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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이제 분가하라고 해서 걱정이야.jpg | 인스티즈

시어머니가 이제 분가하라고 해서 걱정이야.jpg | 인스티즈





시어머니가 이제 분가하라고 해서 걱정이야.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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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가 결혼해서 눈치없는 캥거루 한마리 더데려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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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진짜 ㄹㅈㄷ네.. 눈치챙겨ㅠ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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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아 나는 나갈 생각 없으니 시어머니가 나가라? 이 전략인가? 자기집도 아닌데 내집이라고 표현하는 게 시어머니 내쫓고 자기가 집 꿰찰 생각인가보네..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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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살다살다 시가 얘기에서 시어머니 편들어보긴 처음이넼ㅋㅋㅋㅋㅋㅋ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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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ㄹㅈㄷ다ㅋㅋㅋㅋ딸같은 며느리ㄹㅈㄷ 아들 장가 보내서 이제야 노후 편히 쉬겠다 했는데 자식새끼 둘이 됨ㅋㅋㅋㅋㅋㅋ뒤치닥거리만 늘음ㅠㅠㅠㅠㅠㅠㅜ시어머니 불쌍함ㅜㅜㅜ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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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와우 매일 산책시켜주는 인간을 개가 싫어한다니 얼마나 말이 많길래...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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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본문 원글은 시어머니가 너무 불쌍하고 ㅈㅂ 나갔으면 하는데 저 본문 댓은 이해안되네 1시간도 얘기안하면 대체 왜 같이 살아....? 나도 나만의 시간 꼭 필요하고 혼자 있는거 정말 좋아하지만 가족들이랑 살아서 1~2시간은 대화하는데 그게 말이 많은건가 좀 놀랍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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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집주인이 나가라는데 나가야지 이걸 못나간다 이러네 ㅋㅋㅋㅋㅋ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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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뭔 내 집이야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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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컝껴류..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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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캥거뤀ㅋㅋㅋㅋㅋ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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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시어머니 불쌍해 ㅠㅠ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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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개도 피할정도면 ㄹㅇ끝났음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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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레전드네 ㅠㅠㅋㅋㅋㅋ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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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단순히 말많아서만은 아니겠지.집안일하는걸 돈드린다고 하는거보면 어머니 혼자 많이 하시는거 같음
그리고 내집두고... 여기서 ??됨
거기가 왜 본인집이야.그 집 탐내는거 너무 보여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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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2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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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집주인이 나가라는데 나가야지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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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왜케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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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아 개웃기네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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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ㄹㅇ 딸같은 며느리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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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나가라면 나가야지 뭐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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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말 많은 거보다 소통이 잘 안되는 거 같아서 질림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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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누가 잘못했고 안했고를 떠나서 결혼까지 했으면 좀 독립을 하셈… 이제 새로운 가정까지 이뤘는데 언제까지 부모한테 얹혀살거야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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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말많은 사람 싫을 때는 자기이야기만 할 때... 온갖 쓰잘데없고 관심도 없는 이야기를 계속 들어줘야되니까 피로감이 엄청남. 빨리 끊고 싶은데 편하게 말 끊을 사이도 아니면 미치는거지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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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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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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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근데 왜 남의 집에서 자기 주장을 하는건데 거기다 나가라고 돈까지 얹어주신다는데 못 나가겠다고 버티는 양심은 뭘까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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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ㄹㅇ딸같은 며느리네 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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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내 집???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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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왐마.. 근데 저 답글 다는 것만 봐돜ㅋㅋ큐ㅠㅠㅠ 시어머님 힘드시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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