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 유소년부 참가자 배서연이 1대1 데스매치에서 선보인 ‘월하가약’ 무대가 화제를 모으면서,
세대와 장르를 넘어 불려 온 송가인의 명곡 열기가 다시 불붙고 있다.
마스터 장윤정은 “낮은음부터 고음까지 완벽하게 해냈다”라며 실력을 극찬했고, 원곡자인 송가인 또한 SNS를 통해 배서연의 무대를 언급하며 응원했다.
‘미스트롯4’ 배서연을 시작으로 ‘월하가약’을 부른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미스터트롯2’에서 최수호가 부른 ‘월하가약’ 무대는 한 서린 국악적 정서를 한층 배가시키며 현재도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라포엠, 손태진과 김주택은 타 장르를 기반으로 재해석한 ‘월하가약’을 선보이며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한 바 있다.
명곡의 힘을 보여준 송가인은 오는 2월 14일 오후 7시와 15일 오후 6시, 양일간 미국 LA 페창가 시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하며 트로트 장르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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