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6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40

장원영, 또 '억까'당했다..억울한 '지각 누명' 전말 [공식] [전문] | 인스티즈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억울한 누명'을 풀었다. 애초 행사장에 지각한 사실이 없었다는 게 밝혀진 것.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2026 SS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그런데 때아닌 지각 논란이 불거진 것.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장원영이 늦게 등장하였는데, 알고 보니 이는 현장 진행 상황이 원활하지 않던 탓이었다는 전말이 밝혀졌다. 결국 장원영만 억울한 누명을 쓴 셈이 된 것이다.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 택시 측은 29일 오후 "오늘(29일)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한 점 사과드린다"라며 "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은 오전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 이에 장원영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택시 측은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 이하 대행사 택시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금일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택시입니다.

오늘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한 점 사과드립니다.


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 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습니다.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입니다.


행사 운영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https://v.daum.net/v/20260129225437080

대표 사진
익인1
행사측 잘못이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자 괜히 워녕이만 욕먹이고…마동석이면 그랬겠냐구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뭐만 하면 트집잡아서 장원영 평판 까내리려고 항상 눈에 불을 켜고 건덕지 찾는 장원영한테 열폭하는 질투많은 애들이 문제임. 사소한거 하나하나 뭐 까내릴건 없나 항상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함. 그러다 뭐 하나 건덕지 찾았다 하면 그걸로 억까 오지게 하고…. 아주 표독하고 징그럽고 음침함. 이게 다 지들은 못생기고 인생도 하찮은데 장원영은 미모 부 명예 인기 모든면에서 지들과 비교하기도 미안할정조로 우월해서 그런거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행사측 잘못이구만 연예인한테 화풀이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워낙 자기관리 철저한 사람이라 억까기사 볼 때도 읭싶었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래서 당황해서 말도 못 했겠구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0대도 포켓몬 세대라는 말이 어이없는 30대27
03.21 10:14 l 조회 17951 l 추천 1
퇴근 후 헬스장와서 운동복 갈아입을 때2
03.21 10:13 l 조회 10429
병역 브로커에게 800만원주고 면제받았지만 무죄받은 사람
03.21 10:10 l 조회 8135
햄버거 24개 시키고 들은 말1
03.21 10:08 l 조회 2802
여자들은 근육남을 싫어한다?!1
03.21 10:07 l 조회 947
'1박 2일' 강호동 봄동비빔밥 먹방 재현 도전
03.21 09:34 l 조회 6981
마을에 사는 할머니한테 연필깎이 선물하고 영어 가르쳐 주는 이상이.jpg5
03.21 09:11 l 조회 11732 l 추천 2
진짜 멋있는 화장품회사 여직원들14
03.21 09:00 l 조회 21713
메타버스 사업 접는다는 메타3
03.21 08:58 l 조회 7457
(소름) 나솔 30기 영철이 정숙을 위해 인형을 늘어놓은 이유?15
03.21 08:56 l 조회 24352
성시경, 2달=10kg 빼고 '반쪽 인간' 됐다.."비법은 광어회" [스타이슈]26
03.21 08:35 l 조회 24316
토론토 블루제이스 코디폰세 스프링캠프 성적2
03.21 08:26 l 조회 417
행복바이러스 골댕이 모음1
03.21 08:25 l 조회 1237
피부과 의사가 추천하는 올리브영 추천템 5가지
03.21 08:20 l 조회 3853 l 추천 3
여자친구의 낙태사실 알게되면 결혼 가능vs불가능1
03.21 08:15 l 조회 2346
"시민은 불편, 이익은 하이브·넷플릭스 몫"…정의당, BTS 공연 비판
03.21 08:12 l 조회 518 l 추천 1
이언주, 유시민 '뉴이재명' 비판에 "선민주의...종교화돼"1
03.21 08:08 l 조회 414
배민 회덮밥 주문 레전드 사건26
03.21 05:57 l 조회 27336
돌싱녀X모솔男 연프 나온다…"남의 애는 못 키우겠어?"10
03.21 05:55 l 조회 11955
집에서까지 독실한 커플에게 감동한 할머니1
03.21 05:35 l 조회 9431


처음이전3213223233243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