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00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13살 자녀상 장례식장 분위기..
27
25일 전
l
조회
35911
인스티즈앱
9
20
9
익인1
나도 지인의 늦둥이 동생 장례식 간적이 있는데 그 부모님 통곡소리가 너무 가슴 아팠음.
숨도 못쉬고 소리없이 꺽꺽 우시는데 보고있기 너무 힘들었어.
25일 전
익인2
가슴아프다 글 읽기만 해도...
25일 전
익인3
22읽기만 해도 울컥한다..
25일 전
익인5
😭
25일 전
익인6
진짜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의 울음은 어떠한 걸로 절대 표현할수가없음..
25일 전
익인7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이라도 부모님들의 절규 소리 들으면 진짜 나까지 먹먹해지고 눈물 나옴..
25일 전
익인8
글만 봐도 슬프다 우리 오빠도 12살에 갔는데.. 비슷한 또래구나
25일 전
익인9
동생 장례치를때 엄마아빠 울음소리를 잊을수가없음 울음이 아니라 거의 절규에 가까웠음
25일 전
익인10
자식을 잃은 부모를 어떤 단어로도 표현 못한다고 했었지..너무 큰 아픔이라
25일 전
익인11
가족상치르고 납골당 갔는데 바로 아래 어린 여학생이 같은날 들어왔더라.. 매번 갈때마다 미니꽃도 항상 생화로 예쁘게 달아져있고 편지도 붙여져있어..항상 깨끗하고..한번도 직접 본적은 없지만 그 부모님의 마음을 느껴..
25일 전
익인12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 추모공원 갈때 나보다 어린 친구들도 있는거 보고 안그래도 먹먹한 마음 더 먹먹해짐… 초등학생 친구도 있었는데 내가 다 슬프더라…
25일 전
익인13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 사고로 갔는데 장례할때 평생 못잊을거같음..
25일 전
익인14
우리 할머니 산소 근처에 형제가 나란히 묻혀있는데 볼 때마다 참 너무 가슴 아픔
25일 전
익인15
헐 어린애들 조문이랑 제사 때 사촌동생 자리가 있다는게 너무 맘아픔 ㅠㅠㅠ
25일 전
익인16
나도 고등학교때 같은 반 친구가 사고로 떠났는데 장례식 그때 처음가봤는데 모두가 슬픔의 바다에 잠긴 느낌이었음..우리학교 돌면서 나가는데 부모님이 통곡하시는 모습을 잊을수가 없음.. 전교생이 그모습보고 다 울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음
25일 전
익인17
고등학생 때 우리 학교 애 사고로 사망했는데 학교 분위기 잊을 수가 없음
얼굴만 알고 친하진 않았는데도 힘들었음
25일 전
익인18
나도 할아버지 장례식 끝나고 납골당 갔는데 옆에 오토바이 사고로 젊은 사람이 가신것 같았음
부모님이신지 오토바이 탄걸 말렸는데도 탔다고 원망하시면서 통곡하시던게 내가 그 때 중학생이었는데도 아직 기억에 남음
25일 전
익인19
단장지통..
25일 전
익인20
가뜩이나 슬픈데 자녀 또래 애들이 장례식 오면 진짜 충격이 몇배일듯...
25일 전
익인21
친동생 죽었을 때 동생 친구들 전여친들 우르르 오는데 눈물을 멈출 수 없었어요 그리고 동생 안 잊어줘서 너무 고마웠네요
25일 전
익인21
장례식 오자 마자 비명을 지르며 오열했던 엄마 목소리가 너무 잊히질 않는데 엄마는 그걸 기억에서 잊었는지 자기는 계속 운 적이 없대요
25일 전
익인22
아이고ㅠㅜ
25일 전
익인23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자녀가 사망한 장례식 가본적 있는데 진짜...
25일 전
익인24
단장지애나 참척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지..
25일 전
익인27
22...
3일 전
익인25
자녀 잃은 부모의 마음은 그 누구도...ㅠㅠㅠ 우리 고모도 사촌 오빠 집 근처에서 술 취한 놈이 차로 쳐서 하늘나라 갔는데 그때부터 고모 진짜 엄청 힘들어하고 아직도 힘들어함
25일 전
익인26
3살아이 장례식 다녀온 지인이 말해주었는데 아가라서 그런지 장례식에 동요도 나오고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가가 쓰던 담요 이런거 가지고 오셔거 울고 그러셨다고...
유치원교사여서 듣고 엄청 울엇내요 모르는 가족의 일이어도 듣는것만으로도 이렇게나 눈물이 나는데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대한항공 vs 아시아나 싸움에 현대차의 일침.jpg
이슈 · 3명 보는 중
한입만 먹어도 다이어트 망하는 음식.jpg
이슈
AD
다들 온수 켜고 생활하시나요?
이슈
AD
이젠 회계사 합격해도 ㅈ된 시대임.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삼성에 취업한 어느 블라인의 글
이슈 · 2명 보는 중
본인 얼굴 나온 '유진이 카드' 발급받고 싶었던 안유진
이슈
(첨부) 내려치기 아님.. 여교사는 왜 여기 포함돼??
일상 · 1명 보는 중
AD
엄마가 공주면 딸이 머슴인듯한 달글
이슈 · 3명 보는 중
시체 tmi
이슈 · 3명 보는 중
실수로 회사 공유폴더 삭제한 직원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성심당 임신부 패스 근황...jpg
이슈
계약서는 꼼꼼히 봐야 하는 걸 미리 배운 세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못생긴 아기들도 엄마들 눈에는 이쁜가요??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 오피스텔 너무 작지..?
일상 · 4명 보는 중
AD
어이없다는(p) 명탐정 코난 신상 굿즈.jpg
이슈 · 1명 보는 중
와 환연 나연 파텍필립 시계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성차별의 좋은 예시
355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194
요즘 군치원 근황
232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61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41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102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105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287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66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103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165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338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92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71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84
'흑백2' 선재 스님, 사찰 음식 진수 선보인다...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 2월 방송
3
01.09 23:29
l
조회 8298
l
추천 4
엑소 첫눈 커버한 최유정 윤산하 이 조합 완전 음색 맛도리...jpgif
01.09 23:16
l
조회 515
데뷔도 안 했는데 포카 시세 오억인 신인 남돌
18
01.09 23:10
l
조회 16478
l
추천 2
플립3 사용하는 이부진 회장
01.09 23:09
l
조회 5629
l
추천 1
샤이니 헬로베이비 유근이 근황
78
01.09 23:08
l
조회 59089
l
추천 2
나 어렸을 때 오뎅 국물은 그냥 공짜인 줄 알고...
37
01.09 23:06
l
조회 28931
l
추천 28
평생 한가지만 투자 한다면? 주식 vs 부동산
2
01.09 23:02
l
조회 516
l
추천 1
우울할 때마다 봐야하는 어느 남돌의 영통 팬싸ㅋㅋㅋㅋㅋㅋㅋ
01.09 22:57
l
조회 4348
영화 고질라의 문제의 장면
2
01.09 22:48
l
조회 2184
할머니들만 골라 때렸다…서울 지하철 3호선 40대 폭행남, 징역 1년 선고
7
01.09 22:41
l
조회 1807
할머니가 끓여준 라면 특징.gif
5
01.09 22:31
l
조회 10494
연프보다 더 도파민 터진다는 전과팅.jpg
01.09 22:29
l
조회 9834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생기게 된 계기.jpg
2
01.09 22:23
l
조회 2810
일본제국 시기 일본화가가 그린 조선 풍경
10
01.09 22:11
l
조회 9654
l
추천 5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얘들아 생리대 미리미리 사놔 꼭 미리미리
40
(내 기준)야구는 진입장벽 높은것같아ㅋㅋㅋ...
33
화장실에 가면 변기를 영원히 데워주는 털뭉치 두 마리가 있음
10
손종원 냉장고 보고 탈덕 직전이라는 손종원 팬 1,2호
16
영어는 기세다
8
자신이 지능 낮다던 공개구혼글 재평가
1
01.09 22:10
l
조회 4394
이연복과 이연복 사위한테 꽂힌 오윤아 아들.jpg
9
01.09 22:08
l
조회 18193
l
추천 11
고등어 고양이 챙겨주신 분들께
3
01.09 22:07
l
조회 3891
l
추천 2
야스할때 남녀 도파민 분비 차이
267
01.09 22:05
l
조회 107299
l
추천 1
"힘내"...고양이 살린 세손가락 심폐소생술
10
01.09 22:05
l
조회 7634
l
추천 17
🚨박나래-매니저 새벽 녹취록 공개🚨
125
01.09 21:55
l
조회 91319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291
292
293
294
2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6
1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
6
2
몇몇 브랜드들이 이번 봄에 밀고 있다는 구두
5
3
곽튜브, 사실상 과시…♥공무원 아내표 상다리 부러지는 생일상
21
4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6
5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14
6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26
7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39
8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59
9
손종원 냉장고 보고 탈덕 직전이라는 손종원 팬 1,2호
16
10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68
11
민희진이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 근황.jpg
48
12
사람한테 돌 던지자 엄마의 반응.gif
13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7
14
러닝이 진짜 붓기뺄때 좋구나
1
15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177
16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74
17
˗ˋˏ 와 ˎˊ˗ 대구경북 최저임금 안준다는 법 만들었대
18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23
19
캄보디아,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이 대통령 글에 대사 불러 항의
7
1
26살 인생 글렀다 생각했었는데
5
2
친구들은 쌩얼도 다 피부탱탱한데
3
3
근데 형제자매 둘일때 둘 다 예쁘고 잘생기기 힘든거같애
2
4
300만원 없어서 죽는거 이해돼?
7
5
회피형은 무슨 mbti들이 많은거야?
10
6
삼겹살 그냥 먹는거보다 볶음밥해먹는개 더 맛있더
2
7
아 밤낮 바꾸려고 밤새고 저녁에 잣는데
4
8
16키로를 3달만에 뺄수도 있어?
4
9
고양이 귀여워 내가자면 자고
4
10
당일퇴사 문자 ㅇㄸ..
104
11
Ai로 화장품 광고하는거 개어이없음
12
두쫀쿠 진짜 왤케 중독성 있지
1
1
헐.. 다케노우치 유타카 알아?
8
2
솔지 스포중에서 홍진경
5
3
민지 "술취해서 수빈이랑 한 침대에서 잤어...미안해 승일아"
8
4
근데 민지 수빈한테 ㄹㅈㄷ 적극적이지 않음?
7
5
연예인도 다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 생각해?
9
6
근데 수빈 고은은 안 엮여서 아쉬움
4
7
ㅇㅅㅍ ㅎㅌㅎ 친목 올라온 거 없어?
8
최애가 되는 경로는 뭘까
6
9
이거 누구 인형이야??
3
10
솔지 수빈 진짜.. 잘생김 희선이랑 잇을때 제일 잘생김
11
근데진짜 현실적으로는 희선성훈이 잘맞을듯
2
12
홈마들은
1
13
ㄱ
5세대 남돌 기준 포타 몇 개 이상 넘어야 메이저인겨?
2
1
어떤 배우 유튜브 하는데 외모 자신감 장난아니다
12
2
요근래 고윤정 문가영 한단계 치고 올라가는 느낌
12
3
브리저튼
와 근데 시즌1,3까지 차트진입했어ㅋㅋㅋㅋㅋㅋㅋ
2
4
어쩔수가없다
어쩔수가 없자 이영화는(ㅅㅍㅈㅇ)
4
5
브리저튼
목욕씬 나오는거 보면 (원작 ㅅㅍㅈㅇ)
7
6
급상승
스프링피버
이주빈 인별
7
브리저튼 확실히 글로벌이긴하다 1주차에 거의 4천만븈ㅋㅋㅋ
6
8
브리저튼
하루종인 씬 촬영했다는게 이건가봐...
5
9
브리저튼 무서운? 잔인한? 장면도 나와 혹시?
14
10
엥 오세이사 벌써 넷플에 올라왔네?
1
11
이사통 넷플오리지널 로맨스 1위 확정이네
6
12
송중기 두부상인줄 알았는데
9
13
브리저튼
뽀갈씬 죠녜에임ㅠㅠ
6
14
브리저튼
분명 손만 나오는 장면인데
4
15
이사통 시청시간
8
16
은애하는도적님아 남배들 연기 ㄱㅊ아?
13
17
솔지 출연자중 한명 송중기 젊었을때 닮았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