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5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암이래서 한쪽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
65
1개월 전
l
조회
26785
인스티즈앱
6
14
6
익인1
수술수가 올리고 저런 인간들은 과감히 책임지도록 하자고ㅋ 자꾸 돈안되니 지원자가 없어서 힘들다 바쁘다보면 그럴수있다 징징대는거 봐주지말고
1개월 전
익인2
의료사고 완전면책 이난리
1개월 전
익인3
실험한거아닌가??미친병원이네
1개월 전
익인4
대부분의 암에서는 조직검사 먼저 하지만 신장암의 경우에는 대부분 영상 찍어봤을 때 의심되면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바로 수술을 하긴 해요.암세포가 조직검사 부위를 따라 전이될 가능성이 있고, 출혈의 위험성이 높은데다 조직검사 자체의 정확성이 낮아서요.
드물게 암이 아니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가능성을 설명하지 않았다면 잘못이지만 수술한다는 판단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6
22
1개월 전
익인11
아무리 그래도 그럼 수술 들어가서 완전 절제 전에 부분만 절제해서 조직검사를 다시 하는게 맞죠 멀쩡한사람 신장하나 없이 살게 만들어놓고 할소린 아니죠 냅다 한다는 소리가 금전을 원하십니까? 이런말 지껄이면 안맞은게 다행이죠..
1개월 전
익인4
병변이 부분 절제할 크기면 애초에 전절제 안하고 부분절제만 합니다. 금전 얘기는 네가지 없긴 한데
왜 미리 조직검사 안하냐 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설명한 거에요. 의학적으로 생검하는 건 잘못된 판단이 아니라는 점을요.
1개월 전
익인4
의료계통에 종사하는 게 아니라면 모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팩트체크도 안된 걸 저렇게 방송에 내보낸 게 어이없네요.
신장을 수술적 생검한다는 건 구글에 좀만 검색해도 다 나오는 내용이니 검색해보세요.
1개월 전
익인20
신우신염 심하면 오인할 순 잇는데 걍 영상의 실력 부족이란 생각 하긴함 딴병원도 가봤어야....
1개월 전
익인5
면책은 씨 암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수술까지 해버렸으면 스스로 면허반납해야지
1개월 전
익인7
미친
1개월 전
익인8
신장 귀해서 일단 뜯고 어디에 팔려고 한거아님?ㄷㄷㄷ
1개월 전
익인9
어느병원임??
1개월 전
익인10
같은 병동 vvip주려고 급하게떼서 비싸게팔았네 어휴
1개월 전
익인15
엥 이게 가능해? 본인 동의 없이?
1개월 전
익인24
겠냐..
1개월 전
익인25
불가능해 여기 한국에선
1개월 전
익인12
징짜 어이가 없는 기사
1개월 전
익인13
와 이거 내 직장동료 아버지 이야기랑 똑같다 암이래서 뗐는데 암도 아니었음 ㅜㅠ
1개월 전
익인14
다른나라는 의대정원계속 늘어나는데 의사카르텔 개쩐다
1개월 전
익인16
추정된 매스의 크기가 크고 부분절제가 어려운 위치였겠지 모르는 사람 입장에선 황당해보일 수 있겠으나 어차피 부분절제로 신장 보존이 어려운 형태와 위치의 매스면 신장떼서 확인하는게 맞긴함
1개월 전
익인17
22
1개월 전
익인18
그럼다시 넣으면되는거아닌가용?
자른거를요
1개월 전
익인19
조직 검사 과정에서 포르말린(세포 보존이 아니라 죽여서 고정시킨다 생각하면 편해요) 처리할 거고 절단하고 염색하고 할 텐데 이 과정에서 이미 장기 기능이 파괴돼요 ㅠㅠ
신장만 딱 떼어가는 것도 아니고 신장동맥 신장 정맥 요관까지 다 절단되는데 이걸 다시 연결한다고 해도 재생하진 않고요 ㅠㅠ 터키 아이스크림처럼 뺐었다 줬다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19
익4 말대로 암 놓치는 리스크가 양성인데 떼는 리스크보다 더 커서 의학적으로 보면 잘못된판단이 아니라 진단의 한계인게 더 큰데 금전필요하세요는 ㅋㅋㅋㅋㅋ 싹바없긴 하네요..
1개월 전
익인21
22
1개월 전
익인19
부분적인 조직검사도 상황에 따라 가능하긴 하지만 위음성인 가능성도 있어서 젊어서 보존이 우선이다 하는 경우가 아니면 전절제가 안전하긴 해요.. 물론 피해자는 억울하고 황당할 수 있지만 그걸 병원에서 잘 설명해줬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1개월 전
익인22
신장과는 관련없는 외과 종사자입니다..
저희도 초음파나 씨티 상 혹이 발견될 경우 주기적으로 영상 검사 결과를 비교하여 크기가 빠르게 커질 경우 절제술 시행 또는 생검 검사 시행 후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단, 주의할 점은 >조직에 암 덩어리가 있다고 해서 모든 조직 전체가 암 덩어리는 아니기에 생검 검사 결과가 100% 정확할 수는 없거든요. (세침 바늘이 암 세포가 없는 곳을 찌를 수도 있기에!)<
그래서 생검 검사 결과가 암세포가 아니라고 결과가 나오더라도 ’암이 아니라고는 하나 크기가 빨리 커져서 or 모양이 찝찝해서 or 생검 검사를 100% 확신할 수 없으니’ 절제술 시행하자고 환자분들께 설명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이때 환자분들께 수술 진행 여부를 신중히 고민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수술합시다! 해도 환자분이 싫어요 하면 전 수술 안하니까요. 수술 없이 주기적으로 초음파 및 세침 검사 재시행을 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물론 운 나쁠 경우 악성 종양임에도 세침검사 결과 상 양성 조직으로 나올 경우 전이의 위험이 있습니다)
절제술 시행 후 떼어낸 조직은 통째로 조직검사 의뢰를 합니다. 이때 암 같이 보인다고 말씀드려 수술을 시행했는데 막상 조직검사 결과 상 암이 최종적으로 아니라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아마 본문의 사례는 제대로 앞뒤 상황을 조사하지 않았거나 교수님의 설명 부족..? 흠..... 추측할 수 밖에 ㅠㅠ 하지만 수술 ‘할 만해서 했다’ 라고 생각이 사실 듭니다
다만 신장이 아무래도 메인 장기이다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1개월 전
익인23
댓글에서 말하는 이러쿵 저러쿵들은
전제조건이 환자한테 이런 사항에 대해 충분히 안내했는가, 사건이 벌어진 후 환자를 대하는 태도는 적절했는가를 충족해야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죠
그게 아니면 걍 저 분 입장에서는 신장 냅다 뗀 케이스나 마찬가지임
1개월 전
익인23
질환 특성 상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간혹 뗐으나 이상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런 거는 살기 바쁜 누군가는 모를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런 거 수술 전에 안내하라고 의료진들 있는거고요
1개월 전
익인37
맞아요 설명과 태도의 중요성
1개월 전
익인26
그래서 잘했다는거야? 아닌데 뗀거맞잖아...뭔ㅋㅋ
1개월 전
익인27
장난하나
1개월 전
익인28
그래서 멀쩡한거 떼도 그러려니 하라는거야? 댓글 황당
1개월 전
익인9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ㄴㄲ 의사 신장떼서 주면 되겠네
1개월 전
익인11
자기일 아니라고 아량이 넘침ㅋㅋㅋㅋ쨋든 암이 아닌거면 배상 해주는게 맞지
1개월 전
익인29
다른 사이트에서 이거 이미 봤는데, 신장암은 조직검사 불가능해서(조직검사 하려고 하면 장기로 암이 다 퍼진다고 함) 영상으로 판단해서 암이면 제거수술 하는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수술했을 때 99명이 암이면 1명 정도는 신장 떼고 나서 암이 아니었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함.
사이트에 이런거 퍼 나를 때 그런 사실 자르고 올려서 일부러 갈등 조장하려는 듯.
1개월 전
익인30
조직검사 하면 너무 빨리 퍼지는 암이 있어서 수술할때 떼버렸나 ㅜ 신장 너무 중요한 장기인데 ㅠㅠ
1개월 전
익인31
위에 종사자들 댓 보고 그럴 수 있는 상황이라는건 알겠는데.. 저정도로만 설명해줬어도 언론에 제보하고 의료사고라고 생각하지 않았을듯..
신장 한쪽 없이 살게된 사람은 도대체 무슨 죄임
1개월 전
익인32
우리 삼촌 암센터 생긴지 얼마안된 병원 에서 건강검진 받았는데 대장암 발견한거 비밀로하고 장에 혹있다고 떼야된다는 거짓말로 수술받게 하려했다가 수간호사가 삼촌이랑 대화중에 대장암 모른다는걸 알아채고 미들하면서 다른 큰 병원 가서 받으라 하심
1개월 전
익인33
사람이 하는일이라 그런가 돌팔이의사들 종종있음..
아시는분도 수술잘못해서 멀쩡한 기관없애는 수술함...참나..
1개월 전
익인34
한계가 있는건 알겠는데, 그럼 그에 합당한 배상책이 마련되어있어야하는거 아님?... 그게 아니면 이런 위험성이 있어서 선절제할건데 아닐수도 있다 같은 조항을 잘 넣어두시던가, 거기에 동의 안하면 절제 안하는 대신에 님 죽을수도 있긴함 시전하시던가...
1개월 전
익인35
신장암 의심으로 신장 일부절제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때 신장에 혹이 보이고 신장암 의심소견 받았고 5대 병원중 두곳 가서 정밀 검진 했는데 암 90% 라고 두군데서 모두 그러셨음. 그래서 작지만 경과를 지켜보거나 수술하거나 두가지 방법이 있고, 신장 부분은 위치가 깊고 혈관이 많고 출혈 있어서 조직검사를 먼저 하지 않는다고 하심.
그래서 신장 일부 절제 수술을 선택했고, 천만다행하게도 암 아니라고 나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긴 해요.
1개월 전
익인36
원래 떼고 나서 조직검사 하는거 맞는데... 조직검사 해서 암인거 나오면 전이됐는지 여부에 따라 항암 시작하는거고 아니면 천운인거고
설명이 부족했던건지 설명 했는데도 환자가 상황을 이해를 못 한건지
1개월 전
익인38
환자한테 설명 자세히 안 한 거면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환자는 저렇게 황당해하는데 잘못한 게 없다고 하면 어이가 없죠 평생 신장 하나만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언론에 이렇게까지 나왔으니까 고소 당하셔도 할 말 없으실 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의외로 아파트 창문 밖으로 버려도 되는 것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정확히 1년남은 신용카드계의 다신없을 GOAT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얘들아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일상
AD
츄가 7년 동안 짝사랑 했다는 친구
이슈 · 4명 보는 중
AD
🚨지금 일본에서 신상털리고 난리난 중학생의 초등학생 목조름 살인 미수 영상 (피는 없는데 트리거 조심) 🚨
이슈 · 2명 보는 중
다들 회사생활 뭘로 버텨?
이슈 · 1명 보는 중
인터폴 수배' 남양유업 3세 황하나, 캄보디아서 도피 끝 체포
이슈
현재 직장인들 오열중인 질문 하나..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최악의 수면자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두쫀쿠가 불러일으킨 나비효과.twt
이슈 · 8명 보는 중
마약을 끊기 위해 얼굴 노출하고 브이로그 찍은 중독자
이슈 · 1명 보는 중
AD
15수 끝에 포기한 공시생
이슈 · 6명 보는 중
일상에서 건강한 도파민이 나오는 순간.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 창문이 너무 불편하다는 외국인
이슈 · 4명 보는 중
AD
쫄깃쫄깃 호박인절미 떡이 시그니처인 창억떡.twt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말 나오는 최준희 웨딩사진 배경 논란..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50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222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42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113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102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101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90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76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74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126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63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42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60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52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67
카페 휴업 이유
3
01.08 12:41
l
조회 7635
질투하는 연하남 재질이라는 남돌 팬싸 후기...JPG
5
01.08 12:40
l
조회 9370
일본에서 가장 예쁘다는 쌍둥이 자매
158
01.08 12:24
l
조회 96043
l
추천 9
그 사람의 인생관을 알 수 있는 여러 유언들
01.08 12:15
l
조회 4020
l
추천 1
현재 반응갈리는 허니버터칩 두쫀쿠 스타성 논란..JPG
352
01.08 11:57
l
조회 95580
본인 스타일 찾아서 비주얼 떡상했다는 프듀 연습생 근황...jpg
23
01.08 11:57
l
조회 20600
l
추천 1
팬이 자기이름으로 N행시 지어달라하자 쓴글.jpg
1
01.08 11:49
l
조회 1932
졸업식에서도 막내 진짜 강하게 키우는 킥플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08 11:47
l
조회 1720
유재석이 아무리 욕해도 타격 1도 없는 사람.jpg
9
01.08 11:40
l
조회 12638
l
추천 1
지코바 불맛이 사라진 이유
12
01.08 11:35
l
조회 18646
08 남돌의 남다른 패션 센스
01.08 11:34
l
조회 1489
고은아가 해봤다는 충격적인 탈모 민간요법
3
01.08 11:34
l
조회 13429
연봉 6000 노숙자의 삶
17
01.08 11:31
l
조회 24393
암이래서 한쪽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
65
01.08 11:25
l
조회 26785
l
추천 6
영케이
추가하기
더보기
영케이 진짜 노래 너무너무 잘하네
3
영현이는 진짜 꾸준하고 다정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
1
영현아 사랑해!!!!!!!!!!!!!
4
영현아 컴백 파이팅❤️
1
공케이 넘 재밌어 실버버튼 가자💛
2
영현이 컴백 준비 콘서트 준비 파이팅하길!!
2
영화 재미있게 보는 방법
1
01.08 11:23
l
조회 2572
김희정, '붉은 진주' 출연 확정…역대급 악역 변신 예고
01.08 11:17
l
조회 1872
기가 빨릴 때 진짜 이유.jpg
01.08 11:13
l
조회 7958
빵들이 행복하겠다.jpg
2
01.08 11:09
l
조회 3589
l
추천 2
휴가 시작하시자마자 자원봉사간다는 에스파 카리나
7
01.08 11:06
l
조회 11898
l
추천 4
결정사 남자가 가입 불가능한 조건들
01.08 10:55
l
조회 3391
더보기
처음
이전
431
432
433
434
4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2
1
월 200-300벌어도 금방집삼 꿀팁준다.jpg
9
2
무대에서 카리나 손 만진 거 해명하는 남배우
6
3
스트리머 룩삼 근황(장기입원)
6
4
그냥 정준영이랑 친했다는 것만으로 지 코, 로이킴 거를 이유 충분함
20
5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30
6
무당들이 갖다버리라고 경고하는 아코디언
17
7
점점 종교믿는 사람이 줄어서 큰일임
38
8
엄마가 내 연애를 질투하는거같아.pann
14
9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1
10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64
11
한국인인 줄 알고 일본인 욕했다가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 중인 동남아 인니들
3
12
파키스탄에만 있다는 음료수.jpg
1
13
안 본 사이 백발이 다된 김상경
14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112
15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45
16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100
17
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
18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23
19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41
20
"엄마, 이제 빚 갚자" 50만원대 보드로 메달 딴 유승은의 첫마디
1
삼전 5만원-> 거의 20만원 된거 실화냐… 4배됨
9
2
비엠더블유 1390만원이라는데
10
3
공주 밥먹는거 보고 가
5
4
풍향고2도 뻥안치고 최소 10번 봄
6
5
이 친구 버리는게 맞아?(위험해보임)
14
6
저번주에 어떤 직원 일이 있어서 30분 일찍 퇴근 했거든
2
7
진짜 아침마다 죽고싶다 출근....
6
8
나 하닉 고작 1주 샀는데 만족스러움
9
엄마가 무속인을 공부 선생님으로 저장해뒀는데 왤까
2
10
원룸 구하는 중인데 지금 방 없을 시기야??
4
11
췌장암수치 높으면 안좋은거야??
6
12
아 나 마운자로 너무 비싸게 처방 받았어
2
13
나 스터디카페 골라줄 사람
4
14
이사 가는데 층간소음빌런인지 미리 확인하는 팁같은건 어없지?
1
15
대학 오티 가는데 반지하고 가는 거 어때?
7
16
자취하는데 아빠가 자취방 자주 들러주셔가지고
1
17
김밥 요즘 날씨에 실온에 하루 가능???
4
18
의대는 노력으로 안된다고 하잖아
16
19
성인 미술 학원이 별로 없는 이유가
20
여기 티셔츠 내스타일이다40
1
헐 롱샷 공지 코르티스 공지 복붙해서 올렸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2
정보/소식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최종 순위
6
3
사무실 책상에 4l 가습기 두는 거 미친짓일까
6
4
집안에서 무슨 교육을 받길래 지역차별을 대놓고 하는걸까
14
5
한국인들은 두부상 진짜 개좋아하는듯
3
6
오메 2026년생 2100년까지 살수있대
3
7
익들이라면 인턴 뽑을 때 누구 뽑을래
5
8
ㄱ
무도회장 기깔나게 찢고 있는 못말리는 공주를 본 전남대공
9
세븐틴 안 닮은 듯 닮아서 이런 일 종종 생기는 거 웃김
2
10
1457년, 마을의 부흥을 빌었던 엄흥도의 바람이 600년이 지나 이뤄지고 있습니다
1
11
성한빈 어제라방 보고왔는데 ㄹㅇ 얼굴이 얼굴임으로 끝남
7
12
거침없이 하이킥 이거 봤어?
1
13
어제 왕사남 보고 과몰입 심해서 약한영웅 보고있는데
6
14
장터
3/1 캐치테이블 도와줄 사람ㅠㅠ
4
15
박지훈 실물 냉미남이라는게 사실이었음
16
정보/소식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 오늘(23일) 싱글..
17
정보/소식
LNGSHOT(롱샷), 'SHOT CALLERS' 스포티..
1
18
정보/소식
아이브, IFPI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TOP20 두 앨범 동시 진입..
19
동대문 완구거리쪽에 반사시트지 팔지??
1
이섭의연애 원작가 논란있지않나
5
2
정보/소식
[단독] 이종석 오랜만에 로코 복귀…'이섭의 연애' 남주 낙점
21
3
왕사남 그냥 제목 단종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30
4
정보/소식
[단독] 이준혁, '태연한 거짓말' 주연 낙점…재벌가 완벽남 변신
11
5
태거는 여주는 햇살캐 말고는 별 매력 없어?
6
6
이준혁 이종석 서로 작품에 출연하나봐
2
7
정보/소식
이종석·이준혁, '재벌 형제' 탄생… '이섭의 연애'·'태연한 거짓말' 실사화
8
'태연한 거짓말' 태준섭, 태이섭 캐릭터 이미지
9
이섭의 연애랑 태연한 거짓말 같은 세계관인가봐 ㅋㅋㅋㅋㅋ
1
10
이섭의연애 의외다...
1
11
태거랑 이섭 여주는 누굴까 ㅅㅍ?
4
12
정보/소식
'박신혜 남편' 최태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주지훈·도경수 한솥밥
1
13
저 작가가 블로그에 이종석 신혜선 이준혁 올렸던데
7
14
이섭 여주 조이현 김민주 어때
6
15
새벽에 이종석이 소통앱에 로맨스가 원탑이 가능한거야?이랬거든
1
16
원작가 블로그글 5갠데
1
17
왕사남 연출 솔직히 별로여서 이게 천만 간다고? 싶었는데
3
18
작가 블로그가 ㅅㅍ가 맞다면 이섭은 사의찬미 조합이네 ㅋㅋㅋㅋ
19
이섭이랑 태연한 이거 2개 다 재밌어? 남주 뜨니깐 읽어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
5
20
태거 여주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