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NCT 도영이 생일을 맞아 기부에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영은 보호 종료 이후에도 응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상황에 공감하며,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결정했다.
https://m.joynews24.com/v/193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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