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9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팁·추천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잘 배운 다정함을 가지려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말해보는 달글
21
29일 전
l
조회
15810
인스티즈앱
8
22
8
익인1
익인2가 알려줄거에요
29일 전
익인4
이왜진
29일 전
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왜진 귀엽다
29일 전
익인2
난 개인적으로 부모 잘 만나야한다고 생각,,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가 틱틱거리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표현할 줄 모르면 나도 그냥 그런 사람이 됨
29일 전
익인3
222아주 공감
29일 전
익인10
진짜 맞다....나도 생각만하고 표현같은걸 진짜 못해 그래서 걍 아무것도 아닌사람이 됨
29일 전
익인11
공감 그래서 잘 배운..다정함인듯
부모에게 잘 보고 배워야 쌓이는 것들이니까
29일 전
익인15
공감해 가정교육이라고 하는게 이 말 같아
29일 전
익인6
난 어떻게 들릴지 여러번 생각하긴함 근데 어떻게해야 다정하게 말하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그러다 그냥 말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릴땐 꽤 활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고딩이후부턴 말수가 적어진듯
이런건 어디서 배워야하는걸까
29일 전
익인8
내가 상처받은 부분을 다른사람한테 반복안하게끔 하는 배려는 있음
29일 전
익인9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남이랑 대화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1차적으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도 될 말 안 될 말 거르고, 2차적으로 타인이랑 대화하면서 직접 겪어보는거요 내 생각에 괜찮은 말도 사실 아니어서 남이 불쾌할 수 있는데 이런 건 혼자 생각만 해서는 알 수 없으니까요
29일 전
익인12
본문이랑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는데요 저는 당연하게 살아와서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저보다 더 다정하셔서 그런것 같아요
29일 전
익인13
하 부모님 잘만나야한다는거 ㄹㅇ 공감함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야 ㄹㅇㄹㅇ...
29일 전
익인14
체력
29일 전
익인16
하 진짜 인정... 제발 말하기전에 상대방한테 어떻게 들릴지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임ㅜㅜㅜ
29일 전
익인17
자의식과잉이지만
남들은 왜 내가 하는 다정함보다 왜 나한테 못해줄까 라는 생각을 함
좀 만 더 다정하게 대해줄수있는데 왜 조금 추가하는것도 못해줄까
근데 사람이 보고 배운것만큼 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사람의 최대는 그거니까
29일 전
익인18
내가 다정함으로 대해도 그걸 무시하고 오히려 호구 몽총이 취급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정함은 그걸 알아보고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한테만 줘야하는거 같음
29일 전
익인19
난 그냥 누군가를 대하는 순간에, 잠깐의 대화에도 애정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눈을 마주보고 상대의 말에 집중해주고 웃어주고 공감해주고.. 부모님이 다정하신 편이라 댓글들을 부정할 순 없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떻게하면 다정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정을 고민하는 세상이면 호의를 가진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는 세상이 될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29일 전
익인21
책을 추천해요 책이야말로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반성한다음 내 말과 행동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12일 전
익인22
그런 다정함을 캐치했을때 닮아보려고 노력하기 다정함을 흉내라도 내보려고하기
10일 전
익인23
1 가정교육. 하지만 이건 내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후천적으로 기른다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문학작품 독서 추천. 다양한 삶의 방식과 사고관들을 간접경험하다보면 느는 거 같더라고.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Cu두쫀쿠 네개 겟잇ㅎㅎ
일상 · 4명 보는 중
롯데시네마 두쫀쿠 콤보 출시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미감 감다살이라는 올해 스초생..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21살에 아기 낳으면 좋은 점
이슈 · 10명 보는 중
드디어 6천을 모앗따🔥
일상 · 2명 보는 중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제발 굿즈로 내달라는 팬들 속출중인 키키 소품.jpg
이슈 · 3명 보는 중
안 유명한데 너무 좋아서 제발 들어줬으면 하는 여돌 노래 추천하고 가는 글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주우재가 말하는 흡연자들 특징.jpg
이슈 · 1명 보는 중
솔로지옥 이번 시즌 비주얼로 반응 좋은 참가자들.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엘베 고장났는데 24층에 치킨 배달시킴
이슈 · 4명 보는 중
카지노에서 설마 이 사람이 손석구야???
이슈 · 3명 보는 중
사람마다 다른 라면에 계란넣는 유형
이슈 · 1명 보는 중
AD
샤갈 앞머리 개짧게자름
일상 · 3명 보는 중
4-5세대 남돌 내 확신의 올라운더들.gif
이슈 · 1명 보는 중
수컷 코알라가 암컷한테 까이면 하는 행동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들어오세요
602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
333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154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189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91
외국인들이 놀란 일본인들 입냄새
115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88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103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79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87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91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76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61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57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70
소문이 퍼지는 과정
2
01.04 17:48
l
조회 2367
세계 석유 매장량 순위
1
01.04 17:42
l
조회 1001
누나가 술 취해 들어온 다음날 고양이
15
01.04 17:39
l
조회 20637
l
추천 13
임짱 달걀말이 꿀팁
1
01.04 17:29
l
조회 1880
화장품 중고 거래하는데 어린 남자 아이가 나온 이유
1
01.04 17:28
l
조회 3570
l
추천 3
일본 초등학생의 방학숙제 퀄리티
2
01.04 17:26
l
조회 4319
l
추천 4
20~30대 사이의 심각한 사회문제
88
01.04 17:25
l
조회 48541
l
추천 2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집 마련=아파트] 임
56
01.04 17:06
l
조회 23146
l
추천 4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251
01.04 17:04
l
조회 88650
시댁에서 하루 자는 게 그렇게 싫냐는 남자
11
01.04 17:01
l
조회 6151
김밥천국에서 은근히 괜찮은 메뉴
01.04 17:01
l
조회 5129
2세+결혼 생각이 없다는 이서진.jpg
18
01.04 17:00
l
조회 19941
l
추천 9
서울대에서 A+를 받는 비법
01.04 17:00
l
조회 5441
물이 무서운 아기 해달
01.04 17:00
l
조회 274
HOT
더보기
햄스터 깁스 47만원.jpg
14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25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8
신입 직원이 내 캐시미어 코트 완전 망가트렸는데
28
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24
산책중 ..보게된
1
01.04 17:00
l
조회 797
l
추천 1
박명수가 하는 성심당 말차 5종 리뷰
01.04 17:00
l
조회 3156
l
추천 1
K-메이크업 받은 미국여성 변화
1
01.04 17:00
l
조회 1943
무한도전 Yes or No 마라도 짜장면 비하인드 스토리
1
01.04 17:00
l
조회 6255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에만 관심있는거임
01.04 16:59
l
조회 1855
몰입감도 올라가고 있다는 당근 경도 모임
3
01.04 16:54
l
조회 11523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56
357
358
359
3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4
1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19
2
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25
3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2
4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20
5
부산에서 관광객들이 거의 오지 않는 해수욕장...
9
6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25
7
카리나 웨딩드레스 .gif
8
8
햄스터 깁스 47만원.jpg
14
9
50대 고독사 한 분의 유품
2
10
다시 봐도 어이없는데 엄청 퍼졌던 음모론....jpg
2
11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63
12
자취할 때 가장 행복한 순간
13
"스마트폰 많이 보는 사람 먹어라" 안과 의사가 추천하는 5가지
5
14
K-소상공인 살린 '두쫀쿠' 기적…두바이 초콜릿 CEO "재해석에 감명"
15
요즘 너무 추워서 얼어죽는다는 유기견들 임보 시작한 후기
1
16
잔인한 몸매 티배깅
2
17
시댁에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
18
동네에 오래된 호프집 특징
4
19
중국 상하이에만 판다는 도미노피자 메뉴 (중국에 다 파는거 같기도..?)
20
리즈시절 외모 브래드 피트 vs 키아누 리브스
3
1
혐오주의! 나 눈안에 뭐 났는데 이거 뭐지ㅠㅜㅠㅜ
6
2
인스타스토리 좋아요 이정도 받는 게 평균이아니엇어???
37
3
내 옆자리 직원 186인데
2
4
하 대기업 계약직이라 그런가 남소도 안들어오네 눈이 높기도 해 내가 ㅠㅠㅠㅠ
12
5
내 인생 어캄ㅋㅋ불효녀…
5
6
이렇게 보니까 두쫀쿠 비싸긴하다
7
67만원에 산 가방 20만원이나 올랐어ㅋㅋㅋㅋ
1
8
솔로지옥 최미나수 성격 개상한데
4
9
다이어트 간식으로 이거 어떤지 봐쥬라!!! 40
2
10
공뭔 공부해본사람
8
11
교수님 손주 이름을 내 이름 따라서 지었다고 하심
2
12
27 취준생도 많아?
7
13
회사에서 눈에 띄면 안좋은듯
14
s25울트라 vs s26울트라
3
15
얼굴형 이쁜데 대두 vs 무턱인데 소두
5
16
레오파드 가방 싼티나??
5
17
나만큼 심한 찐ㅣ따인 사람 없다고 장담할수 잇음
2
18
와 친구가 했던 냥꿀알바 친구 그만두고 당근알바 올라왔길래 바로 지원함 내가 진짜 부러워했거든
19
다들 1년에 최소 1번 이상은 만나는 친구 사이 몇명 정도야?
4
20
여행가는데 자꾸 다른 친구 챙기는 친구 어떡해
1
유정창진 헤어졌나
8
2
방탄 공항 왔따
13
3
건물이 불 탔는데 어떻게 658명이 사망하지
9
4
ㄱ
근데 사실 소신발언 하나 해도 됨?
3
5
ㄱ
근데 생각보다 알페스가 피지컬을 진짜 많이타는것 같음
16
6
정국이 출국 기사사진
1
7
승헌쓰 태연 마이크앨범 후기 ㅋㅋㅋㅋㅋ
1
8
방탄 두바이 간다는데
8
9
위시 팬들아 이거 트윗에 나와있는게 전부야??
2
10
브리저튼4 재밌다길래 보기시작했는데
9
11
방탄 아리랑 MV 두바이에서 찍는 거 맞으면
12
위시 매니저님 티티 연습 같이 해줬대ㅠㅋㅋㅋㅋ
1
13
앙 유우시 본가 강아띠ㅜㅜ
3
14
이상원 맘찍 10만 넘겠네
3
15
용병은 보통
16
요즘 태용이 열일해서
1
17
주은붐은 온다
1
18
알디원 건우 친적 결혼식 참석 사진 뜸
19
방탄 헤메팀도 오늘 출국했대 뮤비맞나봄
7
20
우즈 하라메 4일동안 4곡씩 공개되는데
2
1
ㅇㅇㅅ 탈세한거 찐이야?
43
2
윤아가 데뷔초에 드라마찍는데 연기너무못한다고 피디가 걍 집에 가라고했대..
12
3
변우석 대군부인 쫑파티때 가게 직원분 사진 찍어줬나봐ㅠㅠ
19
4
똑같은 탈세를 하고도 누구는 나락가고 누규는 활동 잘 하고
5
세이렌
[단독] 박민영 뼈말라 투혼 끝..'세이렌' 촬영 종료→오늘 '쫑파티' 자축
5
6
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
19
7
할리우드식 망붕장사 개재밌네...
2
8
변우석 하니까 걍 우연히 공항에서 실물 봤던 거만 기억남
12
9
너네가 배우면 박찬욱, 봉준호 감독 영화 여주 vs 오겜1급 넷플드 주인공
15
10
미쓰홍 난 알벗이 좋다...
2
11
정보/소식
김선호, 이번엔 '동정표'도 없다…사생활 스캔들보다 뼈아픈 '세금 리스크'
57
12
유연석이 탈세가 아니야?
6
13
약한영웅 본 사람
9
14
수수하구 자연스러운 느낌 드는 여배 알려주라
15
15
찬너계 채종협 이성경 멍냥케미 넘좋다ㅎㅎ
3
16
이성경 커플화보 나올때마다 너무 좋음
5
17
다들 수십억 버는 배우될수있으면 라미네이트 할수잇어?
13
18
정보/소식
'탈세 의혹' 김선호, 차기작 3편 어쩌나…수지 '현혹'도 대기 중
15
19
변우석 이사진 집착광공 느낌있다
21
20
김고은이 질투하는 배우가 누굴까 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