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3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jpg
143
26일 전
l
조회
46852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9
78
19
익인1
엄마 투병중이시라ㅠㅠ 남일같지않다
26일 전
익인29
ㅠㅠ 쾌차하시길 응원할게요
26일 전
익인2
내 경우 요양병원에서는 아니었지만....
우리 엄마도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었고
내가 임종까지 옆에 있었는데
본문처럼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음..
이미 마음의 준비가 많이 된 상태였음에도......
하...엄마 보고싶다..
26일 전
익인18
토닥토닥
26일 전
익인2
고마워...! ㅠㅠㅠㅠ
26일 전
익인18
☺️
26일 전
익인3
우리 엄마는 마지막까지 숨 쉬는 거 힘들어하다가 갔는데 그게 너무 가슴에 남음...ㅠ
엄마는 떠나서 너무 슬픈데 그 떠난 모습이 평온해보이고 이젠 안 힘든 것 같아서 그게 또 마음이 아팠고... 그 날 그 기분, 날씨, 시간, 그 하루 자체가 잊혀지지도 않고 남아있음
26일 전
익인4
진짜 본문처럼 아름답지 않더라구요
엄마갈때 도저히 힘든거 못 보겠어서
그냥 진정치료로 24시간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이기적일수있지만 가족도 엄마도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진짜 건강이 우선입니다
26일 전
익인5
그냥 엄마 없는 내 인생이 상상이 안가... 얼마전에 엄마랑 나들이 갔는데 직원분이 엄마를 할머니라고 부르더라.. 아직 오십대 중반인데 내 눈엔 늘 엄마로 보이지만 남들한텐 할머니로 보일만큼 늙으셨다는 생각에 슬펐음
26일 전
익인21
직원이 싸가지없고 눈치없는 거 같은데.. 알바하면서 나이든 사람 많이 보는데 의외로 60정도까지는 아줌마로 보이는 경우가 많음 설사 외모가 정말 할머니같았어도 어머님이라고 하지 할머니라고는 안 해
26일 전
익인5
ㅜㅜㅜ싸가지없었다면 화났겠지만 친절하긴 했어.. 어리바리하게 악의없이 한 말이라 더 상처가 됐더라 위로 고마워~!
26일 전
익인23
2222진짜 직원이 착한척 싸가지없이 행동하네…누가 50대중반을 할머니라고함..
26일 전
익인25
ㄹㅇ 싸가지읎네 사회생활 금지시켜야됨
26일 전
익인42
오십대중반보고 뭔 할머니냐 어린 애기가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요즘은 60대까지도 아줌마다 70은 먹어야 할머니지
19일 전
익인6
우리 엄마 돌아가시기 전날에 호흡기 달고 숨소리 내시던 그 장면 소리 냄새 10년이 지나도 인잊혀져 그날 밤에 핸드폰 달라해서 드렸더니 폰 배경화면에 나랑 둘이 찍은 사진 바라보면서 사진에 있는 내 얼굴 쓰다듬던 생각만 난다 보고싶다 엄마
26일 전
익인7
3번이 진짜인게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 다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 기운 차리셔서 이제 괜찮아지시겠다 했는데 그러고 며칠 뒤에 돌아가셨던 기억이...
26일 전
익인8
가족들을 인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섬망 오는 경우도 너무 많음 그래서 상태 변화 확인하면서 인지 능력 있을 때 가족들과 말할 수 있도록 한다고도 함
26일 전
익인9
ㅠㅠ
26일 전
익인10
동생은 수면치료 중에 갔는데 최대한 덜 고통스럽게 갔으려나... 얼마전에 1주기였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
26일 전
익인11
슬프다
26일 전
익인12
음… 폐암이 메인인 병동 간호사라 그런지 공감은 잘 안 가네요… 입맛이 없어지기 전에 컨디션상 금식을 해 버리는 경우도 많고 아래 증상 자각할 수도 없이 섬망이 와 버리는 경우도 대다수고 몸 가뿐해졌다 이야기하는 경우는 진짜 임종 직전 환자 백 명에 한두 명이나 될까
26일 전
익인39
저도 이게 궁금했는데.. 현직자의 말씀감사합니다 ..
23일 전
익인13
아빠 떠나던 그날이 생각나네... 보고싶다ㅠㅠㅠㅠ 아빠.. 이젠 안 아프고 편안한 거지..
26일 전
익인14
전 엄마 임종 지켰는데 아무도 알려주지않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증상들 공부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서 단계별로 증상이 발현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고요 그걸 곁에서 지켜보기만 해야한다는게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때의 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26일 전
익인15
울 핳머니도 임종 1-2주 전부터 호흡소리 달라지시고, 의식은 없어도 귀에 대고 이런저런 말 해드리면 눈물 흘리시고 그랬었는데....
26일 전
익인16
기운차리시는 게 나아진 거가 아니라 실은 임종 직전이신 거라니ㅜㅜ 내가 가족이면 너무 마음 아플 거 같다
26일 전
익인17
안돼 엄마아빠 죽지마 절대 건강해 아프지마 나랑 평생 같이 살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6일 전
익인19
저건 그래도 상황이 좋은 편임...
저렇게 편하게 가시는건 운이 좋은거고
보통은 마지막까지 힘들게 가시는분들이 더 많은듯...
26일 전
익인20
내동생 보고싶어
26일 전
익인22
맞아...상태 호전되셨나 싶은 희망 가진게 전부 임종 전 증상들이었음..
26일 전
익인24
저렇게 전조증상이 모두에게있다면 이별을 준비할 시간이 있을텐데...우리 할머니 너무 갑자기 돌아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음... 좀만 더 있다가 가지 나 외롭게 ㅠ
26일 전
익인26
지난주에 엄마 보내드렸어요 맘 준비를 많이 해왔는데도 아직 허전하네요 그리고 일상을 살아가는거자체가 죄송하고요 그래도 나 또한 언젠간 죽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가보려고요
26일 전
익인27
우리 할머니도 치매셨는데 갑자기 정신 돌아오시고 막 친척들 불러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래서 울집 오신 친척분들이 다들 정신 말짱하신데? 이제 일어나시는거 아니야 했거든?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돌아가셨어ㅜㅠㅠㅠㅠㅠ
26일 전
익인28
제일 슬픈건 마지막을 못보는 것 같아요.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두 분 다 엄마가 못보셨는데, 몇 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힘들어하시거든요. 저도 부모님 연세가 좀 많으신데,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는 상황을 생각해보니 진짜 벌써 눈물나요ㅠㅠ
26일 전
익인30
마음 아퍼요
25일 전
익인31
회광반조
임종 전 갑자기 기운을 차린다는 게 너무 슬픈 거 같음
25일 전
익인32
우리 아빠는 오래 아프셨는데 가시는 날은 아이스크림도 드시고 조용히 편안하게 가셨다고...그래도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나 좀 보고 가시지
25일 전
익인33
아직 편찮으신데 기운차리신 모습보고 겁 먹게 될끼봐 두렵다.. 하루라도 빨리 성공해야겠다 늦지않게
25일 전
익인34
저렇게.라도 가면 좋지 우리아빠는 중환자실에서cpr하다 돌아가심 에휴 누굴 위해 그렇게 까지 했어야했는지... 가실땐 편안했을려나...
25일 전
익인36
저도 임종은 지켰지만.. 좀 더 알고 보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25일 전
익인37
할머니 퇴원하고 호전되는줄 알고 여행갔는데.. 여행지에서 들은 임종... 계속 나아질거라 믿고만 있었는데, 이제보니 그게 다 임종 전 증상들이고.. 아마 평생 후회만 남겠지... 할머니 너무 보고싶어
25일 전
익인40
우리 엄마도 의식만 있다면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을 수 있을텐데
기적을 바랍니다
23일 전
익인41
느아….진짜 생각만해도 너무 슬픈데 어떻게 보내지ㅠ
20일 전
익인43
1,3,4는 좀 말이 안됨… 임종 직전에는 몸이 안받아줘서 먹고 싶은데도 못먹는사람이 더 많은데
14일 전
익인44
회광반조
말기암이셨던 아버지도 병원에서 내내 주무시고 계시다 갑자기 평범하게 깨계시고 병문안 온 사람들과 대화도 잘 하셨고
그날 밤에 바로 주무시듯 가셨었는데
7일 전
익인45
저희 가족도 마지막까지 너무 고통스럽게 가셔서 별로 공감가진 않아요 주무시다가 가시길 매일 기도했는데 그러진 않아서.. 임종 못지켜서 발인때 손잡아 드렸는데 똑바로 누워 계시고 항상 찌푸리던 미간 주름도 없이 표정도 편안해보여서 이제 안아픈가 싶고 그래서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캐나다는 눈이 많이 오면 학교가 문을 닫는 스노우 데이가 있다 하지만..
이슈 · 1명 보는 중
이번달 진짜 많이 삼,,,기념으로 산거볼사람❤️
일상
AD
AD
화재에서 돼지를 구한 소방관들이 받은 선물
이슈
전세계에서 여아선호사상이 가장 높은 국가
이슈 · 4명 보는 중
압도적인 비주얼이라는 무한도전 증사.jpg
이슈
[풍향고] 몇 명인지 왜 물어보시지.....? 저희 총 10명인데요......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흑백요리사 작가가 윤남노 섭외한 방법
이슈 · 1명 보는 중
AD
두쫀쿠 먹은 만화🧆 (틴틴팅클 작가님)
이슈 · 3명 보는 중
AD
대만사람들이 먹지 말라는 음식
이슈
디시 김부장 갤러리 근황.jpg
이슈
ㅋㅋㅋㅋㅋ하 이러고 밖에 나가는 거 오바지?
일상 · 2명 보는 중
조진웅을 지킵시다.jpg
이슈
AD
포인트적립 많이해주면서 쿠팡 거의다 따라잡은 네이버
이슈 · 1명 보는 중
스케일 어마어마한 중국 부자 친구 결혼식 후기.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현재 공개연애 발표한 틴탑 창조..JPG
이슈 · 1명 보는 중
73키로 연말룩 삿는디 어때 ??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73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80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65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56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39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49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107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103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83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66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58
수원에 있다는 헌옷수거함.jpg
68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
63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60
지식인 사태로 알게된 의외의 사실.JPG
89
내 여동생 남친 솔직히 못생겼음.jpg
4
01.10 20:25
l
조회 5680
국민 건강에 팔 걷은 美정부 "김치 먹어라” 권고
13
01.10 20:24
l
조회 7662
l
추천 1
마이클 잭슨 춤 추는 수달 족제비 해달
01.10 20:19
l
조회 282
내일 밤 ~ 모레 예상 강수·적설량..
7
01.10 20:11
l
조회 12474
이렇게 자는 고양이 처음 봄
1
01.10 20:09
l
조회 3322
요즘 애견유치원 근황
13
01.10 20:08
l
조회 7881
입사 취소된 신입사원
24
01.10 20:05
l
조회 18886
루이바오🐼: 둉탱아 이제 그만 먹고 들어가자!!! 들어가자고!!💜🩷
01.10 20:03
l
조회 646
l
추천 1
문따다 걸린 고양이
1
01.10 20:03
l
조회 699
l
추천 1
모솔 남편과 연애하느라 고생한 남보라
16
01.10 19:59
l
조회 23187
l
추천 8
25살 넘는 직장인들 들어와봐
95
01.10 19:50
l
조회 40745
새해 시작 송가인과 함께…매거진 커버 장식
01.10 19:35
l
조회 830
낭만 미친다는 변우석과 모델 시절 팬 일화
4
01.10 19:34
l
조회 5109
l
추천 7
골디에서 쭈뼛거리던 남돌
01.10 19:24
l
조회 243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얘들아 폰하다가 자지마 제발..... 진짜 죽고싶음
27
라이즈 간만에 비행기 단체샷
22
냉부해팀에서 준비한 박은영 셰프 생일케이크.jpg
17
역사와 전통이 있는 러닝크루
11
난 원물맛이라는 단어 자체가 왤케 웃기지
42
수요가 많은 행동
1
01.10 19:23
l
조회 1928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못하는 속사정.jpg
143
01.10 19:20
l
조회 77357
l
추천 2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6
01.10 19:16
l
조회 9969
싱글벙글 두바이 붕어빵
79
01.10 19:10
l
조회 37977
l
추천 7
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jpg
143
01.10 19:09
l
조회 46852
l
추천 19
김영철이 말하는 한국사회 고질적 문제점
01.10 19:07
l
조회 149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01
302
303
304
3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0
1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11
2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17
3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27
4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30
5
은둔 금쪽이 3년 후 근황.jpg
2
6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34
7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38
8
냉부해팀에서 준비한 박은영 셰프 생일케이크.jpg
17
9
16만 유튜버 "중고신입 문화로 인해 사회에 많은 문제가 생겨버렸다"
10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26
11
대만 흑곰교육관 굿즈
1
12
뚜레쥬르 두쫀쿠 출시
24
13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62
14
받글) 국힘당 당명개명 추진중 새 이름은
2
15
제작진의 실수가 고증이 돼버림
1
근데 젊을 때 관계하고 다녀야지 언제 도파민 느끼며 살거야
9
2
신입익 4개월차만에 천만원모앗어
4
3
우울증 도졌다고 동생이 두쫀쿠 10개 사줬다는 익인데 어제는 이걸 사옴
6
4
아니 ㅋㅋ커피시켰는데 이거 뭐하자는거냐?
1
5
출근 전 댕댕이 산책준비
2
6
얘들아 지금 미장 취소해야되냐...
1
7
연애를 어떻게 하지 진심
7
8
나 사진찍으면 코 너무너무 커서 스트레스라 코성형 상담받았는데 어려운 코래…
10
9
이거 오늘 오픈인데 살까 말까? (주어는 인형임)
8
10
와 역대급 남미새가
1
11
판사도 공무원이야? 겸직 이런거 안되나
1
12
나 졸업요건 안채웠는데 졸업예정자 됐어..
13
나 70키로찍으니까 거울 보기싫어
14
편알교육받고 첫출근인데 떨려
15
익들 화사도 주차비 받아?
7
16
대학 졸업식 부모님 오지말라 하면 후회할까
7
17
오늘 진짜 개춥다...
18
연봉 반 낮춰서 이직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9
마운자로 맞는 사람들 들어와줘
20
임플란트 최종은 의사가해주는거 맞지?
8
1
타블로 딸 하루는 유학 가있는거야???
8
2
청순은 지금도 무조건 먹혀 ㅜ 언제나 수요있음
18
3
의무감으로 트윗 쓰는데 언제까지 해야되지
3
4
핸드폰을 이시간까지 하면
3
5
아이돌들 참여하는 패션위크는
2
6
와 비트코인 1월에 1억4천이었는데 지금 9600만원..
3
7
기획사 관계자들도 대중들이 청순상
8
8
트위터 계정 복구 됐다고 이메일 왔는데
4
9
나는 내 최애가 진짜 청순미인이라고 생각하는데
1
10
ai 처음 배운 사람이 신기술뽕에 차서 이거저거 만든 느낌이 남
1
1
정보/소식
[단독] '대세' 이채민,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
1
2
정보/소식
[단독] 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2
3
배우가 데뷔후 1년안에 뜬거면
4
4
브리저튼
브리저튼 원작 본사람? 이번 시리즈 남주 설정말이야
2
5
우주를줄게
2화 태형현진우주 짤
6
조현아 너툽에 노정의 나옴
7
우주를줄게
우주 삼촌
8
재탕 잘 안하는 내가 유일하게 재탕하는 드라마 두개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