 로망 이해함 하지만 19개월은 짠 과자 먹이기엔 너무 어린 것 같음 클 때까지만 좀 참았다가 해주면 애기들도 더 기억에 남고 재밌어할 듯
2일 전
익인14
아빠가 만만하니까 저러지
2일 전
익인15
애 엄마로써 너무너무 이해감
제발 양육자가 하지말라면 안했으면 좋겠어
안하면 싸울일없고 서로 기분 나쁠일이 없는데 기어코 그걸해서 저런일을 만듬 진짜 돌아버리겠음
2일 전
익인16
아빠가 애 키워본적없고 엄마한테 다 맡겼나봄
어른과자 애 몸에 안좋고 먹으면 다시 양치시켜야하는데 지가 책임지거나 양치시킬거 아니잖아? 책임없는 쾌락같고 지능떨어져보임
2일 전
익인17
하지말라면 좀 처하지말라고 말귀 못알아처먹는게 누구 생각나서 개열받네
2일 전
익인18
솔직히 나였어도 아 아빠 뭐 하냐고 막 짜증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소릴 지른다거나 집을 박차고 나오면서 여기 다신 안 온다거나 이런 행동은 안 했을 듯
2일 전
익인19
하지말라는데 계속하는거보면 저 집은 할아버지가 손주 성격 버려놓을듯
2일 전
익인20
하지말랬고 안하겠다고 당부하고 답을 받았는데 저러면 짜증나지
2일 전
익인21
첫째라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둘째 키워봐라 저런것도 그냥 고마워할텐데
2일 전
익인22
정말 책임없는 쾌락이지 다시 양치시키고 재우는거 누가 하는데 상황보고해야지 눈치나 배려심 하나없고 자기 신나는거만할줄 아는데 무슨 감사
2일 전
익인23
사람이 본인 좋은말 해주는 사람 말 듣기 마련인데 지금 깽판 안쳤잖아? 자식은 아 엄마말보다 할아버지 말이 우선이구나 엄마랑 싸우면 할아버지한테 일러야지 엄마가 안된다고해도 할아버지가 이겨 이걸 어린나이부터 학습함 그때부터 엄마 만만히보고 강약약강 배우고 성격 다 버림 애들이 영악하다 그러는데 이런거 다 보고배워서 그런거임 주양육자의 권위를 세워야하는 이유고 이게
어제
익인26
제발 하지말라고 하면 안했으면.....
어제
익인27
차피 둘째낳으면 꼬깔콘은 무슨 도와달라고 부탁해야함
어제
익인28
화날만한데
본보기는 뭔...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9
화날 수는 있는데 따로 얘기하지 저런 식으로 표현하는 건 ㅎ
어제
익인30
그렇게 오냐오냐 키운 자식이 참 좋은거 보고 자라겠다 그죠?
어제
익인31
꼬깔콘은 명분일뿐 저것도 통제욕의 하나인 걸 자각 못하는 사람 진짜 많음. 본보기 이 소리 하는 것까지 완벽.....
어제
익인32
진짜 저거 한번 먹는다고 애 큰일 안남...ㅠㅠㅠㅠㅠㅠ 애 앞에서 할아버지함테 소리지른게 더 문제임..
어제
익인33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평생 기억에 남겠네
어제
익인34
두 번이나 주지 말라고 얘기했고 안주겠다고 약속한 다음에 줬으면 진짜 화날 것 같긴 함.
애기한테 화낸 것도 아니고 애기가 19개월동안 누가 화내는거 한번도 본적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짘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5
유난이다 유난..
어제
익인36
진짜 개유난떤다 나중에 자기 자식한테 똑같이 취급 당해봐야됨
어제
익인37
ㅋㅋㅋㅋㅋㅋ 저러고 도와달라고 절대 안할거면 인정함 애 둘 키워보니까
진짜 내가 같잖은 걸로 드럽게 유별 떨고 살았구나 느낌
어제
익인38
걱정 안해도 될 듯~ 어차피 지 아빠 뒤지면 후회남는 건 본인이라서^^ ㅋㅋㅋㅋㅋ 아? 맞네 지 아빠 뒤지고 나면 본인 딸이 똑같이 본보기로 저럴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39
이건 애가 있고 육아를 해본 사람들이
말해줘야 할듯
주양육자가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맙시다
어제
익인40
나도 애엄마지만 개유난임
세상을 통제하려고 하면 안됨
어차피 지금도 어린이집가면 별거 다 먹고 있을텐데 저건 애를 위한게 아니라 통제욕구 때문이란걸 인지 해야함
어제
익인62
2222이게 진짜 맞말.. 유치원에 민원 오지게 넣을듯
어제
익인81
통제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하지말라고 얘기했는데 그걸 무시하고 해버리니까 화난거 아님? 통제욕 떠나서 하지말라고 한 거 하면 당연히 화날듯
어제
익인40
자신의 기준을 강요하고, 타인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길 바라며, 그렇지 않으면 분노하거나 강요합니다. 가 타인에 대한 퉁제욕의 정의임.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당황할 수는 있지만 저정도면 대부분 융통성있게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잖아. 할아버지가 잘했다는게 절대 아님 물론 주양육자 말 따라주는게 맞음.
근데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일회성으로 과자줬다고 저염이니 날 무시했니 본보기를 보여줬다느니 하는건 너무 명백한 통제욕에 의한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해. 화가나도 애 앞에서는 어른들끼리 싸우지 말아야지... 애는 저 상황이 갑자기 공포스럽게 급변해서 불안할건데 그게 과자보다 훨씬 더 안좋음. 근데 엄만 아직도 자기 빡친건만 생각중인게 더 안타까움...
어제
익인41
화난거까진 이해해도 고래고래 소리 ㅋㅋㅋ 아빠한테.. 너무 버릇없는거 아닌가
어제
익인42
애가 고대로 배움. 저 한 번 가지고 뭐 그럴까 싶어도 충격적인 기억은 또 오래남거든.. 할아버지는 무시해도 되는 사람이구나 라던가, 부모고 뭐고 나이는 중요하지않고 성질 낼거 다 내도 되는구나 등등 애가 저 상황에서 나름대로의 뭔가를 배운다는게 무서운거지
어제
익인43
엄마 입장도 너무 이해가긴 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화낼 일이었나 싶을거 같기도 하고.. 짜피 애키우는게 내 생각대로만 되지는 않을거잖음 앞으로ㅋㅋㅋ 이런일도 저런일도 있을텐데
어제
익인44
애를 생각했으면 애 앞에서 할아버지 막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면 안됐지
저건 그냥 자기 말을 안들은 아빠한테 순간 화가 난거지, 애한테 과자를 먹였다는 사실이 중요한게 아님;
과자먹인걸 실드치는게 아니고 그냥 애엄마가 분조장일 뿐이라서 개별로인거..
어제
익인45
통제고 뭐고 하지 말란거 하는게 더 문제 아님??? 자기 로망이면 나중에 다른 기회봐서 하던가 본인이 양치시킬거도 아니고 감당할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ㅋㅋㅋ 곧 자야하는 애기한테 과자 먹이는게 진짜 애기를 위한거겠냐고... 걍 자기 로망 때문에 딸 무시한거지
어제
익인45
다들 과자 금지로 착각하는거 같은데 저분이 건강 때문에 안먹인다고 한거도 아니고 양치 시켰고 자야해서 먹이지말라한건데ㅋㅋㅋ 이게 뭔 통제인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어제
익인46
ㄴㅁㅇ
어제
익인50
ㄹㅇ...
어제
익인47
안전문제도 아니고 개유난임 죄송하다고 싹싹 빌어리;
어제
익인49
19개월인데 화 한번 냈다고 크게 영향 가나...? 잘 모르겠지만 한번이면 뭐... 먹이지 말라고 두 번이나 당부했고 몰래 먹인 거면 앞으론 뭘 얼마나 더 무시하고 몰래 먹일지 어떻게 앎
어제
익인49
몰라서 지피티랑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한번으론 문제 없을 거라는데 어른한테 소리 지르는 거 배운다 이런 건 너무 간 거 아닌가 싶음 엄마 행동을 배울 정도의 그런 발달 상태라면 두 번 말해도 안 듣고 자기 맘대로 하는 아빠 행동도 배우겠지...
어제
익인53
하지말라는거 왜하는거임
어제
익인54
하지말라는거 왜하는거야 대체
어제
익인55
좀 하지말라면 제발 아 진짜 자증난다 부모님들
어제
익인56
이건 진짜 당해봐야 됨 실제 발작 일으키게 됨 진짜로
어제
익인60
하지말라는데 왜 함
어제
익인61
아빠를 만만하게 본게 아니라 아빠가 먼저 딸 개무시한거임 말로 담부터 그러지 말라하는걸 듣겠냐 말로 여러번 말해도 듣지도 않고 맘대로 하는데
어제
익인64
아직 손주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다 그런가봄... 진짜 하지말라면 하지 말아주세요
어제
익인63
지도 분명 그런 기억 있을 것 같은디
어제
익인66
글쓴이도 꼬깔콘 먹고 컸을텐데
어제
익인67
주인몰래 개한테 몰래 간식먹였다는 글에는 다들 열내면서 왜 이 글에는 효녀 호소인 드글드글한지 이해못하겠음...주양육자가 싫다잔아..
어제
익인68
또 쓰레드야?
어제
익인69
주지 말라는데 주잖아요. 착하게 말했더니 사람말로도 안쳐주니 난리칠수밖에요
어제
익인70
엄마가 유난이다 할아버지가 무시했다 이 문제보다는 아이 앞에서 외할아버지한테 소리지르고 짐 싸서 나온게 제일 문제임..ㅡ 이유가 어찌되었던...
어제
익인71
ㅇㅇ아주그냥 잘했음. 본인이 뱉은대로 친정에 발도 붙일 생각 안하면 됨.
어제
익인72
육아는 진짜 가치관 안맞으면 힘들징…근데 19개월까지 저렇게 저염으로만 키우면 어린이집을 안다닌건가…?대단하네…
어제
익인73
애초에 저렇게 화낸것도 아빠 성격 아니까 화낸거라고 생각햌ㅋㅋㅋㅋ 딱봐도 줄거 알았을거임
어제
익인75
부모가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말아라
그리고 애 앞에서도 제발 좀 싸우지마...
어제
익인76
걍 피곤함
어제
익인78
제 3자로 보면 딸이 예민한건데 제가 강아지로 바꿔서 당해봤거든요 개빡침 개 먹으면 안된다고 그렇게 말해도 먹임 병원비 다 내줄거냐고 앞으로 100만원씩 달라하니까 이제 사람 음식 안 줌
어제
익인79
나도 똑같은상황있었는데 ㅋㅋㅋㅋ 엄마가 몰래 자기전에 간식 우유 먹이는거 봤지만 으이구~하고 그냥 다같이 도란도란 이야기하다가 다시 양치하고 재움. 우리엄마 나 어릴때 하지말란것도 많고 못해준게 미안해서 손주한테는 마냥 이뻐서 다해주고 싶다길래. 그래 버릇잡는건 내가 하는게 맞다 생각해서 할머니할아버지한테는 사랑만 받아라 했음. 화나는것도 이해하지만 나도 몇번 엄마한테 그런걸로 잔소리했었고 속상해하시는거 보니 그러면 안되겠다 싶더라고 살아계실때 잘하자 돌아가시면 그모습마저 그리울테니
어제
익인80
개유난 맞음..ㅋㅋㅋㅋ
어린이집에 보낼때 아기가 과자나 비타민 '아예' 안먹인다고 먹이지 말라던 학부모가 등굣길에 애 입에 넣어주고 있는거 봤다더라
본인이 24시간 감시하는게 아니면 어디서든 먹고 오는데, 그마저도 본인도 육아하다보면 먹이는게 웃김
어제
익인81
하지말라면 좀 하지말지
어제
익인82
주양육자고 애를 떠나서 자식이 타당하게 하지말라면 부모도 존중을 해줘야지
어제
익인83
유난도 진짜 유난이네
어제
익인84
니.년도 다 먹고 아니 더 한것도 먹고 컷을탠데 거 되게 유난이네
어제
익인86
와 누가 심했던간에 글쓴이분이 입에 담지도 못 할 욕까지 듣네 2026년엔 입에 걸레 물지 말고 예쁜말 하고 사십쇼
어제
익인87
내 기준 애 엄마가 너무 유난임...자기 낳아주고 키워준 부모님을 손주 보는 앞에서 저정도로 말할만큼 화나는 상황은 아닌거같음 손주 보니깐 이뻐보여서 다 해주고 싶으셨겠지 진짜 건강에 문제 생기는거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기분 나쁜 거 쏟아낸거같음
어제
익인88
그 기분나쁜거 쏟아놓은게 원가족인 본인 부모한테 쌓인거 치유가 안되어서 그래여
그래도 천하의 ㅆㄴ이라 그런 경..우도 있겠..죠? ㅎㅎ..
어제
익인88
주양육자 유세가 아니라 애들이 개월수가 찰수록 일관된 규칙 같은 것들이 중요해짐
한번 꼬깔콘 먹인다고 애 안죽지... 중요한건 아이의 건강도 있지만 엄마와 쌓아온 규칙이 어긋나진다는 것.
그깟 규칙, 어쩌다 단 하루 단 한번 어길수도 있지? 그치만 주양육자인 엄마가 미리 부탁, 요청 했고 그걸 무시했다는것..
저 엄마가 저 발작한건 원가족에게 받은 해소되지 않은 상처가 있단건데 본인 의사 존중 받지못한 유소아,청소년기가 있었다고봄
누굴 욕할것도 없고 잘잘못 따질게 없음..
어제
익인88
분한 상태에서 화풀이로 글쓰지만 사실 제일 자괴감들고 괴로운건 엄마 본인일것......
그냥 제일 좋은건 애엄마, 아빠가 기준을 둔건 안건들이는게 젤 좋아요ㅠㅠ
어제
익인90
솔직히 저 한번이었다고 생각하지 않음. 19개월이면 아직 너무 애기애기한데 몰래몰래 그런거 자꾸 먹여서 쌓인게 한번에 다 터졌을듯.
어제
익인90
이것도 그렇고 알레르기 있는 음식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이해 안 됨. 주지 말라는 건 다 이유가 있는건데 괜찮다, 그런거 다 먹이면서 키우는 거다 이럼서 먹이면 나라도 다 엎고 나올듯.
어제
익인91
본보깈ㅋㅋㅋㅋ
어제
익인92
어떤 포인트에서 짜증났을지 너무 알겠음.. 언니가 아들 낳고서 키우는 거 보니까 매일 하루종일 애 보는 게 사람을 진짜 지치게 만들더라
쓰니가 잘했다, 앞으로도 저렇게 해야 한다는 건 아닌데, 쓰니도 힘드니까 상냥하고 포용하기가 어렸웠던 것 같음ㅠ
어제
익인93
애 너무 통제하려고 하는 건 도움안된다고 생각함
별개로 아빠도 질못함 꼭 이거 나 어디어디 쓰는 거니까 버리지마 라고 몇십번 얘기했는데 지저분해보여서 버렸다 이거랑 같음
어제
익인95
엄마가 과자 아예 손도 안대는 거면 인정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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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cm 47kg 멸치남 VS 217cm 160kg 최홍만의 체급 수준 ㅋㅋㅋ
01.0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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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역조공 쌈밥집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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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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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트레스 점수
01.0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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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가 말하는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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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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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26
한치 앞도 예상이 안되는 최강록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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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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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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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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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통역기 착용 거부하는 쿠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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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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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이 아들 교육 때문에 살았다는 대치동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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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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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902
현역 입대 싫어서… 하루 줄넘기 1000개하며 밥 굶은 20대男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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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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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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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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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쫀쿠 파는 카페 알바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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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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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교행직 급여 명세서 세전 4,2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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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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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주의) 요즘 장난아니라는 두쫀쿠 실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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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자취생 냉동실에 썰어서 얼려뒀더니 뿌듯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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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작년보다 결혼건수 22%나 늘어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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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페이보릿 원래 엑소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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