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72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내의 외박요구 정당한가요?
25
4일 전
l
조회
13671
인스티즈앱
익인1
저럴거면 애를 왜 낳았나? 나중에 즈그 애 낯 보기도 부끄럽겠다
4일 전
익인2
아 한번은 봐줄듯 다시는 이성이랑 술 안마시는 조건으로
4일 전
익인3
아무리 그동안 육아를 열심히했어도 이성과 외박?미친거지
4일 전
익인4
결혼한사람이 이성과 외박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4일 전
익인5
이성 외박은 이해 안감 그런데 남자는 격주1회 나간거 짜증나네 ㅋㅋ
4일 전
익인7
222
4일 전
익인10
3 딱 이거
4일 전
익인20
333
4일 전
익인6
둘다 별론데.... ㅋㅋ 아내도 이해 안가는데 아내가 저정도 될때까지 혼자 자유 즐긴 남편도 별로임
걍 이혼하길
4일 전
익인11
22
4일 전
익인14
33
4일 전
익인18
4
4일 전
익인8
어쨌든 외박 안했는데 외박 말 꺼낸 것만으로 이혼 가능한가요? 심지어 본인은 격주에 한번꼴로 자유 즐겼네
4일 전
익인9
이성이랑 외박은 진짜..ㅋㅋㅋ 절대안돼
4일 전
익인10
아기가 6개월인데 격주로 지인 만나는 것도 한심하다 같이 있는 지인들도 이래도 되나 싶을듯
4일 전
익인13
어차피 끼리끼리라 문제의식 없을듯요 ㅋㅋ 이래서 사람 결혼할때 상대 친구도 봐야...
4일 전
익인12
결국 외박 안했잖아 하고 왔으면 문제지만 내가 아내였으면 이미 이혼 얘기 먼저 했을 것 같음
힘들어죽겠는데 남편은 격주로 놀았잖아
4일 전
익인11
이성이랑 외박은 오바고 남편이 격주로 놀았으면 아내도 나가게 해줘라
4일 전
익인14
진짜 사고칠거였으면 필름끊겼다하고 걍 연락안받았겠지ㅋㅋㅋ 미리 연락도 하고 화내니까 바로 집에 오고 사과까지 했는데 적반하장 무슨일ㅋ
4일 전
익인15
다른 이성이랑 술 더 먹고 오겠다는 거에 화나는 거 ㅇㅇ그럴 수 있음 근데 전후사정 다 얘기했고 본인은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시간이 있었음에도 아내한테 저러는 거? 이해 안 됨
4일 전
익인16
글을 아내가 썼네
4일 전
익인17
외박은 너무 했지만 그 마음은 알겠음 나는 그냥 뛰어내릴까 생각해본적도 있어서 얼마나 집에 가기 싫었을까 싶음
애가 신생아에 엄마 몸이 저 상태인데 친구를 만나러 나갔다고?? 애아빠맞냐 나는 도우미는 없었지만 그래도 혼자 놀러나가고 그러지 않고 할 수 있는만큼 노력하는걸 알아도 우울증이 왔는데 얼마나 답답했을지 상상도 안됨
4일 전
익인19
선빵은 남편이 쳤네,,
4일 전
익인21
아내가 진짜 너무 불쌍하다
4일 전
익인22
아내는 이미 잃은 게 너무 많은데 진짜 불쌍하다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변호사가 보아온 상간남들의 공통점.jpg
이슈 · 6명 보는 중
공항에서 비행기를 많이 놓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결혼반지 뺐다가 끼는거 까먹었더니
이슈 · 7명 보는 중
AD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이슈
AD
나혼산 제작진과도 싸웠던 주사이모
이슈 · 2명 보는 중
진짜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일본 애니.jpg
이슈 · 3명 보는 중
윤석열이 뒷담 깐 거 당사자 앞에서 틀어줌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이슈 · 7명 보는 중
멘해라 자석 특징.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유니클로임) 패딩 이거 ㅊㅊ 예쁨
일상 · 3명 보는 중
AD
탑·정준영·승리 이어 박나래까지…광희, 논란 예측 '탐지기' 가동 [SS이슈]
이슈 · 2명 보는 중
아빠가 성형 절대 못하게 했다는 여배우...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상생으로 난로 삼 헤헤
일상 · 4명 보는 중
수챗구멍에서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
이슈 · 9명 보는 중
국립부여박물관 마스코트 투표 레전드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왜 해체한지 이해가 안가는 아이돌 TOP 1
이슈 · 4명 보는 중
AD
타오바오에서 이 토끼 키링 AI 돌린 것 같은데 실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 주문했는데..twt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221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228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117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159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103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89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387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84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92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82
두쫀쿠 현지인 평
69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59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60
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99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51
오늘 병아리 장원영.jpg
3
01.30 17:13
l
조회 5150
l
추천 4
싱크로율 미쳤다는 이수지 새 부캐 ㅋㅋㅋㅋㅋㅋㅋㅋ
7
01.30 17:13
l
조회 18148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65
01.30 17:01
l
조회 67837
l
추천 1
[로이터] FBI, 애틀란타 선거 사무소 압수수색
2
01.30 17:00
l
조회 1034
디씨에서 추천을 121개나 받은 퓨전 무협
01.30 17:00
l
조회 1842
l
추천 2
정신 나간 것 같은 흑백조리사ㅋㅋㅋㅋ(feat. 조나단)
3
01.30 17:00
l
조회 4744
l
추천 1
한대 2억 아틀라스 로봇 가격 근황 .mp4
6
01.30 17:00
l
조회 6167
l
추천 1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415
01.30 17:00
l
조회 75218
배구여제 김연경이 인정한 스파이크워 출연자
01.30 16:55
l
조회 648
가장 현명한 사과법은 쏘리푸드
1
01.30 16:53
l
조회 12004
l
추천 1
'쌍방 불륜' 주장한 박지윤·최동석, 상간자 소송 '기각'
4
01.30 16:50
l
조회 14728
2002 월드컵 직후 팀에서 무단 이탈했다가 벌금 3천만원 냈던 김남일
01.30 16:46
l
조회 3334
새벽 매진 '스벅 두쫀롤'…중고 거래에선 "4배 이상 가격에 사겠다"
8
01.30 16:37
l
조회 14949
"거지 같은 XX 지하철 타고"…자리 양보 요청한 임신부에 막말한 여성
01.30 16:34
l
조회 1535
고민시
추가하기
더보기
모연주 개껌 뺏긴 강아..🐶
이 오월의 여자야🥹
1
민시님 네컷사진 너무 좋아
1
고민시 일상연기 너므 따랑스러워
1
로코의 맛 좋다..
당신의맛 D-0🤍
1
밥먹고 나서 들으면 안되는 가수가 누군지 알아?
2
01.30 16:31
l
조회 2060
탈덕수용소 잡은 스타쉽 "일절 선처 없어…강력한 법적 대응 지속" [공식]
01.30 16:28
l
조회 1093
l
추천 1
탈덕수용소 대법원 상고 기각 유죄 최종 확정
01.30 16:12
l
조회 3165
l
추천 2
숨겨진 자식 공개한 이창섭...JPG
12
01.30 15:57
l
조회 20760
l
추천 9
요즘 새로 뜨는거 같은 예능 트렌드.jpg
1
01.30 15:47
l
조회 10732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123
01.30 15:30
l
조회 79387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43
44
45
46
47
48
49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6
1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23
2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30
3
진짜 양지로 가버린 스트리머 룩삼...jpg
6
4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충격적인 전망 ㄷㄷ. jpg
19
5
이재명정부에서 집값 진짜 잡을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jpg
43
6
두쫀쿠 소신 발언하는 박준우 셰프(초미인두쫀쿠 만든 사람)
2
7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12
8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4
9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42
10
뒷차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차
2
11
보기만해도 고통스러운 발치된사랑니
12
트럼프 개선문 건립 추진
1
나 올영 망곰이 두마리 됐다
21
2
나 갓생사는거 진짜 좋아함,,, 힐링 그자체임,,
21
3
편입 합격 축하해줄 사람,,,
31
4
카페직원인데 오늘 손님한테 진심으로 화가 남
19
5
썸녀 목소리 녹음한거 알면 소름돋으려나...?
26
6
요즘도 초봉 2900 300 이런데가 있어?
10
7
유튜버 공구로 산거 생각보다 괜찮아서 좋다
9
8
레즈비언인데 살면서 들은 말 중에 어이없던 말 하나랑 화났던 말 하나
5
9
오늘 빵 너무 많은데 스벅가서 공부할때 쪼끄만한거 먹으면 안되겠지..
3
10
돈 있으면 차 바꿀래 집 살래?
9
11
노베이스 전산회계 1급 따려면 기간 얼마 잡아야할까?
12
12
샤브올데이 등촌칼국수
4
13
주변풀이 중요하다를 느낌... 애인도 주변풀인듯
4
14
나 고3때 수학 5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렸었는데 진짜 무식한 방법이었음
3
15
비트코인 미쳤네 ㅋㅋㅋㅋㅋ
16
암걸리면 어떤 고통이 있을까
5
17
퍼자켓 유행탈까?
2
18
나는 친구 무리에서 내가 제일 잘났으면 좋겠음 ㅠ
8
19
택배완료 문자 먼저오는 경우도 있어?? 12시에 왔는대
3
20
아 근데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인 일자리 뺏는거같아;;
1
1
두쫀쿠 진짜 한물 갔나
21
2
위시나 라이즈는 용병해드리기 무서움
6
3
긍데 손늘리기도 괜찮아요? 하면 다 씹힘🥹
4
4
인티 용병은 2-3 이정도ㅜ아니었음?
13
5
정보/소식
국민의힘 : 대구경북특별시에서는 최저임금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35
6
티켓팅 성공 모음
7
딴얘긴데 공연 하나에 20 가까이 쓰는 거
5
8
인티 용병이 요즘 20이라고..?
4
9
헐 아크 앤디님 위시팬이신가
2
10
장터
위시 용병 구해요 멜티경력자분
11
난 콘서트를 안 감 콘서트 안 다니는 사람 있음??
12
10년전쯤 연락 끊긴 친구들이 아직도 내 안부를 묻는데 답하는게 맞을까
3
13
위시 용병 구해ㅠㅜㅠ
2
14
용병값이 얼마가 적정인건데??
23
15
장터
2월 10일 8시 멜론티켓 용병 구해요
16
ㄱ
준서 건우 상원 이 세사람 조합은 이름 뭐야
5
17
그냥 그거지 경력 보고싶고 잘하는사람으로 구하고싶으니까
18
드림 잠실콘 대체 어땠음
24
19
ㄱ
건앗 3년된 동갑친구 사이인데 이런 대화 주고받은거라고...?
20
정보/소식
김선호·차은우 '법인정산' 자체는 합법…'위장법인'이면 세무폭탄
1
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
5
2
정보/소식
김선호, ♥수지와 멜로 차기작 비상?…'현혹' 측 "공개 일정 미정" [공식]
12
3
정보/소식
김선호 탈세 의혹에 차기작 비상? '의원님이 보우하사' 측 "말씀드릴 게 없어" [공..
3
4
최미나수 매력있지않음...?
27
5
수지 영원히 사랑하고 싶게 생겼다
7
6
샤넬이 독점 건 모델이래
7
7
[단독] 고아성, 이정재와 2번째 결별..아티스트 떠나 나홀로 행보
8
이종석 인스타이름 0206 무슨 뜻이야
1
9
오 스테이씨 시은 이제 배우활동 다시 하나??
11
10
정보/소식
집을 어떻게 폐업하나? 김선호의 수상한 1인 기획사 [이슈&톡]
6
11
빈폴 김선호 커밍순 영상 삭제했네.. 탈세혐의 때문인가?
5
12
선업튀 이제 시작한다
12
13
브리저튼
예린 오겜에서 누가 살아남을거 같냐니까ㅋㅋㅋ
1
14
근데 넷플이 브리저튼 나눈 이유가 뭐임?
13
15
요즘 광고주들은 탈세기사 뜨면 바로 손절하나봄 차은우 김선호 둘다 이틀만에 광고 내려갔네
4
16
브리저튼
아앀ㅋㅋ 듀오링고 공계ㅋㅋㅋ
1
17
지우학은 다 찍긴한거야...?
5
18
오인간 몇부작임?
2
19
박찬욱의 미학은 알다가도 모르겠더라
1
20
어떤 배우 보고 자꾸 게이상이라고 하는 사람들 많아서 갸우뚱 했었는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