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7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8

출처 : https://www.mt.co.kr/estate/2026/01/21/2026012013421759414http://




철도 납품 사기로 최소 4000억원 세금 뜯어간 다원시스 사태?정리 | 인스티즈

다원시스는 2022년 12월11일까지 납품하기로 했던 'ITX-마음' 150량 가운데 30량을 아직도 납품하지 못했다. 또 2023년 11월10일까지 납품 예정이었던 'ITX-마음' 208량 중 188량도 공급되지 않았다. 이같이 부진한 납품 실적에도 불구하고 다원시스는 116량, 2208억원 규모의 추가 물량을 수주하는 3차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다원시스의 납품 지연 사실이 알려진 후 정치권은 물론 관가에서도 강한 질책이 쏟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코레일)가 사기당한 것"이라며 납품 지연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고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의 김윤덕 장관도 지난 14일 산하기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납품 지연이 이미 발생했음에도 3차 계약을 진행한 것을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면서 코레일을 향해 날을 세웠다.




코레일은 ITX-마음 신규차량 도입을 위해 다원시스와 세 차례에 걸쳐 총 474량, 약 9천149억원 규모 철도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정부는 선지급금으로 70%를 이미 지급함

다원시스는 그 돈으로 자사건물 세웠다는 의혹있음

현재 미납률 1,2차 60% 3차는 아예 계약이행 능력 없음

2023년에 공사 들어간 신축 다원시스 과천 자사옥 사진


철도 납품 사기로 최소 4000억원 세금 뜯어간 다원시스 사태?정리 | 인스티즈


다원시스 공식 입장문

철도 납품 사기로 최소 4000억원 세금 뜯어간 다원시스 사태?정리 | 인스티즈

요약

1. 납품지연 인정하지만 이행 노력중(코로나 때문임)

2. 선지급금 법대로 한거임 우린 45% 받았고 최대 70%가 허용치인데 문제? 그리고 철도 제작비도 많이 씀

3. 과천 사옥은 사업 확장에 필요해서 자사땅 팔은 금액으로 한거야 조사받을게




뭐가됐든 국민들은 앞으로도 명절때마다 지옥철 고생예정임

관심가지고 지켜봐야 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짜 에겐은 가라ㅋㅋ 실제 취향이 아기자기한 아이돌
01.29 12:08 l 조회 10124
함께 키우더니 헤어진 연인과 다투자 '10개월 강아지' 내동댕이친 남성3
01.29 12:05 l 조회 1413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143
01.29 12:02 l 조회 81943 l 추천 5
<직장상사 길들이기> 실시간 리뷰 .jpg20
01.29 11:43 l 조회 16612 l 추천 1
류승룡, 국가 유공자 주거지원 위해 나섰다…서경덕 교수와 의기투합1
01.29 11:35 l 조회 495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196
01.29 11:17 l 조회 109811 l 추천 1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154
01.29 11:13 l 조회 104585
[단독] "명령어 뭐냐?"…'지하돌' 딥페이크 성착취물 우후죽순
01.29 11:09 l 조회 3484
재테크 관련해서는 꾸준히 중요성 얘기했던 전원주8
01.29 10:59 l 조회 12157 l 추천 1
메이플 키우기 새로뜬 공지10
01.29 10:55 l 조회 7673
내 인생의 곤란함은 이런 것만 있었으면 좋겠다2
01.29 10:53 l 조회 5367
갤럭시 S26울트라에 사생활보호 디스플레이 기능 탑재(on/off가능)21
01.29 10:53 l 조회 4257
커피 하루 3잔 마신 대장암 환자… "생존율 오르고 재발률 뚝”22
01.29 10:48 l 조회 19006 l 추천 1
42년 전 같이 살던 친구가 보고싶어서 방송국에 온 방청객.jpg13
01.29 10:33 l 조회 12430 l 추천 7
대학원생은 시작부터 남다르구나.twt7
01.29 10:29 l 조회 12102 l 추천 1
잠 못자는 사람들을 위한 꿀잠 팁 모음.zip4
01.29 10:24 l 조회 7772 l 추천 5
스스로 성시경이랑 닮았다고 말한 여배우3
01.29 10:21 l 조회 11290 l 추천 2
살다살다 별 이유로 게임 접네요8
01.29 10:20 l 조회 8461
김거늬 1년 8개월 오늘 준 우인성 의 또다른 판결1
01.29 10:19 l 조회 903
두쫀쿠 재료 몇십 t 단위 기준치 초과해서 폐기14
01.29 10:18 l 조회 23773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