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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
228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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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친한친구 소중한인연 오랜만에 모여서 밥한끼함서 귀한시간 내서 내결혼식 와주십사 하는거 아님?.거기에왜 의미부여를 글케해 내가 주인공인거는 결혼식으로 됐잖아;;; 다들 근황애기하는데 그걸로 삔또상하면 친구아닌거 같은데
5일 전
익인138
아니 평범한 근황토크랑 임밍아웃이랑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140
진짜싫다
5일 전
익인141
다 치우고 걍 임밍아웃 < 이런단어 싫다 걍
5일 전
익인177
22 나 이 댓글 쓰려고 내렸는뎈ㅋㅋㅋ 진짜 왜 저런 말을 쓰냐
5일 전
익인186
222
5일 전
익인142
주제랑 별개로 나는 남 임신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축하해 말고 하고 싶은 말도 없음 물론 티는 안내지만 진짜 노관심이라 제발 기대안했으면 좋겠음
5일 전
익인143
애초부터 남이 주인공인 자리에 지가 주인공이 되려고 하는 말을 하는게 넌씨눈이에요…. 청모 안해봤나
5일 전
익인145
남한테 밥 얻어먹으면.. 거기에 대응하는 눈치는 챙겨가는게 맞다고 생각
5일 전
익인147
청모 당사자가 주인공이 아니면 뭐임?? 그사람 청첩장 돌리려고 그사람이 지인들 모아서 그사람이 밥사는 자리인데 주인공이지 그럼…..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나 생각이 저기까지 못미치는듯 내얘기하는데 갑자기 자기얘기하는 전환리액션도 다 저런사람들이 그러는거겠지
5일 전
익인148
A의 경조사날에 B가 날먹하는거랑 똑같음
근데 이제 모든비용처리와 날짜잡는게 A의 몫인.
5일 전
익인150
뭐 약속 잡고 돈 내는 사람이 싫다고 하면 조심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적은 돈도 아니고
5일 전
익인151
제발..
5일 전
익인152
이거 문제 맞는디 서양권에도 이걸 표현하는 어구가 있음
5일 전
익인154
뭔 공사구분안가는 미취학아동이야? 미취학애들도 남의것을 가지면 안된다는건 아는데 저게 날먹이 아님 뭐냐 뭔 그지도 아니고 돈쓰기 싫으면 그냥 단체로 임신했다 떠들더가 별 웃긴사람이네ㅋㅋㅋㅋ
5일 전
익인155
뭔 가족도 아니고 본인 임신한걸 굳이 축하받는 자리까지 만들어서 알릴라고 하냐 ㅋㅋ 그것도 남이 만들어놓은 자리에 ㅋㅋ 그 마인드가 신기함 ㅋㅋ
가족들한테나 거창하게 알리세요; 무슨 친구들한테까지 임테기나 초음파 가져가서는 짜잔하고 보여주는거 유난인 것 같고 걍 단톡에나 말하면 될 것을...
5일 전
익인156
청모가 뭐임?
5일 전
익인160
청첩장모임
5일 전
익인156
ㅇㅎㅇㅎ
5일 전
익인159
카톡으로 말하셍
5일 전
익인160
생일파티에서도 누가 임신했다그러면 기분나쁘거나 갑분싸 될거같은데....굳이...?ㅠㅠ
5일 전
익인162
내 청모하려고 열심히 시간 잡고 있는데 지 청모도 같이 끼어서 한다는 애도 있음 ㅋㅋㅋㅋ 개인톡으로 나 내가 결혼식 와주는 친구들한테 고마운 마음으로 밥 사고싶은거라 따로 하고싶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뭐 어떻냐고 본인이 그럼 밥값 n빵하겠다는 말이나 하고 있음 ㅋㅋㅋ골때려 정말^^… 제발 이런 글 들 보고 지가 눈치없다는 걸 조금 알았으면…
5일 전
익인163
ㅋㅋ주인공이 바뀌어지느느느낌 …눈치가 없네
5일 전
익인165
아 근데 나 당사자들은 아니지만 현장에서 직접 겪어봤는데 진짜 당혹스러웠어 ㅋㅋㅋㅋㅋ 분명 지인 청모였는데 다른애가 임신했다고 발표..심지어 혼전임신이라 대충격ㅋㅋㅋㅋㅋㅋ 진짜 주인공 바뀐 느낌이었어. 청모라 지인이 밥쏘는 자리였는데도… 존재감 갑자기 사라짐
5일 전
익인166
솔직히 임밍아웃하면 본인한테 포커스 올거란거 알지 않나?
그럼에도 정말 상황상 어쩔수 없이 혹은 간간히 근황 얘기하다 말하는게 아니고 나 임신했따!! 한다면 당연히 청모주최자 입장에선 기분 별로일 수 밖에 없다고 봄
5일 전
익인167
아니 청모때 당사자가 임밍아웃했다는줄 알았는데 남의 청모에서 임밍아웃을..?
5일 전
익인168
청모에서 대수롭지 않게 얘기할 수 있는 얘기면 왜 약속 잡는 단톡방에서 굳이 말 안하고 청모 장소에서 말하는걸까
5일 전
익인170
약간 그렇게 됐을 때 어 축하해~ 하고 바로 결혼하는 친구한테 관심이 쏠린다면 상관이 없는데 그 이후에는 누가 주인공인지 모를정도로 흐지부지 얘기하고 끝날 거 같아서
내가 둘 중 하나 아니고 그냥 껴있는 친구면 그 자리 자체가 뭔가 불편해질 것 같음
5일 전
익인171
상관없다는 사람들도 막상 포커스 뺏기면 기분 묘할것같은데
5일 전
익인175
ㄹㅇ
5일 전
익인172
청모에서 갑자기 술을 마시게됨 > 임신해서 못마셔 ㅠㅠ 이건 이해해도 걍 청모에서 갑자기 나 임신했어~ 이건 개민폐지 걍 근황토크라기에는 ㅋㅋ 식사 엔빵할거임?
5일 전
익인172
그리고 관심어쩌고 저쩌고 웃긴게 보통 저런 사람들은 임밍아웃하고 자기한테 관심 안 주면 줄때까지 말함...
5일 전
익인174
22 술 마시는 상황 와서 자연스럽게 나 인심해서 술 못 마셔~이것까지는
갠춘 사실 초반에만 청첩장주고 축하받지 그 모임내내 다른 얘기나 근황토크로 어차피 넘어가지 않나??
5일 전
익인173
청모 두세시간 하면 축하는 잠깐이고 서로 근황토크만 하다오는디.... 갑자기 다른 사람도 내 청모에서 청첩장 돌리는거 아니면 상관없음 결혼소식 밝히는거도 괜찮
5일 전
익인176
흠.. 근데 사실 청모는 친구들이 결혼식 참석해주기도 하고, 축의금도 내니까 성의 표시하고 미리 감사하려고 하는거 아니었나영..? 그냥 뭐 이런 저런 근황 얘기하다가 사실 임신했다 이런 얘기하면 축하해주고 기분좋게 흘러갈거같은데..
임신한 사람의 말 뉘앙스에 따라 다를거 같기도 하구요,, 막 말할 타이밍 기다리다가 이때다 싶어 임신한 사실 알리고 그러는거면 좀 꽁기할수도..
5일 전
익인178
결혼했고 청모도 해봤는데 난 진짜 아무 상관없을거 같은데... 꼭 내가 축하받는 주인공이야해 ? 청모 정도는 그냥 내 결혼식 와주세요 하고 밥 쏘는거 아냐 ? 거기에 다른 친구 좋은 소식 있으면 나누는게 어때서... 진짜 띠용임.
5일 전
익인179
진짜 기분나쁜 사람들이 있다고??? 진짜???? 어우 난 못맞춰준다 개피곤하네 차라리 날 걸러줘라 제발
5일 전
익인181
임밍아웃 자리 본인이 따로 만들어주세요.. 왜 다른 사람 축하해주러 가서 자기가 축하받으려고 하나요
5일 전
익인182
다른게 아니고 다 돈 때문이지...청모하면 타지까지 왔다갔다 밥도 다 사면서 신경써야 하는게 청모니까...임신하면 임신축하선물도 줘야 할텐데 결혼하는 애 밥살 때 하면 좀 글킨 함 그래도 돌잔치 초대는 아니라서 다행이다 ㅎ...
5일 전
익인182
자연스러운 화제에서 언급되고 넘어가는 건 ㄱㅊ지
5일 전
익인183
자연스럽게 알게 된 거면 몰라도 작정하고 밝히는 건 좀 그럼... 정 알리고 싶으면 그 자리 말고 어느 정도 정리된 다음이나 나중에 따로 알려서 축하 받으면 되지 않나
5일 전
익인184
엥.. 청모는 친구들한테 공식적으로 결혼 소식 전하고 결혼식 와달라고 얘기하는 자리 아닌가 그래서 당자사가 돈도 내는 거고... 물론 주인공인 건 맞지만 그렇다고 혼자만 주목받고 혼자만 축하받아야 한다고 생각 해본 적은 없는데 그런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 신기하다..
5일 전
익인185
청모는 식사 대접하면서 청첩장 전달하려고 준비한 모임인데 만날 일 없다고 그 자리에서 임밍아웃을 굳이..? 내 친구들은 임신 소식을 전화로 하거나 카톡으로 알렸어서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기분 나쁠 것 까진 아니고 만약 대화 포커싱이 임신관련 얘기로 많이 쏠리면 결혼하는 친구나 제3자로 봐도 의아하긴 할 것 같음
5일 전
익인187
댓들 좀 피곤하긴 하다...남자와 여자의 차이인가 나 결혼할때 내가 쏘고 서로 근황 얘기하다가 다른 친구가 우리 와이프 임신했어 이럴때 축하해 이러고 좋은 자리였는데 여기 여자들의 정신세계는 조금 복잡하네..와이프한테 물어봐야겠다 ㅋㅋ
5일 전
익인120
청모 근황토크 어쩌구 하는데 근황토크 하려고 모인 자리가 아니라 청첩장 돌리는 자리잖아여
주인공은 청모 주최자 맞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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