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5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암이래서 한쪽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
68
3개월 전
l
조회
26838
인스티즈앱
7
14
7
익인1
수술수가 올리고 저런 인간들은 과감히 책임지도록 하자고ㅋ 자꾸 돈안되니 지원자가 없어서 힘들다 바쁘다보면 그럴수있다 징징대는거 봐주지말고
3개월 전
익인2
의료사고 완전면책 이난리
3개월 전
익인3
실험한거아닌가??미친병원이네
3개월 전
익인4
대부분의 암에서는 조직검사 먼저 하지만 신장암의 경우에는 대부분 영상 찍어봤을 때 의심되면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바로 수술을 하긴 해요.암세포가 조직검사 부위를 따라 전이될 가능성이 있고, 출혈의 위험성이 높은데다 조직검사 자체의 정확성이 낮아서요.
드물게 암이 아니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가능성을 설명하지 않았다면 잘못이지만 수술한다는 판단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닙니다..
3개월 전
익인6
22
3개월 전
익인11
아무리 그래도 그럼 수술 들어가서 완전 절제 전에 부분만 절제해서 조직검사를 다시 하는게 맞죠 멀쩡한사람 신장하나 없이 살게 만들어놓고 할소린 아니죠 냅다 한다는 소리가 금전을 원하십니까? 이런말 지껄이면 안맞은게 다행이죠..
3개월 전
익인4
병변이 부분 절제할 크기면 애초에 전절제 안하고 부분절제만 합니다. 금전 얘기는 네가지 없긴 한데
왜 미리 조직검사 안하냐 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설명한 거에요. 의학적으로 생검하는 건 잘못된 판단이 아니라는 점을요.
3개월 전
익인4
의료계통에 종사하는 게 아니라면 모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팩트체크도 안된 걸 저렇게 방송에 내보낸 게 어이없네요.
신장을 수술적 생검한다는 건 구글에 좀만 검색해도 다 나오는 내용이니 검색해보세요.
3개월 전
익인20
신우신염 심하면 오인할 순 잇는데 걍 영상의 실력 부족이란 생각 하긴함 딴병원도 가봤어야....
3개월 전
익인5
면책은 씨 암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수술까지 해버렸으면 스스로 면허반납해야지
3개월 전
익인7
미친
3개월 전
익인8
신장 귀해서 일단 뜯고 어디에 팔려고 한거아님?ㄷㄷㄷ
3개월 전
익인9
어느병원임??
3개월 전
익인10
같은 병동 vvip주려고 급하게떼서 비싸게팔았네 어휴
3개월 전
익인15
엥 이게 가능해? 본인 동의 없이?
3개월 전
익인24
겠냐..
3개월 전
익인25
불가능해 여기 한국에선
3개월 전
익인12
징짜 어이가 없는 기사
3개월 전
익인13
와 이거 내 직장동료 아버지 이야기랑 똑같다 암이래서 뗐는데 암도 아니었음 ㅜㅠ
3개월 전
익인14
다른나라는 의대정원계속 늘어나는데 의사카르텔 개쩐다
3개월 전
익인16
추정된 매스의 크기가 크고 부분절제가 어려운 위치였겠지 모르는 사람 입장에선 황당해보일 수 있겠으나 어차피 부분절제로 신장 보존이 어려운 형태와 위치의 매스면 신장떼서 확인하는게 맞긴함
3개월 전
익인17
22
3개월 전
익인18
그럼다시 넣으면되는거아닌가용?
자른거를요
3개월 전
익인19
조직 검사 과정에서 포르말린(세포 보존이 아니라 죽여서 고정시킨다 생각하면 편해요) 처리할 거고 절단하고 염색하고 할 텐데 이 과정에서 이미 장기 기능이 파괴돼요 ㅠㅠ
신장만 딱 떼어가는 것도 아니고 신장동맥 신장 정맥 요관까지 다 절단되는데 이걸 다시 연결한다고 해도 재생하진 않고요 ㅠㅠ 터키 아이스크림처럼 뺐었다 줬다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3개월 전
익인19
익4 말대로 암 놓치는 리스크가 양성인데 떼는 리스크보다 더 커서 의학적으로 보면 잘못된판단이 아니라 진단의 한계인게 더 큰데 금전필요하세요는 ㅋㅋㅋㅋㅋ 싹바없긴 하네요..
3개월 전
익인21
22
3개월 전
익인19
부분적인 조직검사도 상황에 따라 가능하긴 하지만 위음성인 가능성도 있어서 젊어서 보존이 우선이다 하는 경우가 아니면 전절제가 안전하긴 해요.. 물론 피해자는 억울하고 황당할 수 있지만 그걸 병원에서 잘 설명해줬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3개월 전
익인22
신장과는 관련없는 외과 종사자입니다..
저희도 초음파나 씨티 상 혹이 발견될 경우 주기적으로 영상 검사 결과를 비교하여 크기가 빠르게 커질 경우 절제술 시행 또는 생검 검사 시행 후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단, 주의할 점은 >조직에 암 덩어리가 있다고 해서 모든 조직 전체가 암 덩어리는 아니기에 생검 검사 결과가 100% 정확할 수는 없거든요. (세침 바늘이 암 세포가 없는 곳을 찌를 수도 있기에!)<
그래서 생검 검사 결과가 암세포가 아니라고 결과가 나오더라도 ’암이 아니라고는 하나 크기가 빨리 커져서 or 모양이 찝찝해서 or 생검 검사를 100% 확신할 수 없으니’ 절제술 시행하자고 환자분들께 설명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이때 환자분들께 수술 진행 여부를 신중히 고민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수술합시다! 해도 환자분이 싫어요 하면 전 수술 안하니까요. 수술 없이 주기적으로 초음파 및 세침 검사 재시행을 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물론 운 나쁠 경우 악성 종양임에도 세침검사 결과 상 양성 조직으로 나올 경우 전이의 위험이 있습니다)
절제술 시행 후 떼어낸 조직은 통째로 조직검사 의뢰를 합니다. 이때 암 같이 보인다고 말씀드려 수술을 시행했는데 막상 조직검사 결과 상 암이 최종적으로 아니라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아마 본문의 사례는 제대로 앞뒤 상황을 조사하지 않았거나 교수님의 설명 부족..? 흠..... 추측할 수 밖에 ㅠㅠ 하지만 수술 ‘할 만해서 했다’ 라고 생각이 사실 듭니다
다만 신장이 아무래도 메인 장기이다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3개월 전
익인23
댓글에서 말하는 이러쿵 저러쿵들은
전제조건이 환자한테 이런 사항에 대해 충분히 안내했는가, 사건이 벌어진 후 환자를 대하는 태도는 적절했는가를 충족해야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죠
그게 아니면 걍 저 분 입장에서는 신장 냅다 뗀 케이스나 마찬가지임
3개월 전
익인23
질환 특성 상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간혹 뗐으나 이상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런 거는 살기 바쁜 누군가는 모를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런 거 수술 전에 안내하라고 의료진들 있는거고요
3개월 전
익인37
맞아요 설명과 태도의 중요성
2개월 전
익인26
그래서 잘했다는거야? 아닌데 뗀거맞잖아...뭔ㅋㅋ
3개월 전
익인27
장난하나
3개월 전
익인28
그래서 멀쩡한거 떼도 그러려니 하라는거야? 댓글 황당
3개월 전
익인9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ㄴㄲ 의사 신장떼서 주면 되겠네
3개월 전
익인11
자기일 아니라고 아량이 넘침ㅋㅋㅋㅋ쨋든 암이 아닌거면 배상 해주는게 맞지
3개월 전
익인29
다른 사이트에서 이거 이미 봤는데, 신장암은 조직검사 불가능해서(조직검사 하려고 하면 장기로 암이 다 퍼진다고 함) 영상으로 판단해서 암이면 제거수술 하는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수술했을 때 99명이 암이면 1명 정도는 신장 떼고 나서 암이 아니었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함.
사이트에 이런거 퍼 나를 때 그런 사실 자르고 올려서 일부러 갈등 조장하려는 듯.
3개월 전
익인30
조직검사 하면 너무 빨리 퍼지는 암이 있어서 수술할때 떼버렸나 ㅜ 신장 너무 중요한 장기인데 ㅠㅠ
3개월 전
익인31
위에 종사자들 댓 보고 그럴 수 있는 상황이라는건 알겠는데.. 저정도로만 설명해줬어도 언론에 제보하고 의료사고라고 생각하지 않았을듯..
신장 한쪽 없이 살게된 사람은 도대체 무슨 죄임
3개월 전
익인32
우리 삼촌 암센터 생긴지 얼마안된 병원 에서 건강검진 받았는데 대장암 발견한거 비밀로하고 장에 혹있다고 떼야된다는 거짓말로 수술받게 하려했다가 수간호사가 삼촌이랑 대화중에 대장암 모른다는걸 알아채고 미들하면서 다른 큰 병원 가서 받으라 하심
3개월 전
익인33
사람이 하는일이라 그런가 돌팔이의사들 종종있음..
아시는분도 수술잘못해서 멀쩡한 기관없애는 수술함...참나..
3개월 전
익인34
한계가 있는건 알겠는데, 그럼 그에 합당한 배상책이 마련되어있어야하는거 아님?... 그게 아니면 이런 위험성이 있어서 선절제할건데 아닐수도 있다 같은 조항을 잘 넣어두시던가, 거기에 동의 안하면 절제 안하는 대신에 님 죽을수도 있긴함 시전하시던가...
3개월 전
익인35
신장암 의심으로 신장 일부절제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때 신장에 혹이 보이고 신장암 의심소견 받았고 5대 병원중 두곳 가서 정밀 검진 했는데 암 90% 라고 두군데서 모두 그러셨음. 그래서 작지만 경과를 지켜보거나 수술하거나 두가지 방법이 있고, 신장 부분은 위치가 깊고 혈관이 많고 출혈 있어서 조직검사를 먼저 하지 않는다고 하심.
그래서 신장 일부 절제 수술을 선택했고, 천만다행하게도 암 아니라고 나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긴 해요.
3개월 전
익인36
원래 떼고 나서 조직검사 하는거 맞는데... 조직검사 해서 암인거 나오면 전이됐는지 여부에 따라 항암 시작하는거고 아니면 천운인거고
설명이 부족했던건지 설명 했는데도 환자가 상황을 이해를 못 한건지
3개월 전
익인38
환자한테 설명 자세히 안 한 거면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환자는 저렇게 황당해하는데 잘못한 게 없다고 하면 어이가 없죠 평생 신장 하나만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언론에 이렇게까지 나왔으니까 고소 당하셔도 할 말 없으실 듯
2개월 전
익인39
댓글 보니 의사한테 참 관대하네용~
13일 전
익인40
미친거아냐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삼겹살 쌈 싸먹을 때 이거 ㄹㅇ 갈림.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출산 직후 딸 사진을 공개한 가수 메간 트레이너
이슈 · 5명 보는 중
오늘 33평 실거래가 58억 찍은 아파트.jpg
이슈 · 1명 보는 중
파바 신상품 모양이 좀 오반데...
일상
AD
여사친한테 과제 돈주고 맡기려는데 얼마가 괜찮을까?
일상 · 3명 보는 중
AD
공직에 남는 충주맨의 미래
이슈 · 2명 보는 중
iOS 27 부터 생긴 다는 기능
이슈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
이슈
AD
아빠랑 오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블라녀
이슈
왜 광주를 전라도 광주라고 부르면 안되는거야?
일상 · 3명 보는 중
AD
AD
선넘었다 vs 3일같이 있어줬으니 이해한다
이슈 · 1명 보는 중
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
이슈 · 1명 보는 중
10만전자 할아버지 근황
이슈
AD
악뮤 새소속사 이름 공개됨
이슈 · 1명 보는 중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
이슈 · 3명 보는 중
'음주운전 3회' 임성근, 유재석 재회 불발 "촬영 NO" [공식]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맛잘알들 개 싸우고있는 감튀논쟁..JPG
180
[단독] 과즙세연, ♥케이와 공개 열애 발표…"예쁘게 사랑하겠다"
180
(충격주의) 남대생 과외받은 초등생 대참사..JPG
239
버터떡 나락가고 젠지들 다음 유행이라는 디저트..JPG
155
𝙅𝙊𝙉𝙉𝘼 당혹스러운 이휘재 복귀 요약..JPG
144
하이닉스 생산직 대국민 오디션 시작
99
평범한 여대생 패션
103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 많은 음식.jpg
145
머리 단발한 환승연애4 민경
81
⚠️이재모피자 입장문⚠️
92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갔다 '뭇매'…"불편함 공감" 즉시 삭제
66
노처녀 친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66
헤테로, 게이 다 𝓙𝓸𝓷𝓷𝓪 환장했던 2007공유..JPG
169
대치맘들이 cs센터로 써도 넘겼다는 이부진..JPG
80
IQ 164 백강현 근황
119
타이타닉 생존자들이 평생을 죄책감 갖고 지낸 이유
4
01.10 19:02
l
조회 13720
비서진 두쫀쿠 사온거 웃김ㅋㅋ
4
01.10 18:58
l
조회 14686
도라에몽 퉁퉁이의 가족관계
1
01.10 18:49
l
조회 1504
명탐정 코난 속 의외의 관계
8
01.10 18:48
l
조회 6683
l
추천 1
🚨위고비 부작용오고 제정신아니었다는 이시안🚨
172
01.10 18:44
l
조회 114946
l
추천 2
허경환 집 주소 공개
83
01.10 18:22
l
조회 27800
l
추천 10
데뷔하고 처음 시상식 가서 생긴 문제
01.10 18:09
l
조회 1045
다큐 3일이 사랑받았던 이유 .jpg
1
01.10 18:05
l
조회 2508
l
추천 4
뷔페가 레전드라는 예식장.jpg
34
01.10 18:03
l
조회 20550
l
추천 4
혼자가 편한데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2
01.10 18:01
l
조회 1745
보법이 다른 도쿄의대생
3
01.10 18:01
l
조회 6373
초딩입맛 테스트
4
01.10 18:01
l
조회 949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2
01.10 17:56
l
조회 1527
l
추천 1
CU 신상 삼겹살바 등장🥓🥓🥓
28
01.10 17:48
l
조회 18670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1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7명 찬성 (목표 20명)
큐티스트릿
55명 찬성 (목표 20명)
엔시티위시 유우시 신설요청합니다
6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32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갓태어난 동생보려고 무릎꿇고 있는 언니 코끼리
31
01.10 17:47
l
조회 15427
l
추천 42
밥에 진심인 한국인이 몽골에 가면 벌어지는 일
1
01.10 17:45
l
조회 5828
l
추천 4
두바이초콜릿으로 재미본 사장님이 두쫀쿠는 판매 안하는 eu
100
01.10 17:24
l
조회 50356
l
추천 7
급식실 사고로 영양교사 검찰 송치
16
01.10 17:22
l
조회 15925
l
추천 1
MZ어는 너무 어렵다는 89년생....jpg
2
01.10 17:22
l
조회 5538
펭귄처럼 걸으세요 🐧
1
01.10 17:21
l
조회 849
더보기
처음
이전
926
927
928
929
9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2
1
(의외주의) 전국민의 22%가 가봤다는 나라..JPG
24
2
"별 기대 없는 B급 코미디였는데" 아무도 예상 못한 900만 흥행한 한국영화
2
3
손종원셰프 이상형
15
4
부활절 계란 4개 먹고 싶다 했다고 집으로 몰려온 교인들
27
5
아빠가 일찍 돌아가신 편모가정에 대한 인식 질문
9
6
대한민국에서 역대급으로 기괴했던 사건
3
7
모델 정혁의 후회되는 말
13
8
제주인이 말해주는 폭싹속았수다 의외의 고증잘된 부분.jpg
6
9
ISTP 성격 문제 많아?
3
10
식당에서 와플 먹다 싸웠는데 이게 싸울 일이야?
11
버터떡 다음 MZ들에게 유행이라는 디저트
46
12
평생 일본계 미국인인줄 알고 살았는데...내가 한국계 미국인이라고요?.jpgif
15
13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대동여지도 크기.jpg
1
14
현재 맛잘알들 개 싸우고있는 감튀논쟁..JPG
176
15
384만원짜리 PC 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jpg
16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 많은 음식.jpg
69
17
방금자 2026 코첼라 빅뱅 무대 관객석 현장 체감짤.jpg
7
18
⚠️이재모피자 입장문⚠️
89
19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갔다 '뭇매'…"불편함 공감" 즉시 삭제
64
20
일본의 새끼 고양이 전통 풍습
5
1
하닉 나는 다팔았다
48
2
아 하닉ㅋㅋㅋ1,120,000원에 팔았는데 개빡치게하네
4
3
1년뒤 삼전 하닉 가격 귱금하다
2
4
또람푸한테 유일하게 감사한 점: 하닉 바겐세일 해줌
15
5
수영센터에서 이런 수영복 입어도 돼??
28
6
110에 2주만 사봄...
4
7
마운자로 5미리 어제 1개 시작햇는데 ,,
43
8
전에 하닉 딱 한주 사놨었는데
9
직장인들아 신입이 인사할때 말없이 고개만 푹 숙이면 버릇없어보여?
4
10
어우 연애 ㄹㅇ 저런 사람도 하네 싶네
11
하닉 실발 23일 전에 최대한 빨리 탑승하는 게 위너
3
12
닉스 미쳤니.. 여긴 뭐 전쟁 영향이 없네
4
13
하이닉스 추매 1주 산다만다?
4
14
익들 생리 며칠해?
21
15
난 7천원짜리 짭록스 신고다니는데
2
16
친구 무리 있는데 그중 둘이랑 여행계 있거든 그만하자고 하면 이상하려나..
17
기타
안산 인식 타지역한테 궁금해!
2
18
근데 요즘은 대기업 정년보장됨?
7
19
03년생인데 2002월드컵 궁금하다
20
갑자기 공황왔는데 어카지
5
1
정보/소식
부산 유명 피자 이재모 피자, 치즈 변경관련 입장문 공개
35
2
그냥 생각나서 예매창 들어갔는데....
4
3
뭐야 늑구 아직 안잡혔어??
13
4
앤톤 이거 언제야
4
5
아이유가 화제성 높은 이유 뭐라고 생각해?
7
6
앙콘 돌 의지임?
14
7
박지훈 취사병 스틸컷 ㅜㅜ
13
8
콘서트 당일에 현장에도 암표상 많아?
3
9
아이유 love 챌린지하는거...ㅁㅊ
9
10
왕. 아이유 변우석 챌린지 달달하다…
2
11
호시 군복핏 너무 좋아서 죽을거임
12
12
루시 콘서트 가 볼까..
1
13
정리글
조국이 출마한다는 평택을 지역구
1
14
왕사남 안보고 약영만 봤는데 왠지 왕사남이 더 연기 잘했을 거 같음
9
15
롯데리아에서 더보이즈 댓글
2
16
수호 너의차례 샤종현 생각하면서 쓴 곡이었어???
2
17
본진이 1n년 자기 팬이였던 사람이랑
18
박지훈 이짤 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19
아파트 소방점검
6
20
진짜 세트장 불켜질때 개소름돋음ㅋㅋㅋㅋㅋㅋ
4
1
펀덱스 화제성 50퍼 넘긴 드라마가 딱 7편임
19
2
대군부인
아이유랑 이연 진짜친해졌나부다
21
3
대군부인
아 그러네 손 잡아끌고 나서 아이유 손등 문질문질하네 엄지로
7
4
아이유 이연 인터뷰가 걍 드라마 뚝딱임...
16
5
아 윰세 ㅇ세포 미친것 같아ㅋㅋㅋㅋㅋ
3
6
시청률이 63퍼라는 거야??
21
7
커피프린스 1호점 가격 논란감 아님?
16
8
대군부인
TV 화제성 수치 63은 역대 1위래
42
9
대군부인
아!!!! 개좋다!!!!!!!
5
10
대군부인
대군쀼 왜케 달달해 러브 챌린지
5
11
정보/소식
[공식] '호러퀸 된 마멜 공주' 김혜윤, 기세 美쳤다..'살목지' 손익분기점..
25
12
와 나 대군부인 안봣는데 챌린지뜬거보고 개큰흥미생김
11
13
대군부인
3회가 너무 기대됨
2
14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 끌어당기고 아이유가 변우석 새침하게 쳐다보는 것까지가 완성이다ㅏㅏㅏㅏㅏㅏ 아..
32
15
대군부인
대군부인 가구협찬사 썰 봤어??
28
16
대군부인
챌린지 보니까 로맨스 더 기대돼
4
17
대군부인
이번챌린지 이것도 개설레..
8
18
대군부인
대군쀼 너무 무해해
2
19
아이유 화제성 높은 이유 알겠음
24
20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연관 키워드
3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