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국민연금이 우리나라 기업 주식을 갖고 있는데 그게 250조 원 정도 늘어나서 국민연금이 몇년도에 고갈되느니, '나는 연금을 냈는데 못 받고 죽을 것 같다', 이러는 게 다 없어져 버렸다"며 "최소한 여기에 있는 대부분은 연금 고갈을 걱정 안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재작년 연말에 정말 엄혹한 상황에서도 우리 국민의 위대한 저력을 통해 다시 질서를 되찾고 정상을 회복했다"며 "정말 위대한 국민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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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