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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 눈물의 가정사 최초 고백.."친아빠 차 트렁크에 숨은 게 마지막 기억"('살림남')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9957

 

[OSEN=선미경 기자] 첫 외국인 ‘살림남’ 테라다 타쿠야가 숨겨온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한다.

오늘(10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타쿠야가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하며 눈물을 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새해를 맞아 2년 만에 일본 이바라키 본가를 찾은 타쿠야는 “한국의 슈퍼스타가 왔다”며 반기는 가족들의 열띤 환영 속에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살림남에서 보기 드문 비현실적인 타쿠야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자, ‘현실 남매’ 박서진은 “이러면 시청률 내려간다”며 농담 섞인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중략

 

이날 타쿠야는 방송 최초로 숨겨진 눈물의 가정사를 고백한다. 그는 “제 이야기를 잘 안 하는 성격인데, 한 번쯤은 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을 겪으며, 여동생을 돌봤던 그는 “이사도 많이 하고, 학교도 여러 번 옮겼다”며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뜻밖의 가정사를 털어놓는다. 특히 “아빠 차 트렁크에 숨어 같이 가겠다고 울었던 게 마지막 기억”이라며, 친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던 타쿠야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그의 진심 어린 고백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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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의 불행을 비교하고 누가 더 힘들다 그럴 처지는 아니지만 참 그 자리까지 올라온게 대단해요.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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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타쿠야 정도면 성공했다고봄...외국인 연예인에서 아이돌아니면 이정도 인지도로 유지하는거 힘든데.... 비정상회담 출연한게 진짜 신의한수였다 그의 인생에서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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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구....ㅠㅠ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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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타쿠야 ㅜㅜ 고생많았다 진짜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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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ㅠㅠ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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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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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행복하자 탁구야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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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살림남에나오는분은 친아버지가아닌거야? 다복해서좋아보는가족이던데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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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근에 살림남 아버지도 되게 자상하고 엄청 좋아보이시던데 막 카메라맨들 많이 들어오니가 아들잘된?거같다고 눈물흘리시지않앗나 ㅠㅠ 모쪼록 행복하셨으면좋겠다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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