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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소 근황.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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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리코더 처럼 불면 소리나요 ㅋ
아 놔 제가 그 선택받은 몇명중 하나 였는데 ㅠ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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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 진짜 단소 잘 불었었는데 ㅋㅋㅋㅋ 저런게 생겼다니...!
저 너무 잘 불어서 선생님이 따로 시키고 그랬었는데 ㅎㅎ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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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옛날 악기를 부는 방법을 가르치는것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신박한 발명품이네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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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옛날 방식 그대로 하게 하는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보는게 성공하면 그만큼 짜릿한게 없어요 내가 이걸 성공하다니...! 이러면서 막 이방법 저방법 생각하면서 하게 되고 그래서 저는 옛날 악기 부는 시간 좋아했었어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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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세상에.... 고등학생때 대장금 주제곡 불러서 A 받았던 나였는데 너무 편한게 나와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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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인내심을 저때 배웠는데 ㅋ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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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 소리 안나서 남아서 연습시킴
살짝 소리만 나도 진짜 기뻤는데 ㅎ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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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ㅋㅋㅋㅌㅋㅋㅋㅋㅋ너무 불어서 머리 띵했는데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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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단소 불다가 현기증 나봐야 하는데 ㅎㅎ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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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재미없어졌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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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 입술모양 만들고 연습하는게 나름 재밌었는데 ㅋㅋㅋ 수행평가도 하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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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나 선택받은 자였는디~~~ 내 특기 하나 뺏겼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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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단소 불기 엄청 힘들게 터득했는뎃!ㅋㅋ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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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리코더 처럼 단소 불게 해주는 도구 한 17년 전에 사본적있어요 ㅋㅋㅋㅋㅋ 이제는 너무 알려졌구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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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는 단소랑 연습용 단소 밖에 없었는데..
불 때 머리가 아프지만 한 번 터득하면 그 뒤로는 쉽게 불 수 있어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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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런 거 못쓰게 하는 선생님들도 많더라 수행평가할때 검사함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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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마자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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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중임무황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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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개추억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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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에바임 저거 불면서 인내심이랑 끈기 기르고 그러는 건데 기회를 뺏어버리는 느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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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단소 진짜....치아 배열이 이상했기 때문이었는지 소리가 절대 나지 않았음..ㅠ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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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리코더는 진짜 잘 부는데 단소는 소리 아예 안 나던 사람이었음ㅜ 하..입구 좀 깎아도 보고 별 짓을 다 해도 안나더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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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릴 떄 저거 한번 불러보겠다고 죙일 턱을 땡기면서 불렀더니 어느 순간 턱에 호두알 생김 어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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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저런 악기들은 시작이 일단 소리내는 방법부터 배우는건데 그 소리내는 방법을 바꿔버리면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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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다 큰 내가 써보고싶네ㅋㅋㅋㅋ옛날에 단소 소리도 가끔 겨우 났는데 나도 단소 연주 해보고싶다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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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단소 옛날에 진짜 부르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성공하면 짜릿했는데
보조기구가 나왔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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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중임무황태 간신히 소리냈었는데 보조기구가 나왔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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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저는 할아버지가 주신 단소 썼는데
다른친구들꺼는 플라스틱으로 돼있어서 안불어졌는데
할아버지가 주신건 나무로 만들어져있고 소리가 잘 나서 친구들이 수행평가때 빌려썼던 기억이있어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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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부럽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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