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03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20~30대 사이의 심각한 사회문제
93
1개월 전
l
조회
48544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
33
2
익인1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매일 환기하고 분리수거하고 3번 이상은 나가고 햇빛은 봐야 합니다. 근데 그렇게 매일 하더라도 자취할 땐 힘들더라고용 ㅜㅜ 충분히 이해합니다
1개월 전
익인2
우울증이면 진짜 저러더라 …. 밖에서 멀쩡해보여도 진짜 충격이었음 ㅜㅜ
1개월 전
익인3
근데 공감... 나도 일 너무 힘들어서 정신나갈 것 같던 시기에 설거지 일주일 밀리고 설거지하기 싫어서 밥 시켜먹고 청소기 2주 안돌리고 하여튼 그랬음...
1개월 전
익인4
인정.. 진짜 회사 다닐 때, 집 개판이었음
뭘 할 힘이 없고, 그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쉬고 싶음
1개월 전
익인56
지금은 괜찮아요?
21일 전
익인4
퇴사하고 2년 정도 쉬니까 살아났죠
대신 나이 먹고 다시 취준 하느라 또 스트레스 받고 있긴 하지만, 그때보단 사람답게 살고 있답니다
21일 전
익인57
2년 쉬고 어떻게 다시 취업하셨나요?? 지금 너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10일 전
익인5
너무 공감됨 나도 쓰레기집 전까지 갈 뻔해서 에너지가 업슴
1개월 전
익인6
그래서 전 애초에 쓰레기를 안만들어요..ㅎ밥도 먹고 들어가고 집에서 걍 티비보다가 자요..그래도 쓰레기 나오면 주말에 몰아치워요..ㅋㅋ
1개월 전
익인7
왜그러디
1개월 전
익인8
소아우울증부터 시작해서 거의 20년 우울증앓고 입원도 했었는데 안나가도 매일씻는거랑 집청소는 햇음.. 그거 안하면 내가 너무 힘들던데 그거만 하고 누워있긴했지만..
1개월 전
익인9
근데 진짜 일하고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저 정돈 아니지만 자취하면 집 더러워지는 거 한순간...
1개월 전
익인10
우울증 진짜 심할 때 쓰레기방까진 아니었지만 방 진짜 더러웠음...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죽고 싶다는 생각도 잘 안 듦 너무 무기력해서 누워만 있었음
1개월 전
익인11
제가 저랬어요..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할수도 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청소도 못하고 일주일에 한 번 씻고... 결국 그 끝은 자살시도였는데 입원치료하고나서 좀 나아짐
1개월 전
익인12
이제는 아예 밖에 안 꺼내놓게 되더라구요..
무조건 수납합니다.. 이것도 강박일텐데
1개월 전
익인13
저도 되게 멀쩡한 직장 다니면서 인정받는 사회생활 할 때 쓰레기집 살았었어요 저 정도까진 아니지만 심하긴 했음.. 우울감+피로감으로 집에오면 바로 침대행이고 침대만 깨끗했음..
1개월 전
익인14
근데 솔직히 야근 좀 하고 바쁜 직업군이면 집안일 할 기력이 없음... 요리 못하니 시켜 먹게 되고 시켜 먹으면 쓰레기가 나오고 쓰레기가 나오면 버릴 기력이 없어서 쌓이고... 반복되는 듯
1개월 전
익인15
에너지 레벨 자체가 평균보다 떨어짐+ 회사나 생업 하고 오면 에너지 바닥남+ 현재 처한 상황에 만족 못하지만 바꿀 에너지 없음
의 콜라보 결과..
1개월 전
익인16
사택 살때 같이 사는 사람 방이 딱 저랬음.. 바깥에선 멀쩡(?)해서 몰랐는데 저걸 인터넷에서만 봤지 실제로 보고 아무래도 혼자만 사는 곳이 아닌데 그래서 충격받긴 함.. 그래도 어느 정도 이해하긴 함 가족들이랑 떨어지고 혼자 살고 아무도 터치 안하고 직장도 힘들고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1개월 전
익인17
대학생인데 기숙사 원래도 개판이지만 시험기간 되니까 진짜 제어 못할정도로 엉망 되는개 순식간이더라... 그 이후로 그냥 기숙사 살고 싶어짐 주기적으로 검사하니까 억지로라도 청소하게 되더라
1개월 전
익인18
저도 회사다니니까 집 치울 기력이 그냥 없어요 너무 힘들어서 그냥 눕고 싶어요
1개월 전
익인46
22평일동안 쌓아놧다가 토욜에 몰아서 해여
30일 전
익인55
3
2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3
20대 여자가 우울증 비율 높아서 그럼
1개월 전
익인33
여자가 분노나 우울감을 내적으로 쌓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대
1개월 전
익인36
하긴 생리때도 그러고 호르몬적으로 애초에 우울감잇는 나날들이 많으니 너무 힘들지 열받어
1개월 전
익인20
우울할때 방 정리 안되는건 팩트..
병원은 안 갔지만 매일 씻고 환기하고 방정리하는것만으로도 효과는 좋았어요
다들 마음 몸 건강하세여
1개월 전
익인21
대개 벗어나려고 신청하는 것도 여성이 많은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22
와... 진짜 공감... 회사에서 너무 힘들었을 때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누워만 있고... 설거지든 청소든 다 외면하게 되더라,, 모두 마음 건강해지길 ㅠㅠ
1개월 전
익인24
뭔지 알거같음… 일 끝나고 집오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있음.. 그래서 2030이 제일 많은거 같고 근데 신청하는게 10프로 미만 일거라고 하잖아 청소 신청 하는 사람들 비율은 남자보단 여자가 많을거같아서 여자가 더 많다는게 충격은 아닌느낌.. 남자가 여자보다 더럽다 이런게 아니라 아무래도 노동강도라던지 그런게 남자가 더 높으니까..!
1개월 전
익인26
첫직장에서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막차 끊겨서 퇴근하고 새벽에 상사 전화오고 이럴 때 딱 집 꼴이 저렇게 되기 직전까지 갔었음 그냥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직장에서 마이너스까지 빨리고 와서 집 꼴 보면 숨막혀서 치우고 싶은데 뭐부터 치워야하지? 내가 왜 집에와서도 스트레스 받아야하지? 아 모르겠다 숨막힌다 그냥 자고 생각하자 하고 어디든 침대 주변만 공간 만들어서 자고 자고 일어나서 집 꼴 보고 더 우울해져서 울다 출근하고 그랬음
1개월 전
익인27
저 회차 봤는데 인터뷰 하신분들 중에 여성분들은 대다수가 성범죄 피해자였음.... 그래서 우울증 온듯
1개월 전
익인28
아이고… 마음이 아프다
1개월 전
익인31
성범죄자 다 죽여버렸으면 좋겠음.. 죽기 전에 한 명은 꼭 데리고 간다 사회봉사로
1개월 전
익인29
직장에서 힘든 일 별로 없고 절대 우울증 걸릴 성격이 아닌 저도 사회생활 첫 해 때는 자취방 청소할 힘이 없어서 못 하겠더라고요. 저 정도는 아니어도 청소를 거의 못하고 살았던 듯...
1개월 전
익인30
근데 자칫하면 저렇게 될 것 같기도 함 저도 혼자 사는데 일주일 단위로 청소하는데 청소전엔 쓰레기장임 물론 그냥 식탁 같은곳에 쌓아두긴 하는데
1개월 전
익인32
저정도까진 아니지만 나도 좀 많이 힘들고 피곤한 주간에는 청소고 나발이고 일단 잠부터 자야해서 청소 빨래 다 제낀적 많아서... 이해는 감 어느정도...ㅠ
1개월 전
익인34
우울해지면 집안일부터 손 안 대기 시작함 나도 일 다니면서 너무 힘들고 심리적 피로도도 엄청 높은 직군이라 주말에 몰아서 청소했었는데 청소하는 그 자체도 힘들어서 울면서 치운 적도 많음
1개월 전
익인35
한 번 안치우다보면 에라 몰아서 치우지 하다가 계속 안치움 ㅡ쌓임 ㅡ 나중엔 엄두가 안남 ㅡ 방치로 가는듯
1개월 전
익인40
제가 딱 이 케이스예요
한번 치워놔도 또 힘들면 그 순으로 가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37
이렇게 살기 좋은 사회에서 굳이 스트레스 받고 쌓고 사는 이유가 뭘까 참
1개월 전
익인38
오늘도 방치워야하는데 하루종일 누워있기만 했음..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9
뭔가 이해된다 나도 자취할 때 시험과제폭탄 맞아서 너무 무기력해져서 쓰레기 안 치운 적 많았는데..
1개월 전
익인41
저 무기력한데 ....저정도까진 아닌데 그래요 쭉 미루고. 치워야하긴할텐데.
1개월 전
익인42
애초에 남자보다 여자가 쇼핑을 3배 이상 많이 함
1개월 전
익인43
왜 20대 여성이 정서적으로 고립 되는 비율이 높은지도 생각해봐야할 문제예요..
1개월 전
익인44
정말 저도 좀 우울하다 싶으면 방이 난장판이에요 근데 또 신기한게 그 난장판인 방을 정리하면 우울감이 잠깐 사라졌다가 현실에 찌들어서 우울해지면 방이 다시 더러워지고 치우면서 정리하고 무한반복인것같아요 요즘은......
1개월 전
익인44
그래서 저는 쓰레기 수거해주는 업체 너무 추천합니다 그냥 봉투에 담아서 내놓으면 수거해가는데 제가 따로 분리수거하고 생각할 필요없이 버릴거는 전부다 담으면 돼서 좋더라구요 !! 판단할 기력도 없는데 방은 정리해야할때 무지성으로 청소하기 좋아요
1개월 전
익인45
한때 저런 쓰레기집 만들어놓고 살았었는데 만사가 귀찮았고 내 개인적인 공간에선 내맘대로 하고싶었음 한번 맘먹고 치우면 치울순있는데 그게 오염도가 1에서 10까지 있다치면 오염도 3이전에 치울맘을 먹어야 치울수있었음 오염도가 3이상이 되면 집에 잘보일사람이 방문한다 하면 그때만 치웠었음 남시선은 의식해서 저런집구석을 보이긴싫었음 지금은 옆에 제어해줄사람이 생기니 치우는시늉하고 같이사는사람도 치워주니 깨끗한 공간에서 잘 사는중 근데 책상같이 개인공간은 개판될때가 가끔생김 근데 걱정인건 내가 다시 혼자가 된다면 저래놓고 살것같음
30일 전
익인47
예전엔 이해못했는데 직장 다니고나서부터 어느정도 공감됨...
저정도는 아니지만 회사 인간들 때문에 출근길에 차에 치이고 싶다고 생각했을때 자주 더러웠음 먹다남은 배달 음식도 1주일간 방치하고, 쓰레기도 안 내다버리고, 마음이 허하니까 옷 쇼핑하고 그거 정리도 안하고ㅜ
30일 전
익인47
더러워진 방에 죄책감 들어서 주말동안 빡세게 청소했다가도, 평일에 회사 나가서 다시 사람들 마주치니까 원상복구... 반복이었음
30일 전
익인48
20대때 첫 자취할때를 생각해보면.. 일단 훈련이 안되어있고 심리적인 불안감 우울감 때문에 몸이 안움직였던것도 있고 사회생활 올인하다보면 에너지가 1도 안남아서였던것도 있음…
30일 전
익인49
사람이 우울하거나 정신적을 한계가 오면 진짜 자기자신을 안챙기게 됨 나도 겪어보기전까지는 왜 저러지 했었는데 직접 겪어보니 정말 그렇게 되더라고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러니 배달음식이나 편의점에서 대충 끼니 처리하고 움직이기 싫으니 멍때리며 앉아있다가 누워있고 그러다가 잠들어버리고 청소는 커녕 씻기도 싫었음
내몸을 챙기기 시작하고 정리도 다시 시작하게 된게 스트레스의 원인을 처리하고 나서 이었음 정신적인게 정말 중요함
30일 전
익인50
우울증 참 무섭
30일 전
익인51
군대 유무 차이가 큼. 남자들은 군대가면 어떻게든 계기가 될수가 있는데 여자들은 그런 계기가 없음. 같은 이유로 히키코모리가 여자가 훨씬 많음. 힘든 걸 겪어본적이 없어 극복할 방법을 모르니까. 나도 우리 혈육 군대 갔다오고 우울증 고친거 보고 많이 놀랬음. 좋은 선임도 만나고
30일 전
익인54
?
26일 전
익인53
🥲
2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24살 창창한 여배우가 결혼하자는 31살 남배우에게 이별 통보를 했는데 엥.. 죽어 버렸습니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친구랑 생활수준 차이가 벌어지면 느끼는 감정
이슈 · 11명 보는 중
AD
Ai가 그린 삼겹살집에서 회식하는 외국 유명인들
이슈 · 4명 보는 중
이 영화가... 왜... 천만관객이죠? 라고 생각 들었던 영화는??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머리 말리는 장소..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이슈 · 2명 보는 중
두쫀쿠 공짜로 받으러 왔어요” 2030 들, 헌혈하고 줄섰다
이슈 · 1명 보는 중
오징어 풍년인데 금징어인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치킨 먹는 매너를 처음 배운 찰스엔터..JPG
이슈
친구가 부산가는데 무궁화호 타고가자고함
이슈 · 2명 보는 중
성심당 2만원어치 빵 체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30대 얼굴에 나타나는 노화의 증거
이슈 · 5명 보는 중
귤 때문에 빡친 제주도인.JPG
이슈
AD
얘들아 어떡해 나 로또맞았어...
일상 · 1명 보는 중
최근 해외에서 닮았다고 말 나오는 뉴진스 해린 강동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김우빈 신민아 직접 만든 청첩장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202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28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03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90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73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107
티아라 지연 근황.jpg
89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65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111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72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83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3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70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49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45
아침에 지하철 타면
01.04 18:06
l
조회 1349
잘못된 뉴진스 다니엘 기사에 속지마세요
6
01.04 18:05
l
조회 9363
l
추천 2
나이 드는 게 두렵다는 팬에게 나이 드는 건 특권이라는 엔믹스 릴리
9
01.04 18:01
l
조회 11370
l
추천 4
현재 2곳 빼고 전 지역이 다 인구소멸지역 지정됐다는 강원도.jpg
6
01.04 18:01
l
조회 13151
다이소에 올라온 음식 키링
19
01.04 18:01
l
조회 26852
l
추천 5
공명, 돌발성 난청으로 입원…소속사 "어지럼증 호소, 이번주 촬영장 복귀"[공식입장]
1
01.04 18:01
l
조회 10939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가 남성, 심지어 387명 중 10대가 324명..
01.04 17:59
l
조회 566
카리나 "잠들면 잘 안 깨는 편...최대 21시간 잔 적 있어" [RE:뷰]
01.04 17:55
l
조회 327
소문이 퍼지는 과정
2
01.04 17:48
l
조회 2367
세계 석유 매장량 순위
1
01.04 17:42
l
조회 1001
누나가 술 취해 들어온 다음날 고양이
15
01.04 17:39
l
조회 20638
l
추천 13
임짱 달걀말이 꿀팁
1
01.04 17:29
l
조회 1880
화장품 중고 거래하는데 어린 남자 아이가 나온 이유
1
01.04 17:28
l
조회 3570
l
추천 3
일본 초등학생의 방학숙제 퀄리티
2
01.04 17:26
l
조회 4319
l
추천 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7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14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1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20~30대 사이의 심각한 사회문제
93
01.04 17:25
l
조회 48544
l
추천 2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집 마련=아파트] 임
56
01.04 17:06
l
조회 23148
l
추천 4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251
01.04 17:04
l
조회 88651
시댁에서 하루 자는 게 그렇게 싫냐는 남자
11
01.04 17:01
l
조회 6151
김밥천국에서 은근히 괜찮은 메뉴
01.04 17:01
l
조회 5129
2세+결혼 생각이 없다는 이서진.jpg
21
01.04 17:00
l
조회 19942
l
추천 9
더보기
처음
이전
381
382
383
384
3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8
1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29
2
홍진경과 이동휘 카톡.jpg
3
3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17
4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24
5
박나래 2개월 만에 복귀... 전현무와 손잡고 예능에
11
6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5
7
흙수저라면 이렇게 하는게 현실적 주택마련 방법임
8
살 쫙 빼서 리즈 찍던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2
9
일본 우동집 딸이 먹어본 한국 생생우동.jpg
10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54
11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92
12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57
13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2
14
버섯 전문가가 알려주는 식용 버섯 특징
3
15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72
16
요즘 먹방 유튜버들한테 엄청 유행하고 있는 음식...jpg
2
17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43
18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39
19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19
20
GS25 김혜자 시리즈 신상.jpg
1
1
취뽀 4일차.... 너무 행복하다....
2
2
익들아 나 70키로 됐어……
7
3
우울증 심할때 겪던 특징인데
3
4
ISTJ들아 너네
5
5
아.. 단기알바 준비 다햏는디 나오지마래…
2
6
구글 실발로 반도체 회복했는데 구글 떨어지는중
2
7
한능검 기출 점수 반타작도 안 나와
6
8
나름 10년 이어져온 사이인데 이제 아예 멀어진듯
9
검색 막혔네
1
10
야나 지금 오한 너무 심한데 응급실가도될까
11
이거 암만 봐도 한 줄 맞지?
3
12
이 글 들어오면
2
13
상사가 내 인사 개무시해서 너무 서럽다
14
파스타면이 튀김이 됐네
1
올림픽을 지금 한다고???
10
2
나만 아현 눈썹 모양 바꾸기 전이 더 취향인가
13
3
엥 지금 올림픽한다고? 티비에서 함?
2
4
올림픽 ott로 못 봐...?
6
5
한로로가 어디서 뜨기 시작한거야?
4
6
최미나수는 어쩜 이름도 최미나수..?
6
7
솔지 수빈민지 침대에서 같이 잔거 맞는듯
8
천러는 왜 교정 안 해?
11
9
다들 솔지 희선 나이 몇살로 봤어?
3
10
천러는 우는 모습 1번도 안 보여줬지?
8
1
고윤정 인스타 이사통으로 180만 오름
3
2
옛날드라마들은 화면이 진짜 사실적이었음
19
3
파혼당한 영범이 얼굴이 너무 좋음
2
4
브리저튼 야해?
6
5
최희진 배우님 진짜 돌아버린 미모시다...💙
1
6
미쓰홍 원탑드인데 남주캐가 의미가 있나싶다
7
왕사남 먼가 여운이 왜이렇게 오래 남나 햇더니
2
8
드라마작가들은 진짜 다 똑똑한것같아
9
수리남 유연석 착한 사람이야? ㅅㅍㅈㅇ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