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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안 받아 서운" 펑펑 운 시모…"이게 울 일? 싫어졌다" 며느리는 냉담 | 인스티즈


안부 전화를 하지 않고, 받지도 않는 며느리에게 서운한 시어머니가 결국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사연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랭했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니, 이게 울 일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신혼이라고 밝힌 A 씨는 "시어머니한테 전화 오면 잘 안 받는다. 보통 평일 저녁 시간대나 주말 오전에 전화가 오는데, 평일에는 제가 퇴근하고 너무 피곤해서 뻗는다. 주말 오전에는 자고 있어서 전화를 못 받을 때가 많다"고 설명했다.

A 씨는 시어머니의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어도 콜백하지 않고, 문자도 남기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 대해 "통화를 기본 30분씩 하고,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신다. 그리고 좀 버릇없어 보이겠지만 저와 통화를 잘 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고 털어놨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0408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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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일도 많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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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며느리한테 하지말고 아들한테하라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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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며느리한테 대체 전화를 왜 해……? 아직도 그런 시어머니가 있어..?
아들한테 하면 될텐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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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3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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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궁..찔찔 짜지말고 뚝 그치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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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들한테하세요 아들한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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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왤케 질질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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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더 울어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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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힘들면 치료를 받으시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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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왜 그걸 며느리한테 ㅠㅠ 아들 있잖아.... 제발 아들한테 하세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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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울한 얘기 계속 30분 듣는거 진짜 소중한 사람이어도 쉽지않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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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들한테 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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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왜 며느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시는지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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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들이 전화 자주하면 안 우울한데 아들 귀찮게 하긴 싫으니까 며느리 괴롭히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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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들한테 전화하세용.. 왜 며느리한테 전화를 ,, 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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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장담하는데 전화 꼬박꼬박 받았어도 본인이 원하는 반응, 대답 아니면 그걸로 또 서운해 하셨을거임… 저런분한텐 그냥 본인이 원하는 며느리가 딱 정해져있는데 그 기대에 못미치면 서운한거임 아들한테 전화 안하는건 이미 그 기대에 못 미치는 아들이기 때문인데 그렇게 기른게 본인이니 누굴 탓 할 수가 없고 그 기대가 그대로 며느리한테 옮겨간 것, 그걸 나는 며느리랑 잘 지내고 싶은데 며느리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회로를 거쳐 서운함으로 발산되고 어느새 며느리는 나쁜 며느리가 돼있는거임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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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니 아들한테나 하라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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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무슨 통화를 30분씩이나.... 그것도 우울한 얘기위주라니... 진짜 감쓰로 이용되는듯한 느낌들면 나도 전화 피하고 싶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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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엄마랑도 30분씩안하는데,,,왜 남의집귀한딸한테 그러세요,,, 아드님한테 전화하셔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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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들한테 하세요 남의 집 딸을 왜 감쓰로 쓰려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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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들한테 하시면 됩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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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감정 쑤레기통으로 쓰니까 안 받지 미쳤나 저 할매 며느리 우울증 걸려서 자살하길 바라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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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역겹…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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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대네 우리 부모님도 안받았다고 찔찔안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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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울한 얘기를 30분씩이나 계속 해대면 친엄마여도 안 받을 거깉은데 시엄마전활 왜 받아야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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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퇴근하고 피곤한데 맨날 통화를 왜 함 정도가있지.. 하고싶으면 자식인 아들한테하세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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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우리집이랑 꼬라지 비슷해서 더 열받는다

자기 자식들 다 지 살기 바쁘고 부모 죽든 말든 신경도 안 쓰는 인간들이라 전화 한 통 안 하는 거 너무 우울해하시니까 우리엄마 꼬박꼬박 평일 내내 정해진 시간에 전화 받아줬는데, 내용도 맨날 했던 얘기고 누구 욕 험담 아들 두둔 이런 거;;
뭐 얘기하다가 꼬이니까 본인 자식들, 나 비롯 손주들한테도 한마디 못 하던 거 우리 엄마한테(아무짓도안함;) 악담 퍼붓고 사과해라 니 잘못이다 못 돼처먹었다 난리 치는 것 때문에 최종 정 떨어져서 전화 받는 거 포기하심 내가 계속 말려도 말년에 안타깝다고 며느리인 엄마만 다 받아줬는데 결국 엔딩이 이렇다니까 진짜 최악이야 저거ㅋㅋ 본문만 봐도 각이 나옴 그냥..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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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왜저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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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본인 자식한테 안 하고 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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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하 친엄마도 저러면 힘든데 시어머니가 대체 왜..? 아들한테나 걸어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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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지 배 아파 낳고 키운 자식새끼한테 하라고. 맞벌이 하느라 피곤해 죽겠는데 시어미라는 인간이 전화 와서는 하는 말이라곤 우울한 얘기만 30분이나 씨부리는데 누가 좋아함. 하긴 그러니까 지 자식도 기피하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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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 음...ㅋㅋ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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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놀고자빠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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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30분,,,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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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어우 니 아들한테나 쳐하세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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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내 전 시부모랑 똑같네 밤 9시 넘어 술처먹고 전화하는 시아버지 경상도라면 학을 떼게 만든 태극기부대 영상 보내며 씹고 무시해도 전화 계속 거는 눈치없는 시엄마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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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제발.. 전화를 하고 싶으면 아들한테, 본인 친구한테 하세요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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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며느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셨구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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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남편은 뭐하는거지..?? 남편한테 어머님 요새 우울하신 거 같다 안부 전화 자주 드려라 말할거고 남편이 하는 게 당연히 맞다고 봄 10번이 있음 8번은 남편이 담당하는 게 맞지 자기 엄만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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