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7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돈 잘번다고 육아 전혀 안하는 남편
279
1개월 전
l
조회
86338
인스티즈앱
16
1
2
익인126
우리아빠 이사 달았을때도 매주 주말에 놀아주고 한달에 한번씩 에버랜드갔는데 무슨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7
수입 4배 차이나는거면 그돈 내가 쓰게 해주는거임?
본인 자식인데도 돌볼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게 신기하다
저런 가장들이 나중에 본인 왕따시킨다고 하소연할듯
1개월 전
익인128
atm 자처하네 에휴 저러고 나중에 늙어서 가족들이 나를 atm 취급한다 징징징 본인이 그렇게 행동해놓고ㅋㅋ
1개월 전
익인142
22 이게 결국 나중에 atm자처하는 행동임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1
33
1개월 전
익인163
4
1개월 전
익인169
5
1개월 전
익인172
6
1개월 전
익인184
7
1개월 전
익인207
8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29
아내도 힘들겠지만 남편 본인이 왜 atm기 자처하는 거지 나중에 애가 커서 아빠를 아빠라고 생각하겠냐 돈 벌어다 주는 아저씨로 여기겠지 그러고도 다 늙어서 징징대지 말길
1개월 전
익인155
ㄹㅇ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0
수입 4배 돈 내가 펑펑펑 쓸수있음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1
걍 기본적으로 저게 전반적인 2-30대 결혼 관련 기조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출산율은 계속 바닥날 것임 이제 여자들은 4-5배 돈 잘 버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상승혼보다 자기가 2-300벌어서 딸린 가족 없이 혼자사는게 더 편하고 행복하다는걸 알거든.
1개월 전
익인132
연봉이 4배면
집안일도 1:4로 나누고
20%는 해라
1개월 전
익인133
수입 4배 내가 온전히 쓸수있게 할거아니면 유세떨지말아야지
1개월 전
익인134
울 남편은 이런 생각 안 해서 다행이다
1개월 전
익인135
저희 아빠도 돈 잘 벌었는데요. 육아 관여 안하다보니 정서적 유대감이 없어서 사이 별로 안좋아요. 전 정서적 유대감이 부족했던게 큰 결핍으로 남았구요. 돈 잘벌고 못벌고 떠나서 애 책임지고 키울거면 육아에 참여하세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1개월 전
익인198
222
1개월 전
익인136
어차피 애들이랑 애착형성 안돼서 나중에 늙으면 버려질듯
1개월 전
익인137
자기 애인데 저러고 싶을까? 딱 전형적인 남들하는 번식, 다 갖고있는 자식은 갖고싶고 육아에 손쓰기는 싫고ㅋㅋㅋㅋ 백퍼 이제 애 커봐라 애한테 왜 사근사근 안굴고 와서 예쁘게 굴지 못할망정 애비 무시하냐 니들이 먹고 자고 쓰는돈 누가 버는데 내가 atm기냐 이런다
1개월 전
익인137
하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경제적으로 괜찮든 무능하든 제대로된 아빠 아니면 저 마인드인 사람 개 많아서 저런 사람 애비로 두면 그냥 집안의 스트레스임 가족끼리 교류하려는 의지도 뭣도 없으면서 그저 왕 취급 받고싶어하고 가정사에 손 대는거 ㄹㅇ 하나 없음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한다고 관대하게 물적으로 여유있게 뭐 해주는것도 아님 저런 집은 그냥 아빠가 없는게 나음 저래놓고 자기 아쉬울때 친한척하다가 화내고 엄마한테는 애는 너혼자 낳고 키웠냐 어쩌구저쩌구 뻗대겠지 그냥 개극혐
1개월 전
익인138
나중에 애한테 친한 척 서운한 척 하지말길
1개월 전
익인139
오 무슨 여자 혼자 애낳고 싶어서 낳은줄 ㅋㅋㅋ 가사도우미는 보너스인가
1개월 전
익인140
저럴거면 애를 왜 낳자고하는거야?? 결혼전부터 미리 고지해라. 애는 니가 다 보라고. 그럼 누가 결혼하나 ㅋㅋㅋ 월300버는 교사가 뭐가아쉬워서... 그깟 돈 더 번다고 독박육아하면서 결혼하고싶겠나
1개월 전
익인141
같이 만들어서 낳은 거 아님? 누가보면 남의집 애인 줄
1개월 전
익인142
아니 자기애인데 저렇게 말하나.....진짜 물질만능주의 너무 징그러워요....
1개월 전
익인159
22.... 진짜 나중에 외롭다고 하면 웃참일듯
1개월 전
익인143
돈 줄테니 일하라는건 베이티시터나 가정부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4
그런 논리라면 아내는 아이를 낳아줬으니 평생 아이를 돌봐야 하는 건 남편 아닌가? 부모는 둘이라는 걸 잊나봄 왜 본인 스스로 atm을 자처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45
돈버는비율로 시간표 짜온건 정신나갔나 뭔 가정부 들이셨어요? 이래놓고 여자들한테 왜 결혼 안하냐고 닦달하는거 개웃김
1개월 전
익인145
아내가 열달내내 개고생해서 낳은건 무료노동으로 치는거 ㅋㅋ 진짜 본인들 유리할때만 반반인듯
1개월 전
익인146
육아는 아이랑 교류하고 가족과 공감을 쌓는거지 시급따져서 나눌거면 그냥 남남 이고 자식은 업무야~ 선언하는거? 그냥 졸라 몽총함ㅋㅋㅋ
애가 잘도 엄마랑 아빠랑 똑같이 여기겠다
1개월 전
익인146
걍 엄마가 육아 다 하고 아빠랑 애랑 서먹해도 내 알바 하던가
애는 모르겠음? 엄마도 일하고 들어와서 힘든데 맨날 나 챙겨주고 뭐해주고 한거 다 앎ㅋㅋ 애들이야말로 벌이 차가 얼마고 상관없이 아빤 나 안 사랑하나? 이러지
1개월 전
익인147
난 걍 내가 육아전담할듯 월이천이면
1개월 전
익인148
내아이인데 아예 안하는것도 신기함 내아이 키우는 노동을 돈으로 같이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온갖정성으로 키워도 멀쩡하게 키우는게 힘든 요즘 세상인데 육아에 참여안한 아빠에 대한 정서적 교류가 과연 생길까
1개월 전
익인149
애초에 부부라는게 돈으로만 이뤄진 관계가 아닌데ㅋㅋㅋㅋ......... 저런 사람이랑 살면 정서적으로 매마를듯.
돈? 물론 중요하지 근데 부부간의 정서적 교류, 자식과의 교류 이런 부분은 아예 신경도 안쓰는거 같아서 신기하네 ㅎㅎ ......
저기 댓글 남긴 인간들은 결혼못할듯
1개월 전
익인150
진짜 결혼 신중히 해야하는 이유
1개월 전
익인153
근데 저러다가 진짜 애가 커서 atm 취급하면 어쩌려고...? 유대관계가 없는데 사랑할리가 없자너... 더 잘벌어서 어쩌고 인정하는데 1도 안하는건 좀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154
애착, 추억이 없으면 남과 마찬가지
1개월 전
익인155
돈 많이 버는 쪽이 덜 분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만
아이와의 유대감 때문에 육아는 아빠도 헤야함
1개월 전
익인156
본인자식인데 어케 육아를 하나도 안할수가있지 그러고 애가 커서 잘하길 바라겠지???? 너무 이기적인 마인드 본인 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57
아니 ㄹㅇ 본인이 atm을 자처하네 이래놓고 나이들어서 소외감느낀다어쩐다 할듯;;
1개월 전
익인158
저런사람이 나중에 애기 좀만크면 내가 돈 벌어다주는 atm이냐고 큰 소리치능구나
1개월 전
익인160
근데 진지하게 내가 세후 월 1500씩 벌면 가정부 아주머니 고용하겠다. 일하고 육아에 살림까지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애 어릴 때만 몇 년 고용하면 되는 건데 월 1500이나 벌면서 월 몇 백을 포기 못해서 이런 갈등을 겪는 걸 선택한다고?? 몽총한 듯
1개월 전
익인161
돈이 4배고 뭐고 저러면 나중에 자식이 아빠한테 말도 안걸음ㅋㅋㅋ왜냐고? 어렸을 때 함께한 기억이 없는데 커서 누가 친밀감 느끼고 말거냐고
1개월 전
익인162
역시 비혼 비출산이 답이다
1개월 전
익인164
저러다 애들이 아빠에 대한 존중 안 보이면 자기를 atm기기로 본다면서 찡찡거림 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먼저 atm기기 자처해놓고
1개월 전
익인165
자발적으로 atm 기계가 되고싶은가봄
1개월 전
익인166
가사노동말고 육아관련 활동은 당신이 돈을 얼마나 벌던지 상관없이 꼭 해야합니다
애착형성을 어릴때부터 해야하는데 자녀들 다 크고나서 관계형성하려면 못해요
1개월 전
익인167
가족 맞아? 남보다도 못한데... 저러는데 어케 평생을 같이 살아
1개월 전
익인168
아니저럴거면 딩크를하든가 왜낳았대 참
1개월 전
익인170
인생에 중요한게 뭔지를 모르는듯
1개월 전
익인171
나중에 애들이 아빠한테 애착없고 자기는 돈벌어주는 atm이냐 이말 할 듯
1개월 전
익인173
돈 잘버는걸 무조건 '가정을 위한 희생' 으로 치는 모자란 애들이 있는데 그건 엄밀히 말하면 희생이 아니다 그냥 자기만족이지. 정말 가정을 위한 희생하는거라면 그런 성향의 배우자라면 저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74
여자가 그만두고 집안일 올인하는게 최선인듯
1개월 전
익인175
엄마가 아무리 아빠분만큼 케어해줘도 아빠가 육아에 참여 못하면 어떠한 형태로든 아빠에 대한 결핍이 남을 수 밖에 없음
1개월 전
익인176
저렇게 행동하면서 나중에 애들 크고나면 자기 돈 벌어오는 atm 취급한다고 난리겠지
애들한테 아빠란 교감도 교류도 없이 돈만 벌어다주는 사람으로 보일텐데
집안일은 몰라도 육아는 부부 모두의 일임. 아이의 어머니로서 아버지로서
1개월 전
익인177
그래서 수입 4배를 여자한테 찍소리 않고 상납해?
빚 좋은 개살구지
1개월 전
익인178
돈이 4배면 집안일은 안해도 되는것 같고 육아는 같이 하는게 맞는것 같음
1개월 전
익인180
너무 계산적이긴하네
1개월 전
익인181
그냥 늦기전에 이혼해라. 저런마인드 가진 놈이랑 왜사냐
1개월 전
익인182
버리는게 맞음
지는 기분만 내놓고 아이 얻었으면 육아는 해야지
그리고 육아를 도와? 당연히 같이하는겁니다
1개월 전
익인182
그리고 댓보고 어이없어서.. 여자가 왜 일을 그만둬야함? 직업있는와중에도 저런 태도인데 일 관두면 어떻게될지 뻔하지
1개월 전
익인183
육아에 손도 안 대는 건 남편이 개이상함 자기 핏줄이라 너무 이쁠텐데 말이 안됨
그리고 집안일은 여자가 좀 해야함 암만 특목고라지만 남편이 월 1200이상 벌어오는 전문직이면 남편은 집에 있는 시간 자체가 얼마 없을 건데 무슨 월 200버는 중소 사무직처럼 생각하나
1개월 전
익인185
시간되면 둘다 육아 참여하는게 정상적인 가정인것 같음ㅠㅠ애들이 크면서 자기 신경쓰는거는 엄마만이다 생각하고 결국은 아빠 외면하고 살텐데 그걸 바라는 것도 아닐테고
1개월 전
익인186
저래놓고 나중에 애들한테 아빠에 대한 애정이 없다, 아빠를 atm 취급한다고 징징거림 ㅋㅋㅋㅋ 뭐 어떡하자는 건지 모르겠네 atm 취급은 본인이 먼저 해놓고
1개월 전
익인187
그럼 가정부 쓰면 될듯~
1개월 전
익인188
나중에 애랑 유대감도 없고 늙어서 쓸쓸할건데
1개월 전
익인189
결혼이 신중해야하는 이유..결혼 전에 월급 300만원 가정적인 남자vs월급 1500만원 바쁜 남자 했으면 분명 후자 선택하는 사람 많을 듯..결혼하면 다르겠지 하면 안 됨 분명 저런 사람은 연애할때도 그렇게 다정하진 않았을 것 같고 쎄해도 직업과 월급에 만족해서 결혼했겠지ㅜ
1개월 전
익인190
나중에 애 크면ㅋㅋㅋ... 안봐도 뻔하다
1개월 전
익인191
걍 저 마인드가 짜증남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2
애크면 애도 외면하고 아내도 외면해서 시간날때 아무도 챙김못받고 대우 못받는 그런 삶을 살테니 걱정마쇼 ㅋㅋㅋㅋㅋ이기적인 인간.
1개월 전
익인193
육아는 아빠 엄마 둘 다 해야됨 어릴 때 아빠랑 교감 없으면 나중에 커서 아빠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함 유대감도 없고
1개월 전
익인194
남의 애한테도 저런식으로 안하겠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95
애크면 아빠 개무시 할텐데 괜찮을라나
1개월 전
익인195
ㅇㅇ 애 학원비, 등록금이나 내놓으시고 혼자 늙어가면 됨 ㅇㅇ 왜 외로운 삶을 자초하지?
1개월 전
익인196
애 왜 낳았음??? ATM 하려고 낳음???? 진심 이해가 안 되네 가족 간에 사랑이라는 게 없냐
1개월 전
익인197
그 벌어오는 돈 다 나한테 맡기고 남편이 용돈받아 쓰는거면 간간히 사람 쓰면서 관리하면 되는데 육아는 반반 해야지. 나중에 atm기분 안느끼려면.
1개월 전
익인199
뭐 남의아이 키우나요ㅠ 경제적으로 훨씬 많이 벌고 육아니 집안일이니 하나도 안도우면 그게 돈벌어오는 atm자처하는거랑 뭐가달라 그럴거면 왜 같이살아 가족의 의미가 뭔데
1개월 전
익인198
계속 저렇게 하잖아? 애 크고 본인도 중년-노년 접어들어서 애랑 둘이 시간 좀 보낼라할때 애가 아빠 불편해하고 은근 피함ㅋㅋㅋ어케 아냐면 내가 그렇게 키워진 애임 그걸 원하면 쭉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1개월 전
익인198
내가 하고싶은 거 배우고 대학 가고 한 거 아빠 덕이라 아빠한테 정말 감사하긴 한데 물질적인것과 별개로 애정 면에서 따지자면 내입장에선 2n년만에 갑자기 친한척하는 사람임... 내 어릴 때 기억엔 거의 엄마밖에 없고
1개월 전
익인200
누가보면 남의 애 키우는 줄 알겠다
1개월 전
익인201
그럴거면 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림
1개월 전
익인202
저러니 애들이 아빠랑 유대감이고 애정이고 없는거임
1개월 전
익인203
저런거랑 애 둘이나 낳은 아내도 불쌍하고 아빠라는 사람이 저모양인 애기들도 불쌍하다
1개월 전
익인203
가사 노동은 노동도 아닌가 그거 다 따지면 밖에서 일만하는 사람이 압도적 이득 같은데ㅋ 그리고 친정어머니한테도 최소 200씩은 드려야함 저런 인간이면 니 부모는 니가 챙겨야지 하는건 아닐지싶기도하네
1개월 전
익인204
월 2000벌어오는 거면 그냥 가사도우미 써라
돈많이 번다고 집안일안할 거면 그 돈으로 사람을 고용해
도우미를 쓰면 되는데 배우자에게 다 떠넘기네
1개월 전
익인205
저럴거면 결혼을 왜하는거야 여자를 애 낳는 가사도우미 취급하네 저런 사람도 결혼을 하다니
1개월 전
익인206
근데 만약 둘다 집안일 하기 싫어서 가정부 고용하고 애 맡아주는 사람까지 쓰려면 돈 엄청 들텐데.. 쨌든 지금은 와이프가 일하면서 집안일 육아까지 다하니 그 비용이 안나가는거고 월급까지 벌어오는거면 남편이랑 사실 별반 차이없을거 같기도 한데 신기하네 저런 마인드가.. 집안일은 그렇다치고 육아를 손놓으면 나중에 애들커서 무시당하고 버려짐 사실 다들 알고있잖아 성장과정에서 누가 나한테 얼마나 관심과 사랑을 주면서 키워준건지
1개월 전
익인210
다른 거 다 차치한다 해도 지 자식한테 저렇게 하고 싶나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3
언제부터 육아를 그거도 내아이의 육아를 보수로 치환하는 세상이었나ㅋㅋ
29일 전
익인214
나중에 애들이랑 데면데면해도 서운해하지마라
26일 전
익인215
돈 많이 벌어서 육아나 집안일 안 한다는 거니
그 돈으로 사람 쓰고 최신 기계로 편하게 살면 될 듯
지가 돈 번다고 안 한다는 논리니 그 돈 다 기계랑 사람 쓰는데 써도 할 말 없겠지
그게 싫으면 돈 벌어도 하등 쓰잘데기 없는 거니까 육아 집안일 해야 하는 거고
24일 전
익인218
저런 아저씨 특 은퇴후에 돈 못버니깐 가족들이 사람 취급안해준다고 방송나와서 인터뷰함
18일 전
익인220
본인 자식 육안데 저러고 싶나
나중에 늙으면 엄마랑 자식들끼리만 사이좋고 아빠 혼자 어색하고 연락도 잘 안할텐데 그때가서 후회하겠지
6일 전
익인221
저래놓고 와이프랑 자식이 atm 취급하면 거품물고 발작하는 게 개웃김 ㅋㅋ 돈만 잘 벌면 장땡이야? 그럼 결혼하지 말고 평생 가사도우미 쓰면서 살지 그러냐 애도 까주고 밥 빨래해줄 조신한 노예 구하고 싶다고 말을 해 걍 ㅋㅋ
6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유튜버 수탉 사건 범인 엄마의 인터뷰
이슈 · 2명 보는 중
개박살난 일본 치안 수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불륜중 아는사람 만난 금사카페회원
이슈 · 5명 보는 중
AD
사회생활 머리 길이 마지노선 어디까지일 거 같음?? 이 중에
일상 · 5명 보는 중
AD
두존쿠 유행끝나는 시그널
이슈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
이슈 · 2명 보는 중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
이슈
AD
이재모피자, 2027년 강서구에 1000평 규모 연다
이슈
AD
3시간 줄 서서 산 두쫀쿠ㅠㅠㅠㅠㅠㅠㅠ
일상
모델이 꿈이라는 추성훈 딸 추사랑 보그 화보
이슈 · 6명 보는 중
"장모님, 손주 보느라 고생하셨어요”…사위가 아이 육아 나선 이유? 할머니 골병 사라지나?
이슈
AD
로또 1000만원 어치 사서 당첨 확인해본 유튜버
이슈 · 1명 보는 중
모수 서울 크리스마스 예약 근황..JPG
이슈
AD
초밥집에 와서 굳이 이런걸 먹을 사람이 있을까
일상 · 1명 보는 중
여행유튜버 원지 사무실논란 마지막 입장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고딩때 연예계 은퇴했는데 캐스팅 당해서 다시 재데뷔한 일본 여배우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
138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93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80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
88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97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79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59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54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46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심당 맛의 포지션
69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47
수원에 있다는 헌옷수거함.jpg
56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
39
지식인 사태로 알게된 의외의 사실.JPG
77
토스 대규모 채용
39
현재 개인카페한테 동아줄 수준이라는 두바이..JPG
103
01.03 23:33
l
조회 92215
l
추천 1
(충격주의) 장례지도사가 영안실에 몰래들어와 펜치로 금니 뽑아감. 총 3개의 시신에서 10개
1
01.03 23:30
l
조회 2171
황실의 약속은 유효하다 황실의 의무는 대한민국 정부가 승계한다.jpg
1
01.03 23:30
l
조회 3017
l
추천 1
이과 가운데 놓고 괴롭히는 방송
01.03 23:27
l
조회 1635
최근 들어 박살났다는 한국 술 소비량.jpg
2
01.03 23:23
l
조회 3807
한국인 데이트코스 하면 처먹는거밖에없어서 슬프다
266
01.03 23:20
l
조회 96963
l
추천 8
보배드림 오늘자 레전드.jpg
1
01.03 23:17
l
조회 5297
l
추천 1
임원이 빼빼로 나만 안준다고 30분동안 소리지름
32
01.03 23:16
l
조회 29821
이탈리아보다 커피 문화가 빡센 곳
2
01.03 23:05
l
조회 8900
l
추천 3
강다니엘 : HOLD YOUR BREATH | 메인 예고편 공개
1
01.03 23:04
l
조회 166
l
추천 1
식당에서 발견한 능력자
1
01.03 23:02
l
조회 2058
당신은 올해 닉네임 가치만큼 돈을 벌게됩니다
2
01.03 23:02
l
조회 405
(경악주의) 현재 sns를 터트린 하객 흰색옷 착용..JPG
138
01.03 22:53
l
조회 107942
l
추천 4
사상최초 국방비 미지급 ㅋㅋㅋㅋㅋㅋㅋ
1
01.03 22:45
l
조회 268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원필
추가하기
황민현
추가하기
자취
추가하기
외국(동양)
추가하기
에스쿱스
추가하기
국밥 대신 새로 떠오른 서민 음식.jpg
23
01.03 22:41
l
조회 44700
l
추천 2
엄마가 돈이 없어 미안해
3
01.03 22:29
l
조회 10190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가 야생 정글에서 만든 요리 퀄리티 ㄷㄷ
01.03 22:28
l
조회 5592
인스타 1000만뷰 기록한 버피 신기록
01.03 22:22
l
조회 3780
l
추천 1
딸기 쉐이크 만들기
01.03 22:16
l
조회 2075
교회에서 만난 멋진 노부부
01.03 22:15
l
조회 1732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96
397
398
399
4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0
1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8
2
다시보는 외도가 아니였던 탁재훈의 이혼 사유
7
3
🧆이제야 두쫀쿠 먹방하는 원빈..🧆
4
울엄마 재혼해서 아빠만 두 명임ㅋ
6
5
100억 건물 받고도, 셋째만 더 줬지?"...90대 노모 때려 죽인 폐륜자식들.. 재판..
8
6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50
7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는 외국인 .gif
4
8
SNL에서 풍자하는 ICE
1
9
오늘자 비주얼 반응 좋은 행사 참석한 미야오 나린...jpg
1
10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60
11
훌쩍훌쩍 LG에너지솔루션 성과급 삭감사유.jpg
12
네이버 지식인 : 이상준 이국주와 사귀나요?.JPEG
13
이번주 생활의 달인 엔딩 장면.jpg
1
14
조나단이 암살개그를 하는 이유.jpg
15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40
16
고기집가면 3가지로갈리는거
6
17
되는 장사를 알아본 픽사의 개.귀.여.운 털 날리는 신작 ㅋㅋㅋ (feat. 닉주디)
1
18
성욕 없는 여친 만나서 힘드네요
19
"한옥은 중국 것" 억지 주장…알고 보니 CES까지 손 뻗쳤다
11
1
영끌 <ㅡ성희롱 단어임?
15
2
난 물 틀어놓고 샤워하는 사람이 있는지 얼마 전에 알았음
28
3
휴가갈려고 비행기+숙소 다잡아놨는데..같이 일하는 동료분이 부친상당했어
3
4
조용한 관종들은 블로그를 시작해봐
2
5
남편에게 해준 오늘 저녁40
3
6
신입 입사한지 한 달 반인데 일을 너무 못 해..
6
7
대기업 다니는 익들아 이거 진짜야?
24
8
면접관이 회사에 궁금한 거 없냐고 안 물어보던데
9
이름때문에 못만나는거 나만그런거 아니지?
1
10
나 65D컵인데 넘 작아보여
3
11
인스타에 애기 민망한 사진 좀 안 올렸으면 좋겠다
1
12
살 그나마 안찌는 배달음식 머있지
11
13
친구한테 카톡물어봤는데 그거에대한 답없고 딴얘기하면
1
14
보통 이사갈때 방 어떻게 정해..? ㅜ
2
15
근데 주변에 막 죽고싶다 이건 아니어도
16
아 피임약 먹어야해서 강제 금연이네
2
17
집들이선물로 넘 부담스럽니??
7
18
이런 피부라면 부작용감수하고 이소티논 장기복용할거같애?
8
19
외대 글로벌 vs 가톨릭대 vs 가천대 어디갈거야?
20
마라엽떡은 맛있는데 혼자먹긴 너무 짜
1
아이유도 옛날에 지식인에 질문 남겼었네ㅋㅋㅋㅋㅋㅋ
10
2
하투하 근데 ㄹㅇ 요즘반응진짜 좋아보이긴해
12
3
아 박원빈……..
1
4
오늘 코스피 개미가 9조원 매수함
7
5
간만에 슴이 여돌 데리고 모터단거같다 느껴짐
2
6
엠카에 방금 나온 태국돌 베몬 치키타 오빠래
3
7
정보/소식
[단독]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 3자 제공 적발...과징금 129억
3
8
슴 뭔가 반응 올라오는 김에
2
9
솔직히 하투하 입덕 지금이 맞긴 함
2
10
이야 ㅋㅋㅋ 월급 들어왔는데 198만원밖에 안됨ㅋㅋㅋ
1
11
가끔 슴은 이런걸 생각해내네..?싶어서 놀랄때가 있는데
1
12
아니 추천탭에 유우시 이거 떴는데 그냥 의미 없는 날이야?
3
13
아 나 왤케 국뽕으로 앓는 아주머니들 너무 싫지
13
14
코르티스 엠카 스엠컷 태국돌 인터뷰 (뽕짝고)
3
15
브리저튼 끌리는게 2,4인데 어때??
2
16
아니 허씬롱 오늘 착장 개좋네
2
17
신인때 하바회 이거 ㄹㅇ 즐겨야됨
18
드림이들 진짜 조금 먹는다
2
19
코르티스 ㅋㅋㅋㅋ
20
지피티도 인정한 원빈이 두쫀쿠 셀카
2
1
배우 조우진님 지식인 답변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
8
2
이채민은 조연이라도 계속 넷플글로벌 들어가고 넷플 드라마 해서 그런지
4
3
정보/소식
차정원 '비연예인' 굴욕…하정우 열애 보도 과정에서 남긴 아쉬움 [ST이슈]
16
4
[단독] 장동주 측 "해킹에 수십억 빚, 채권자에 '끝까지 살아서 갚겠다'고…일어설 것"(인터..
4
5
정우성 근황
2
6
종교영화는 진짜 잘되는구나.......
13
7
정보/소식
지수 '전독시' 5분 출연도 논란인데…넷플릭스 신작 주연 꿰찼다
16
8
정보/소식
[단독] '탈세의혹 사과' 김선호, 세급 완납에도 광고 손절…뷰티 광고 또 삭제
30
9
정보/소식
블랙핑크 지수, 더 이상의 발연기는 민폐다
60
10
스프링피버 쌍둥이 찐 쌍둥이는 아니지?
1
11
2026 cj 라인업 드라마 가져옴 (시그널2 없음)
10
12
배우들 30대 되니까 1년만 쉬어도 바로 30대 중후반 - 40대 바라보게되네
3
13
오세이사 일본판이 ㄹㅇ 레전드구나
5
14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아이유ㅋㅋㅋ
4
15
왕사남에 오달수 나오는거 ㄹㅇ임?
25
16
더글로리 1화부터 재밌어?
4
17
왕사남 보고 왔는데 연출 있잖아
1
18
아 ㅌㅇㅌ추천탭에 키스신 겁나 뜨네
9
19
브리저튼
해팬들은 오만과편견 엄청 언급하네
6
20
고윤정 디스커버리 끝났어?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