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요즘에 쩌리나 핫플가면 부정적인 기운 한껏 받아서 세상 부정적으로 보게 됨.예전엔 사회현안 이슈 보고 청원하고 행동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요즘엔.. 그냥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지 다들 악에 받쳐있어서 기운 빠져 일하고 책읽고 운동하다 주변 둘러보면 좋은 사람도, 좋은 일도 많거든...암튼 정보 나눠주는 다정한 여시랑 먹을거 조아하고 설레하는 먹보야시들 덕에 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