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를 둘러싸고 군 복무 보직의 적정성을 재검토해 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접수됐다.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차은우의 대외 노출과 보직 특성을 문제 삼아 재보직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누리꾼 A 씨는 국방부를 상대로 '차은우(이동민) 일병 군악대 보직 적정성 재점검 및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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