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싶다
신정동 연쇄살인 미제사건



이분은 아주 운 좋게 살아 남으신 분

피해자는 동네에 휴일에도 연 병원이 있다해서 방문했음


그러나 막상가니 병원이 닫혀있었고 복도에도 불이 꺼진 상황이라 다시 돌아가려고
엘베타고 1층을 누름


그런데 중간에 건물 관리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탐


지금 1층으로 못 나간다
지하 2층 출구쪽으로 나가야한다
경비원스러운 관리인의 행색이라 별 의심없고
오히려 친절하다고 생각함



그러나 지하 2층에서 문이 열리자마자 쎄함을 감지함





본능적으로 이상함을 느끼고 돌아가려는 찰나





엘베 문이 닫히고 지하 2층은 완전 어둠에 갇힘


미친듯이 저항해서
가해자가 잠깐 휘청하는 사이
계단으로 정신없이 올라감




지상으로 올라와 유리 현관문에서 살려달라고 소리지름
(아마 저 가해자가 피해자 유인 목적으로 잠궈놨을걸로 예상)


다행히 지나가던 행인들이 몰려왔고
피해자는 문 열리자마자 바로 기절
(알고보니 나중에 가해자가 따라 올라왔고 직접 문 열어주고 되돌아 감)











저 가해자는 건물 관리인이었고
당시 신정동 인근에서 미제사건으로 여자 시체가 유기된 건이 2번 있었는데 (연쇄 살인사건)
알고보니 동일 가해자였음
저 피해자 두명도 위 해당 건물 병원에 내원한 이력이 확인됨






인적이 드문 휴일 건물에 방문한 여자들을 노린 사건..
관리인의 행색이니 별 의심 없이 당할 수 밖에 없었을거 같음
너무 현실적이라 엽기토끼 사건 뺨치게 소름돋고 자꾸 생각나게 됨
병원이나 까페 내부 아닌, 건물 내 외부 화장실도 되도록 쓰지 말아야겠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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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해자 사망한 상태고
그 부인은 남편은 천국 갔고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 그럴리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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