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9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159
13일 전
l
조회
74279
인스티즈앱
11
16
11
1
익인1
빙ㅇㅇㅇㅇㅇㅇ신같은 대한민국임 ~
13일 전
익인49
욕쓰면 징계임
13일 전
익인2
현직 교산데 진짜 요즘 분위기 진짜 신물 난다 ㅋㅋ
13일 전
익인3
정상적인 학부모랑 자녀들은 무슨죄냐
일부.. 정신병을 병원에서 치료하는게 아니라 진상짓으로 풀려는 학부모를 잡아야지
민원도 그렇고 저런 류의 진상짓에 대한 법 하나 만들어져야 함. 상식적 사회통념을 벗어나는 경우면 반대로 제기자에게 벌금 몇백이던 징역이던 먹여봐라
그 다음해부터 클린해질걸
13일 전
익인4
22 내 말이 진짜 징글징글 학부모들
13일 전
익인44
33 진상짓 부모들부터 쥐 잡듯이 잡아라. 난 진짜 우리 사회가 진상들한테 가차 없었음 좋겠다. 왜 진상들 진상 목소리를 다 들어주고 앉았냐고. 걔네 때문에 정상인들은 피해보고 진상들은 진상짓 하는 거 다 들어주니까 더 진상짓 하고!
13일 전
익인53
44 왜 다 들어주는지 모르겠네
13일 전
익인55
5...
13일 전
익인68
666
13일 전
익인80
77 지 애를 븅으로 키우는것도 문젠데ㅜ다른애들은 뭔죄
13일 전
익인82
88
13일 전
익인94
999
13일 전
익인103
1010
13일 전
익인116
11
13일 전
익인119
12 금융치료 가야함
13일 전
익인120
13
13일 전
익인122
14
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진짜 애를 저렇게 키우는 이유가 뭐지 ㄹㅇ
13일 전
익인3
학부모 진상짓 하는 경우는 대부분 자식에게 삐뚤어진 애정이거나 별 관심도 없어요
어렸을 때에 결핍이 있던, 오냐오냐하는 환경에서 비슷한 부모 밑에서 자라 세상 물정을 모르던, 아니면 사회에서 대접받기는 커녕 치이고만 사니까 자기가 뭐가 된 느낌을 받고싶은 중에 하나일걸
어휴..
13일 전
익인6
저러면서 홈스쿨링은 죽어도 안한데
13일 전
익인7
부모라는것들잌ㅋㅋㅋㅋ 잘 한다~
진짜 드러운욕나온다ㅋ
13일 전
익인8
ㅋㅋㅋㅋ진짜 ㄱㅈㄱㅈ한다
나중에 저런 애들이 커서 본인 힘으로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다
13일 전
익인9
저런 얘기가 주작이 아니라는 현실~~~
13일 전
익인11
ㅎㅏ;;
13일 전
익인12
에휴
13일 전
익인13
10년 뒤 회사 분위기 궁금해짐
13일 전
익인14
동사무소나 구청 민원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진상들이 하는 말을 들어주면 안 되는데 위에서 참고 이번만 해줘라 무조건 죄송하다 해라 하니까 진상이 안 사라지고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음..
13일 전
익인15
저런 민원 받아주는 분위기도 문제임
13일 전
익인16
저걸 왜 받아주냐
교장이 앞장서서 먹금해주고 교직원 지켜줘야지
싫으면 자퇴하고 홈스쿨링해라
멀쩡한 다른 애들이나 교직원 피해주지말고
13일 전
익인30
2222... 관리자가 이래야하는데, 교사로서 경험상 교장감은 항상 진상 학부모편이드라 ㅠㅠ 교사한테 다 떠맡기면 교장감도 편리해지니까
13일 전
익인34
3333
13일 전
익인53
444
13일 전
익인57
5555
13일 전
익인77
교장이 제일 먼저 숨어 ㅋㅋㅋㅋ
교장은 어떤 경우에도 지켜져야 하는 자리야 라고 애교있고 우아하게 우리 교장이 본인 입으로 ㅋㅋㅋ
13일 전
익인87
777 말만하면 다 받아주니 문제. 저거 그냥 무시하고 에스컬레이션 하라고 해야함. 이게 다 뭐람, 학생과 선생 사이에 오해와 긴장만 남는 학교생활이네
13일 전
익인103
88 학교든 공공기관이든 이상한 민원 제발 좀 받아주지 말자
13일 전
익인120
999
13일 전
익인12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1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저런애들 사회로 풀리기 시작하면 너무 무서운데.. 20대 안뽑는 문화가 생길지도
13일 전
익인18
애키우는 입장에서 저런 학부모 너무너무 싫음.. 난 우리애가 좌절도 느껴봤음 좋겟고 박탈감도 느껴봤음 좋겠는데 왜 그런 감정을 느끼고 스스로 해결할 기회를 빼앗는ㄴ지...
13일 전
익인121
동감
12일 전
익인19
ㅋㅋㅋㅋ지금도 어지럽다 mz~ 이러지만 10년 뒤에는 ㄹㅇ 차원이 다를거같음..
13일 전
익인20
진짜 애들 몽총해짐 상태 심각함 부모들만 모름 지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 거
13일 전
익인21
저런 사람들이 요즘 왜 많아진걸까?
애 낳으면 저렇게 되는건지
운동회 승패 나뉘기 금지 성적 꼬리표 금지 뭐 전부 금지던데 사회에 어떻게 내보내려고?
나중엔 저런 애들만 있으려나
13일 전
익인22
요즘 애들 진짜 심각하게 사회적 지능 떨어져있는 애들이 많다고 느끼는데 다 부모탓인듯 후
13일 전
익인24
과도한 디지털 발달이 뇌를 죽인듯
13일 전
익인25
거짓말같지만 진짜임
운동회 때 자기 애가 2등 했다고 박탈감 느낀다고 민원. 민원 수준이 업무 불가 발광 수준.
1등 했어도 그런 민원 넣을까 싶음
결국 아무것도 안하는 교육을 하게 함
13일 전
익인114
와 2등 했다고 민원을 넣었다고?????? 진짜 실화임????????? 이건 진짜 뭐라고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세상은 요지경이네
13일 전
익인27
저렇게 애를 키울거면 걍 평생 끼고 살아라
13일 전
익인28
일부 부모들이 애들 전체를 다 망치고있네 에효
13일 전
익인29
미친 세상이다
13일 전
익인31
정신적 불구를 기르고 있다는 말이 맞다
13일 전
익인61
22
13일 전
익인88
3
13일 전
익인91
4
13일 전
익인103
5
13일 전
익인123
6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2
아니 도대체 왜 민원을 다 받아주고 있는거야 … 당장 민원만 처리하면 되나요? 교육시설인데 ㅜ 나중에 저렇게 큰 애들 사회 나와서도 싱처 주는 사람 잡아갈래요? 에휴.. 미래가 안보인다
13일 전
익인33
진짜 민원 다 받아주는 교장 교감 교육청 반성해야함
13일 전
익인34
ㄹㅇ 다 받아주니까 계속 난리침
13일 전
익인53
33
13일 전
익인35
수업집중하는 애들이 이뻐서 편애할 수 있으니
조만간 수업집중하는 걸로 민원넣을듯~
13일 전
익인36
그럼 자기 자식이 편지를 쓰게 하세요 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37
우와 ..
13일 전
익인38
저럴꺼면 학교 왜보냄 집에서 우쭈쭈하면서 키우지
정작 집에서 시켜야할 기본 예절은 가르치지도 않으면서 엄한데다 진상짓임
막말로 그렇게 귀한 지자식이 편지때매 차별받을거 걱정되면 지가 대신 편지라도 써줬어야지 민원은 염병 얼어죽을
13일 전
익인39
선생이 이제 학부모도 가르쳐야하는건가... 저런 악성민원 좀 못 받게 해야 함
의견 내고 싶으면 투표 받아서 일정 표 수 이상 나오면 넣을 수 있도록 하던가
하나의 어른이 몇 명의 아이, 어른을 망치는지 가늠도 되지 않음
13일 전
익인40
저런 사람들은 함부로 애 싸지르지 마라 아님 평생 애 끼고 살면서 사회에 내보내지 말든가ㅋㅋ
13일 전
익인41
제발 저능하고 정신병걸린 것들은 애 낳지 못하게 하는 법이라도 있어야됨 저런 것들때문에 피해봐야할 정상인들이 뭔 죄냐고
13일 전
익인42
저런 민원이 들어와도 무시하면 안됨? 민원 다 받다가 점점 이상해지고 있잖아
13일 전
익인43
ㅇㅈ
13일 전
익인45
🔫
13일 전
익인46
그런걸로 편애할 교사면 주든 안 주든 편애는 하게 되어있음.. 진상도 저런 진상들이 없네 교사를 대체 뭘로 보는거임
13일 전
익인47
애들만 불쌍하지 왜 저런 사람들이 결혼해서 애까지 낳냐고ㅠ
13일 전
익인48
뇌절의 뇌절의 뇌절
13일 전
익인50
저런 애들이 저대로 커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데려다가 일 시키려면 그것도 투자비용이 만만찮을 텐데 왜냐면 저건 ㄹㅇ 기능 하향이라.... 시간 지날수록 대부분의 월급쟁이들은 더더욱 비인간적 대우를 받거나 AI로 대체 되거나 그럴 거 같네 암울하다....
13일 전
익인51
이런 민원 좀 무시하는 사회가 됐음 좋겠음 진상도 똑같아 왜 대응함
13일 전
익인52
진짜 가지가지
13일 전
익인54
그걸또 왜 자체 금지령하는데... 걍 무시하지
그러다 하나하나씩 더 못하게 된다구요ㅠㅠ
13일 전
익인56
저거 민원 대응 안 하면 또 지난 거 중에 꼬투리 잡고 민사소송 건다고 오는 학부모도 있어서 학교측에서 에휴 그래봐라 하고 저러는 것도 이해는 되는데... 저러고 큰 애들 나중에 어떻게 될라나
13일 전
익인58
진짜..민원부서 있어봤는데.. 우리도 저런 민원 안받고 돌려보내고 싶어..근데 답변을 하라잖아...그것도 친절하게!!! 절대로 관리자가 직원을 감싸주고 이해해주는 구조가 아님!! 담당자 혼자 책임져야함. 그럼 책임질테니까 거절의 답변달면? 결재안해줌ㅋㅋㅋ민원들어오면 어떡하냐고ㅋㅋㅋ
13일 전
익인59
소수의 비정상들로 인해 다수의 조용한 정상들이 피해를 입는 구조. 권리만 있고 책임은 없는 사회. 친민원주의가 사회를 좀 먹고 있음
13일 전
익인60
저능한 학부모들 진짜 개많다
13일 전
익인62
폐급 점점 많아지는 이유 가뜩이나 사람 줄어드는데 그나마 있는 사람들도 폐급 많아져서 한국 진짜 걱정된다
13일 전
익인63
정말 사고방식 놀랍다
13일 전
익인64
이래서 교사 지망 안함
13일 전
익인65
언제나 어디에나 뇌세포 모자란 진상들이 있음 저걸 받아주는 학교장이 문제임
13일 전
익인66
? 대체 뭐야
미친것들만 애를 낳는거야
애를 낳으면 미치는거야.....?
아니 요즘 진상학부모썰들은 진짜 상상을 초월해서 볼때마다 놀라움;
13일 전
익인67
누가 그랬는데...
신사적인 사람들의 요구를 먼저 들어줘야한다는 식으로 얘기했었음
이렇게 화내고 비매너로 진상부리는 사람들의 요구를 먼저 들어주면 사람들이 저래야 요구가 수용이 되는구나 하고 학습하고 그런 사람이 늘게 되는거라고.. 어차피 말도 안되는 요구인대 걍 윗선에서 알아서 해주지
13일 전
익인69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애들이 대학가도 직접 해결하려 안 하고 부모가 전화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아휴 ㅠ
13일 전
익인70
누가 이렇게 나라를 망치는거야 정말….
나는 우리 애들을 저렇게 키우고 싶지 않다고
13일 전
익인71
근데 왜 맨날 되도 않는 민원 다 받아줌? 학교장 선에서 컷 좀 해
13일 전
익인71
교육청은 뭐하냐 진짜
13일 전
익인71
아 그냥 학교장이나 교육청한테 진상 민원 받지 말라는 민원 단체로 모여서 넣으면 안됨?
13일 전
익인72
편애안할텐데
13일 전
익인72
편지써보고 전달하는게 인지+사회성 다잡은 교육인데 ㅋㅋ 컷해야할듯
13일 전
익인73
왜저러는거야 대체.. 지금의 부모들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거야? 정신병자들 같애 이런 얘기 볼때마다
13일 전
익인74
무균실이랍시고 병마 키우는 꼴
13일 전
익인75
징글징글하다 저런 학부모들
13일 전
익인76
와
13일 전
익인77
어른 머리에 아파트 차 동네 출신학교 등수가 좌르르륵 있는데 갑자기 등수 메겨지는 세상으로 나가서 잘도 적응하겠다
편지 건도 마찬가지지 어떻게 행동하면 호의가 돌아오는지도 학습해야 함
13일 전
익인78
그래 훈육이 학대라면서 불가능해진거면 앞으로는 그냥 부모를 패면 될듯
어차피 어른이라 다 자라서 맞는다고 멘탈 상처가 자라나는 자아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니까
진심으로 병 신 짓하는 학부모는 학생 대신 체벌 받는 법이 생기면 좋겠다ㅋㅋㅋ
13일 전
익인81
정신병 심하네 ㄹㅇ 다 들어주니까 이지경까지 온거
13일 전
익인83
아휴...
13일 전
익인84
아니 데려다 홈스쿨링을 하지 대체 왜 사회로 꺼내놓냐
13일 전
익인84
생기부에 학부모 학생이 제기한 민원기록도 좀 달아놔라 저렇게 자란 애들 거를 수단이 필요해
13일 전
익인85
진짜 심하다 애들을 다 빙시로 만들어놨네
13일 전
익인86
🍆🍆
13일 전
익인89
교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학생의 부모님은 자식교육 잘 시켰고 컴플레인 거는 부모님은 나중에 되돌려 받을 거 같음
13일 전
익인90
저런 민원 다 들어주는 게 제일 큰 문제임
먹금 하거나 블랙리스트 올려서 민원 안 받든가 해야지 생떼 부리면 다 들어주는 게 말이 돼?
13일 전
익인92
진상 부모 처벌 좀 하셈 저 밑에서 길러진 자식도 진상짓 하는 놈으로 사회에 나올 건 왜 생각을 안 함??
13일 전
익인93
저런 학생들과 학부모들한테 치이고 관계 없는 사람들한테 또 치이고 가만 놔두지를 않는데 누가 교사하고 싶겠냐
13일 전
익인95
저런 소리를 들어주고 자빠진 게 제일 문제다
13일 전
익인96
부모들을 메워야한다 진짜
13일 전
익인97
진상때문에 정상적인 사람들이 피해보는 세상 너무 싫다
13일 전
익인98
뭔 민원이라고 다 들어주는 것 좀 그만했음 좋겠다 진상부린다고 다 들어주면 진상 안 부리고 멀쩡하게 사는 사람들만 피해니까 다 진상되는 거 아냐
13일 전
익인99
학부모진상많은거랑 별개로 이건 나쁘다는 생각 안드는데
13일 전
익인100
부모들 진상 민원을 다 받아주는 학교 관리자 교육청들이 학생들 교사들 다 망치고 있음 ㄹㅇ 저것뿐만이 아님. 요새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저모냥 저꼴임
13일 전
익인101
요즘 학부모들 민원수준 ㄹㅇ ..
13일 전
익인102
아니 정신병자들 왜케 많아? 사회에서 마주치기 너무 싫은데
13일 전
익인104
대~단하다 저런 부모들은 학창시절 어떤교육환경에서 배워왔길래 피해의식 있는거냐..
13일 전
익인105
ㅋㅋㅋ현직 중등교사ㅋㅋㅋ10년 후 사회가 기대됩니다. 지금이야 학교 안에서만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 아이들(+부모들)이 사회로 나갈 거 생각하면ㅋㅋㅋ진짜...노답입니다.
13일 전
익인114
나도 이게 제일 무서움... 상상초월 질서 무너진 대한민국 될것 같아
13일 전
익인106
집에서 끼고 살아 제발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13일 전
익인107
우리나라는 진짜 개망함 왜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멀쩡한 다수의 의견은 싹 무시하고 소수인 진상들한테만 쩔쩔매고 원하는 요구 다 들어줘서 다수한테도 피해 줌+다수들의 멀쩡했던 마인드도 진상으로 물들임 (ex 나도 그럼 이래도 되겄네??, 이럴거면 나도 걍 이기적으로 살지ㅋㅋ) 진상들 요구 딱 잘라서 거절하고 사회에서 퇴출시킬 생각을 해야지 저렇게 다 받아주니까 멀쩡하던 체계도 무너지는거 아니냐 어떻게 대처 좀 해라
13일 전
익인108
ㅋㅋㅋㅋㅋ 네 안 받을테니까 거지 같은 민원도 보내지 마세요 제발
13일 전
익인109
저는 어느정도 이해해요..ㅎ 학교다닐때 애들이 준 편지 누구야 고마워~이러면서 인스스 올리는 쌤도 있고 진짜 편애를 넘어 친목분위기 내는 선생님이 있었어서
13일 전
익인111
멀쩡하게 내자식을 키워도 제정신 아닌사람한테 이리 당하고 살거 생각하면 ...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다..
13일 전
익인112
진상 교사들이 이렇게 만든거지. 10년전만 해도 교사들 제정신 아니였음.
13일 전
익인113
비정상적인 교사들 있긴 했지 근데 그정도로 대부분이 이상한 시대로 갈라면 쌍팔년도로 가야 함 ㅋㅋㅋㅋ 10년 전에 내가 만난 선생님들 대부분은 다 괜찮았고 이상한 선생들이 극소수였음 ㅇㅇ 그리고 교사의 인성이 문제인 거랑 이건 별개지.. 이 글은 애 상처주기 싫어서 좌절감 느낀다고 받아쓰기 하지 말라, 우리 애가 기죽는데 좀 챙겨달라 이런 학부모의 무리한 요구로 점점 애들의 사회성은 떨어지고 기본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도덕을 못 배운다는 글임
13일 전
익인117
이 얘기를 내 중딩 사촌동생이 하면서 이게 옳게 된 세상이라고 그러더라 진짜 어이가 없었음
13일 전
익인115
곧 학부모 되는데 저런 부모 아이랑 같은 반 될까 걱정된다. 별 걸 다 민원 넣고 그걸 또 처리해주는 현실이라니
13일 전
익인118
저런 민원 넣으면 민원인의 애만 괜히 더 미워질 것 같은데 역효과일거란 거 모르겠지??
13일 전
익인122
학교에서 보호자가 있는 상태로 예방접종처럼 사회에 대해, 공동생활에 대해 경험해보라고 학교를 보내는건데 있는 보호자 민원 넣어서 허수아비 만들고 애들 상처받는다며 정상적인 사회생활 공동생활 예습도 못하게 막을거면 걍 학교 보내지 말고 검정고시 보게해라 정상적인 애들까지 피해보게하지 말고
9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잘생긴 친구랑 일본 여행 갔다가 버려진 썰.jpg
이슈 · 14명 보는 중
AD
"반려동물과 한 침대에?"… 강아지·고양이와 같이 자면, 어떤 변화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최근 성심당 말차시루 실물
일상 · 1명 보는 중
홍진경이 충격먹은 장동민의 트라우마
이슈 · 7명 보는 중
AD
에르메스가 명품 중에서도 비싼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이 계란찜 아시나요?.jpg
이슈 · 7명 보는 중
스튜어디스들은 왜 유니폼을 집에서 부터 입고 가세요?
이슈 · 15명 보는 중
헐 뭉순임당 잼니랑 뭔 일임
일상 · 4명 보는 중
AD
🚨지금 일본에서 신상털리고 난리난 중학생의 초등학생 목조름 살인 미수 영상 (피는 없는데 트리거 조심) 🚨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초등교사 소신발언_ 아들 가진 부모님들에게 (블라인드)
이슈 · 9명 보는 중
대만 칼부림사건 범인의 부모, 무릎꿇고 사과하는 모습
이슈 · 2명 보는 중
당시 논란이었던 수능 정답 배치.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맘카페 서울원정 안알랴줌 딸기케이크 가격 근황.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우리 빌라 단톡 꽤 웃김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의외로 매너있다는 소개팅 후 애프터 거절..jpg
이슈 · 18명 보는 중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방향지시등 논란.jpg
134
초등 친여동생 5년간 성폭행
121
구독자 100만명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9년 공직 마감
89
[속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금메달...한국 최초 설상 금메달
101
동양인 비하' 샘 오취리 "한국은 내 집, 갈 곳 없다" 5년 만에 등장
80
차은우 탈세 논란 이후 전혀 안 나온 반응.jpg
76
철수엄마가 짱구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75
롯데자이언츠 성추행 화면 파장.jpg
64
현재 논란중인 나는솔로 짜장면 논란..JPG
52
영어 5등급, 과탐 4등급 11542로 올해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정시 합격
76
한국에서 4년째 살고 있는 외국인이 이해 안 간다는 거
43
모발이식에 천만원 쓴 38남 충격결말..JPG
59
선넘었다는 반응많은 빵포장 논란.jpg
45
(혐) 공공기관서 입양한 반려견 잡아먹은 70대, 경찰 수사 착수
40
정웅인 둘째 딸 최근 근황.jpg
49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 직원의 글
1
01.31 01:30
l
조회 13955
l
추천 2
해리포터 초챙 근황
13
01.31 01:30
l
조회 21156
코인에 빚투 영끌한 예비신랑의 향후 계획서
01.31 01:27
l
조회 1495
배우 한고은이 말하는 남자들의 심리
01.31 01:26
l
조회 1922
사라진 아들로부터 2년 만에 온 편지
01.31 01:23
l
조회 1086
은근 와플 맛집이라는 컴포즈 커피
5
01.31 00:39
l
조회 7427
램값 또또또 갱신!!!
1
01.31 00:38
l
조회 1875
음방 돌고 반응 제대로 오고 있는 노래
5
01.31 00:32
l
조회 2007
l
추천 2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19
01.31 00:31
l
조회 44121
여직원에게 자꾸 밥 먹자고 하는 과장님 카톡..jpg
31
01.31 00:29
l
조회 26598
l
추천 1
자기 반을 잃어버린 초딩 1학년
01.31 00:28
l
조회 2067
l
추천 1
편의점 가다 마주친 동네 주민
01.31 00:28
l
조회 1160
l
추천 1
딸이 엄마를 6시간째 기다리는 이유
1
01.31 00:27
l
조회 4840
l
추천 1
김남일이 사과하는 영상까지 몰려가서 악플다는 야구팬들.jpg
5
01.31 00:25
l
조회 1797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4500원
넷플릭스 한달간 함께할 3명
~3월 12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4800원
티빙 2자리 있어요!
3달 이상 하실분 구합니다~
15000원
정확한 사주 보고 가세요 🤍
2026년 신년운세 이벤트사주에 대해서 꾸준히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100% 적중률 장담해드릴 수 있어..
3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모집
제미나이 1년 모집합니다 드리는 계정으로 접속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15000원
해리포터 키링/핀뱃지 정품
‼ 전부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구매한 정품입니다‼ 1. 호크룩스 핀뱃지 - 헬가 후플푸프의 잔랜덤..
2000원
타로 봐드립니다
신청하실때 질문 2개 / 미래타입 중 고르신거 미리 알려주시면 빠른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질문 1개..
2000원
SKT 데이터 1기가 2000원
2기가 가능합니다!
8000원
인티에서 6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니다
협상의 달인 9살 아들의 협박
01.31 00:24
l
조회 1266
l
추천 1
미슐랭 스타받은 파인다이닝의 마진율
7
01.31 00:21
l
조회 10537
쌍둥이 육아 중에 아내와 싸운 남자
2
01.31 00:17
l
조회 1674
음주운전 연예인들 혈중 알코올농도
01.31 00:09
l
조회 1715
8만원에 5시간이라는 박보검 팬미팅
15
01.31 00:07
l
조회 10810
l
추천 4
당근 문고리거래하다 벨튀남 된 이유..jpg
01.30 23:57
l
조회 624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85
86
87
88
89
90
9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6
1
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
31
2
막내 하츠투하츠가 힘들게 인사하지말라고 벽에 매달려서 인사받는 엑소와 샤이니
2
3
남미새 시절 내가 한짓..
22
4
예전에 이부진 아들이랑 같은 초등학교 학부모가 올렸던 인스타.jpg
5
"교제폭력 2~3일에 1명 사망"… 권일용·표창원 "반드시 신고" 당부
6
6
케이팝으로 도배된 성수 근황
4
7
주식시장 졸업합니다.jpg
9
8
스페인 저녁 늦게 먹는다더니 7시반에 문 연 식당이 없잖아
3
9
추석날 모든걸 폭파시켜버린 디시인
10
오늘 개봉한 영화 '휴민트' 여캐 관련해서 불호후기 공통적으로 말 나오는 장면 (강스포)
10
11
미안하다사랑한다 20년전 템들
2
12
많은 여성들에게 감명을 준 심슨 에피소드.jpg
1
13
나 먹으려고 사왔는데 회사 냉장고에 두면 다같이 먹어야된대.jpg
3
14
밀라노 선수촌 음식평 들어봤더니…'선택지가 별로' vs '피자, 디저트 극찬' / 14F
15
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형…작년 96명 법적대응"
5
16
한국에 난리난 올림픽 근황 | 꽉잡아원정대 ep.09
1
진짜 두쫀쿠 인류애 떨어진다ㅋㅋ
12
2
토모토모 광고 왜 많다고 욕먹은 거지..
14
3
내가 인티에서 성형 제일 많이했을듯 40
24
4
아빠 삼전 5만원 초반대에 3000주 정도 사놓으셨는데
5
월세사는데 아랫집 누수 내가 물어내야대?
4
6
나 예쁜데 번따를 한번도 안당해봤거든 왜 그러지?
16
7
이게 유명한 삼바 신발맞아?
5
8
난 성형 많이 한 얼굴보면
1
9
머리 지성인 익들아 너네도 이렇게 금방 떡져..?
11
10
동물복지 계란 사는 익 있어…?
11
지금 스노보드 금메달딴거 다시 보여주길래 봤는데
12
최애 과자 말하기
7
13
급함 저녁메뉴 추천좀 동생이 사준대 🚨🚨🚨
2
14
얘들아 코수술 별거 없다 이것만 기억해 🙂↕️
2
15
급함 저녁메뉴 추천좀 동생이 사준대 🚨🚨🚨
1
16
성형 시술 하나도 안한 사람 있어????
6
17
문 열리는 소리 의성어로 뭐뭐 있을까?
18
근데 고졸이랑 대학교 중퇴랑 다른가?
8
19
어른들은 몰겠는데 돈 많은 애들이 진짜 정이 많은거같아
4
20
임식할때 회나 초밥 먹지 말라고 하는거
2
1
지금 인기글에 ㅇㅇㄹ ㄴㅈㅅ 전광판 이거야
9
2
인티 이제 디도스나 갑자기 뻑날일 없는 이유
15
3
정국 전역 전에 대성통곡 했었대ㅜㅋㅋㅋㅋ
9
4
알디원 준서 음중 피디님한테 두쫀쿠 케이크 받은 거는
15
5
정리글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뉴진스 기획안을 가져가 봤다는 걸 법원이 인정하게 된 내부고발 증거
16
6
병원 원래 환자 뒷담 많이 해?
27
7
잘만 활동하던 그룹에서 빼와서 계약종료한건 팩트 아님?
5
8
아니 미친? 멀티닉네임 프로필 사라짐
9
아일릿 저번에 보니 음기 컨셉 잘 받던데
8
10
아이브 뱅뱅 랩파트 진짜 누가 작사했을까
11
정국 인터뷰 상황 묘사 골때리네
5
12
근데 360도 콘서트면 밴드세션?은 어디서 연주해???
6
13
ㅈㅇㅅ랑 ㅇㅅㅇ 빼라고 트럭도 갔다는건 진짜야?
23
14
윤서야 이븐으로 와줘라 ㅈㅂ.......
3
15
박효신 저번콘무대장비에만 33억 들였었어…
16
재현 인스타 미쳤는데...
3
17
촉촉한 황치즈칩 나온대
3
18
난 슴티알 연생 중에 얘 괜찮던데
1
19
이상원 영통 봤는데 나 왜 우냐
20
두쫀쿠 비싸서 아쫀쿠 시도했는데
3
1
김고은 이 헤어 너무 이쁘다
10
2
박지훈 2달동안 사과 하나 먹고 저 연기를 어찌한겨
30
3
팀살목지 김준한 김혜윤 온도차 뭐임ㅋㅋㅋㅋㅋ
8
4
양세종 살 쫙 빠졌네
12
5
중국에서 붐업 되는 중인 달의연인 아이유.jpg
22
6
근데 김혜윤 진짜 어디 가는거 아니지
19
7
용산 cgv가 커서 그런가 연예인들 영화 시사회 초대 받아서 오면
8
왕사남 특출은 분량도 많은데 왜 조연 아니고 특출임?
3
9
확실히 한국식 화장이 이쁘구나...
63
10
와 신세경 실물 느낌일까
7
11
와 넷플 레이디두아 존잼 신혜선 이준혁 미쳤음
2
12
김태리 최현욱 한달에 한번은 만나는 사이래
12
13
레이디듀아아 재밌니
8
14
고대로 자란 변우석
12
15
인조 유배 가는 걸 단종이 끌어준다
6
16
난 박지훈 이 정도로 연기 잘하는줄 몰랐음
11
17
얘드라 변우석 그때 오 변우석이다 목격담 변우석이 아니었어...
14
18
왕사남 감상 후기 댓글 중에 이게 자꾸 생각 나 ㅅㅍㅈㅇ
19
레이디두아 부모님이랑 보기 괜찮아?
1
20
대군부인
담달 중순쯤에 화보나옴
1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