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0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2

카리나 "잠들면 잘 안 깨는 편...최대 21시간 잔 적 있어" [RE:뷰] | 인스티즈

카리나 "잠들면 잘 안 깨는 편...최대 21시간 잔 적 있어" [RE:뷰] | 인스티즈

카리나 "잠들면 잘 안 깨는 편...최대 21시간 잔 적 있어" [RE:뷰] | 인스티즈

카리나 "잠들면 잘 안 깨는 편...최대 21시간 잔 적 있어" [RE:뷰] | 인스티즈


에스파 카리나가 잠을 21시간까지 자봤다고 털어놔 장도연을 깜짝 놀라게 했다. 


4일 온라인 채널 ‘테오’에선 ‘[미방분] 잠최몇? 두리안 먹어? 카리나를 향한 폭풍 질문 타임 | 장도바리바리 시즌3 EP.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카리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도연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원래 몇 시에 일어나나?”라는 질문에 카리나는 “알람 안 맞추면 그냥 쭉 잔다. 잘 안 깬다”라고 털어놨다. 


“최대 잠 몇 시간까지 자봤나?”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카리나는 “저 21시간까지 자봤다. 진짜 잘자죠?”라고 대답해 장도연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멤버랑 숙소 방 같이 쓸 때였는데 막내 닝닝이 저 죽은 줄 알고 이렇게 (코에) 손가락을 대봤다고 한다”라고 숙소 에피소드를 소환했다. 


이어 카리나는 “언니는 못 먹는 음식이 있나?”라고 질문했고 장도연은 “나 못 먹는 거? 딱히 없는 것 같다. 다 먹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홍어도 먹는다는 장도연의 말에 카리나는 두리안도 먹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장도연은 “프로그램 때문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카리나 역시 두리안을 좋아한다며 “솔직히 엄청까지는 아닌데 한 번 먹어 봤다. 이번에 추석 때 집에 내려갔는데 집에 두리안이 있더라. 엄마가 해체쇼 해 주셔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며 가족들 모두 두리안을 잘 먹었다고 떠올렸다. 이에 장도연은 “냄새가 좀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먹으니까 맛있더라. 가끔 생각난다”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6854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저화질을 뚫고나오는 윤산하 미모와 가창력.jpg
03.22 12:07 l 조회 722
🚨하이브 입장문🚨175
03.22 11:41 l 조회 118378 l 추천 5
버스 기사님들의 소확행...jpg7
03.22 11:35 l 조회 17290 l 추천 2
비만 고양이를 위한 묘운자로 임상중..jpg4
03.22 11:01 l 조회 16067 l 추천 1
원래는 배우 생각 없었는데 좀 슬픈 이유로 배우생활 시작하게된 서인국.jpg27
03.22 11:01 l 조회 33137 l 추천 6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실제 목소리99
03.22 10:51 l 조회 58070 l 추천 4
산낙지를 조금씩 서비스로 준다는 횟집을 갔는데26
03.22 10:51 l 조회 35569 l 추천 2
조만간 벌어질지도 모르는 트럼프의 초식1
03.22 10:35 l 조회 6849 l 추천 1
골든 리트리버 생후 3주차, 4주차, 6주차 비교.jpg20
03.22 10:30 l 조회 23072 l 추천 3
용산에 오픈한 약 800평대 창고형 약국의 약 가격16
03.22 10:28 l 조회 14100 l 추천 3
노년시대 다큐에 달린 혼자가 편하다는 댓글들5
03.22 10:17 l 조회 13668 l 추천 2
일본의 주식 하락 이유4
03.22 10:17 l 조회 10795
[나혼자산다] 절밥 먹고 입 터진 코쿤3
03.22 10:15 l 조회 24962 l 추천 4
ㅈㄱㅇ 는 무엇을 뜻할까3
03.22 10:14 l 조회 542
조만간 대규모 칼바람 예고되는 넥슨 근황1
03.22 10:13 l 조회 10886
"우리가 BTS 종이냐”...공무원 '휴일 동원', 직장인 '강제 연차'로 시끌
03.22 10:13 l 조회 572 l 추천 1
전우원 오늘 방탄 보러 광화문 감1
03.22 09:30 l 조회 6825 l 추천 1
자취방을 지나치게 잘 구한 대학생4
03.22 09:00 l 조회 21700 l 추천 3
요즘 여성 전도사들 포교 방법9
03.22 09:00 l 조회 7089
한때 중동에서 미국의 중요한 동맹 중 한 축이었던 이란이 미국과 틀어진 계기
03.22 08:50 l 조회 2839 l 추천 1


처음이전1511521531541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