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
210
2개월 전
l
조회
107691
인스티즈앱
28
1
2
익인142
우리는 양가가 다 대가족이라 지역명으로 하면 거의 전국 팔도다 나올듯
대구 분당 일산 천안 제주 평택 안양 광명 등등
2개월 전
익인144
의미 때문이라면 바꿔야하눈건맞다 생각함
그치만 어릴때 외할머니가 더 가깝다 생각했는데
친/외 뜻은 모르고 걍 외할머니가 나 진짜많이 사랑해줘서...
그래서 호칭 문제 안됨다 생각했었음
2개월 전
익인145
외할머니 친할머니 왜캐 어색한가 했더니 울집은 그냥 누가됐던 할머니 할아버지로 불렀다...
두 집안이 모일 만한 일이 별로 없어서 안 헷갈렷던듯....
2개월 전
익인147
우리 어머니도 나한테 한소리 하심
외할머니라 안하고 서울할머니하고 부르냐며.. 친외 구분하라고;; 우리딸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그냥 할머니 할무이로 구분함 ㅋ
2개월 전
익인148
걍 이중성이 꼴보기싫은거지 ㅋㅋ 으
2개월 전
익인149
친/외 구분하려는 건 백프로 이 애는 울 아들 울집안 핏줄이다 이거임 역겨우ㅜ
2개월 전
익인150
저는 애칭붙여서 애칭할머니, 애칭할아버지 라고 양가를 부르는데 초등학생인 저의 애가 어느날 어느 할머니가 외할머니고 친할머니야? 하고 묻긴 하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호칭에 의미부여할게 있는건지 이해하기가 어렵지만 사바사니까.. 개인적으로 외할머니가 더 친밀한 느낌이드는데..
2개월 전
익인153
지역+할머니가 더 이상한데... 외할머니가 뭐 나쁜 뜻도 아니고 ㅠ
2개월 전
익인155
나쁜뜻맞아요 여자는 출가외인이라 바깥 외 써서
2개월 전
익인154
그냥 할머니라고함 친/외 안붙히고 잘만 살아옴
2개월 전
익인156
저도 어릴 때 해본 생각이라서 공감돼요 친할머니의 친이 친하다는 뜻이고 외할머니 외는 바깥 외인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지었을까 하고요 호칭부터 거리감이 달라서 의문이었던 적이 있어요
2개월 전
익인157
본문 다 받고 부부가 상대 가족 지칭하는 용어도 바꿔야함. 시댁은 '댁' 이라고 올리고, 처가는 '가' 라고 낮춤
2개월 전
익인117
남편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 이것도요.... 무슨 식모가 웃전 부르는것도 아니고 21세기에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여자쪽은 처형처제..... 그래서 요즘은 그렇게 안부르고 서로 편하게 하는데 꼭 남편 부모님 쪽에서 예의없다 발작함ㅋㅋㅋㅋㅋ 며느리가 더 나이 많아도 존댓말써라 아가씨 도련님이라 그래라 강요 엄청함 다큐도 있음
2개월 전
익인171
진짜로요 도련님 아가씨 이건 너무 명확한 상하관계 아님?? 대놓고 몸종 취급이잖아요
18일 전
익인158
흠..이제는 이게 엄마의 할머니 이냐 아빠의 할머니 이냐 구분짓는 정도 아닌가싶네.
왜인지 @@동 할머니 이러는게 뭔가 외할머니 이러는거보다 더 거리감 느껴지는거 같아..
솔직히 이런식이면 과거에서부터 쓰던것들 보면 거진다 바꿔야할거 같은데 이거 조금 저거 조금 할바엔 족보부터 싹 다 바꾸자
2개월 전
익인160
우리집 20년 전에도 외/친 말고 지역 붙여서 구분했는데 아직도 이걸로 논란인게 놀라울 뿐...
초딩때 엄마의 엄마는 누군지 시험에 나왔는데 ㅁㅁ할머니 썼다가 틀렸을 때 억울해서 기억에 남음
2개월 전
익인161
친가 외가는 남녀차별하면서 군대는 왜 안 고쳐지지?ㅋㅋㅋㅋㅋ개웃김 여자들
2개월 전
익인166
맥락못잡노
1개월 전
익인167
ㅋㅋㅋ 맥락 맹
1개월 전
익인163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외할머니 소리 듣기 싫고 친할머니 구분은 햇으면 좋겟고.. 무슨 심보람
2개월 전
익인164
내로남불 개쩌네
2개월 전
익인165
본문 받고
절연한 시모,,,,
8년 연애하며 반말하며 편히 지내던 시누이한테ㅔㅋㅋㅋㅋㅋ왜 아가씨라고 암부르고 존댓말 암하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아들은 제 동생한테 반말하고 이름 부르는건 괜찮고 저는 안된대뇨
애 낳고 손절
2개월 전
익인168
외손주한테도 본인을 외할머니라고 하면 괜찮은데
본인은 외할머니하는거 싫으면서 친손주한테 사돈 외할머니 하라고 하니까 싫은거지
24일 전
익인169
저게뭐여..
22일 전
익인170
귀농하시면 서울 할머니에서 보은 할머니 되는건가 의도는 알겠는데 엄..
20일 전
익인172
난 친할머니가 안계셨어서 외할머니만 불렀음
외할머니 라는 호칭자체에 거부감 느낀적 전혀 없고
외할머니가 좋았음
16일 전
익인173
친오빠랑 새언니랑 결혼한지 10년차인데 아직 아가씨 소리 듣는 중..... 혹시 새언니 있는 사람들은 언니가 뭐라 불러?
11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일머리 없다고 소문난 직원들의 모습 top 5
이슈 · 6명 보는 중
할리스 자개함 후기들 보는데
일상
AD
AD
광주광역시사는 익들아 원룸 진짜 이정도해?
일상 · 1명 보는 중
사회성없는 행동 1위 이거같음
이슈
민희진이 반했었다는 데뷔전 뉴진스 민지.jpg
이슈
AD
의외로 당뇨와 췌장에 안 좋다는 다이어트 방법
이슈 · 1명 보는 중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이슈 · 4명 보는 중
롯데시네마 두쫀쿠 콤보 출시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오늘 듀오링고가 올린 전신사진
이슈 · 2명 보는 중
입사 취소된 신입사원
이슈
충주맨 싫음 이유는 딱 이거임
이슈
AD
요즘 군치원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송지효 인바디 보고 놀란 런닝맨 멤버들
이슈 · 1명 보는 중
공항에서 존 못 카리나.jpgif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류준열 배우의 국내 산불 기부를 기다립니다
이슈
노숙 3일차!
일상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역대 하트시그널 인기 여출들이 같은 시즌에 나오면 누가 제일 인기 많을까 (+시즌5 추가)
271
90년대생들은 알고 요즘 애들은 모르는 것.JPG
217
내년부터 年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240
팀원이 결혼하는데 나만 빼고 청모했어...
198
근무중에 개인전화 자주하는거 기혼 특인가
130
[공식] 유세윤, 돈독 올랐나…좌석 3배 늘려 콘서트 개최한다
123
못사는 동네에 가게 차렸다가 때려침
166
🚨NCT마크 탈퇴 + 자필 편지🚨
116
착해 보이지만 속은 악마인 MBTI TOP10
98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
102
⚠️빽다방 점주 입장문⚠️
79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
77
현재 바위 하나로 장사한다는 K-리조트..JPG
129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
46
다시보이는 마크 솔로 티저
59
막내가 카톡으로 퇴사통보 함
44
01.12 13:03
l
조회 29145
l
추천 1
최근나온 드라마 중 남주 여주 비주얼로 일단 먹고 들어가는 작품
4
01.12 13:02
l
조회 5688
반려인이 야근하면 안되는 이유
01.12 12:51
l
조회 1017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jpg
19
01.12 12:51
l
조회 25980
l
추천 3
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
210
01.12 12:49
l
조회 107691
어벤져스 : 둠스데이 개봉시 벌어질 상황들
7
01.12 12:49
l
조회 8304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1
01.12 12:28
l
조회 2276
260112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01.12 12:25
l
조회 2661
연예인 최초로 VIP 경호까지 맡게된 노홍철 (대통령경호처)
01.12 12:21
l
조회 8018
봉준 기획 버추얼 걸그룹 하데스, 데뷔 17일 만에 멜론 TOP100 1위
1
01.12 12:09
l
조회 1667
미쳐돌아가는 미국 시민권자 국민들도 막 체포하는 ICE 상황.jpg
55
01.12 12:00
l
조회 18032
리디 웰컴맠다 종료 임박 🔥꾸금🔥 헤테로 로맨스 소설 TOP 5 추천
1
01.12 11:37
l
조회 7348
l
추천 8
아이유♥이종석, 300만원대 명품 커플룩 포착..4년째 애정전선 '이상無
92
01.12 11:34
l
조회 99368
요즘 의외라는 런던베이글 웨이팅 근황..JPG
52
01.12 11:31
l
조회 33148
l
추천 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손나은
추가하기
유키스
추가하기
이준혁
추가하기
취미/애완
추가하기
수원KT
추가하기
올데프 힙한 느낌의 정체성 같은 멤버…jpg
149
01.12 11:22
l
조회 88056
l
추천 8
초보운전이 내비 없이 왕복 8시간 거제까지 갈 수 있을까?
1
01.12 11:03
l
조회 1787
다다익선이다 vs 과유불급이다
40
01.12 11:02
l
조회 14680
드디어 팀의 에이스가 되었다는 선출 아이돌 .jpg
01.12 11:02
l
조회 6438
동물 구조(보호소) 경계해야함 / 고양이학교의 처참함
9
01.12 11:02
l
조회 9073
l
추천 3
안성재 쉐프가 한국에 와서 제일 힘들었던 점
2
01.12 11:02
l
조회 15039
더보기
처음
이전
791
792
793
794
7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6
1
금~토 예상 강수량..
32
2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
19
3
SK하이닉스 이번 서류합격자 스펙 공개
10
4
사주 일간별 남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
22
5
이런 걸로 살찌잖아? 진심 힘 세져 진짜
7
6
위고비보다 효과좋은 다이어트
14
7
4월 내내 롯데리아 50% 할인
11
8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체표면적 25% 화상 사고 "옷 벗으니 살점 떨어져"
8
9
이란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소지한 비상 키트
1
10
영재발굴단에서 소개했던 역대급 영재 6인 최신 근황
17
1
우리나라 사람들 시민의식 수준 진짜 높다
4
2
난 진짜 졸음운전 하는 사람들 이해를 못했거든
1
3
불교박람회 사람들 엄청 갔나봐. mz들이 불교에 관심있는 이유가 뭘까
6
4
한국이 대중교통 진짜 잘돼있다
6
5
엄마 코골이 진동 ㄹㅈㄷ네
1
6
민경이 화이팅
5
7
논쟁할때나 잘못,책임 물을때 진짜 싫은유형 중 하나..
8
요즘 성괴
3
9
마운자로 절식해도 잘 안빠지는 이유가 뭐지
4
10
대전? 유성구 사는익?
8
11
나 면허 어떻게 한번에 땄지....
1
그 머지 희승 탈퇴할 때도 이렇게 하루종일 플 탔음?
4
2
마크 인기가 진짜 많구나
7
3
근데 마크 탈퇴 소식 지금 많이 난리난편임?
6
4
난 타블로 개신교에서 무종교로 변하게된거 인상깊엇는데
2
5
모태신앙의 믿음은 진짜 어쩔수없음
7
6
미국이 협상하러 나온 이란 파트너를 또 죽였대..
10
7
근데 불교는 왜 딱히 거부감이 들지 않지...?
17
8
헐 다들 귀신 믿어?
4
9
엔시티가 근데 조금 늦게 뜬편이야?
10
10
난 신은 안 믿는데 귀신은 있다고 생각함
6
11
난 그냥 고대 사람들이 쓴 판타지 소설을 현대까지 믿고 추앙하는 거 자체가 신기함
3
12
요즘 탑 잘생겼네
13
맞아 불교에서 부처는 신이 아니라 걍 선배임
2
14
마크가 앞으로 뭘할지 ㄹㅇ 모르겠음
1
15
어제 저녁 10시에 NASA '아르테미스2호'가 찍어 보여준 지구
16
엔시티 127 멤버 연대기 2016~
12
17
미국도 아예 전쟁에 종교 묻히기로 결심한 듯
3
18
폰으로 웹포타 들어갔는데 화면이 아래로 안내려감;
19
x 정지 먹어서 이의제기 하니까 메일 왔는데
1
20
이세용 홍영기는 아직까지 예쁜?사랑 하는거 신기하다
1
휴민트 앞부분 보는데 존잼인데?
4
2
아니 찬너계 보는데 유겸이 무슨 갑자기 뿅하고 낫네
4
3
아이유 변우석 얼합 눈이 편하다
22
4
찬너계
실트에 너의 계절 있던데 찬너계 맞아?
5
혹시 대본 돌고돌았는데 대박터진드가 있어?
3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