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9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팁·추천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잘 배운 다정함을 가지려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말해보는 달글
21
30일 전
l
조회
15810
인스티즈앱
8
22
8
익인1
익인2가 알려줄거에요
30일 전
익인4
이왜진
30일 전
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왜진 귀엽다
30일 전
익인2
난 개인적으로 부모 잘 만나야한다고 생각,,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가 틱틱거리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표현할 줄 모르면 나도 그냥 그런 사람이 됨
30일 전
익인3
222아주 공감
30일 전
익인10
진짜 맞다....나도 생각만하고 표현같은걸 진짜 못해 그래서 걍 아무것도 아닌사람이 됨
30일 전
익인11
공감 그래서 잘 배운..다정함인듯
부모에게 잘 보고 배워야 쌓이는 것들이니까
30일 전
익인15
공감해 가정교육이라고 하는게 이 말 같아
30일 전
익인6
난 어떻게 들릴지 여러번 생각하긴함 근데 어떻게해야 다정하게 말하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그러다 그냥 말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릴땐 꽤 활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고딩이후부턴 말수가 적어진듯
이런건 어디서 배워야하는걸까
30일 전
익인8
내가 상처받은 부분을 다른사람한테 반복안하게끔 하는 배려는 있음
30일 전
익인9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남이랑 대화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1차적으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도 될 말 안 될 말 거르고, 2차적으로 타인이랑 대화하면서 직접 겪어보는거요 내 생각에 괜찮은 말도 사실 아니어서 남이 불쾌할 수 있는데 이런 건 혼자 생각만 해서는 알 수 없으니까요
30일 전
익인12
본문이랑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는데요 저는 당연하게 살아와서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저보다 더 다정하셔서 그런것 같아요
30일 전
익인13
하 부모님 잘만나야한다는거 ㄹㅇ 공감함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야 ㄹㅇㄹㅇ...
30일 전
익인14
체력
30일 전
익인16
하 진짜 인정... 제발 말하기전에 상대방한테 어떻게 들릴지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임ㅜㅜㅜ
30일 전
익인17
자의식과잉이지만
남들은 왜 내가 하는 다정함보다 왜 나한테 못해줄까 라는 생각을 함
좀 만 더 다정하게 대해줄수있는데 왜 조금 추가하는것도 못해줄까
근데 사람이 보고 배운것만큼 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사람의 최대는 그거니까
30일 전
익인18
내가 다정함으로 대해도 그걸 무시하고 오히려 호구 몽총이 취급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정함은 그걸 알아보고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한테만 줘야하는거 같음
30일 전
익인19
난 그냥 누군가를 대하는 순간에, 잠깐의 대화에도 애정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눈을 마주보고 상대의 말에 집중해주고 웃어주고 공감해주고.. 부모님이 다정하신 편이라 댓글들을 부정할 순 없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떻게하면 다정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정을 고민하는 세상이면 호의를 가진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는 세상이 될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29일 전
익인21
책을 추천해요 책이야말로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반성한다음 내 말과 행동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13일 전
익인22
그런 다정함을 캐치했을때 닮아보려고 노력하기 다정함을 흉내라도 내보려고하기
10일 전
익인23
1 가정교육. 하지만 이건 내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후천적으로 기른다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문학작품 독서 추천. 다양한 삶의 방식과 사고관들을 간접경험하다보면 느는 거 같더라고.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꽃다발에 조화 섞었냐?" 항의한 손님…CCTV에 담긴 놀라운 정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러닝이 진짜 미친 개쩌는 운동인 이유
일상 · 2명 보는 중
AD
ㄹㅇ 공감되는 부산 시민들 특징...twt
이슈 · 6명 보는 중
신뢰 1도 안가는 과학자 관상 레전드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시험관 비용 논란
이슈 · 3명 보는 중
4살로 돌아가버린 24살 딸
이슈 · 9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 난 김희선 제작보고회 발언.JPG
이슈 · 3명 보는 중
금수저들이 외모도 괜찮은 이유
이슈 · 11명 보는 중
고속노화 나타내는 증상
이슈 · 1명 보는 중
죽지도않고 살아돌아온 두바이..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조진웅 관련 입장 글 볼때마다 순수하게 어리둥절 한 사람들 모임
이슈
개말라 창시자격인 모델도 이제 별로 안말라보여서 충격인 달글
이슈 · 3명 보는 중
AD
회사 30명있는 단톡방에서 폭언 욕설당한 보배인..jpg
이슈 · 7명 보는 중
쿠팡과 카카오페이 유출 처벌 차이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배우 이성민이 팬카페에 남긴 글
이슈 · 5명 보는 중
일본은 공공화장실에서 방구 뀌면 안됨
이슈 · 1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94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156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209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119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125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88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90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81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365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73
두쫀쿠 현지인 평
66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55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53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50
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94
님들 그거 앎..? 두쫀쿠의 충격 비밀..
37
01.04 14:47
l
조회 31060
뚜껑을 여는 순간 모든 음기가 사라짐
1
01.04 14:44
l
조회 9321
친구한테 카톡으로 같이 저녁 먹자고 했더니 이렇게 답장 오면 어떻게 대답할거야?
299
01.04 14:33
l
조회 107104
sbs 연기대상 신인상 8명 전원 다 수상
21
01.04 14:32
l
조회 19173
l
추천 2
파전에 초장 VS 간장, 당신의 선택은?
4
01.04 14:28
l
조회 321
만약 배우자나 연인이 중, 고등학교 시절 학폭 가해자라는 걸 알게되었들때.jpg
17
01.04 14:00
l
조회 8502
연예인 대표 기부천사
01.04 13:43
l
조회 3258
스타벅스 갤러리 매니저가 말하는 스타벅스 최대 단점
01.04 13:15
l
조회 15583
도라에몽에 나오는 엄마들의 장단점
8
01.04 13:13
l
조회 9639
l
추천 1
이 정도 긴머리면 회사에서 지적받을 수도 있나요??.pann
23
01.04 13:05
l
조회 16181
친구모임 작살났다는 35살
7
01.04 12:59
l
조회 24167
l
추천 1
새벽1시에 15만원 뽑아 친구 아들한테 용돈 준 남편
70
01.04 12:46
l
조회 70162
잘못 취소 처리를 했었던 쇼핑몰 사장님의 대처
7
01.04 12:46
l
조회 12289
l
추천 1
남친이 자기카톡 읽을까 궁금했던 여친
7
01.04 12:45
l
조회 8354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WayV
추가하기
후기
추가하기
고양소노
추가하기
프리스틴
추가하기
왁타버스
추가하기
오늘 역대급 대혜자였던 블랙핑크 지수 하이디라오 무료 생파
118
01.04 12:44
l
조회 66699
l
추천 20
본격적인 k-pop아이돌물 애니 제작 확정
9
01.04 12:43
l
조회 9677
특이한 여수 마래터널
5
01.04 12:39
l
조회 7717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
268
01.04 12:37
l
조회 111191
l
추천 33
우리나라에서 장군이 파면당하면 받는 불이익
4
01.04 12:31
l
조회 6460
지귀연 재판장의 내란범 선고
1
01.04 12:19
l
조회 116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61
362
363
364
3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6
1
"친구야 무섭다, 나 좀 찾아줘"…22년 전 실종 대구 여중생들 생존 정황
1
2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32
3
다이소, 코듀로이(골덴) 백팩 출시.jpg
17
4
하루 4팀만 예약받는 식당의 상차림.twt
6
5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23
6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13
7
이부진 아들이 밝힌 '서울대 합격' 비결…"3년만에 맛보는 즐거움"
2
8
변기 이슈 터진 올림픽 파크포레온 아파트 (구 둔촌주공)
9
지하철에서 '노인 자전거'가 덮쳐…"무용대회 앞두고 부상" 심지어 에스컬레이터
10
'영감의 샘터'에 새둥지 악뮤, 최신 프로필 사진 공개…뽀글머리 이찬혁·이수현
11
디즈니랜드 위를 떠다니는 검은고리
12
서울엔 없고 시골시장에만 파는것들
31
1
남편이랑 산부인과갔다가 남미새 소리나 듣고
10
2
근데 하루에 1~2배달하는 익들은 왜 배달시켜먹는거야?
21
3
ㄷㄷ 어카지 나 회사 다른사람 롱패딩 입음
4
4
알콜스왑으로 소독하고 핸드폰 고장 난 익들 있어?
18
5
배민 시키지마라 ㅜㅜㅜ
3
6
공무원인데 얼굴 안까고 유튜브하면
6
7
대학생 용돈 50만원 주면서 알바하지 말라는 부모 이해됨???
4
8
난각번호 4번 계란 사올거면
7
9
수도권 2호선 타고다니는 사람들도 이거 잘 모를걸
2
10
어제 저녁 과식한 사람의 점심,,
11
20대 중후반익들아 너네 패딩 뭐입어
7
12
서른 넘어서 9급 붙은 사람 많아??
1
13
택배 배달 이러는 경우 잘 없지?
14
한집배달 라이더가 배차 안되면 어떡해??? 도착 시간 자꾸 늘어나는데;
8
15
항공편명 잘 아는사람??⁉️
2
16
짬뽕밥 포장해와서 집에있는 재료 더 추가하면
17
뭐라고 답장할까
8
18
독서실은 항상 조용하고 고요한거 갘애
3
19
운동 잘알고 다이어트 성공해본적 있다 하는 익들 다 와봐ㅠㅠㅠ
4
20
너넨 동생들 만나면 사줘?
9
1
정리글
드디어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인 어느 그룹의 유사성 논란
32
2
아니 박남정 딸들 왤케 이뿌
3
3
위시 앙콘 떴다
6
4
위시들아 너네 많이 기다렸구나
1
5
어떤 그룹 덕질 재밋어보인다
6
정보/소식
[공식] 김선호, 1인 법인 계좌로 정산금 수령…前 소속사 측 "배우 요청이었다"
2
7
꿈의집 하는 사람??
18
8
위시 4월에 체조.. 너무 아름답다
9
위시 앙콘 체조떴다
1
10
폰게임 찾는 사람들아 이거 추천한다
4
11
보넥도 제베원 이 사진 볼때마다 낯가림 ㅋㅋㅋㅋㅋ
12
올해 대학축제는 여돌 누가 많이 돌까..?
2
13
ㅂㅌ 뮤비 찍으러 포르투갈 가는건가?
1
14
위시는 콘서트 공지를 커밍순 영상으로 주넼ㅋㅋㅋㅋ
15
방탄 두바이라고????
2
16
상원이 리오 하이텐션 처음보는거 아닐텐데...
17
이누야샤에서 셋쇼마루 약점이 지능이라는데
5
18
연차 찼다의 기준???
4
19
위시 베이커리 꾸미기 귀엽다ㅋㅋㅋ
20
아싸ㅏ 위시 체조당
1
남배들 담배 많이피는구나
15
2
오 스테이씨 시은 이제 배우활동 다시 하나??
6
3
이성경 눈동자 좀 봐봐 진짜 예뻐
4
4
정보/소식
현직 변호사 "김선호 측 해명 '자충수'…횡령·배임 논란 불씨"
10
5
언더커버미쓰홍
미쓰홍 알벗
4
6
정보/소식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29
7
틈만나면 박정민 안경에 김 서리는거 웃기다ㅋㅋㅋㅋ
1
8
브리저튼
브리저튼 1-4시즌 다 본 사람으로서, 여왕이 브리저튼 한 대 쳐도 ㅇㅈ
2
9
폭싹 제니네 운전기사가 김재영이었네
4
10
드라마 볼 땐 연기가 중요한데 덕질할 땐 외모가 중요한 듯..
4
11
변우석
변우석 × 지오다노 new화보
10
12
주술회전 인기 많은거 신기하다..
13
브리저튼
여러 종류의.... 물......?
2
14
미쓰홍 남주가 누구야?
13
15
신이랑 법률사무소 첫방 일주일 연기할 수 있어?
2
16
브리저튼
헉 소피 파트투 착장 ㅅㅍㅈㅇ
1
17
정보/소식
현직 회계사 "김선호 소속사 해명 위험, 안일한 판단…"ㅣ
2
18
김선호팬들 이제 뭐라고 쉴드칠까
2
19
러브어페어 여주 뭔가 내 배우같아
6
20
고경표 순대국밥 먹는 거 보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