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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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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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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왜냐면 남의 일이니까요
27일 전
익인121
근데 뭐 차라리 고체의 물건이면 도와주겟는데 액체는 뭘 어케 해주기가 어려운거같음 그리고 생각보다도 더 사람들이 남이 뭘햇는지 안봄..노캔이런거 켜잇음 더하고
27일 전
익인122
최근에 지하철 탔을 때 갑자기 다 급하게 내리라고 해서 문 억지로 개방하고 아무 일 아니여서 다시 탔는데 억지로 개방한 것 땜에 손이 엄청 더러워져서 짜증 팍 났는데 아주머니께서 멀리까지 와서 물티슈 엄청 주고 감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는 세상임
27일 전
익인123
뭐 몸 불편한거도 아니고 커피 닦는 걸 왜 도와줌 심지어 자기가 흘렸어;
27일 전
익인124
어려운 상황이 아니면 도와주며 기분 좋지만~ 사람들이 안 도와준다고 속상하다 글쓰는 건 요즘 세상에 맞지 않는 듯ㅎㅎ 본인 실수라 탓하기만 듣죠
27일 전
익인125
글의 온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참
27일 전
익인126
본문은 왜 도와줘야할까.. 싶긴한데 요즘 난처한 일이나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 먼저 나서지 않으면 저런 상황이더라 한 명이 먼저 나서면 우르르 따라서 도와주던데..
27일 전
익인127
한심해서 도와주기 싫을 듯
27일 전
익인129
다른 사람들도 휴지가 없으면 옆에서 해결 해주기는 어렵지; 음료를 다리 사이에 끼고 넷플 보고 있을때부터 불안불안하고 아 저거 저러다 쏟겠네 에휴 이런 생각 들었을듯ㅋㅋ
27일 전
익인130
도와주면 고마운거고 안 도와주는 건 디폴트지 뭘
27일 전
익인131
뭐 어떤사람이 급하게 나가다가 커피들고있는 애를 툭쳐서 쏟아진거면 안타까워서 도와주지 지가 지잘못으로 쏟은걸 왜도와줌..ㅋㅋㅋㅋㅋ 오히려 지가 공공장소에 민폐끼친거니까 미안해서 얼른 닦을 생각을 해야지; 도와줄순 있어도 안도와주는 사람보고 사회적 지능이 어쩌고하는애들 개한심하다 지가 그러고사나
27일 전
익인134
여기 글에서 보면 커피 쏟아는데 다른사람한테 사과한마디 없다고 한게 더 기이함
대중교통에서 보통 커피 쏟으면 사과부터 하지않나 어떻게 살아왔길래 뇌에서 드는생각이 나 이렇게 난처한상황인데 날 왜 케어안해? 이게 먼저 생각날까
기본도 안된사람이 타인에게 배려를 바라고 있네
27일 전
익인145
22 그러니까... 극도의 자기중심적 사고야 5미터 주욱 흐르면서 사람들이 겪었을 불편과 더러워질 지하철 바닥, 밟고 미끄러질 수도 있는 위험을 초래했는데 저 경험에 대한 교훈이 고작 저 두개라니 ㅋㅋ... 감당도 못할 음료 왜 갖고탐
실제로 내 옆자리 아저씨가 통화하면서 라떼 흘렸는데 커피가 저 밑으로 쭉 흐르는 동안 쳐다보면서 통화만 하더라. 사고친 사람이 일어나서 어떻게든 수습해보려고 했으면 주변 사람들 누구라도 갖고있는 물티슈 꺼내줬을텐데
27일 전
익인129
3 자기가 손에 들고있는걸 누가 친것도 아니고 지 다리 사이에 음료 끼고 보다가 넷플 보는거부터가 쏟아질 빌미를 만든것같은데 공공장소에서 음료 들고 타면 매너가 아니라는걸 모름?ㅋㅋ커피 쏟아질때 다른 사람들 신발같은거에 보나마나 튀었을걸요 제가 지하철에서 다리 아프거나 몸 아픈 사람 있으면 양보하고 잘도와주는 성격인데 저런 사람은 뻔뻔하기까지해서 싫습니다 ㅎ
27일 전
익인135
그냥 가정교육 못받은 애구나싶음
27일 전
익인137
이런마인드니까 애초에 대중교통에 음료들고 타서 부득이한 사정도 아니고 본인의 매우 부주의한 탓으로 쏟아서 개민폐짓을 하는거구나 싶네. 부끄럽고 미안하고 다음에는 조심해야지. 안그래야지 반성하는게 아니라 대뜸 남탓 사회탓. 왜 날 안도와 찡찡찡.
초등학교서 목마르다는 얘기도 못해서 엄마가 선생님한테 전화했다는 썰의 애들이 자라서 이렇게 큰건가 싶기도 하네
27일 전
익인138
댓글보소.. 할말이없다..다 자기가 잘났음 자기가 옳고
27일 전
익인140
너는 지하철에 취객이 오바이트하면 닦고 가?
27일 전
익인139
휴지가 있어야 뭐 도와주든하지 휴지 들고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27일 전
익인141
지가 잘못해놓고 바라는것도 많다
도와주는 사람 = 착하고 좋은 사람인건 맞는데
안도와줬다고 저렇게 구구절절 안도와줬다고 징징거리면서 글쓰는건 아니지 않나 진상이 따로없네
27일 전
익인142
원래 대중교통에 음료 안들고 타는게 상식임
27일 전
익인143
생각해보면 가방에 물티슈나 휴지있는날이면 도와줬을듯
27일 전
익인146
티슈를 가지고있어야 도와주는데 티슈가 없으니까 못도와주지..
27일 전
익인147
나도 티슈 가지고 있었음 줬을 거 같은데...내가 들고다니는 날은 일년에 한 2-3번 정도라
그거 아니면 뭐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잖으
27일 전
익인148
저 자리에서 누구 하나 붙잡고 뭐라한것고 아니고 그 많은 사람중에 휴지가진 사람 하나 없었을까 속상하고 민망하니 저런 생각 들수도 있을거 같은데 반응글이 너무 차갑네 나도 지하철에서 음료쏟은 학생 만난적 있는데 같이 다 치우고 나니 그제서야 작게 고맙습니다 하는데 애가 울것같더라 당황스럽고 놀라면 얼어서 말이 안나올수도 있는거고 사람 살면서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건데 여유좀 가지면 안되나
27일 전
익인150
짜증나서...다리사이에 컵 껴놓은거 자체가 옆에서 보명 이해안되고 짜증남
저번에 학생이 지하철에서 갑자기 토하니까 그때는 다들 도외줬음 나도 내 물티슈 휴지 다 건네줌.
저건 실수가 아님
사람 많은데서 액체를 들고 탔으면 잘 간수해야지
27일 전
익인153
22 아픈거랑 비교하네..
27일 전
익인151
아니 저건ㅋㅋㅋ 민폐야ㅠ
나같으면 진짜 ㅋㅋ 얼굴 개시뻘개져서 죄송하다고 오만번햇을듯ㅜ 커피 줄줄 따라가면서 사과하고 닦아도 모자랄상황인데 왜 남탓ㅜ
27일 전
익인152
대중교통에 음료 마시는거 금지에 버스는 들고 타는 것도 금지라 자기가 굳이 들고 탔으면 저건 지가 잘못한거니까 안도와주는게 맞고. 사람이 아파서 휘청휘청이거나 쓰러지거나. 뭐 그런 상황일때 안도와주는걸 인류애 상실인건데 그런경우에 안도와쥬는거 못봄. 다들 우르르 와서 도와주던데.
27일 전
익인154
도와주면 좋지만 보통 남의 일이니까 제 갈길 가죠.
27일 전
익인155
너무 당연한..
27일 전
익인156
이거 어제 올라온 외국여행 갔다가 무거운 캐리어 어쩌구저쩌구 했던 사연이랑 똑같이 한심하기 그지없네...
본인이 자초한 실수에 사람들의 대가없는 호의를 바라고 심지어 탓하기까지 하는게 진심 욕나오는 사고방식임
27일 전
익인157
요즘 이런글 왜 이렇게 많지? 그냥 도와줘서 고마웠다 그러면 되지 꼭 왜 안 도와주냐고 하는거 너무 이상해.이런글 공통적인 특징이 진짜 사고로 인한 일도 아니고 본인이 책임져야 할 일인데 그에 대한건 가볍게 여기고 남이 안도와준것만 크게 생각하는거
27일 전
익인158
지가 흘려놓고 수습을 도와주길 바라네
27일 전
익인159
해줘 마인드 개킹받음ㅋㅋ
27일 전
익인160
별
길에서 두쫀쿠 먹는 사람보고 아무리 당신꺼지만 한 입도 안 권하냐 하겠네
27일 전
익인161
애초에 들고 탄게 문젠데 남한테 쏟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은 못 할 망정 오히려 도와준 사람한테 고맙지만으로 끝내고 나머지한테 안도와준다고 징징대네 신박하다
21일 전
익인162
남일 맞잖아 ㅋㅋㅋ 애초에 본인이 흘려놓고 뭘 닦아주길 바래
물론 도와주면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 근데 그게 당연한 건 아님
21일 전
익인163
본인도 누가 실수한 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본인이 대중교통에 음료 반입 금지를 어겨놓고선
왜 타인이 자신을 부등부등 해주지 않은 걸 티내는지...
19일 전
익인164
비난받는 이유는 군데군데 표현에서 느껴지는 글쓴이가 '나는 서로 돕고 사는 세상을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안 도와줄 줄 몰랐다' 같은 생각이 엿보이기 때문인듯
커피 쏟은 일로 남일은 남일이라는 교훈을 얻었다며? 그전에는 남일이 남일만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가졌던 듯한데.... 이번일로 다른 생각을 갖게 된 거 같지만, 그 계기는 안타깝긴 하다
19일 전
익인165
난 남들이 흘린 이어폰 핸드폰 가방 소지품 찾아준게 열댓번은 넘고 오지라퍼인데 저건 굳..이 싶은데
아니 왜 뚜껑 열려있는 커피를 저런식으로 들고있는거야 손이 없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본인 넷플 볼려고 그런건데
17일 전
익인166
우리나라 사람들 삭막하다고 하는데 쓰러지거나 넘어져서 주저앉기만 해도 괜찮냐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주는 사람들임.. 나 출근길에 사람 꽉 차있는데 공황와서 헐떡이고 주저 앉았는데 망설이지도 않고 자리 비켜주시고 괜찮냐고 119부를까 계속 물어봐주고 하는거 보고 그렇게 냉정한 사람들만은 아니구나 느꼈음 ㅠㅠ 본문 저건 그냥 본인 부주의 불찰이니까 저러는거 아닐까
17일 전
익인168
댓글 궁금하네
패는 댓글 없었나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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