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1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단소 근황.JPG
29
2일 전
l
조회
18120
인스티즈앱
익인1
리코더 처럼 불면 소리나요 ㅋ
아 놔 제가 그 선택받은 몇명중 하나 였는데 ㅠㅠ
2일 전
익인2
저 진짜 단소 잘 불었었는데 ㅋㅋㅋㅋ 저런게 생겼다니...!
저 너무 잘 불어서 선생님이 따로 시키고 그랬었는데 ㅎㅎ
2일 전
익인3
음.. 옛날 악기를 부는 방법을 가르치는것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신박한 발명품이네요
2일 전
익인4
근데 옛날 방식 그대로 하게 하는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보는게 성공하면 그만큼 짜릿한게 없어요 내가 이걸 성공하다니...! 이러면서 막 이방법 저방법 생각하면서 하게 되고 그래서 저는 옛날 악기 부는 시간 좋아했었어요
2일 전
익인5
세상에.... 고등학생때 대장금 주제곡 불러서 A 받았던 나였는데 너무 편한게 나와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6
난 인내심을 저때 배웠는데 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7
저 소리 안나서 남아서 연습시킴
살짝 소리만 나도 진짜 기뻤는데 ㅎ
2일 전
익인8
ㅋㅋㅋㅌㅋㅋㅋㅋㅋ너무 불어서 머리 띵했는데 …
2일 전
익인9
단소 불다가 현기증 나봐야 하는데 ㅎㅎ
2일 전
익인10
재미없어졌네
2일 전
익인11
그 입술모양 만들고 연습하는게 나름 재밌었는데 ㅋㅋㅋ 수행평가도 하고
2일 전
익인12
아 나 선택받은 자였는디~~~ 내 특기 하나 뺏겼네~~
2일 전
익인13
단소 불기 엄청 힘들게 터득했는뎃!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14
리코더 처럼 단소 불게 해주는 도구 한 17년 전에 사본적있어요 ㅋㅋㅋㅋㅋ 이제는 너무 알려졌구먼!
2일 전
익인15
나는 단소랑 연습용 단소 밖에 없었는데..
불 때 머리가 아프지만 한 번 터득하면 그 뒤로는 쉽게 불 수 있어요
2일 전
익인16
저런 거 못쓰게 하는 선생님들도 많더라 수행평가할때 검사함ㅋ
2일 전
익인17
마자요
2일 전
익인17
중임무황태
2일 전
익인27
와 개추억
1시간 전
익인18
에바임 저거 불면서 인내심이랑 끈기 기르고 그러는 건데 기회를 뺏어버리는 느낌
2일 전
익인19
단소 진짜....치아 배열이 이상했기 때문이었는지 소리가 절대 나지 않았음..ㅠㅠ
2일 전
익인20
나 리코더는 진짜 잘 부는데 단소는 소리 아예 안 나던 사람이었음ㅜ 하..입구 좀 깎아도 보고 별 짓을 다 해도 안나더라
2일 전
익인21
어릴 떄 저거 한번 불러보겠다고 죙일 턱을 땡기면서 불렀더니 어느 순간 턱에 호두알 생김 어휴
2일 전
익인22
근데 저런 악기들은 시작이 일단 소리내는 방법부터 배우는건데 그 소리내는 방법을 바꿔버리면 ㅠ
2일 전
익인23
다 큰 내가 써보고싶네ㅋㅋㅋㅋ옛날에 단소 소리도 가끔 겨우 났는데 나도 단소 연주 해보고싶다ㅋㅋㅋㅋ
2일 전
익인24
단소 옛날에 진짜 부르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성공하면 짜릿했는데
보조기구가 나왔군
2일 전
익인25
중임무황태 간신히 소리냈었는데 보조기구가 나왔네
2일 전
익인26
저는 할아버지가 주신 단소 썼는데
다른친구들꺼는 플라스틱으로 돼있어서 안불어졌는데
할아버지가 주신건 나무로 만들어져있고 소리가 잘 나서 친구들이 수행평가때 빌려썼던 기억이있어요!
2일 전
익인28
와 부럽다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사탄 실직...학폭 2차가해 new 버전
이슈 · 7명 보는 중
AD
올리브영에서 다이소 의식 함 다이소 정병있음.twt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한전 직원의 8천원짜리 구내식당 점심 인증
이슈 · 2명 보는 중
인스타용 가짜 파티와 진짜 파티
이슈 · 3명 보는 중
별명 코큰이인데 코많이큼?
일상 · 1명 보는 중
AD
사진 보고나서 사람들 반응 바뀐 글
이슈 · 6명 보는 중
서울 사람들 생각보다 훨씬 더 동서로 움직이지 않음.twt
이슈 · 3명 보는 중
AD
맛피아랑 남노 정말 초딩;
이슈 · 3명 보는 중
다들 몇번이야
일상 · 1명 보는 중
AD
오은영 박사가 2019년에 했던 육아법 비판인데 아직도 공감하는 사람들 많음.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결혼식 하객들 도파민 대폭발.gif
이슈 · 4명 보는 중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이 유행시킨 것들.jpg
이슈 · 5명 보는 중
[퍼스트룩] 오마이걸 아린의 수지 레전드 한복 화보 재해석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에서 두번이나 철수한 아이스크림 브랜드래
일상 · 6명 보는 중
AD
현재 다시 돌아왔다는 패딩 유행..JPG
이슈 · 5명 보는 중
몰락하는 한국 모텔들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
354
돈 잘번다고 육아 전혀 안하는 남편
263
한국인 데이트코스 하면 처먹는거밖에없어서 슬프다
219
수지되기 vs 수지되기 vs 경기도 수지가 모두 내땅 되기
120
(경악주의) 현재 sns를 터트린 하객 흰색옷 착용..JPG
119
파인다이닝은 없어져야할 식문화라 생각하는 사람
99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
101
현재 개인카페한테 동아줄 수준이라는 두바이..JPG
91
길고양이 츄르 주는 거 정말 도움 하나도 안된다.twt
99
미친 ai로 조작해서 네일샵에 돈 뜯어 내려고 했대
72
기를 쓰고 결혼해서 딸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부모 마인드.jpg
130
미국인들이 ㄹㅇ 일상생활에서 진짜 많이먹는거 체감되는 음식.jpg
63
학폭 불합격 너무 싫어
52
연예인 역사상 가장 성공한 밈.jpg
59
대학교 도서관 다독왕 대참사
43
운전하면서 흡연
1
01.03 01:11
l
조회 466
극한직업 외과 의사
01.03 01:10
l
조회 683
해외 택시 기사가 느낀 한중일 사람 구별법
1
01.03 01:07
l
조회 3133
비뇨기과 의사가 말하는 100% 완벽 피임법
1
01.03 01:06
l
조회 15986
상실감이 클 거 같아서 강아지를 못 키우겠다는 사람
2
01.03 01:05
l
조회 1353
폐지 줍는 할머니가 발견한 책
01.03 01:04
l
조회 5162
아이브 장원영
01.03 01:00
l
조회 511
l
추천 1
싱글벙글 미국 길거리 음식 모음
01.03 00:58
l
조회 2314
주토피아2 감상평
01.03 00:56
l
조회 835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30kg이 찐 이유
17
01.03 00:54
l
조회 43794
l
추천 3
이수만이 탈락시킨 남자연예인들
01.03 00:53
l
조회 1603
경상도 싸움 특징
01.03 00:49
l
조회 1530
여친 최애캐 코스프레 해주는 남친 어떤데
01.03 00:48
l
조회 901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 돌릴 때 절망편
30
01.03 00:46
l
조회 37860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서른 여섯 제일 예쁜 나이다.jpg
9
새해부터 열일중인 OCN 근황
8
도라에몽에 나오는 엄마들의 장단점
8
어느 빵집의 너무 귀여운 센스
9
언니 임신했는데 딸이래서 형부 와 큰일났다 이럼ㅋㅋㅋㅋ
31
아들 셋 키우는 엄마의 일상.manhwa
1
01.03 00:44
l
조회 2056
나도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01.03 00:42
l
조회 977
다이어트 하는데 몸무게가 오히려 늘어
01.03 00:41
l
조회 1417
소방관 회식,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03 00:39
l
조회 117
숙모는 이쁜데 왜 삼촌이랑 결혼했어.. 우리아빠랑 하지
5
01.03 00:38
l
조회 29884
l
추천 2
국가대표를 보는 한국인 특징
01.03 00:37
l
조회 620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8
1
친구모임 작살났다는 35살
6
2
님들 그거 앎..? 두쫀쿠의 충격 비밀..
4
3
sbs 연기대상 신인상 8명 전원 다 수상
3
4
스타벅스 갤러리 매니저가 말하는 스타벅스 최대 단점
5
이 정도 긴머리면 회사에서 지적받을 수도 있나요??.pann
12
6
친구한테 카톡으로 같이 저녁 먹자고 했더니 이렇게 답장 오면 어떻게 대답할거야?
6
7
흑백요리사1 에드워드 리가 야생동물로 만든 요리 수준
8
만약 배우자나 연인이 중, 고등학교 시절 학폭 가해자라는 걸 알게되었들때.jpg
4
9
도라에몽에 나오는 엄마들의 장단점
8
10
뚜껑을 여는 순간 모든 음기가 사라짐
11
스타벅스 직원 ai설
12
왜 자꾸 따라하는건데?
13
2025 KBS 연기대상 대상
1
당근 경도 5번 나간 사람이 올린 실제 후기래
12
2
내가 장기연애 가능한 이유 40
41
3
소개팅남이 잔다고 오늘약속 시간 미뤗는데
27
4
롯데리아 최고다🍀
4
5
연애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것 같은 인상 주는 사람 특징??
13
6
지방애들이 서울로 올라와놓고 살기 힘들다 어쩌구 ㅋㅋ
17
7
공기업 다니는 사람들 또는 모든 회사원들 쉬는시간 따로 없어.....??
28
8
나 재벌한테 ㄹㅇ 고소당해?
1
9
진짜 흡입력 개쩔고 술술 읽을 수 있는 책 추천해줄사람 ㅠㅠ
2
10
인티에서 시비 걸렸을 때 대처법
11
실수령 400-420 정도인데 월 300 저축이 빡세
12
생리할때 똥 잘싸 못싸?
7
13
다른고객 배달음식이 나한테 왔는데 쿠팡이츠로 시켰거든?
1
14
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비혼하라고 안그럼 우리집꼴난다고 주입식교육햇는데
2
15
아 요즘 초소인들 재미없네ㅠ
16
이거 가방 똑딱이 못 살릴까
17
너네 부모님이 결혼하라 그래..?
18
올겨울은 뭐 겨울 같지가 않네
9
19
장기연애하고 헤어지고 바로결혼하는거 양심없다
3
20
이소티논 먹고싶어 죽겠는데
1
정보/소식
1월 5일 월요일 성심당 본점 조기마감 안내
2
2
임성근 셰프 진짜 댓글 다 보시나봐 사과하시네ㅋㅋㅠㅠ
8
3
근데 비음은 우리나라 유명 가수들도 종종 있는데 걍 아이돌은 못쓰는...듣기싫은 비음이 많아서
17
4
시온이랑 재현 닮았나…?
33
5
내 최애는 내가 듣기에 비음 좀 많은 편 같은데
9
6
엔시티 10주년 관련 활동 위시도 하려나?
14
7
시영이 세븐틴 좋아하는 구나 ㅋㅋ 안성재 어깨에
4
8
개인적인 생각인데 메보의 경계가 흐릿해진 팀은
7
9
몰랐는데 내돌 메보 애드립 백보컬을 끊임없이 넣더라
6
10
보컬 주어 누구야?
5
11
딱히 플무인데 보컬이 두드러 지는 노래 붐이 오길
3
12
랩멤도 메보급이래서..
7
13
보통 그룹 리더랑 막내는 기본으로 인기 먹고 들어가나?
9
14
방어회 맛있어?
10
15
3세대는 다들 메보 있나?
7
16
클유아 서바돌 맞지? 그 서바 재밌어??
6
17
두바이 수건케이크 살까 떠먹케 살까
4
18
사녹에서 편지 주면 팬매들 다 검수하나?
1
19
비성 잘 쓰는 돌들 노래 들어보면 다 팝깔임
2
20
근데 중국스케 일본멤들 다 취소되는건 아닌것같더라
17
1
와 장나라 집안 자체가 동안 DNA가 있나봐
16
2
대군부인
채서안 배우 인스스 인증
29
3
모범택시3
모범택시3 이번주에 나온 이배우 장나라 친오빠래
1
4
모범택시 시즌4 확정됐어?
10
5
대본 고르는 취향이 소나무인 배우도 있나?
1
6
정보/소식
이동진 평론가가 뽑은 2026년 영화 기대작 TOP 10
2
7
작년보다 드라마 라인업 좋은 거 같음
14
8
지금 당장 촬영하는거 없는 배우들은 2027년에나 볼수있는거지?
4
9
모범택시3
김도기 사격하는 얼굴
10
은애하는 도적님아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가
11
김지원
김지원 실물 느낌 폰카짤
2
12
습스 연기대상 공동 이제훈 김태리 받았을때 반응 안좋았나?
20
13
상속자들 제국고 13-2 전교등수
11
14
쾌걸춘향 내용 아는 익들
3
15
모택 시즌3 끝 아닌가 봐
6
16
판사이한영 웨이브에만 있는게 아쉽다
3
17
뭐야 티벤 20주년해?!?!?
6
18
제발 이거 믿어서 신청하는 부모님들 없었으면 좋겠다ㅠ
8
19
김지원드 10월 첫방이네..?
9
20
모범택시 다 좋은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