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다큐 찍는데 573억 개런티 받은 '영부인' 멜라니아…美 발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수천만달러(수백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받고 자신이 주인공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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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수천만달러(수백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받고
자신이 주인공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멜라니아 트럼프는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그는 종종 퍼스트레이디(영부인)가 아니라 콘텐츠 크리에이터처럼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블룸버그는 "멜라니아는 공적 책임이 있는 영부인 자리를 상업적 브랜드로 만들었다"며
"역사는 멜라니아를 냉정하게 평가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선거캠프 여성 참여 전략 담당이었던 론다 일레인 폭스는
"국민은 물가가 올라 힘들어하는데 영부인은 영화나 만들고 있다"고 꼬집었고,
토미 비에토 유명 팟캐스트 진행자는
"백악관 홍보실이나 만들 만한 영상에 아마존이 뇌물을 갖다 바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영화 '멜라니아'의 브렛 래트너 감독이 '미투' 폭로의 당사자였던 것도 논란이 됐다.
래트너는 2017년 11월 성추행, 성폭력 등의 혐의로 법정 공방을 벌였다.
래트너 감독은 배우 나타샤 헨스트리지와 올리비아 문을 포함한
6명의 여성의 성범죄 폭로로 영화계에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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